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 '나 혼자 산다'가 또다시 새 멤버를 소개했다.지난 6일 '나 혼자 산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오랫동안 기다렸습니다🙇🙇♀️ 성심성의껏 모시겠습니다-🫡 안 쓰…
김종국이 '최수종의 그녀' 하희라의 열혈 덕심을 한 몸에 받는다.8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 297회에는 배우 김영옥과 하희라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1976년생인 김종국이 올해로 50대 대열에 입성한 소감을 전한다. 김종국은 "앞자리에 5가 들어왔다"며 자체 팡파르를 터뜨린다. '반백 살 누나 라인' 송은이, 김숙은 기다렸다는 듯이 성대한 환영인사를 해 눈길을 끈다. 특히 송은이는 "내 위로 6, 7 언니 오빠들도 많다"면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반백 라인의 인생 철학을 아로새겨 웃음을 자아낸다.이어 '갓 오십' 김종국도 쩔쩔매게 하는 인생 대 선배가 등장한다. 김영옥은 김종국을 향해 "방송에서 보니 너무 흉하게 짠돌이로 보이더라. 결혼한 걸로 아는데 색시가 받아들일까 걱정이 되더라"라고 운을 뗀다. 김종국이 "색시에겐 강요하지 않는다"라고 해명하자 "그렇지 않으면 누가 살겠냐"라고 일갈, 가차없는 원조 할미넴 바이브를 드러낸다. '원조 책받침 여신'이자 '최수종의 그녀' 하희라는 김종국을 향해 열렬한 팬심을 드러낸다. 하희라가 "솔로 데뷔 시절부터 팬이다. 콘서트도 가고, 플레이리스트도 도배돼 있다. 싸이 홈피 대문 음악도 김종국 씨 노래"라고 고백한 것. 이에 김종국이 감사를 담아 즉석에서 라이브 공연을 선물하고, 이례적인 팬서비스에 옥탑방즈의 원성이 쏟아진다고. '성덕(성공한 덕후)'이 된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하희라의 모습에 MC들 모두가 "최수종 씨가 질투하시는 거 아니냐"라며 '전국민 최수종 눈치보기&
<<류예지의 OOTD>>텐아시아 류예지 기자가 스타들의 패션을 살펴보고 분석합니다. 스타의 패션 소화력에 따라 1류 패션(Good), 3류 패션(Bad)으로 구분해 봅니다.여러 여배우가 드라마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단아함이 돋보인 강한나부터 배우에 도전하는 트와이스 다현까지. 이들의 드레스를 분석한다. 1류 패션 : 강한나단정하고 우아함이 돋보인 강한나였다. 강한나가 선택한 옷은 브랜드 A사의 최고급 트위드 소재의 재킷. A사에서 단독으로 개발한 최초급의 트위드 크롭 재킷으로 꾸띄르 디테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더불어 실크 새틴 소재로 제작한 커버 버튼을 사용했다. 가격은 148만 9000원이다.안에 함께 매치한 블라우스 역시 같은 브랜드의 제품이다. 불규칙적인 플리츠 텍스쳐의 실크 쉬폰 소재가 돋보인다. 풍성한 셔링 디테일의 카라와 볼륨감 있는 소매가 인상적이다.스커트 역시 A사의 하이 웨이스트 미니스커트다. 쥬얼 트리밍의 꾸띄르 디테일이 돋보이며 같은 소재의 재킷과 셋업으로 연출할 수 있다. 1류 패션 : 다현트와이스 두부 공주님 등장이오. 공주미 낭낭한 드레스를 입고 제작발표회에 나타난 다현이다.이날 입은 블랙 미니 드레스는 다현의 새하얀 피부와 찰떡같이 어우러졌다. 실제로 다현은 가장 하얀 연예인 TOP5 안에 들 정도로 백설기같은 피부를 자랑한다.차분한 블랙 색상에 화이트 칼라, 핑크색 리본으로 포인트를 준 이 원피스는 브랜드 S사의 제품이다. 평소 하객룩, 데이트룩으로 유명한 브랜드다. 다현이 입은 원피스는 매끄러운 태피터 소재를 사용해서 훨씬 더 고급스럽고 구조적인 느낌을 준다.허리는 잘록하게 잡아주면서 아래로 내려갈수록 자연스럽게
'모범택시3’가 흥행 질주 속에 피날레를 맞이한다.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극본 오상호/연출 강보승/제작 스튜디오S, 그룹에이트, 비에이엔터테인먼트)는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 시즌2 이후 2년 만에 돌아온 ‘모범택시3’는 한 편의 영화 같은 연출과 더욱 끈끈해진 ‘무지개 다크히어로즈’의 캐릭터플레이, 시즌을 잇는 탄탄한 세계관, 그리고 역대급 빌런 라인업으로 뜨거운 호평을 이끌어냈다. 이에 '모범택시3'는 방송 첫 주부터 국내외 각종 흥행 지표를 올킬한 데 이어, 2주차에는 마의 두 자릿수 시청률을 돌파했다. 더욱이 지난 2025년 SBS 연기대상에서 주인공 이제훈(김도기 역)이 '모범택시' 시리즈로 두 번째 대상을 거머쥐며, 명실상부한 '국민 히어로 드라마'로의 등극을 알린 바 있다. 이 가운데 종영까지 단 2회 만을 남겨둔 '모범택시3'가 각종 흥행 수치를 또다시 경신하며 뜨거운 인기 속에 클라이맥스를 맞이한다. 가장 최근 방영한 14화 시청률이 최고 18.5%, 수도권 15.1%, 전국 14.2%를 기록하며, 전국 기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운 것. 특히 2049 시청률은 4.8%, 최고 5.75%까지 치솟으며 새해의 전체 방송 중 1위를 차지했다. 화제성 또한 나날이 뜨거워지고 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1월 1주차(2025년 12월 29일~2026년 1월 4일 집계) 화제성
배우 이호원의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이호원은 그동안 뮤지컬부터 드라마, 영화까지 쉼 없는 도전을 통해 올라운더 배우임을 입증했다. 이에 그의 활약상을 짚어봤다.먼저 이호원은 액션 퍼포먼스 뮤지컬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에서 성진우 역을 맡아 최약체 헌터에서 그림자 군주로 각성하기까지의 과정을 온몸으로 담아냈다. 원작의 상징적인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고난도 스케이팅 퍼포먼스와 세밀한 감정 연기는 캐릭터의 성장 서사를 설득력 있게 완성했다. 특히 얼음 위에서 펼쳐진 강렬한 와이드 액션과 빠른 동선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표현력이 더욱 몰입도를 높였다. 이호원은 해당 작품으로 관객과 깊이 호흡할 줄 아는 배우임을 충분히 각인시켰다.또한 드라마 ‘체크인 한양’을 통해 첫 사극에 도전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했다. 극 중 이호원은 김명호라는 악역을 맡아 계산적인 언행과 날 선 감정을 오가는 연기로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했다. 특히 홍덕수(김지은 분)의 정체를 둘러싼 단서를 흘리며 이야기의 흐름을 주도, 서사의 전개에 중요한 역할을 더하며 존재감을 분명히 했다.이어 ‘청년 김대건’ 속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청년 김대건’은 조선 근대의 문을 연 김대건 신부의 여정을 담은 영화 ‘탄생’(감독 박흥식)에서 재탄생한 3부작 드라마다. 이호원은 김대건(윤시윤 분)과 함께 유학 생활을 한 신학생 동기 최양업 역으로 또 다른 얼굴을 선보였다. 자연스러운 라틴어 구사와 절제된 톤으로 시대극의 무게감을 섬세하게 그려낸 바. 함께 사제 유학길에 오른 또 다른 동기의 죽음을 마주한 최양업의 슬픔과 죄책감을 밀도 있게 그려내 시
배우 이다희가 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 MBN ‘천하제빵’의 진행을 맡는다. 앞서 비슷한 포맷의 요리 서바이벌 넷플릭스 '흑백요리사'가 지난해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오는 2월 1일(일) 밤 9시 40분에 첫 방송 되는 MBN ‘천하제빵’은 단순한 음식을 넘어, 하나의 트렌드가 된 ‘K-빵’의 열풍을 이끌, 세계최강 제빵사를 선발하는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이다. 전국 팔도에서 모인 명장부터, 세계적인 파티시에, 신박한 레시피의 재야 제빵사까지, 전 세계 72명 제빵, 제과사들이 계급장을 떼고 펼치는 초대형 글로벌 제과제빵 대전으로 2026년 상반기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할 ‘K-빵’의 위력을 전파한다. 5일(오늘) 공개한 ‘천하제빵’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은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의 넘사벽 위용과 차별화된 매력을 담아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천하제빵’의 포스터는 불꽃 전쟁의 주인공인 빵과 MC 이다희의 달콤한 첫 만남을 그려내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 MC 이다희가 핑크색 마카롱 하나를 입에 문 강렬한 모습으로 세상을 바꿀 K-베이커리 서바이벌 ‘천하제빵’ 속 드림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을 예고하는 것. MC 이다희가 달콤살벌 서바이벌인 ‘천하제빵’에서 어떤 맹활약을 선보일지 기대감이 고조된다. ‘천하제빵’ 메인 예고편은 국내 최초 초대형 제빵 서바이벌의 웅장한 스케일을 드러내며 화려한 포문을 연다.
배우 황신혜가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눈물을 쏟는다.7일 방송되는 KBS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연예계 대표 '싱글맘'이라는 공통분모 아래 황신혜·장윤정·정가은이 뭉쳐 특별한 합숙을 시작한다. 배우 이진이의 엄마이자 든든한 멘토 황신혜, 두 딸을 열심히 키워낸 육아 능력자 장윤정, 그리고 10살 딸과 함께 사는 열혈 워킹맘 정가은까지 이들은 공통된 경험을 나누며 자연스럽게 가까워진다. 싱글맘으로서 자연스레 연대감이 형성된 그들의 관심사는 딸들과의 관계이다. 장윤정은 큰딸의 사춘기로 마음고생을 겪었으나 현재는 세상에서 가장 친한 단짝이 됐다며, 딸과의 행복을 만끽 중인 근황을 전한다. 정가은은 10살이지만 엄마를 위로해 줄 만큼 속 깊은 딸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황신혜 또한 두 사람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아이를 위해 꾸준히 요리를 배울 만큼 육아에 진심인 엄마 황신혜의 진솔한 이야기를 공개한다. 이들은 서로를 더 깊이 알고자 각자가 살아온 삶을 담아낸 인생 그래프를 그려본다. 황신혜는 "화려한 시절인 20대로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또 정가은은 이혼 이후 예상치 못했던 더 큰 어려움과 마주했던 순간들을 털어놓다 끝내 눈물을 보이고, 세 사람은 서로에게 힘이 되어줄 위로와 공감을 나눈다. 한편 한밤중 갑작스러운 초인종 소리와 함께 의문의 선물이 도착한다. 깜짝선물이 공개되며 현장은 순식간에 눈물바다가 된다. 그들에게 감동을 안긴 선물의 정체는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이날 오후 7시 40분 첫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
던이 남다른 인테리어 감각으로 뉴스까지 진출한 사연을 푼다. 혼자 사는 라이프를 중심으로 한 일상 이야기와 함께 방송에서 최초로 공개하는 집에 대한 비밀까지 쿨하게 오픈한다. 던은 현아와 2016년부터 교제하다가 2022년 결별했다. 7일 방송되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김동현, 광희, 던, 아모띠가 출연하는 ‘새해 복근 많이 받으세요!’ 특집으로 꾸며진다.던은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 혼자 사는 남자의 라이프와 집 인테리어 비하인드를 전한다. 감각적인 소품과 배치로 화제를 모았던 그는 이로 인해 무형문화재 손녀에게 직접 연락을 받았던 사연을 공개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한다.던은 병약미 이미지가 만들어낸 뜻밖의 장점을 언급하며 상황에 따라 자유자재로 바뀌는 눈빛 컨트롤을 직접 선보인다. 이를 본 MC들은 예상 밖의 예능감에 웃음을 터뜨린다.최측근에게도 공개하지 않은 던의 집에 대한 비밀도 공개된다. 급기야 현장에서 예비 손님들에게 ‘방문 금지령’까지 내려 모두를 폭소케 한다김동현, 광희, 아모띠와 함께한 각종 대결에서도 던은 뒤지지 않는 피지컬과 순발력을 과시하며 존재감을 드러낸다. 페이커도 도전했던 ‘자’ 잡기 테스트에서는 의외의 실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스스로를 ‘병약 마초’라고 표현한 그는 예상치 못한 순간 반전 활약으로 예능 에이스 면모를 입증한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반전 ‘싱글 라이프’부터 인테리어 감각, 반전 피지컬과 순발력까지 모두 공개하며 예능 에이스로 거듭난 던의 활약은 이날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요리사 윤남노가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윤남노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네 그렇습니다. 저도 행동으로 보여드릴게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흑백요리사' 제작진 측에서 프로그램 출연 셰프를 겨냥한 인신공격 및 악성 댓글 등 명예훼손에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발표한 모습. 이에 윤남노는 자신 역시 악의적인 비방에 참지 않을 것임을 알렸다.한편 윤남노는 2024년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독자적인 조리법을 선보이며 인지도를 쌓았다. 현재는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이다. 지난달 31일, 4년 동안 재직했던 일터에서 떠났음을 알렸고 지난 6일 티엔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하면서 본격 방송 활동을 예고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임형주가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 애증 관계인 어머니와 함께 등장한다.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는 세상 누구보다 가깝지만, 때론 세상 누구보다 멀게만 느껴지는 부모와 자식의 이야기를 다룬다. 부모와 자식이 서로에게 얼마나 큰 의미인지 그동안 묵혀두었던 가슴 속 앙금을 털어놓고 서로를 이해하며 용서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리얼 가족 관찰 프로그램이다.7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2003년 故노무현 대통령 취임식에서 '헌정사상 역대 최연소'인 17세의 나이로 애국가를 독창해 ‘애국가 소년’으로 온 국민의 사랑을 받은 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등장했다. 임형주는 한국 음악가 최초 세계 4대 메이저 음반사와의 계약 체결, 남성 성악가 최연소 카네기홀 입성 등 수많은 기록의 주인공이다.특히 임형주는 수많은 대통령 표창으로도 유명하다. 2015년 최연소로 미국 오바마 대통령상을 수상했고, 대한민국 대통령표창도 수상해 최초 한미 양국 대통령상 동시 수상의 기록을 세웠다. 2019년에는 미국 트럼프 대통령 자원봉사상을, 2025년에는 미국 트럼프 대통령상을 받았다. 28년 차 팝페라 테너 임형주는 “이 기록은 저 말고는 없어요”라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최연소와 최초라는 타이틀을 다 가졌지만, 그가 원한 것은 따로 있었다. 임형주는 “유일하게 엄마만 저를 인정을 안 해요. 엄마한테서 인정을 못 받으니까 남한테 인정받으려고 그렇게 열심히 콩쿠르 출전을 하고 선생님한테 칭찬받으려고 했었다”며 자신의 엄마에게는 인정 못 받은 아들이었음을 밝혔다. 이어 그는 “죽도록 미워한 적도 있었고, 안티처럼 싫어한 적
래퍼 디아크가 '대마초 음성'에 입을 열었다.7일 디아크는 자신의 계정에 "허위사실에 시달리며 당당한 만큼 떳떳하게 모두 조사를 마쳤고 정밀검사 또한 모두 음성이 나와 열심히 음악 작업만 하고 있다"라며 "단순 흡입 의혹으로 인해 억울하게 조사를 받고 압수수색, 폰 포렌식을 진행했지만 결과로 결백을 증명했다"라며 "처음부터 유통은 조사 내용에도 없는 과장된 오보였으나 당장 변명하기보다 진실이 밝혀지길 기다렸다"라고 적었다.이어 "15살 때부터 겪은 악의적 보도들이 많았기에 잇따라 생긴 오보들에 있어서도 되게 익숙하기도 하다"라며 "이런 조사를 받게 되고 오보가 나고 질타를 받는 건 제 잘못이 크다고 생각하고 반성하고 있다. 이제 이런 의혹조차 생기지 않게 바르게 살고 세상과 소통을 음악으려 하려 한다"라고 덧붙였다.앞서 지난해 10월 한 매체를 통해 디아크가 대마 유통 및 흡연 혐의로 체포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해당 매체는 디아크는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다고도 밝혔다.2004년생 디아크는 중국 연변 연길시 조선족 출신이다. 그는 2018년 방영된 엠넷 '쇼미더머니 777'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21년에는 '고등래퍼4'에 출연해 3위에 올랐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방송인 전현무가 맛집에 대한 소신을 밝힌다. ‘전현무계획3’(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13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명불허전 미식 도시’ 부산을 다시 찾아, 부산 토박이 곽튜브조차 처음 보는 ‘양수백’ 맛집을 발굴한 현장이 펼쳐진다.이날 부산항에 뜬 곽튜브는 텐션을 풀가동하며 “부산은 세끼가 아닌 삼십 끼가 가능하다”고 외쳐 기대감을 드높인다. 전현무 역시 “우린 방송에 나온 집 말고 노포, 기사님들만 아는 곳, 다른 지방 사람들은 잘 모르는 맛집만 간다”고 당당하게 선포한다. 이어 전현무는 “곽튜브가 맨날 말하던 그 메뉴! 수백을 먹으러 가자. 근데 조금 특이한 수백이다”라며 45년 전통의 ‘양수백’ 맛집으로 향한다.이동 중, 곽튜브는 “저는 무역회사를 다녀서 부산항으로 출근도 자주 했다”며 아제르바이젠 대사관 근무 이전의 직장 생활을 떠올린다. 그는 “무역회사 직원은 술을 많이 마신다. 그래서 해장이 생명”이라며 현실 밀착형 직장인 ‘썰’까지 풀어놓는다. 그러던 중, 식당에 도착한 곽튜브는 ‘양수백’ 간판과 지하에 숨어 있는 노포의 포스에 “벌써 충격이다. 이런 곳이 있냐?”며 동공을 확장시킨다.이후, 소의 ‘양’을 한 입 맛본 뒤에는 “꼬릿함이 味(미)쳤다”며 엄지를 치켜세운다. 전현무는 ‘수백’ 국물에 경탄하는 한편, “사골로만 낼 수 있는 구수함이 아니다”라며 자연스럽게 ‘맛 추리’ 모드에 돌입한다. 실제로 사장님은 전현무에게 구수한 국물 맛의 비결을 슬쩍 귀띔해주는데, 제작진마저 놀라게 한 &lsquo
배우 윤시윤이 ‘최애와의 30분’의 아홉 번째 게스트로 출격한다.‘최애와의 30분’ 9회에서는 윤시윤이 게스트로 출연해, 데뷔 시절부터 오롯이 자신을 응원해온 찐팬과 무편집 30분 만남을 가진다. 이날 꽃다발 대신 ‘배추’를 들고 약속 장소에 나타난 윤시윤은 “연기자와 팬은 ‘커플’ 같은 존재라 생각해서, 사랑하는 사람에게 뭘 해주면 좋을까 고민하다 직접 요리를 해주기로 했다”라고 밝힌다. 이어 윤시윤은 찐팬에게 “자기야 왔어?”라고 인사하며 즉석 상황극에 돌입, “장을 보고 오느라 늦었어”라는 달콤한 멘트까지 덧붙여 찐팬의 광대를 폭발시킨다.직후 윤시윤은 ‘역대급 계획남’답게 30분 안에 찐팬을 위한 수육과 겉절이를 완성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그런데 찐팬 또한 윤시윤과 함께할 일정을 분 단위의 ‘타임테이블’로 짜와 윤시윤을 당황하게 만든다. 서로의 계획이 맞부딪히는 가운데, 멀티가 어려운 윤시윤은 요리와 대화를 동시에 이어가야 하는 상황에 진땀을 흘린다. 급기야 “빨리 요리를 마쳐야 계획했던 일정을 소화할 수 있다”는 찐팬의 재촉에 MC 신규진조차 “이렇게 바빴던 적은 처음”이라며 허둥지둥하는데, 윤시윤에게 ‘거울 치료’를 선사한 파워J 찐팬과의 ‘타임어택’ 만남 전말에 궁금증이 쏠린다.그런가 하면 윤시윤은 겉절이 양념을 계량하던 중 ‘까나리 액젓’을 맛보게 되자 “‘1박2일’의 맛”이라며 짜릿한 반응을 보인 뒤, “한동안은 커피를 마실 때도 까나리 향이 올라왔다”라고 후유증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생일을 맞은
배우 정준호의 아내이자 아나운서 출신 이하정이 누리꾼들을 향해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이하정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여러분. 소소한 저의 공간을 애정어린 시선으로 봐 주셔서 감사했어요"라며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함께 공개된 한 장의 사진에서도 이하정은 웃는 모습으로 '그동안 감사했습니다'라는 문구를 적어놨다.이하정은 "에너지 충전 충분히 했으니 이제 다시 활기찬 모습으로 돌아올게요!"라며 "요새 인스타그램에 들어올 시간도, 여유도 없었는데요. 달라질 모습 기대부탁드려요 😍🙏"라며 당분간 돌아오지 않을 것임을 암시했다.한편 MBC 아나운서 출신인 이하정은 2011년 10살 연상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2014년 아들, 2019년 딸을 출산했다. 이하정은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 '와카남' 등에 출연해 가족의 일상을 공유하기도 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오현경(55)이 건강 프로그램 메인 MC로 있는다. 오현경은 2002년 계몽사 홍승표 회장과 결혼해 딸 1명을 낳았지만, 2006년 이혼했다.오는 8일 첫 방송되는 SBS ‘몸이 들려주는 이야기 - 말하는 몸‘은 우리가 무심코 지나쳤던 몸의 신호에 귀를 기울이는 새로운 개념의 건강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질병 정보를 넘어 과학 커뮤니케이터, 도슨트, 역사학자, 전문의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의학·역사·문화적 맥락을 아우르는 깊이 있는 인문학적 건강 토크를 선보인다.프로그램의 중심에는 ‘자기관리의 아이콘’인 배우 오현경과 재치 있는 진행의 김주우 아나운서가 있다. 특히 메인 MC를 맡은 오현경은 데뷔 이후 지금까지 변함없는 미모와 건강을 유지해온 자신만의 ‘현실 공감 100%’ 관리 비법을 대방출할 예정이다. 김주우 아나운서 역시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아침 시간대 시청자들에게 활력을 불어넣는다. 첫 녹화에서 오현경은 “바쁜 일상 속에서 놓치기 쉬운 건강 신호를 시청자의 눈높이에서 세심하게 살피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1회의 주제는 전신 건강의 척도인 ‘콜라겐’이다. 흔히 주름을 단순한 노화로 여기지만, 방송에서는 주름이 우리 몸속 콜라겐 감소를 알리는 중요한 경고 메시지임을 강조한다. 특히 목주름과 골다공증, 귓불 주름과 심혈관 질환 사이의 상관관계를 조명하며 주름 속에 숨겨진 건강 비밀을 파헤친다.콜라겐은 피부뿐만 아니라 연골, 뼈, 혈관, 인대 등 전신을 지탱하는 ‘탄력 단백질’이다. 콜라겐이 부족해지면 혈관 탄력이 떨어져 심뇌혈관 질환은 물론, 자칫 돌연사의 위험까지 높아질 수 있다.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