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하지원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없이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하지원의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가 담겼다. 영상 속 하지원은 내추럴한 포니테일 헤어 스타일과 블랙 튜브톱을 입고 평소와 다른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는 매끈한 목선과 날렵한 직각 어깨, 선명한 쇄골 라인을 과시했다. 특히, 그의 왼쪽 가슴 위에 새겨진 드로잉 타투가 눈길을 끌었다. 이는 실제 문신이 아닌 화보 촬영을 위한 연출로 하지원의 반전 매력을 극대화했다. 하지원은 짙은 블러셔가 포인트인 일명 '도화살 메이크업'도 완벽 소화해 세월이 무색한 수려한 미모를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하지원은 1978년생으로 만 47세다. 그는 지난 14일 종영한 ENA 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 배우 나나와 동성 스캔들을 벌여 추락했다가 재기에 성공하는 추상아 역으로 열연을 펼친 바 있다. 그는 현재 첫 단독 웹예능 '26학번 지원이에요'에서 경희대학교 조리&푸드디자인학과에 입학한 26학번 하지원의 현실 대학 생활을 공유하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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