랄랄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을 통해 "서빈이 어제 구급차 타고 성형외과 가서 턱 봉합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랄랄은 "이가 빠져서 경과를 지켜봐야 할 것 같다"며 "다행히 서빈이는 잘 버텨주고 있다. 도움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랄랄은 1992년생으로 올해 33세다. 197만 명의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2024년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어 같은해 7월 딸을 출산했다. 현재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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