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8시 35분 방송하는 tvN 예능 '구기동 프렌즈'에서는 댄스 리듬 게임, 태닝 등 평소 꿈꿨던 취미를 만끽하는 출연진의 일상이 공개된다.
이날 장도연은 추억의 댄스 리듬 게임 중 난이도 최상곡에 도전한다. 그는 화려한 발재간과 격렬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요즘 유행하는 댄스 리듬 게임에서는 경수진의 활약이 돋보인다. 장도연과 이다희 사이에 급히 센터로 투입된 경수진은 진지한 눈빛과 절도 있는 안무를 선보여 재미를 더한다.
경수진은 '아시아 프린스' 장근석을 당황하게 만든다. 거실에서 다 같이 대화를 나누던 중 갑작스럽게 "근석이 너무 좋아"라며 직진 고백을 하는 것. 경수진을 시작으로 다른 멤버들도 장근석에게 솔직한 마음을 전한다고 해 별안간 고백 릴레이가 시작된 이유는 무엇이며 어떤 이야기가 오갔을지 흥미를 자극한다.
사상 최초로 공동생활 규칙인 '설거지 곧바로 하기'를 위반한 범인 찾기가 펼쳐진다. 간밤에 누군가 짜장 라면을 먹고 설거지하지 않은 흔적을 가장 먼저 발견한 장근석은 최다니엘에게 이를 알리고 추리에 나선다고 해 범인은 누구일지 주목된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