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은 패션 매거진 싱글즈 4월호 화보를 통해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하며 색다른 분위기를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 속 강민은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하며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민소매 상의에 모자를 눌러쓴 채 정면을 바라보는 컷에서는 자연스러운 포즈와 강렬한 눈빛이 어우러져 시선을 끌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강민은 "이번 앨범을 통해 강민이라는 사람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며 "팬들과 음악을 통해 더 가까이 소통하고 싶다"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시간이 많이 흐른 뒤에도 '강민이를 좋아하던 시절이 참 행복했지' 하고 떠올리며 웃을 수 있도록 기억에 남는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다. 저만의 색깔을 가진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라고 전하며 팬들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강민은 오는 26일 데뷔 후 7년 만에 첫 솔로 싱글 앨범 'Free Falling'을 발매하며 솔로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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