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배우 하지원 SNS
사진=배우 하지원 SNS
배우 하지원이 싱가포르에서 근황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하지원은 27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싱가포르 유니버설 스튜디오를 방문해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검은색 상의에 청바지와 운동화를 착용하고 모자를 매치한 차림을 하고 있다. 올해 47세인 하지원은 여전한 외모와 특유의 분위기를 유지하며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다. 20대 아이돌이라 해도 믿을 만한 탄탄한 몸매와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하지원은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당일배송 우리집'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그는 지난해 12월 일본에서 개최한 10번째 팬미팅을 마무리했으며, ENA 새 드라마 '클라이맥스'의 방영을 준비 중이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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