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이달의 가수' 주인공은 하성운
그룹 활동부터 솔로까지 다방면 활약
떠오르는 OST 강자
그룹 활동부터 솔로까지 다방면 활약
떠오르는 OST 강자
텐아시아는 최근 글로벌 투표 서비스 플랫폼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를 통해 '이달의 가수 - 3월 생일자의 주인공'을 뽑는 투표를 진행했다.
하성운은 3월 생일인 아티스트 가운데 많은 표를 얻어 3월의 가수로 선정됐다. 이번 투표는 지난 2월 9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됐다.
하성운은 1994년 3월 22일생. 2014년 그룹 핫샷으로 데뷔했다. 2017년에는 엠넷 보이그룹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 최종 데뷔 멤버로 선발됐다. 하성운은 워너원의 메인 보컬로서 활약했다. 그룹 해체 이후에는 솔로 가수로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하성운은 떠오르는 OST 강자다. 하성운은 배우 남지현·문상민 주연의 사극 로맨스 '은애하는 도적님아' OST 첫 번째 주자로 나서며 작품의 설렘 가득한 시작을 알렸다. 하성운은 이 외에도 '서초동', '선재 업고 튀어', '우리들의 블루스' 등 다수의 드라마 OST에 참여하며 보컬리스트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방송가 활약도 이어지고 있다. 그는 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 출연했다. 이날 '불후의 명곡'은 '故 김광석 30주기 추모 특집으로 준비됐다. 하성운은 김광석의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을 가창했다. 특유의 호소력 짙은 음색과 탄탄한 가창력으로 원곡의 감성을 헤치지 않으면서도 하성운만의 색깔로 곡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하성운은 그룹 활동부터 솔로, OST, 방송까지 다방면에서 존재감을 이어가며 저력을 입증했다. 3월의 가수로 선정된 만큼, 그의 음악과 행보에 대한 관심은 한층 더 높아질 전망이다. 워너원의 재회와 더불어,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행보에도 기대가 쏠린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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