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은 텐아시아에 소속해 K-POP 분야를 전문적으로 취재하는 기자입니다. 2024년부터 기자를 시작한 김지원 기자는 국내외 K-POP 이슈를 세련된 감각으로 전달하는데 특화돼있습니다.
서울에 거주중인 김지원 기자는 가수들의 컴백 쇼케이스와 콘서트 등 다양한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취재하고 있습니다. 특히 현장 르포 기사에 강점을 지니고 있으며, 공연장 안팎의 분위기와 방문객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내는 데 주력했습니다. 또한 K-POP 가수 인터뷰를 진행하며 아티스트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음악적 메시지를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학교에서는 저널리즘과 디지털영상학을 전공하며 취재·보도 역량과 영상 콘텐츠에 대한 이해를 함께 쌓았습니다. K-POP 산업과 콘텐츠 트렌드를 다각도로 분석하는 데 전문성을 기르고 있습니다.
KBS '사당귀'의 조서형 셰프가 900만원의 으리으리한 통 큰 보너스 금액을 공개한다.8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 흑백 요리사에서 '장사 천재'로 화제를 모은 한식 셰프 조서형이 출격해 차원이 다른 으리으리한 상여금을 공개한다.앞서 "참기름, 들기름 등 기름값만 한 달에 210만원"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던 조서형은 이날 또 한 번 클래스가 다른 '플렉스' 면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설날을 앞두고 직원들에게 빨간 봉투를 건네며 "확인해봐요"라고 카리스마 넘치게 말하는 조서형의 한마디에 전현무는 화들짝 놀란다. 봉투 속 두둑한 지폐를 확인한 직원들은 함박 웃음을 지으며 연신 충성을 외치고 급기야 세배까지 하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상여금 금액에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조서형의 직원이 "설 명절 상여금만 50만원, 얼마 전에는 보너스로 900만원을 받은 바 있다"고 밝히자 전현무는 "저러면 계속 다닐 수밖에 없지"라며 조서형에게 리스펙을 보내고 박명수는 "혹시 나이 제한 있나요?"라며 입사 욕구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다.훈훈한 상여금 수여식도 잠시 조서형의 '네버엔딩 퀴즈쇼'가 펼쳐져 이목이 집중된다. 막내 셰프와 굴비를 먹던 자리에서 "이 나물은 어떻게 무쳐야 맛있어요?", "굴비는 어떻게 해체해야 해요?", "여기가 굴비 가장 맛있는 부위 맞아요?"라며 물음표를 쉴 새 없이 난사한 것. 예상치 못한 질문 공세에 식은땀을 줄줄 흘리는 입사 4일 차 막내 셰프의 모습에 전현무는 "물음표 살인마 같다"라며 막내 셰프에 빙의해 덜덜 떨고, 김숙은 &quo
방송인 홍진경의 딸 라엘의 근황이 화제다.8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못 알아보겠다는 홍진경 딸 라엘이 근황'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라엘의 최근 사진이 여러 장 담겼다.공개된 사진 속 라엘은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랑했다. 라엘은 핑크빛 드레스를 입고 왕관을 쓴 채 침대에 앉아 우아한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올블랙 착장으로 시크한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홍진경의 유튜브 '공부왕 찐천재 홍진경'에 출연했던 당시에 비해 폭풍 성장한 모습에 누리꾼들의 눈길이 쏠렸다.한편, 홍진경은 지난 2003년 5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뒀으나 지난해 8월 결혼 22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딸의 양육권은 홍진경이 갖게 됐다. 홍진경의 딸 라엘은 만 16세로, 외국에서 유학 중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오은영 리포트-가족 지옥' 방 안에 자신을 가둔 '애모 가족'의 딸이 등장한다.지난주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가족 지옥'(이하 '가족 지옥')에서는 어릴 적 엄마로부터 당한 학대로 인해 성인이 돼서도 엄마 앞에만 서면 주눅 드는 아들과 그런 아들과 소통이 되지 않는다는 엄마, '애모 가족'의 이야기가 공개돼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애모 가족' 엄마는 아들의 방에 CCTV를 설치하고, 빗자루가 부러질 때까지 때렸던 과거를 전해 방송 직후 시청자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9일 오후 9시 방송되는 '가족 지옥'에서는 '애모 가족'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또 다른 학대의 피해자인 '애모 가족' 딸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지난 방송 말미에 '가족 지옥' 녹화 현장을 모니터 화면으로 지켜보고 있는 딸의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애모 가족' 아들 역시 "제 상태가 심해지면 동생처럼 되는 것"이라며 여동생의 현재 상태를 우려해 이들에게 무슨 사연이 있는 것일지 궁금증을 키웠던 상황이다.'애모 가족' 엄마는 아들에게 거침없는 말을 쏟아내는 것과 달리, 딸이 등장하자 극도로 긴장하며 눈치를 봐 모두를 의아하게 한다. 엄마는 딸이 방문을 열고 나오자 화들짝 놀라며 딸의 심기를 유심히 살핀다. 살얼음판 같은 분위기에 이를 지켜보는 이들마저 잔뜩 긴장한다는데. 아들에게 거침없는 말들을 퍼붓던 모습과 180도 다른 엄마의 태도에 숨겨진 이유는 무엇일까.이어 엄마와 딸의 믿기 힘든 관계가 포착된다. 이에 오은영 박사는 "딸도 아동 학대의 피해자다. 자식을 키우면서 절대 하지 말아야 하
방송인 박나래, 샤이니 키 등 연예인을 상대로 불법 의료 행위를 했다는 의혹을 받는 이른바 '주사이모' A씨가 경찰 조사를 받았다고 밝혔다.A씨는 7일 자신의 SNS에 "얼마 전 약 9시간 동안 조사를 받았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그는 "사실이 아닌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히 아니라고 말씀드렸으며, 부족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잘못을 인정했다"고 했다.이어 "이번 일을 계기로 스스로를 돌아보게 됐고, 앞으로는 인간관계에 있어 더욱 신중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허위사실 유포, 거짓 제보, 초상권 침해, 명예훼손, 악성 댓글 등 법률대리인과 상의해 채증·정리하고 있으며, 선처 없이 법적 절차에 따라 엄정하게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A씨는 해당 게시물을 삭제한 뒤, 서울 강남경찰서 전경 사진을 올리며 "9시간 조사. 이제 너희들 차례야. 특히 한 남자"라는 문구를 게시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A씨는 의료법 위반, 보건범죄단속에 관한 특별조치법 위반,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서울 강남경찰서의 조사를 받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잡학 지식 차트쇼 '하나부터 열까지'가 전 세계를 분노로 들끊게 한 '최악의 빌런들'과 감동으로 물들인 '숨은 영웅들'의 역대급 대결을 선보인다.9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에서는 MC 장성규·이상엽과 함께 '예능 치트키' 황제성이 스페셜 게스트로 합류해 '상상 초월! 전 세계를 뒤흔든 빌런 vs 영웅'을 주제로 차트 전쟁을 펼친다.이번 방송에서 '화재'를 키워드로 소개된 빌런의 실화는 모두를 침통하게 만든다. 장성규는 "사연을 미리 확인하고 할 말을 잃었다"며 참담한 심경을 토로한다. 중국의 한 유치원 버스가 터널 안에서 앞 차량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고, 충돌 직후 화재로 버스에 타고 있던 유치원생 11명과 교사·기사까지 13명 전원이 사망하는 비극이 벌어진다. 그런데 사고 경위를 조사하던 중, 버스 안에서 휘발유와 라이터가 발견되며 누군가 고의로 불을 질렀다는 사실이 드러난다. 이후 밝혀진 범인의 정체는 유가족은 물론 모두를 큰 충격에 빠뜨린다. 이상엽은 "아이들이 무슨 죄냐"며 비통해 하고, 황제성은 "진짜 나쁜 X"이라며 분노를 터뜨린다.스웨던 전역을 경악하게 만든 '12세 청부살인범'의 이야기도 공개된다. 12세 소년이 4천만 원을 대가로 살인 청부를 받아 총격 살인을 저지른 사건으로, 여러 건의 추가 살인 의뢰까지 받아둔 상태였다는 점이 밝혀지며 충격을 더한다. 수사 끝에 소년에게 살인을 지시한 성인 남녀 4명이 검거됐지만 사건은 더욱 미궁 속으로 빠진다. 이들은 피해자와 아무런 원한도, 심지어 서로 일면식도 없는 관계였던 것이다. 황제성은 "12살이면 저희 첫째
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 합류한 배기성♥이은비 부부가 '난임부부의 성지' 한의원을 찾아 아이를 향한 간절함과 함께 진솔한 질문을 던진다. 9일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결혼 9년차이지만 아직 아이가 없는 배기성♥이은비 부부가 '난임 부부의 성지'라고 불리는 한의원으로 향한다. 배기성의 아내 이은비는 "제 주변 지인들의 공통된 조언이 '(애를 가지려면) 무조건 많이 하라'고 하더라"며 파격적인 질문을 던졌다. 그러나 난임 부부에게 '삼신할매'라 불릴 만큼 깊은 신임을 받는 한의사는 50대의 체력적인 한계가 있다고 답했다. 이은비는 "횟수가 힘든 거냐, 한 번에 강하게 하기가 힘든 거냐? 또 깊숙하게 하면 아들이고 아니면 딸이라던데"라며 절실함이 담긴 질문 폭격을 이어갔다. 옆에서 고개 숙인 남편 배기성의 얼굴은 빨갛게 물들었다. VCR로 지켜보던 사랑꾼들도 폭소한 가운데, 김국진은 "되게 과감한 면이 있다"며 감탄했다. 이어 이은비는 "진짜 오프 더 레코드로 궁금했던 건데"라며 한의사에게 회심의 질문을 던졌다. 이은비의 '한 방'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2세를 향해 달려나가기로 한 배기성의 아내 이은비의 '49금 질문 폭격'과 난임 전문 한의사의 명쾌한 조언은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9일 오후 10시에 공개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홍대여신 요조의 공개 러브콜에 가수 박재범이 화답한다.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 회는 최고 시청률 7.9%, 전국 시청률 5.1%의 상승세로 191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의 압도적 위엄을 드러내고 있다. (닐슨 코리아 기준)8일 방송되는 '사당귀'에는 와우산패밀리의 수장 김윤주, 홍대여신 요조, 박보검의 뮤즈 장들레가 출연해 설렘 속에 박재범과 역사적 만남을 갖는다. 요조는 지난 첫 출연에서 "박재범 님이 프로듀서를 맡아 주시면 좋을 거 같다. 박재범 님을 제가 좋아한다"라며 박재범에게 공개 러브콜을 보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박재범이 드디어 화답했다고 전해져 요조와 박재범의 컬래버가 성사될지 궁금증을 치솟게 한다. 박재범은 "팬들이 영상을 보내줘서 (요조의 러브콜 영상을) 나도 봤다"라며 "요조님에게 감사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는 전언.특히, 이날 요조는 자신의 음악 인생 처음으로 미디로 작곡한 박재범 헌정곡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요조는 박재범을 기다리는 내내 초조한 모습을 감추지 못하더니 박재범을 만나자마자 얼굴을 붉게 물들이며 소녀 같은 수줍음을 드러내는 것도 잠시 "박재범님을 굉장히 본받고 싶은 부분이 있다. 제 피 속에 힙합이 있어요"라고 고백해 박재범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요조는 "재범님을 생각하며 만들었어요. 자연스럽게 나온 곡입니다. 제목은 '천지창조' 입니다"라더니 "재범님과 함께 하고 싶어서 미디를 처음 해봤습니다"라며 첫 미
심형래와 김준호가 MBN 이슈메이커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천생 희극인 다운 활약을 펼쳤다.지난 7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11회는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최고 3.6%를 기록했다. 심형래와 김준호는 과감한 성형 고백부터 살신성인 토크, 계속되는 도전사까지 자신들의 인생 이야기를 속 시원히 털어놓으며 웃음과 감동을 전했다.심형래는 "띠리리~리리리"라는 영구 제스처를 선보이며 등장한 후 김주하에게 "이게 그냥 하면 재미없고 같이 해보실래요?"라며 영구 흉내를 제안했지만, 김주하에게 칼 거절을 당하자 소파에 미끄러질 뻔한 개그를 선사해 슬랩스틱 황제임을 증명했다. 이후에도 심형래는 영구 분장과 영구 가발 등 김주하에게 '영구 커스텀'을 추천했지만, 김주하는 그때마다 "괜찮습니다"라고 칼 거절을 시전해 환장의 케미를 일으켰다.특히 심형래는 최근 화제가 됐던 '안면 거상 수술'과 관련한 심정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현재 영구의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하는 유튜브를 진행 중인 심형래는 아무리 분장을 해도 예전 분위기가 나오지 않자 "옛날 영구의 본모습을 보여줘야겠다"라는 결심으로 거상 수술을 감행했다고 전했다. 이를 듣던 김준호 역시 안면과 눈 근육을 많이 쓰는 개그를 오래 한 부작용으로 눈에 노화가 빨리 와 10년 전에는 눈밑 지방 재배치를, 김지민과 결혼 전엔 눈썹하거상술을 시도했다고 고백했다.김준호는 "김지민과 사실 방송용 사랑이다?"라는 말에 사랑꾼다운 묵직한 한 방을 날려 '비즈니스 부부설'을 종식했다. 10년간 개그계 선후배였다가 부부가 된 김지
개그맨 신봉선이 악플에 상처받았던 경험을 털어놨다.6일 유튜브 채널 'ㄴ신봉선ㄱ'에는 '엄마 두쫀쿠 드리고 가성비 효녀 되기? 다짐하고 실행까지 한 신년계획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이날 신봉선은 치킨집을 찾았다. 그는 낮에 맥주와 치킨을 혼자 먹어보고 싶었다며 "새해가 돼서 안 해본 걸 해보려고 왔다"고 설명했다. 신봉선은 "2주마다 꾸준히 영상을 업로드하겠다. 댓글 많이 달아달라. 제가 답글을 달아야 한다고 하더라. 노력해 보겠다. 실수할까 봐 안 했던 것"이라고 했다.신봉선은 "댓글로 예쁘다고 해주셔서 감사하다"면서도 "어떤 누구는 '그래봤자 신봉선이지'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그 얘기에 그렇게 긁히더라"라고 고백했다.그러면서 "어떤 인간이기에 찾아와서 정성스럽게 사람을 긁나 해서 찾아봤더니 역시나 그런 사람일수록 자기를 절대 드러내지 않는다. 후지다"라고 지적했다. 더불어 "아직까지 긁히는 것 보니까 아무리 긍정적으로 살려고 해도 나의 '욱'은 살아 있구나 느낀다"라고 덧붙였다.한편, 신봉선은 다이어트로 11kg을 감량해 화제가 됐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그룹 스트레이 키즈 아이엔이 '2월의 가수' 투표에서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다.텐아시아는 최근 글로벌 투표 서비스 플랫폼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를 통해 '이달의 가수 - 2월 생일자의 주인공'을 뽑는 투표를 진행했다.스트레이 키즈 아이엔은 2월 생일인 아티스트 가운데 많은 표를 얻었다. 이번 투표는 지난 1월 9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됐다.아이엔은 2001년 2월 8일생.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막내로, 지난 2018년 3월 미니 1집 'I am NOT'으로 데뷔했다. 아이엔이 속한 스트레이 키즈는 글로벌 질주 중이다.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해 11월간의 월드투어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자체 최대 월드투어 '도미네이트'의 대미를 장식했다. 이로써 스트레이 키즈는 국내외 총 35개 지역 56회 공연이라는 기록을 썼으며, 데뷔 7년 만에 국내 스타디움에 첫 입성했다.직접 곡 작업을 하는 것으로 널리 알려진 스트레이 키즈. 지난해 11월 발매한 'Do it'을 포함해 미국 빌보드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8연속으로 1위를 달성하며 호성적을 이어갔다. 과거 곡들도 여전히 주목받고 있다. 스트레이 키즈 정규 1집 타이틀곡 '神메뉴'는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재생 수 5억 회를 돌파했다. 이로써 최근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 'IN生'(인생)으로 K팝 4세대 보이그룹 첫 단일 앨범 스포티파이 15억 스트리밍을 넘긴 스트레이 키즈는 최초 기록을 하나 더 추가했다.스트레이 키즈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글로벌 활약에 박차를 가한다. 지난달 22일(이하 현지시간)에는 프랑스 파리 라 데팡스 아레나(Paris la Défense Arena)
'독박투어4' 유세윤이 '최다 독박자' 벌칙으로 화사의 '굿 굿바이(good goodbye)'를 패러디하면서 군산 겨울바다에 몸을 담갔다.7일 방송된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채널S,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36회에서는 '처갓집 투어'에 나선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장동민의 처갓집이 있는 전국 군산으로 내려가 '장동민 장인어른'픽 맛집과 명소를 체험하는 현장이 펼쳐졌다. 특히 '국내 여행' 편에 약했던 유세윤이 이번에도 '최다 독박자'가 돼, '화사 분장하고 겨울바다 입수하기' 벌칙을 실행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자극했다.다음 목적지는 장동민의 처갓집 근처 카페였다. 모두가 자리 잡고 장동민의 장인어른을 기다리던 중, '쾌남 포스'의 장인어른이 등장했다. 그는 "우리 장사위! 하고 싶은 건 다 해~"라며 호쾌하게 웃었다. '독박즈'는 "장인어른 성격이 동민이랑 비슷하다"고 감탄했다. 장인어른은 "빵을 내가 사겠으니 주문해라"고 했으나, '독박즈'는 "게임으로 정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후, 책을 활용한 '복불복 게임'을 했는데, 여기서 홍인규가 독박자가 됐다.빵을 먹던 중, 장인어른은 "우리 사위가 진짜로 성실하다. 얼마 전에도 딸에게 전화가 왔는데 '남편이 육아를 정말 잘 도와준다'고 했다. 촬영 있는 날도 새벽까지 육아를 한다"며 사위자랑을 늘어놨다. 그러자 김대희는 "장인어른께서 동민이에게 금시계도 선물해 주셨다던데"라고 물었다. 장인어른은 "어느 날 (사위와) 밥 먹으며 TV를 보는데 한 남자 연예인이 시계 자랑을 하더라. 그걸 보
배우 하정우가 배우 출신 인플루언서 차정원과 결혼설에 입을 열었다.하정우는 6일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그는 이날 "용접용 물안경"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지난 5일 차정원과 열애 인정 이후 올린 첫 게시물이었기에, 관련 댓글이 이어졌다.한 팬은 "결혼하지 마요"라는 댓글을 남겼고, 하정우는 "식장 들어갈 때까지 몰라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다른 팬은 "결혼 축하한다"고 했고, 하정우는 "아직 모른다니까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더불어 "곧 신랑 되실 분이 머리가 왜 이러냐"는 댓글에도 "아직 좀 있어야"라고 답했다.이어 한 팬이 하정우의 연인 차정원과 동명의 가수 카더가든의 '움짤'을 올리자 하정우는 "오 내 사랑"이라며 유쾌한 답글을 남겼다.지난 4일 하정우 측은 11살 연하의 배우 출신 패션·뷰티 인플루언서 차정원과 열애설을 인정했다. 하정우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는 차정원과의 열애설을 인정하면서도 "결혼 관련 내용은 확정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아이브 동생 그룹 키키(KiiiKiii, 지유·이솔·수이·하음·키야)가 신곡 '404 (New Era)'로 흥행 질주에 나섰다.키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지난 26일 발매된 키키 미니 2집 '델룰루 팩(Delulu Pack)'의 타이틀곡 '404 (New Era)'가 6일 오전 9시 기준 멜론 TOP100 8위와 HOT100 1위에 올랐다. 벅스 실시간 차트와 일간 차트,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404 (New Era)'는 차트의 상위권이 굳혀지면 변동이 미미해 '콘크리트 차트'로 불리는 멜론 TOP100에도 진입, 발매 2주 차에 8위를 기록했다. 한국 애플뮤직에서는 지난 30일부터 현재까지 8일 연속 인기 곡·비디오·앨범 모두 1위에 올랐으며, 스포티파이에서도 2위에 자리 잡았다.글로벌 흥행도 잇따랐다. '404 (New Era)'는 6일 오전 10시 기준 아이튠즈에서 16개 국가 및 지역 K팝 톱 송 차트에 진입했고, '델룰루 팩' 역시 17개 국가 및 지역의 K팝 톱 앨범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델룰루 팩'은 발매 직후 중국 최대 음원 플랫폼 QQ뮤직에서 급상승 차트 1,2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수록된 전곡을 10위권 내 차트인시켰고, K팝 위클리 차트(1월 30일~2월 5일 기준) 1위에 오르며 현재까지도 그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 외에도 수록곡 'Delulu(델룰루)'가 중국 왕이윈 뮤직 인기 급상승 차트 최고 6위를 비롯해 신곡 차트에도 이름을 올린 가운데, '404 (New Era)' 역시 6일 오후 12시 기준 차트인했다.키키는 뮤직비디오와 연습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 라디오 출연을 통해 탄탄한 라이브 실력과 음악적 역량은 물론 자연스럽고 유쾌한 에너지를 전하며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에
배우 김재원과 그룹 이즈나 방지민이 KBS 2TV '뮤직뱅크' 새 MC로 발탁됐다.'뮤직뱅크'는 지난 1998년 첫 선보인 음악 프로그램으로 송중기X서효림, 박보검X아이린, 박서준X보라, 수빈X아린, 성훈X장원영 등이 역대 MC로 활약했다. 배우 김재원은 드라마 '하이라키', '옥씨부인전', '은중과 상연' 등을 통해 뛰어난 연기력은 물론, 키 188cm 완벽한 비율과 훈훈한 비주얼로 주목받은 바 있다. 또한, 2025년 KBS 예능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을 통해 첫 고정으로 예능에 도전해 꾸밈없는 진솔한 매력으로 화제를 모아 2025년 KBS 연예대상 '베스트 엔터테이너상'을 수상했다. 올해 4월 방영 예정인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3'을 통해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이즈나(izna) 방지민은 2024년 11월 데뷔와 동시에 안정적인 가창력과 춤 실력으로 주목받았다. 그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큰 키, 완벽한 비율로 화제가 됐다. 특히, 5세대 걸그룹 비주얼 센터 가운데 한 명으로 전 세계 K-POP 팬들의 관심을 받으며 성장하고 있다. 이즈나는 'Mamma Mia' 뮤직뱅크 1위를 차지했다.40대 은행장 김재원과 방지민은 오는 27일, 뮤직뱅크 첫 생방송을 진행한다. 두 사람은 첫 생방송에서 스페셜 무대를 선보인다. 두 사람이 '뮤직뱅크'에서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기대감을 키운다.KBS '뮤직뱅크'는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5분에 생방송 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여성 듀오 도드리(dodree)가 데뷔 첫 글로벌 앰버서더로 낙점됐다.소속사 이닛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도드리는 한국적 정서를 바탕으로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음악 세계관과 깨끗하고 청초한 이미지를 강점으로 내세우며,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블씨엔씨(대표 신유정)의 화장품 브랜드 어퓨(A'pieu)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됐다.이와 함께 공개된 화보에는 도드리의 맑고 산뜻한 매력이 담겨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나영주는 비녀 스타일링으로 한국적 색채를 한층 짙게 담아냈고, 이송현은 생기 있는 색감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도드리는 데뷔와 동시에 어퓨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무한한 잠재력을 입증했다. 또한 이번 글로벌 앰버서더 활동을 계기로 음악을 넘은 다방면에서의 활약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였다.앞서 도드리는 지난달 첫 번째 디지털 싱글 '꿈만 같았다'를 발표, 대중적인 팝 사운드와 국악 선율이 결합된 독보적인 장르 'K-rossover Pop'을 선보였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