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은 텐아시아에 소속해 K-POP 분야를 전문적으로 취재하는 기자입니다. 2024년부터 기자를 시작한 김지원 기자는 국내외 K-POP 이슈를 세련된 감각으로 전달하는데 특화돼있습니다.
서울에 거주중인 김지원 기자는 가수들의 컴백 쇼케이스와 콘서트 등 다양한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취재하고 있습니다. 특히 현장 르포 기사에 강점을 지니고 있으며, 공연장 안팎의 분위기와 방문객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내는 데 주력했습니다. 또한 K-POP 가수 인터뷰를 진행하며 아티스트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음악적 메시지를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학교에서는 저널리즘과 디지털영상학을 전공하며 취재·보도 역량과 영상 콘텐츠에 대한 이해를 함께 쌓았습니다. K-POP 산업과 콘텐츠 트렌드를 다각도로 분석하는 데 전문성을 기르고 있습니다.
그룹 엑소 출신 타오가 생리대 사업을 진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지난 5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하루 300억 매출 왕홍 찾으러 무작정 중국 간 홍진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이날 영상에서 홍진경은 엑소 출신 타오를 만났다. 근황을 묻는 말에 타오는 한국어로 "결혼도 했고, 현재 생활도 좋다"고 답했다. 타오는 중국에서 생리대 사업을 하고 있다고. 그는 "여성들이 생리대를 사용할 때 조금 더 안전하게 걱정 없이 사용하도록 하고 싶어서 시작했다"고 생리대 사업에 나선 배경을 밝혔다.그는 "생리대 사업을 하는 것에 대해 전혀 부끄럽지 않다. 이 일을 선택한 게 옳다고 생각하고 굉장히 좋은 일이라 생각한다"고 소신을 밝혔다. 그는 "외부 공장에 맡기면 소비자가 우리를 믿지 못할 것 같았다. 누구나 생산 과정을 쉽게 확인할 수 있게 공장을 투명하게 만들었다"고도 말했다.타오는 "지금까지 1억 5000만개 정도 판매해 매출액 약 1억 5000만위안(약 315억원)을 기록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현재 공장에 6개 생산 라인이 있는데, 라인 하나당 약 2000만위안(약 37억원)이 들었다. 아직 본전도 회수하지 못한 상태"라고 덧붙였다.타오는 지난 2012년 엑소 멤버로 데뷔했다. 그는 데뷔 3년 만인 2015년 팀을 탈퇴, 중국에서 연예 활동과 사업을 병행했다. 지난해에는 SM루키즈 출신 가수 겸 배우 쉬이양과 결혼식을 올렸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그룹 오마이걸(OH MY GIRL) 유빈이 스페셜 DJ로 나선다.유빈은 오는 9일부터 일주일간 매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 스페셜 DJ로 청취자들을 만난다.이번 유빈의 스페셜 DJ는 제 25회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로 자리를 잠시 비운 배성재를 대신해 진행을 맡게 된 것으로, 제작진의 요청에 흔쾌히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유빈은 평소 꾸준한 공부와 다양한 분야의 해박한 지식으로 팬들 사이 오마이걸 내 브레인으로 꼽히고 있다. 뿐만 아니라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로 대중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오마이걸의 멤버 유빈이 이번 스페셜 DJ로 나선다는 소식에 벌써부터 많은 팬들의 관심을 얻고 있으며, 청취자들에게 뛰어난 전달력과 공감, 밝은 에너지 등 유빈만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오마이걸 유빈이 스페셜 DJ로 참여하는 SBS 파워FM(107.7MHz) '배성재의 텐'은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매일 오후 10시 방송되며, 생방 전 진행되는 녹음 전 과정은 네이버 치치직과 유튜브 에라오 채널을 통해서 라이브로 볼 수 있다.유빈은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10분 방송되는 KBS 1TV '이슈 Pick, 쌤과 함께'에 고정 출연 중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하이브-게펜레코드의 합작 걸그룹 KATSEYE(캣츠아이)가 미국 대표 심야 토크쇼에서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KATSEYE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NBC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에 출연했다. 지미 팰런은 "틱톡 '올해의 아티스트'로 선정되고, 그래미 2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그룹"이라고 이들을 소개했다.객석의 큰 박수가 쏟아졌고, 여섯 멤버는 각기 다른 스타일의 롱드레스를 입고 우아하게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리더 소피아는 "우리는 K-팝 트레이닝 방법론에 기반한 글로벌 걸그룹이다. '지미 팰런쇼'에 설 수 있어서 매우 영광"이라고 말문을 열었다.마이크를 이어받은 팰런은 지난 2일 진행된 그래미 어워드의 KATSEYE 무대 사진을 보며 "슈퍼히어로 같다"라고 감탄했다. 당시 '베스트 뉴 아티스트' 후보로 무대에 오른 이들은 강렬한 댄스 브레이크가 가미된 'Gnarly(날리)' 퍼포먼스로 박수갈채를 받았다. KATSEYE 멤버들은 "레이디 가가, 마일리 사이러스, 배드 버니 등 수많은 톱 아티스트들이 지켜보고 있어서 너무 떨렸다"라고 회상했다. 또한 막내 윤채는 "9살 때부터 블랙핑크의 팬이었다. (현장에서 로제와 마주쳤을 때) 너무 긴장돼 제대로 말도 못하고 영어로 인사를 드렸는데 '한국어를 할 줄 아느냐'고 물어봐주셨다. 정말 다정했다"고 전했다.북미 최대 스포츠 이벤트인 슈퍼볼도 화제가 됐다. KATSEYE는 오는 9일 미국 프로풋볼(NFL) 챔피언 결정전 중계 도중 송출되는 글로벌 보험 브랜드 스테이트 팜(State Farm)의 캠페인 광고에 등장할 예정이다. 팰런은 "그래미도 큰 무대지만 슈퍼
그룹 엔믹스(NMIXX) 설윤과 싱어송라이터 박재정의 컬래버레이션이 성사됐다.엔믹스는 6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설윤이 2월 25일 박재정과 호흡을 맞춘 듀엣곡 '지금 이대로만'을 발표한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지금 이대로만' 일부 구간을 미리 들려주는 콘텐츠를 선보이고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해당 콘텐츠에서 설윤과 박재정은 "딱 지금 이대로만 머물다가 가줘요 아직 괴로운 내게 늘 지금 이대로만"과 같은 노랫말을 애절한 감성으로 노래해 이목을 붙잡았다.'육각형 걸그룹' 엔믹스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설윤은 그룹 공식 유튜브 채널 내 커버곡 콘텐츠, KBS Kpop '리무진서비스', JTBC 웹예능 '비긴어게인 오픈마이크' 등에서 솔로 보컬로서도 폭넓은 역량을 보여주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특히 2023년 '리무진서비스'에 출연해 박재정의 '헤어지자 말해요'를 탄탄한 성량과 음색으로 선보이는가 하면 원곡에서 5키를 올린 고음 챌린지를 성공시키며 온라인 화제를 모았다. 설윤과 박재정의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리무진서비스' 속 설윤의 모습에 깊은 인상을 받은 박재정의 제안으로 성사됐다. 설윤은 박재정과 함께 부른 듀엣곡 '지금 이대로만'을 통해 보컬리스트 존재감을 드러낸다.'지금 이대로만'은 정통적 기법으로 접근한 팝 발라드 트랙이다. 설윤과 박재정의 애절한 감성과 폭발하는 가창력, 화려한 오케스트라 사운드가 어우러져 정통 남녀 듀엣곡의 매력을 선사한다. '지금 느끼고 있는 이 이별의 아픔마저 사실 아주 오랫동안 가끔씩 잊히지 않고 남아있었으면 한다'는 가사가 곡의 감정을 극대화하며 리스너에게 여
그룹 에이티즈(ATEEZ)가 새 앨범으로 K팝 신의 아드레날린을 터뜨린다.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오늘(6일) 오후 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에이티즈의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GOLDEN HOUR : Part.4)'를 발매한다.'골든 아워 : 파트 4'는 폭풍의 한가운데서도 흔들리지 않고 신념을 붙들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에이티즈의 의지를 담아낸 앨범이다. 혼란과 충돌 속에서도 선택을 멈추지 않는 에이티즈의 현재를 음악으로 풀어냈으며, 멤버 홍중과 민기가 전곡 작사에 참여하며 정체성을 한층 공고히 했다.타이틀곡 '아드레날린(Adrenaline)'은 터질 듯 울리는 엔진 사운드처럼 에이티즈의 폭발적인 에너지가 여전히 뜨겁게 끓고 있음을 증명하는 곡이다. 강렬한 EDM 사운드가 더해져 무대 위에서 펼쳐질 에이티즈의 퍼포먼스를 기대하게 만든다.이 외에도 신비롭고 어둡게 번지는 트랩 알앤비 장르의 곡 '고스트(Ghost)', 거침없는 자신감을 드러내는 힙합 장르의 곡 '나사(NASA)', 7년간 한 길을 향해 함께 걸어온 에이티즈의 따뜻하고 진솔한 메시지를 담은 '온 더 로드(On The Road)' 그리고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에이티니(공식 팬덤명)에게 전하는 선물 같은 곡 '츄즈(Choose)'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총 5곡이 수록됐다.에이티즈는 앞서 이색적인 컴백 프로모션을 전개하며 주목받았다. 애드벌룬을 활용한 프로모션과 전 세계 8개 도시에서 진행된 'USB 스캐빈저 헌트'가 온라인과 오프라인 글로벌 팬들의 참여를 이끌어냈다.에이티즈는 프리뷰 라이브를 통해 수록곡 '나사'의 활동과 '온 더 로드'의 라이브 콘텐츠 공개를 예고했다. 이어 타이틀곡 '아드레날린'
그룹 블랙핑크가 오는 27일 미니 3집 발매를 앞두고 트랙리스트를 전격 공개했다.6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미니 3집 [DEADLINE]은 총 5개 트랙으로 구성됐다. 선공개곡 '뛰어(JUMP)'를 시작으로 타이틀곡 'GO', 'Me and my', 'Champion', 'Fxxxboy'가 차례로 담겼다.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완전체 신보인 만큼 오랜 기다림 끝에 다시 한자리에 모인 네 멤버의 완벽한 시너지가 기대된다. 글로벌 최정상 아티스트로 우뚝 선 블랙핑크만의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한층 더 확장시킨 5개 트랙으로 글로벌 음악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이날 트랙리스트와 함께 베일을 벗은 포스터는 이번 앨범에 대한 힌트가 됐다. 다채로운 빛깔을 뿜어내는 검은 모래, 그 위에 피어오르는 몽환적인 연기가 묘한 긴장감을 자아낸다.YG 측은 "[DEADLINE]이라는 제목처럼 '되돌릴 수 없는 최고의 순간들', 그리고 '이 순간 가장 빛나는 블랙핑크의 현재'로 가득 채워진 앨범이 될 것"이라며 "다섯 트랙 모두 오랜 기간 심혈을 기울여 작업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블랙핑크는 최근 16개 도시, 33회차에 걸친 월드투어 'BLACKPINK WORLD TOUR <DEADLINE>'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들은 K팝 여성 아티스트 최초로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 입성하는 등 세계 주요 도시 스타디움을 매진시켰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그룹 TWS(투어스)가 오는 9일 디지털 싱글 '다시 만난 오늘'을 공개한다. 반짝이는 한글 가사부터 힘찬 퍼포먼스까지 이들의 주특기를 한데 모은 '청량 필승곡'이다.'다시 만난 오늘'은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의 일본 데뷔곡 'Nice to see you again(일본어 제목 はじめまして/하지메마시테)'을 한국어로 새롭게 풀어낸 노래다. '너'와 만나 '우리'가 되는 기적 같은 과정을 겨울 끝자락의 투명한 감성으로 그린다.싱그러운 한글 가사가 원곡과는 또 다른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TWS는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 등 노래마다 청춘의 사소한 일상을 포착하고 한글 고유의 섬세한 결을 살려 다듬어 왔다. 이렇게 완성된 문장은 리스너들의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하며 이들 음악이 오랫동안 사랑받는 데 기여했다.'다시 만난 오늘' 역시 높은 비중의 한글 가사로 대중의 마음을 다시금 파고든다. 앞서 공개된 후렴구 "하늘 위로 불꽃이 터진 그 순간 / 파란 종이에 소원을 적어 / 너는 모를 나의 소원"처럼 청춘 영화 속 한 장면이 그려지는 듯한 노랫말이 반짝이는 음률과 만나 기분 좋은 설렘을 안길 예정이다.이러한 가사가 TWS 특유의 파워청량 퍼포먼스와 만나 일으킬 시너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이들은 신곡에서 '5세대 퍼포먼스 최강자'다운 탄탄한 기량과 날렵한 춤선으로 활기찬 에너지를 뿜어낸다. 특히 서로의 손을 차례로 맞대며 만들어가는 단체 안무는 '우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노랫말과 산뜻한 조화를 이루며 'TWS표 청량'의 매력을 극대화한다.'청량송'
그룹 에픽하이 투컷이 자택에 침입자가 발생했던 사건을 고백했따.에픽하이는 지난 5일 공식 유튜브 채널 'EPIKASE'를 통해 '투컷집에 스토커 들어온 썰 푼다 ft. 경양식 돈까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영상에서 메가 히트곡 '우산', 'ONE' 등이 탄생한 서울 용산구 문배동을 찾은 에픽하이는 단골 경양식 돈까스집에 방문했다. 타블로는 투컷의 맛집이라는 주제에 대해 의심을 품다가도 미쓰라도 자주 온다는 말에 안심했고, 세 사람은 메뉴를 주문한 뒤 이야기를 나눴다. 투컷은 집에서 발생했던 '불명의 침입자 사건'에 대해 털어놨다. 타블로가 범인을 잡았냐고 묻자 투컷은 "잡았다"며 미쓰라를 닮았다고 몰아갔다. 이에 미쓰라는 "며칠 전에 경찰서 다녀왔다"며 상황극을 이어갔고, 타블로는 "산타클로스 연습하려고 했는데 투컷이 신고를 한 거다. 그래서 미쓰라는 감옥에 있다가 나왔고 나는 재빨리 도망쳤다"고 덧붙이며 환상의 토크 티키타카를 보여줬다. 식사를 마친 뒤에는 신조어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다. '포스 있다'는 말을 요즘 어떻게 표현하냐는 질문에 말문이 막힌 에픽하이는 타블로의 딸 하루에게 전화를 걸었다. 하루는 또래 사이에서 쓰는 '멋있다'는 표현을 알려 주며 에픽하이의 '신조어 스승'이 됐고, 에픽하이는 자신들만의 언어를 만들며 서로 피드백을 주고받았다.이 가운데 타블로의 인맥 의혹도 제기됐다. 지드래곤에게 'EPIKASE' 출연 러브콜을 보내던 중 타블로가 "난 지용이랑 통화한 적 있다"고 하자 투컷은 "그게 과연 진짜 지드래곤일까", "그동안 통화한 RM이 진짜 RM일까"
그룹 엔하이픈(ENHYPEN) 멤버 성훈이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진행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섰다.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상비군 출인인 그는 소속사 빌리프랩을 통해 "선수 시절 꿈꿨던 올림픽 무대를 가수로서 밟게 돼 감격스럽다"라며 "올림픽이라는 영광스러운 여정에 동참할 수 있어 기뻤다. 엔진(ENGENE.팬덤명)과 스포츠 팬들 덕분에 엄청난 에너지를 받았다"라고 전했다.이날 성화 봉송 구간인 밀라노 볼리바르(Bolivar)역 인근은 성훈을 보기 위해 모여든 글로벌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그가 등장하기 수 시간 전부터 거리를 빼곡히 채운 팬들은 태극기를 몸에 두르고 한국어로 "성훈아 화이팅"이라고 적힌 플래카드를 들어 보였다.현장은 그의 이름을 연호하는 환호성으로 가득 찼다. 성훈이 불꽃을 전달받아 이동하기 시작하자 수많은 사람들이 그의 발걸음에 맞춰 함께 이동했다. 그는 약 20분간의 봉송 시간 동안 시민들의 열렬한 응원 속에 성화에 담긴 올림픽 정신과 연대의 의미를 전파했고, 환한 미소와 손 인사로 팬들에게 화답하며 다음 주자에게 불씨를 전달했다.성훈이 속한 엔하이픈은 미니 3집 'MANIFESTO : DAY 1'의 수록곡 'SHOUT OUT'이 팀코리아 공식 응원가로 선정되며 올림픽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정말 떨린다. 만반의 준비를 마쳤으니 기대해 달라." 아티스트 겸 프로듀서 지코(ZICO)가 약 8년 만의 일본 단독 공연을 하루 앞두고 이처럼 밝혔다.지코는 오는 7일 일본 게이오 아레나 도쿄에서 단독 콘서트 '2026 ZICO LIVE : TOKYO DRIVE'를 개최한다. 이 공연은 일찌감치 전석 매진돼 지코의 뜨거운 현지 인기를 보여줬다.지코는 소속사 KOZ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오랜만에 일본 콘서트를 하게 돼 정말 떨린다. 관객분들이 저를 하루빨리 만나고 싶다는 마음이 들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기대해 주셔도 좋다"라고 전했다.그의 수많은 히트곡이 망라된 화려한 세트리스트가 기대된다. 스페셜 게스트 무대도 준비돼 있다. 지코와 지난해 싱글 'DUET'으로 호흡을 맞춘 일본 인기 뮤지션 리라스(Lilas, 요아소비 이쿠라)가 출연할 예정이다.지코는 지난해 일본에서 대형 음악 페스티벌 '에이네이션 2025'(a-nation 2025)과 현지 대표 음악 프로그램 '뮤직 스테이션 SUPER LIVE 2025' 등에 출연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공연 실력으로 정평이 난 그의 진면목이 돋보였다.한편 지코는 지난 4일 오후 6시 공개한 'Yin and Yang (FANXY CHILD Ver.)(Feat. DEAN, PENOMECO)'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이 곡은 지코와 크러쉬(Crush)가 발표한 원곡에 딘(DEAN)과 페노메코(PENOMECO)가 합세한 리믹스 음원이다. 5일 오후 10시 기준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3위에 이름을 올리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배우 하정우와 차정원의 열애 소식에 가수 카더가든이 소환됐다.지난 4일 하정우와 11살 연하 배우 출신 패션 뷰티 인플루언서 차정원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하정우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는 "하정우가 교제 중인 연인은 있다"면서도 결혼설에는 선을 그었다.두 사람의 열애설에 대중의 관심이 카더가든에게 쏠렸다. 카더가든의 본명이 차정원이기 때문. 카더가든은 본명 차정원을 '차'(Car)와 '정원'(The garden)으로 풀어 만든 예명이다.카더가든의 SNS에는 유쾌한 댓글이 이어졌다. 일부 누리꾼들은 "열애설 사실이냐", "하정우와의 연애 축하한다", "차정원 씨. 하정우와 열애설 난 것 맞냐" 등의 댓글을 남기며 농담했다.1978년생인 하정우는 2003년 데뷔해 영화 '추격자', '항해',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베를린', '암살', '신과함께' 시리즈 등에 출연했다. '롤러코스터', '허삼관', '로비', '윗집 사람들' 등 연출작을 직접 선보이기도 했다. 하정우는 다음 달 14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으로 안방 극장에 돌아온다.차정원은 1989년생으로, 지난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수요일 오후 3시 30분', '당신이 잠든 사이에',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유별나! 문셰프'와 영화 '폭락' 등 작품에 출연했다. 현재 SNS를 중심으로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배우 김용건이 또 한번 배우 며느리를 맞을 가능성이 열리며 '스타 집안'의 탄생 여부에 관심이 쏟아진다.김용건의 장남 하정우(본명 김성훈)는 지난 4일 11살 연하 차정원과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하정우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는 "하정우가 교제 중인 연인은 있다"면서도 결혼설에는 선을 그었다. 다만 SNS 사진 등을 토대로 두 사람이 오랜 기간 교제해 왔을 것이란 추측이 이어지며 이들이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란 주장에 힘이 실렸다.앞서 김용건의 차남 차현우(본명 김영훈)는 지난 2022년 배우 황보라와 결혼했다. 이로써 김용건은 이미 배우 며느리를 맞았다. 차현우는 배우로 활동한 데 이어 연예기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대표를 맡아 제작과 매니지먼트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황보라는 지난 2003년 SBS 1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하정우와 열애 중인 차정원은 지난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수요일 오후 3시 30분', '당신이 잠든 사이에',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유별나! 문셰프'와 영화 '폭락' 등 작품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현재 패션 뷰티 인플루언서로도 활동 중이다.1978년생인 하정우는 2003년 데뷔했다. 그는 영화 '추격자', '항해',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베를린', '암살', '신과함께' 시리즈 등에 출연했으며 '롤러코스터', '허삼관', '로비', '윗집 사람들' 등 연출작을 직접 선보이기도 했다. 하정우는 다음 달 14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으
배우 하정우와 공개 연애 중인 차정원이 과거 류준열과 박서준을 이상형으로 꼽았다.하정우는 지난 4일 11살 연하 차정원과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 소식이 알려진 후, 두 사람의 과거 발언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차정원은 지난 2018년 한 화보 촬영 당시 상형을 묻는 말에 "깔끔하고 수수한 스타일을 좋아한다"며 박서준과 류준열을 언급했다. 과거 연말 시상식을 보며 신인상 후보에 오르는 것을 꿈꿨다던 차정원. 함께 작품을 찍고 싶은 사람으로는 배우 조정석을 꼽았다. 평소 감성적인 연기가 인상 깊었다고 한다.한편, 1978년생인 하정우는 2003년 데뷔해 영화 '추격자', '항해',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베를린', '암살', '신과함께' 시리즈 등에 출연했다. '롤러코스터', '허삼관', '로비', '윗집 사람들' 등 연출작을 직접 선보이기도 했다. 하정우는 다음 달 14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으로 안방 극장에 돌아온다.차정원은 1989년생으로 하정우보다 11세 연하다. 차정원은 지난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수요일 오후 3시 30분', '당신이 잠든 사이에',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유별나! 문셰프'와 영화 '폭락' 등 작품에 출연했다. 현재 패션 뷰티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하정우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는 "하정우가 교제 중인 연인은 있다"면서도 결혼설에는 선을 그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배우 하정우가 차정원과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가운데 하정우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하정우는 지난 4일 11살 연하의 배우 출신 패션 뷰티 인플루언서 차정원과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 소식이 전해진 후, 앞서 하정우가 출연했던 예능에서 풀어놓았던 연애 및 결혼 이야기에 대중의 관심이 쏠렸다.하정우는 그간 방송에서 결혼을 향한 바람을 꾸준히 밝혀왔다. 그는 지난해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결혼하면 아이는 꼭 낳고 싶다. 50세에 결혼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당시 하정우는 "가족이 가장 중요하다"며 "주변 친구들이 육아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볼 때 혼자만 싱글로 남겨진 느낌이 들더라"고 털어놨다. 하정우는 1978년생으로 만 47세, 한국 나이로는 49세다.지난해 12월 출연한 신동엽의 유튜브 콘텐츠 '짠한형'에서는 "내년에 꼭 장가가야 한다"라고 선언했다. 하정우는 이상형에 대해 "귀엽고 섹시한 스타일"이라며 "이국적인 느낌, 푸에르토리코 스타일"이라고 구체적으로 덧붙었다. 하정우의 열애설 이후, 앞서 그가 밝힌 이상형과 차정원의 분위기가 비슷하다는 반응이 이어졌다.하정우는 2003년 데뷔해 영화 '추격자', '항해',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베를린', '암살', '신과함께' 시리즈 등에 출연했다. '롤러코스터', '허삼관', '로비', '윗집 사람들' 등 연출작을 직접 선보이기도 했다. 하정우는 다음 달 14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으로 안방 극장에 돌아온다.1989년생인 차정원은 
배우 하정우가 배우 출신 인플루언서 차정원과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예능에서 이용진이 한 발언에 눈길이 쏠렸다.하정우는 지난 4일 11살 연하 차정원과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 소식이 알려진 후, 앞서 하정우가 출연했던 예능들이 재조명되고 있다.하정우는 지난해 2월 이용진이 진행하는 유튜브 예능 '용타로'에 출연했다. 당시 하정우는 하정우는 "(앞서 출연한) 정해인이 결혼에 대해 물어봤더라. 나도 결혼 적령기가 훨씬 지나서. 그래도 가정을 꾸릴 생각은 가지고 있으니까 나에게도 그런 연이 있는지, 기회가 있는지 궁금하다"라며 결혼과 관련된 타로를 요청했다.이용진은 하정우의 결혼운에 대해 "이제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고 느끼는 것 같다.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 단계다. 노력해야 한다. 상대방이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되면 다른 것들을 내려놓고 받아들이라"고 조언했다. 하정우는 "여리여리한 스타일은 안 좋아한다. 비욘세 스타일이 좋다"고 이상형을 밝혔다. 그는 "사람이나 세상을 바라보는 기준이 비슷해야 하고, 웃어른을 공경하며 지식과 지혜가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하정우는 익명의 상대방 속마음을 유추하는 타로를 봤다. 이용진은 "상대가 동종업계에 같은 포지션이라고 하면 굉장히 좋은 관계인데 경쟁자"라고 했다. 그러면서 "동성이 아닌 이성이면 뭐 하나만 해결이 되면 좋은 관계로 발전할 수 있다. 카드를 보니 동성이 아닌 이성의 카드"라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한편, 1978년생인 하정우는 2003년 데뷔해 영화 '추격자', '항해',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베를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