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소속사 티앤아이컬쳐스는 "탄탄한 피지컬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성실하게 연기 행보를 펼쳐온 방주환과 한 식구가 돼 기쁘다. 티앤아이컬쳐스는 배우 방주환이 보여줄 앞으로의 여정에 동행하는 든든한 파트너로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배우 방주환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방주환은 드라마 SBS '사계의 봄' , 티빙 '스프릿 핑거스', MBC '연인', ENA '사장님을 잠금해제', KBS '영혼수선공' 등에 출연했다. 또 다양한 영화제에 출품된 작품들인 영화 '사랑합니다 고객님', '여담들', '코', '전 부치러 왔습니다' 등에서 폭넓은 표현력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방주환은 수영이 취미인 만큼 다부진 어깨와 185cm라는 훤칠한 키, 수려한 외모의 비주얼로 다수의 광고에도 출연하며 '광고계의 샛별'로 활약했다. 매체를 넘나드는 활약을 펼치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방주환이 또 어떤 영역으로 활동을 넓혀갈지 그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방주환이 새롭게 둥지를 튼 티앤아이컬쳐스에는 이응경, 윤기원, 이진우, 서도영, 이풍운, 서준영, 안이서, 연지승, 한승빈, 윤태하, 전승훈, 송수이, 임창우, 강이산, 김운교, 장세림 등이 소속돼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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