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8시 방송되는 채널A ‘집을 바꿀 순 없잖아?!’에는 래퍼 겸 방송인 그리가 여섯 번째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군기 빠진 집’이라는 단속 키워드를 보고 최근 전역한 연예인을 떠올리며 “혹시 BTS의 집 아니냐”며 기대하는 정리 단속반의 모습이 그려져 웃음을 자아낸다. 기대감을 안고 찾아간 집에서 마주친 의뢰인은 최근 해병대 만기 전역으로 화제를 모았던 그리로 밝혀져 눈길을 끈다. 단속 사상 최초 1인 가구 의뢰인으로 등장한 그리는 “이 정도면 모델하우스예요”라며 정리 상태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낸다.
이날 의뢰인 그리를 위한 솔루션으로는 1인 가구의 좁은 집을 2배 넓게 쓸 수 있는 ‘맞춤 수납 공식’이 공개된다. 이어 혼자 사는 그리를 위한 ‘주방 총괄’ 박은영 셰프의 중식 만능 소스와 초간단 볶음 짬뽕 밀키트 레시피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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