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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기자
김지원 기자

김지원은 텐아시아에 소속해 K-POP 분야를 전문적으로 취재하는 기자입니다. 2024년부터 기자를 시작한 김지원 기자는 국내외 K-POP 이슈를 세련된 감각으로 전달하는데 특화돼있습니다.

서울에 거주중인 김지원 기자는 가수들의 컴백 쇼케이스와 콘서트 등 다양한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취재하고 있습니다. 특히 현장 르포 기사에 강점을 지니고 있으며, 공연장 안팎의 분위기와 방문객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내는 데 주력했습니다. 또한 K-POP 가수 인터뷰를 진행하며 아티스트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음악적 메시지를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학교에서는 저널리즘과 디지털영상학을 전공하며 취재·보도 역량과 영상 콘텐츠에 대한 이해를 함께 쌓았습니다. K-POP 산업과 콘텐츠 트렌드를 다각도로 분석하는 데 전문성을 기르고 있습니다.

one@tenasia.co.kr
  • [공식] 제로베이스원 석매튜·박건욱, 기쁜 소식 전했다…웨이크원과 전속계약 체결

    [공식] 제로베이스원 석매튜·박건욱, 기쁜 소식 전했다…웨이크원과 전속계약 체결

    웨이크원(WAKEONE)이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멤버 석매튜, 박건욱을 영입하며 전속계약을 체결했다.이번 전속계약은 제로베이스원으로서 활동을 함께해 온 석매튜와 박건욱의 향후 활동에 대해 이전 소속사와 상호 협의를 진행한 끝에, 아티스트의 미래를 위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웨이크원에서 새로운 출발을 결정하며 성사됐다.웨이크원은 논의 과정에서 두 아티스트의 향후 활동 방향성과 성장 가능성을 심도 있게 검토했으며, 이러한 공감대와 신뢰를 토대로 이번 이적을 최종 결정했다.웨이크원은 "석매튜와 박건욱을 새로운 동료로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두 아티스트가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역량을 펼치고, 장기적인 커리어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석매튜와 박건욱은 지난 2023년 데뷔 이후 국내외 무대에서 존재감을 입증해 왔다. 음악과 퍼포먼스 전반에서 탄탄한 경쟁력을 보여온 만큼, 웨이크원과 함께 만들어갈 시너지와 향후 행보에도 기대가 쏠린다. 새로운 출발을 알린 석매튜와 박건욱은 향후 웨이크원 소속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웨이크원은 제로베이스원을 비롯해 이즈나(izna),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조유리, 김재환 등이 소속된 전문 매니지먼트사로, 아티스트별 최적화된 레이블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스트레이 키즈 아이엔이 또…생일 맞아 1억 기부, 끊임없는 선행

    스트레이 키즈 아이엔이 또…생일 맞아 1억 기부, 끊임없는 선행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아이엔이 생일을 맞이해 1억 원을 기부하고 따스한 마음을 나눴다.스트레이 키즈 아이엔은 2월 8일 본인의 생일에 팬들에게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국립암센터에 총 1억원을 기부했다. 아이엔이 전달한 기부금은 국립암센터에서 치료받고 있는 취약계층 암 환자의 치료비와 소아청소년 암 환자의 심리치료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아이엔은 "팬분들께 받은 사랑을 나누고, 긴 치료의 시간을 견디고 계신 분들의 하루가 조금이나마 따뜻해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작은 보탬이지만 희망과 용기가 돼 닿기를 바라며 쾌유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라고 전했다.아이엔은 꾸준한 기부 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2024년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의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 '그린노블클럽'에 역대 최연소(만 23세) 회원으로 위촉됐고, 지난해에는 생일을 맞아 삼성서울병원 소아암 환아들을 위한 치료비를 기부했다. 또한 2025년 4월 경남·경북 지역의 산불 피해 복구 지원과 11월 홍콩 화재 피해 복구 활동을 위한 나눔에도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과 함께 힘을 보탰다.2025년 굵직한 성과를 거두며 '글로벌 탑 아티스트' 위상을 공고히 한 스트레이 키즈는 2026년에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간다. 오는 6월 6일 미국 뉴욕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The Governors Ball Music Festival), 9월 11일 브라질 '록 인 리오'(Rock in Rio) 헤드라이너로 출격해 글로벌 관중과 호흡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지드래곤, 데뷔 20년 만의 첫 팬미팅…"빅뱅 컴백, 나도 기대 중"

    지드래곤, 데뷔 20년 만의 첫 팬미팅…"빅뱅 컴백, 나도 기대 중"

    가수 지드래곤(G-DRAGON)이 데뷔 이래 첫 단독 팬미팅을 개최, 3일간 4만여 팬을 동원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팬덤 'FAM'과 하나의 가족 서사를 완성했다.지드래곤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팬미팅 '2026 G-DRAGON 'FAM' MEETING [FAM+ILY : FAMILY : FAM I LOVE YOU]'를 개최했다.최근 새롭게 유입된 10대 팬들부터 빅뱅의 전성기를 함께하며 청춘을 공유했던 시간을 지나 중년이 된 팬들까지, 서로 다른 세대의 팬들이 같은 공간에서 하나로 연결됐다. 지드래곤은 데뷔 이후 처음으로 단독 팬미팅을 개최했다. 360도 개방형 무대와 팬들과 눈을 맞추는 동선 설계, 추억과 현재를 오가는 구성이 두드려졌다.이날 MC는 평소 지드래곤의 팬이라고 밝혔던 유튜버 미미미누가 맡았다. 미미미누는 지드래곤과의 자연스러운 티키타카와 공감 가득한 호흡으로 현장 분위기를 한층 유쾌하게 이끌었다. 특히 팬미팅 소감과 FAM들의 메시지를 전하는 과정에서는 함께 울컥한 모습을 보이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이날 거대한 크라운(Crown)에 탑승한 채 등장한 지드래곤은 '소년이여'로 팬미팅의 포문을 열어 공연장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이어 '니가 뭔데 (Who You?)' 무대에서는 2013년 '인기가요' 당시를 떠올리게 하는 흰 셔츠, 청바지, 레드 볼캡 스타일링으로 레전드 무드를 완벽히 재현해 환호를 자아냈다. 이후 최근 앨범 'Übermensch'의 수록곡 'TAKE ME', 'IBELONGIIU'로 이어진 엔딩 무대는 공연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마무리하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지드래곤은 팬들을 위해 직접 준비한 다채로운 선물을 미니 게임을 통해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

  • '컴백' 투어스 "'첫만남'서 시작된 설렘, 우리라는 기적으로 완성" [일문일답]

    '컴백' 투어스 "'첫만남'서 시작된 설렘, 우리라는 기적으로 완성" [일문일답]

    그룹 TWS(투어스)가 9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다시 만난 오늘'을 공개한다. '너'와 만나 '우리'가 되는 기적 같은 과정을 겨울 끝자락의 맑고 투명한 감성으로 녹여낸 곡이다.'청량 대표' TWS의 진면목을 확인할 수 있다. 지난 8일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다시 만난 오늘'의 퍼포먼스 필름 티저는 한 편의 청춘 영화 같은 영상미로 화제를 모았다. "하늘 위로 불꽃이 터진 그 순간", "내 이름을 나란히 적어봐" 등 감성적인 가사를 눈앞에 그려내듯 표현한 섬세한 퍼포먼스가 완곡에 대한 기대감을 수직상승 시켰다.  풋풋하고 청량한 에너지로 42(팬덤명)의 마음을 다시 한번 설레게 할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가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일문일답을 전했다. Q. 일본 데뷔곡 'Nice to see you again(일본어 제목 はじめまして/하지메마시테)'을 한국어 버전으로 정식 발매하게 된 소감영재: 42 분들이 일본 데뷔곡인 'Nice to see you again'을 좋아해 주셨습니다. 언어의 장벽을 넘어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42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42 분들에게 선물 같은 무대가 되기를 바랍니다.한진: 한국어 버전 '다시 만난 오늘'을 발매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데뷔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에서 시작된 설렘이 비로소 '우리'라는 기적으로 완성된 느낌입니다. 그 덕분에 데뷔 때의 풋풋한 떨림이 지금까지 고스란히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경민: 한국어 버전으로 새로운 매력을 더해 많은 분께 들려드릴 수 있게 되어 기분이 좋아요. 앞서 한국어 버전 무대를 선보였을 때 42 분들 반응도 뜨거웠

  • 보이넥스트도어, 전 세계에 '불닭' 알린다

    보이넥스트도어, 전 세계에 '불닭' 알린다

    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전 세계에 '불닭'을 알리는 새로운 얼굴이 됐다.9일 삼양식품은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를 불닭브랜드(Buldak)의 신규 글로벌 캠페인 'Hotter Than My EX'의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시장에서 사랑받고 있는 K-팝 대표 그룹 보이넥스트도어와 K-푸드 불닭브랜드의 만남이 좋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삼양식품은 "보이넥스트도어는 꾸밈없는 솔직한 감정과 일상의 정서를 자신들만의 색으로 풀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친근하면서도 감각적인 이들의 매력은 이번 캠페인의 차별화된 메시지에 걸맞는다"라며 모델로 선정한 이유를 밝혔다.불닭브랜드는 '전 애인보다 더 핫한(Hotter Than My EX)'이라는 슬로건 아래, 이별 후에도 흔들리지 않는 자존감과 자기 통제력을 불닭 고유의 매운맛에 빗대어 표현했다. 연인보다 불닭 브랜드(Buldak)가 더 강렬하다는 발상에서 출발해 불닭 특유의 매운맛을 단순한 미각적 자극을 넘어 당당한 태도와 자신감을 상징하는 문화적 코드로 확장한 캠페인을 전개한다.보이넥스트도어는 캠페인 모델로서 다양한 활동을 준비했다. 먼저 미니 2집 'HOW?' 타이틀곡 'Earth, Wind & Fire'를 개사한 'Earth, Wind & Fire (Buldak Hotter Than My EX Ver.)'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 곡은 9일 0시부터 각종 음원 사이트와 SNS에서 들을 수 있다. 또한 뮤직비디오 형식의 캠페인 영상을 제작해 보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오는 14~15일 일본 페스티벌 'BEAT AX'에 이틀 연속 헤드라이너로 출연하며 내달 7일 일본 TBS 'CDTV 라이브! 라이브! 봄의 대감사제 2026', 13일 대만 '

  • 아이브, 오늘(9일) 신곡 '뱅뱅' 선공개…주체적 메시지 전한다

    아이브, 오늘(9일) 신곡 '뱅뱅' 선공개…주체적 메시지 전한다

    그룹 아이브가 신곡 'BANG BANG'으로 K팝씬을 정조준한다.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는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 선공개곡 'BANG BANG'(뱅뱅)을 발매한다.'뱅뱅'은 주변의 시선이나 소문에 굴하지 않고, 스스로 선택하며 당당한 태도로 상황을 개척해 나간다는 주체적인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EDM과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강렬한 오프닝 트랙으로, 웨스턴 스윙을 활용한 인트로부터 직선적인 비트와 에너지 등을 통해 더욱 확장된 아이브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할 전망이다.앞서 아이브는 '나'를 중심으로 한 '자기 확신'의 메시지를 전하며, '공감'과 '연대'로 시선을 넓혀 대중과 깊은 공감대를 형성해 왔다. 이번 신곡 '뱅뱅'에서는 '나'의 주체적인 '태도'에 대해 이야기하며, 신보 '리바이브 플러스'에서 확장해 나갈 방향과 새로운 서사를 예고한다.선공개에 앞서 아이브는 지난 8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뱅뱅' 티저 포토를 공개하며 분위기를 달궜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강렬한 레드 배경에 블랙 톤의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6인 6색으로 완성한 포토제닉한 포즈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은 신곡의 분위기를 시각적으로 완벽하게 구현했다. 특히, 레더 소재의 의상과 치명적인 비주얼이 어우러져 압도적인 분위기를 자아낸 가운데, 아이브는 이번 활동을 통해 '아이브 신드롬'의 화력을 더할 전망이다.아이브는 이날 오후 6시(KST) 각종 온라인 음원 사

  • '셋째 득남' KCM, 대리운전 기사 됐다…열일하는 삼남매 아빠

    '셋째 득남' KCM, 대리운전 기사 됐다…열일하는 삼남매 아빠

    가수 KCM이 유튜브 채널 '지상렬의 대리운전'에 지상렬 후임으로 합류한다. 유튜브 채널 '대리운전'은 지상렬이 대리운전 기사로 나서 다양한 분야의 직업군을 가진 사람들과 귀가길 차 안에서 따뜻한 이야기를 나누는 유튜브 콘텐츠다. KCM이 지난 2월 4일 업로드분을 끝으로 하차한 지상렬의 자리를 대신 하게 된 것. KCM이 대리운전 기사로 변신하며 콘텐츠 타이틀 역시 'KCM의 대리운전'이라는 이름으로 변경된다. 'KCM의 대리운전'은 서울과 수도권을 넘어 전국을 돌아다니며 시민들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연예계 대표 투머치토커 KCM과 대리기사를 부른 일반인들 사이의 캐미도 기대해 볼 만 하다. 지상렬은 지난해 6월 '대리운전' 채널을 오픈해 약 8개월간 채널을 이끌어왔다. 평범한 가장부터 무속인, 탐정, 산부인과 의사, 성인영화 배우 등 다양한 직업군의 사람들이 출연해 지상렬과 담백한 이야기를 나누며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 KCM은 지상렬이 만들어온 콘텐츠 색깔에 보다 젊은 감각과 에너지를 더하겠다는 각오다. 특히 KCM은 평소 술을 거의 마시지 않는 것으로 유명한 만큼 대리기사로서는 최적의 조건을 가졌다는 것이 제작진의 설명이다. 'KCM의 대리운전' 측은 "노래하는 대리기사 'KCM의 대리운전'으로 구독자 여러분의 고막과 안전 귀가를 책임질 예정"이라며 "매주 팬들과 가깝게 소통하며 다양한 예능 콘텐츠를 통해 밝은 에너지를 전달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대리운전'에서 하차한 지상렬은 같은 채널에서 구독자 대행 서비스 '지상렬의 하면대리'라는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인다. 최근 셋째 득남 소

  •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무료로 본다…23일 예매 오픈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무료로 본다…23일 예매 오픈

    그룹 방탄소년단의 광화문 광장 공연 예매 정보가 오픈됐다. 약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오는 이들의 첫 컴백 무대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방탄소년단(BTS)은 9일 0시(이하 한국시간) 글로벌 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의 현장 관람을 위한 티켓 구매 및 응모 방식을 공개했다.이번 공연의 예매는 일반 무료 티켓과 위버스 글로벌 응모로 나뉜다. 일반 무료 티켓 예매는 오는 23일 오후 8시부터 NOL 티켓에서 진행되며 별도의 조건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예매 방법은 20일 정오 위버스와 NOL 티켓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와 함께 아미(ARMY.팬덤명)를 위한 위버스 글로벌 응모 이벤트도 진행된다. 위버스 멤버십 가입자 중 응모 기간 내 정규 5집 구매자를 대상으로 추첨이 이뤄진다. 관련한 세부 내용은 10일 위버스에서 공지된다.'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은 3월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펼쳐진다. 무료 공연인 만큼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음악과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이번 이벤트는 넷플릭스와 협업으로 190여 개 국가/지역에 단독 생중계된다. 넷플릭스가 단일 가수의 공연을 생중계하는 것은 이번이 최초다.방탄소년단은 신보 발매일인 3월 20일부터 4월 12일까지 'BTS THE CITY ARIRANG SEOUL'(BTS 더 시티 아리랑 서울)을 연다. 음악과 미디어를 결합한 체험형 콘텐츠, 도시 경관과 어우러지는 설치 연출이 서울 곳곳에서 전개될 예정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강다니엘, 워너원 재결합 앞두고…오늘(9일) 육군 현역 입대

    강다니엘, 워너원 재결합 앞두고…오늘(9일) 육군 현역 입대

    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강다니엘이 국방의 의무를 다한다.강다니엘은 9일 입대해 기초 군사훈련을 마치고 육군 현역으로서 국방의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다.입소 당일 별도의 행사는 진행되지 않는다. 강다니엘 소속사 에이라는 "다수의 군 장병 및 가족분들이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안전을 위해 팬 여러분의 현장 방문은 삼가시길 부탁드리겠다"고 당부했다.강다니엘은 2017년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서 101 시즌2'에서 최종 1위를 차지, 같은 해 8월 그룹 워너원으로 데뷔했다. 그룹 활동을 마친 후에는 솔로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한편, 워너원은 올해 상반기 엠넷 새 리얼리티 프로그램 '워너원 '고'로 해체 7년 만에 뭉친다. 엠넷 측은 '워너원 고' 공개를 앞두고 멤버들의 친필 메시지를 공개했다. 강다니엘은 "오랜만에 기분 좋은 소식으로 찾아뵙게 돼서 기쁘다. 워너블(팬덤명)이란 이름을 오랜만에 부르게 돼서 설렌다. 추억을 꺼내서 다시 그때고 돌아가 보자. 워너원 고에서 숨어있는 저도 많이 찾아달라"라고 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피해 금액 총 7천만원…서울 한복판서 소변 테러 기행 ('탐비')

    피해 금액 총 7천만원…서울 한복판서 소변 테러 기행 ('탐비')

    무인 사진관을 초토화시킨 '소변·소화기 테러범'을 경찰에서도 쫓고 있다는 충격적인 정황이 '탐정들의 영업비밀'을 통해 공개된다.9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속 '탐정 24시'에서는 서울 시내 한복판 무인 사진관에 엽기적인 범행을 저지른 테러범의 추가 범죄 행각이 드러난다. 지난주 등장한 의뢰인은 "무인 사진관에 약 7천만 원의 피해를 입히고 달아난 범인을 찾아달라"며 도움을 요청했다. 새벽 시간 의뢰인이 운영 중인 무인 사진관에 들어온 범인은 분실 카드를 이용해 95만 원을 결제하고, 매장 곳곳에 소변을 보는 기행까지 저질렀다. 그리고 4일 뒤 다시 찾아온 범인은 매장 전체에 소화기를 난사한 뒤 범행 3분 만에 유유히 사라졌다. 고가의 촬영 기계 파손과 영업 손실을 포함해 피해 금액은 약 7천만 원에 달했다.탐정단의 탐문 과정에서 범인이 "홍콩에서 온 10대 소년으로, 엄마와 함께 다닌다"는 제보가 등장했다. 해당 제보자는 이어서 "행색이 노숙자처럼 보였다. 근처 교회에 다니는 것 같다"고 전한다. 소화기 테러범·외국인 노숙자·교회 신도라는 여러 정보가 어지럽게 뒤섞인 가운데, 도깨비 탐정단은 단서로 지목된 교회를 직접 찾아 나선다. 교회 관계자는 "해당 모자(母子)가 성경 공부를 위해 한국에 왔으며, 한 기도원에 머물고 있다"고 설명한다. 또한 "교회 수업은 한 달 전에 끝났다"고 밝혀, 테러범 모자(母子)가 이미 홍콩으로 출국했을 가능성까지 제기되며 긴장감이 높아진다.탐정단은 곧바로 이들이 머물렀다는 기도원으로 향한다. 그러나 기도원 탐문 중 또 한 번의 충격적인

  • 제니 "저한테 관심 좀 꺼주세요"…결국 부담감 호소 ('마니또 클럽')

    제니 "저한테 관심 좀 꺼주세요"…결국 부담감 호소 ('마니또 클럽')

    MBC '마니또 클럽' 회원들이 첫 대면부터 예측불가한 상황으로 도파민을 폭발시킨다.8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MBC 예능 '마니또 클럽(연출 김태호)' 2회에서는 마니또 클럽 한국 본부로 소집된 신입 회원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가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이며 완전체를 이룬다. 누가 서로의 마니또인지 알 수 없는 상황 속에서 본격적인 마니또 추리가 시작되며 흥미를 더할 전망이다.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는 판다 제니와 여우 노홍철의 첫 대면을 시작으로 마니또 클럽 회원들의 예측불가한 첫 만남이 담기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노홍철은 먼저 도착한 제니를 향해 갑작스러운 심리전을 시작하며 제니를 당황하게 만들었고, 제니는 연이어 혼란을 가중시키는 노홍철의 광기 어린 속삭임에 "너무 혼란스러워요"라며 솔직한 심경을 드러냈다.이어 본부에 입장한 주인공은 토끼 추성훈이었다. 제니는 추성훈을 상대로 그새 배운 '낚기 기술'을 활용해 아는 척을 시도하며 상황을 더욱 흥미롭게 만들었다. 이후 너구리 이수지와 황소 덱스까지 합류, 첫 완전체 만남이 성사되면서 분위기는 한층 달아올랐다.누가 서로의 마니또인지 모르는 가운데 마니또 추리는 더욱 흥미진진하게 전개됐다. 특히 추성훈은 노홍철의 집요한 떠보기 작전에도 좀처럼 낚이지 않는 면모를 보여 관심을 모았다. 그런가 하면 이수지는 자신의 마니또가 제니라는 노홍철의 떠보기에 얼떨결에 "네"라고 답한 뒤 제니와 서로 팬심 모드를 가동하며 웃음을 자아냈다.눈치 싸움 속에서 제니는 극도의 긴장감을 감추지 못하며 몰입감을 끌어올렸다. 제니는 자신에게 받은 비타민 선물을 대놓고

  • 지예은, 동료 배신하고도 당당한 태도…"여기서 배운 게 이런 것" ('런닝맨')

    지예은, 동료 배신하고도 당당한 태도…"여기서 배운 게 이런 것" ('런닝맨')

    배우 지예은이 '런닝맨'에 완벽 적응했다.8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 레이스는 '2의 게임'으로 꾸며진다. 멤버들은 하루 종일 2와 관련된 미션을 진행하여 상품공 또는 벌칙공을 얻게 된다. 온종일 2에 얽매인 만큼, 식사 역시 2의 배수 인원이 모여야만 벌칙공을 면하고 식사할 수 있었는데 "밥은 먹자"며 연합을 다짐하던 멤버들이었으나 출발과 동시에 연합은 온데간데없이 배신으로 얼룩진 눈치싸움이 불거져 웃음을 예고한다.특히 양세찬은 '안테나 놈들'로 낙인찍힌 서러움을 풀기라도 하듯, 한껏 불나방 모드가 되어 어디든 홀수로 터뜨리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모두를 떨게 했다는 후문이다. 반면 가장 승부사로 보였던 홍진호는 종료 직전까지도 목적지를 정하지 못하고 길 한복판을 방황하는 모습이 포착돼 그의 최종 목적지가 어떤 결과를 낳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막내 지예은도 드디어 '배신 명가 런닝맨'에 한 발짝 다가갔다고 해 눈길을 끈다. 레이스 도중 한 멤버와의 연합에 끝까지 의리를 지키는 듯했으나, 알고 보니 감쪽같이 배신을 계획한 것. 배신자의 낙인을 뒤로한 채 온몸을 당당함으로 무장한 지예은은 "제가 여기서 배운 게 이런 거예요"라며 멤버들의 말문을 턱 막히게 했다.모두를 2라면 진절머리 나게 한 '2의 게임' 레이스는 오늘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홍진경, 16세 딸 '성형설' 직접 종결 "그거 다 보정, 걔 때문에 미쳐"

    홍진경, 16세 딸 '성형설' 직접 종결 "그거 다 보정, 걔 때문에 미쳐"

    방송인 홍진경이 딸 라엘의 근황을 전했다.8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홍진경 딸 라엘의 근황이 화제가 됐다. '못 알아보겠다는 홍진경 딸 라엘이 근황'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에는 라엘의 최근 사진이 여러 장 담겼다.공개된 사진 속 라엘은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랑했다. 라엘은 핑크빛 드레스를 입고 왕관을 쓴 채 침대에 앉아 우아한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올블랙 착장으로 시크한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홍진경의 유튜브 '공부왕 찐천재 홍진경'에 출연했던 당시에 비해 폭풍 성장한 모습에 누리꾼들의 눈길이 쏠렸다. 일부 누리꾼은 만 16세에 불과한 라엘을 대상으로 성형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홍진경은 라엘이의 실물 사진을 올리며 '성형 의혹'을 종결시켰다. 홍진경은 "이 정도면 사기 아니냐. 너도 엄마 손잡고 가짜의 삶 한번 나가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라엘이와의 대화는 사전 딸 동의를 얻은 후 다시 피드에 올리겠다"고 덧붙였다.더불어 홍진경은 "걔 때문에 아주 미친다. 다 보정이다"라며 "얼굴 돌려 깎고 코 세우고 화장해 주는 어플이 있나 보다. 아주 중국 미녀처럼 해놨더라. 무슨 판빙빙인 줄"이라고 말했다.이를 본 이지혜는 "왜 굳이 이걸 밝히냐"고 했고,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도 "이모 이건 좀"이라고 댓글을 남겼다. 최준희는 "네가 보정 가르쳤지"라는 홍진경의 말에 "제가 선배긴 하죠"라고 너스레를 떨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이민우, 80대 母 가출→분가 선언에 결국…"함께할 시간 얼마 없어" ('살림남')

    이민우, 80대 母 가출→분가 선언에 결국…"함께할 시간 얼마 없어" ('살림남')

    이민우 가족이 현실적인 분가 고민을 전했다.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살림남'에는 스페셜 게스트로 가수 츄가 출연한 가운데, 이민우 가족의 분가 논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5.0%를 기록했다.최근 육아와 생활 방식의 차이로 갈등을 겪었던 부모님이 이민우에게 말 한마디 없이 사라졌다. 충격을 받은 이민우는 다급히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연락이 닿지 않았고, 여러 차례 시도 끝에 겨우 어머니와 연결되자 행방을 물으며 불안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민우 어머니는 "고향 남원에 내려왔다"며 "우리 둘이 편안하게 잘 살 테니 너희는 너희끼리 잘 살아라"라는 말을 남긴 채 전화를 끊었다. 이에 이민우는 "내가 무엇을 서운하게 했을까"라며 복잡한 심경에 빠졌고, 결국 곧바로 남원행 기차에 오르며 부모님을 향한 발걸음을 재촉했다.그 사이 고향 집을 정리하던 어머니는 이민우의 어린 시절 사진을 바라보다 눈시울을 붉혔다. 어머니는 "민우 사진을 보니 옛날 생각이 난다. 이때는 우리도 젊었다"며 흘러간 세월을 떠올렸고, 달라진 환경 속에서 아들에게 부담이 되는 것 같아 서럽고 속상한 마음을 전했다.이후 남원에서 다시 마주한 자리에서 이민우는 "하루 종일 얼마나 걱정했는지 아냐"며 속상한 마음을 털어놨다. 이에 아버지는 "우리가 미리 남원 내려간다고 말했으면, 네가 내려가라고 했겠냐"며 답했다.이어 이민우와 부모님은 함께 지내며 느꼈던 현실적인 고충들을 하나씩 털어놓았다. 서로를 위하는 마음은 같았지만 각자의 입장이 엇갈리며 언성이 높아졌고, 결국 분가를 둘러싼 논쟁으로 이어졌

  • 박서진, 12년째 불면증 이유 있었네…母, 암 완치 2년 만에 건강 이상 ('살림남')

    박서진, 12년째 불면증 이유 있었네…母, 암 완치 2년 만에 건강 이상 ('살림남')

    박서진의 불면증 고백을 통해 드러난 가족을 향한 깊은 마음이 안방극장에 깊은 공감을 전했다.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살림남'에는 스페셜 게스트로 가수 츄가 출연한 가운데, 박서진을 위한 가족들의 불면증 타파 프로젝트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5.0%를 기록했으며, 불면증인 박서진을 직접 재워주는 박서진 아빠의 모습이 6.5%의 최고 시청률을 나타냈다.이날 VCR은 박서진의 동생 효정이 버스 정류장에서 눈물을 흘리는 모습으로 시작됐다. 이어 10시간 전의 상황이 공개됐고, 12년째 불면증을 겪어온 박서진이 가족을 향한 깊은 걱정 속에 다시 잠을 이루지 못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서진은 "엄마가 어느 날부터 목소리가 잘 나오지 않았다. 쇳소리가 날 정도였다. 목에 혹이 있어 병원을 찾았는데, 갑상샘암도 의심이 된다며 조직검사를 권하셨다. 머리를 한 대 맞은 느낌이었다"고 털어놓으며 당시의 충격을 전했다. 아버지의 뇌혈관 질환과 동생 효정의 건강 문제에 이어, 자궁경부암 완치 판정을 받은 지 2년밖에 되지 않은 어머니의 건강 이상 소식까지 겹치며 그의 걱정과 불안은 더욱 깊어졌다.이러한 마음의 무게는 결국 남매 사이의 갈등으로 이어졌다. 서로를 걱정하는 마음에서 시작된 말은 진심과 달리 점점 엇갈렸고, 감정이 고조되며 큰 언쟁으로 번졌다. 결국 효정은 집을 나가겠다고 가출을 선언하며 갈등은 극에 달했다.다음날 버스 정류장에 앉아 홀로 눈물을 훔치던 효정 앞에 삼천포에서 급히 올라온 부모님이 모습을 드러냈다. 남매를 화해시키기 위해 삼천포에서 한달음에 달려온 것. 내심 동생을 걱정하고 있던 박서진은 부모님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