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이 혼란스러운 열일곱, 소꿉친구의 갑작스러운 고백으로 시작된 좌충우돌 청춘 로맨스 <우리는 매일매일>의 첫 번째 포인트는 진짜 '청춘'들이 선보이는 풋풋한 로맨스다. 김새론, 이채민은 물론 류의현, 최유주까지 반짝이는 열일곱 시절을 직접 거쳐온 네 명의 청춘은, 진솔한 표현과 실감 나는 감정을 담아내어 예비 관객들의 몰입감을 한 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친구 사이의 우정, 멋진 선배에 대한 동경, 서투른 첫사랑까지 10대들의 진솔한 마음을 그려낸 <우리는 매일매일>은, 티저 예고편 공개 직후 25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세 번째 포인트는 바로 웹툰 원작이라는 점이다. 카카오페이지 누적 조회수 1700만 뷰를 돌파, 평균 별점 9.7점을 기록한 인기 웹툰 [우리는 매일매일]을 원작으로 하는 만큼, 이미 보장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미 수많은 대중의 열띤 사랑을 받으며 검증된 재미를 보유한 웹툰이 스크린 위에 '살아 움직이기' 시작하는 만큼, 웹툰 팬들의 기대 또한 높아지고 있다. 특히, 영화를 연출한 김민재 감독이 직접 "이채민과 김새론 모두,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모습으로 영화 속에 등장한다"라고 밝히기도 해, 과연 스크린을 통해 펼쳐진 '호수'와 '여울'의 이야기는 어떤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다양한 설렘 포인트로 벌써 관객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는 새 학기 첫 번째 청춘 로맨스 <우리는 매일매일>은 3월 4일 개봉해 관객과 만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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