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은 텐아시아에 소속해 K-POP 분야를 전문적으로 취재하는 기자입니다. 2024년부터 기자를 시작한 김지원 기자는 국내외 K-POP 이슈를 세련된 감각으로 전달하는데 특화돼있습니다.
서울에 거주중인 김지원 기자는 가수들의 컴백 쇼케이스와 콘서트 등 다양한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취재하고 있습니다. 특히 현장 르포 기사에 강점을 지니고 있으며, 공연장 안팎의 분위기와 방문객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내는 데 주력했습니다. 또한 K-POP 가수 인터뷰를 진행하며 아티스트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음악적 메시지를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학교에서는 저널리즘과 디지털영상학을 전공하며 취재·보도 역량과 영상 콘텐츠에 대한 이해를 함께 쌓았습니다. K-POP 산업과 콘텐츠 트렌드를 다각도로 분석하는 데 전문성을 기르고 있습니다.
배우 하정우와 패션 뷰티 인플루언서 차정원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의 교제 시작 시점에 관심이 쏠린다.5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하정우와 차정원이 8년 이상 교제를 이어왔다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일부 누리꾼은 지난 2018년 차정원과 황보라의 SNS에 각각 올라온 반려견 사진을 근거로 하정우와 차정원이 당시부터 열애해 왔다고 주장했다.당시 하정우의 동생과 연인이었던 황보라는 SNS에 하정우의 반려견으로 추정되는 비숑 프리제 사진을 올렸다. 차정원도 자신의 SNS에 비숑 프리제 사진을 게재했다. 누리꾼들은 사진 속 바닥 무늬가 비슷하다며 두 사람이 당시부터 연인 관계였다는 의혹을 제기했다.한편, 하정우는 지난 4일 11살 연하 차정원과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하정우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는 텐아시아에 "하정우가 교제 중인 연인은 있다"면서도 결혼설에는 선을 그었다.1978년생인 하정우는 2003년 데뷔해 영화 '추격자', '항해',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베를린', '암살', '신과함께' 시리즈 등에 출연했다. '롤러코스터', '허삼관', '로비', '윗집 사람들' 등 연출작을 직접 선보이기도 했다. 하정우는 다음 달 14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으로 안방 극장에 돌아온다.차정원은 1989년생으로 하정우보다 11세 연하다. 차정원은 지난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수요일 오후 3시 30분', '당신이 잠든 사이에',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유별나! 문셰프'와 영화 '폭
배우 하정우가 차정원과 교제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차정원과 구재이의 인연이 조명받고 있다.두 사람의 열애 소식이 전해진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하정우와 과거 공개 열애를 했던 구재이와 차정원의 접점에 관심이 쏠렸다. 구재이와 차정원은 지난 2017년 3월 방송된 FashionN 뷰티 프로그램 '팔로우 미 시즌8'에서 함께 MC로 활동했다.하정우는 2009년 구재이와 공개 열애에 나서 3년간 연애 후 2012년 결별했다. 이후 구재이는 2018년 프랑스 대학에 재직 중인 교수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다.한편, 하정우는 지난 4일 11살 연하 차정원과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하정우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는 텐아시아에 "하정우가 교제 중인 연인은 있다"면서도 "결혼에 대해서는 아직 정해진 바가 없다"고 밝혔다.1978년생인 하정우는 2003년 데뷔해 영화 '추격자', '항해',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베를린', '암살', '신과함께' 시리즈 등에 출연했다. '롤러코스터', '허삼관', '로비', '윗집 사람들' 등 연출작을 직접 선보이기도 했다. 하정우는 다음 달 14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으로 안방 극장에 돌아온다.차정원은 1989년생으로 하정우보다 11세 연하다. 차정원은 지난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수요일 오후 3시 30분', '당신이 잠든 사이에',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유별나! 문셰프'와 영화 '폭락' 등 작품에 출연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배우 하정우가 차정원과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패션 뷰티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차정원의 SNS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차정원은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차정원은 밝은 하늘색 의상을 착용해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다. 허리 라인을 강조한 디자인이 전체적인 실루엣을 한층 살렸으며,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이 도회적인 이미지를 극대화했다.또 다른 컷에서는 거울에 등을 기대고 앉아 한층 여유로운 포즈를 취했다. 절제된 표정과 자연스러운 시선 처리가 눈길을 끈다. 길게 내려뜨린 긴 생머리는 청초한 매력을 강조했고, 은은한 메이크업이 맑은 분위기를 더했다.한편, 하정우는 지난 4일 11살 연하 차정원과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하정우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는 텐아시아에 "하정우가 교제 중인 연인은 있다"면서도 "결혼에 대해서는 아직 정해진 바가 없다"고 밝혔다.차정원은 1989년생으로 1978년인 하정우보다 11세 연하다. 차정원은 지난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수요일 오후 3시 30분', '당신이 잠든 사이에',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유별나! 문셰프'와 영화 '폭락' 등 작품에 출연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배우 하정우가 차정원과 열애설을 인정한 가운데, 과거 이상형 관련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5일 온라인상에서는 하정우의 이상형이 재조명되고 있다. 하정우는 지난해 12월 웹 예능 '짠한형'에 출연해 이상형을 밝혔다. 하정우는 이상형에 대해 "귀엽고 섹시한 스타일"이라고 했다. 그는 "이국적인 느낌, 푸에르토리코 스타일"이라고 구체적으로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하정우의 열애설 이후, 앞서 그가 밝힌 이상형과 차정원의 분위기가 비슷하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하정우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는 지난 4일 텐아시아에 "하정우가 교제 중인 연인은 있다. 하지만 결혼에 대해서는 아직 정해진 바가 없다"고 밝혔다.한 매체는 하정우가 오는 7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부친 김용건은 해당 매체에 "서로 좋아 결혼하는 것"이라고 전하기도 했지만, 하정우 측은 결혼설에 대해 "확정된 바 없다"고 정정했다.1978년생인 하정우는 2003년 데뷔해 영화 '추격자', '항해',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베를린', '암살', '신과함께' 시리즈 등에 출연했다. '롤러코스터', '허삼관', '로비', '윗집 사람들' 등 연출작을 직접 선보이기도 했다. 하정우는 다음 달 14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으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김지원의 슈팅스타》김지원 텐아시아 가요팀 기자가 '슈팅스타'처럼 톡톡 튀고 시원하게 가요계를 맛보여드립니다.그룹 스테이씨 시은이 뮤지컬 '서편제' 주인공 송화 역에 캐스팅됐다. 기대와 함께 캐스팅 방식을 둘러싼 논란도 이어지고 있다.'서편제'는 이청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소리꾼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소리가 지닌 삶의 의미와 예술적 가치를 다루며, 판소리를 매개로 가족 간의 갈등과 선택, 화해의 과정을 그린다. 송화는 어린 시절부터 노년까지를 보여주며 극을 이끄는 주요 인물이다.시은이 출연하는 회차에는 '노년 송화' 역 배우가 따로 무대에 오른다. 노년 송화 역의 소리꾼 정은혜는 극 후반부의 '심청가'를 맡는다.제작사 및 연출진 입장에서는 현실적인 선택이다. 송화는 판소리의 결을 품은 소리부터 발라드·팝적인 넘버까지 폭넓은 음역대를 함께 소화해야 하는 고난도의 역할이다. 캐스팅 가능한 배우가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 업계에서는 해당 역 적임자를 찾는 데 난항을 겪는다는 후문이다.제작사는 극의 흥행과 제작비 회수를 고려할 수밖에 없다. 시은은 활발하게 활동 중인 아이돌 그룹의 메인 보컬 멤버다. 아이돌을 캐스팅하면 화제성을 잡는 것는 동시에 새로운 관객을 유입시킬 수 있다. 뮤지컬계가 아이돌 캐스팅을 꾸준히 시도하는 가장 큰 이유다.노년 송화 역의 신설과 시은 캐스팅이 맞물리며 특혜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지만, 과거부터 고려해 왔던 사안이라는 게 제작사 측 입장이다. '서편제' 제작사 페이지원은 캐스팅을 발표하며 "송화 역은 많은 배우들이 도전하고 싶어 하면서도 준비 부담으
가수 영탁이 유튜브를 통해 데뷔 이후 처음으로 무대 밖에서의 소소한 일상을 선보였다.지난 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박영탁'에서는 '유튜브 첫 영상 업로드. 열심히 찍어봤습니다'라는 타이틀로 무대 위에서 보여주던 모습과는 다른 모습으로, 자연스럽고 솔직한 일상을 오픈했다. 데뷔 이후 최초로 공개된 면도 장면을 비롯해 스킨 케어 과정 및 면도 과정 첫 브이로그 촬영 등 그동안 쉽게 볼 수 없었던 영탁의 순간들이 영상에 담겼다.영상 속 영탁은 카메라를 들고 러닝에 나서는 모습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평균 페이스 6이라는 수치를 공개하며 꾸준한 자기 관리 루틴을 전했고, 이후 '전국노래자랑' 연말 결선에 참석하기 위해 이동하는 과정이 이어졌다. 차 안에서는 노래방 유튜브를 활용해 연습에 집중하는 모습이 담겼으며, 음악 모니터링과 대기실 연습 장면까지 차례로 공개됐다. 무대에 오르기 전까지 이어지는 준비 과정이 그대로 담기며, 영탁의 하루를 가까이에서 함께하는 듯한 생생한 느낌을 전했다.이어 KBS2 '개그콘서트'의 '홈커밍' 특집 특별 출연 당시의 비하인드도 공개됐다. 대본을 살펴보며 리허설에 임하는 모습과 코미디언들과 호흡을 맞추는 과정이 담기며, 무대 밖에서도 연습에 집중하는 진지한 면모를 확인할 수 있었다.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모습은 예능감과 적응력을 동시에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퇴근 이후의 일상도 이어졌다. 좋아하는 캐릭터 피규어를 소개하는 소소한 취미부터 샤워 후 축구 게임을 즐기는 모습까지 꾸밈없는 일상이 담기며 친근한 분위기를 더했다.최근 영탁은 '2025 영탁 단독 콘서트 TAK SHOW4 - ENCORE'를
그룹 샤이니(SHINee) 멤버 겸 솔로 아티스트 태민이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태민은 지난 2일(현지 시각), 미국 대표 라디오 채널 102.7 KIIS FM의 인기 프로그램 '아이하트 케이팝 위드 조조(iHeart KPOP with JoJo)'에 출연했다.오랜만의 미국 라디오 출연에 설레는 감정을 내비친 태민은 "음악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 LA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싶다"며 "언젠가 미국 활동이 더 많아지면 현지에 머무를 수 있는 숙소가 생기면 좋을 것 같다"고 했다.오는 4월 개최되는 대형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이하 '코첼라')'에 임하는 남다른 각오도 전했다. 태민은 "단순한 기대감을 넘어 정말 잘 보여줘야겠다는 목표 의식이 크다"며 "쉽게 오지 않는 기회인 만큼, 지금까지 쌓아온 커리어와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아낌없이 보여주고 싶다"고 밝혀 기대감을 끌어올렸다.이외에도 태민은 철저한 컨디션 관리 루틴은 물론, 투어 기획 단계부터 공연 현장의 음향 차이까지 직접 세심하게 살핀다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였다. 더불어 "미국에서 좋은 분들과 협업하며 새로운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귀띔해 향후 음악 행보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끝으로 태민은 "나의 음악과 행보를 사랑해 주시는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지금까지 받은 사랑에 꼭 보답해 드리고 싶고, 최근에 새로운 도전을 하며 한 단계 성장했는데 저를 통해 팬 분들도 좋은 영감을 받으셨으면 좋겠다"라며 팬들을 향한 애정 어린 메시지를 전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그룹 스테이씨 시은이 뮤지컬 '서편제' 2인 1역 캐스팅과 관련해 입을 열었다.지난 2일 뮤지컬 '서편제' 측은 오는 4월 30일 개막을 앞두고 2026 시즌 캐스팅을 공개했다. '서편제'의 송화 역에는 이자람, 차지연, 이봄소리, 시은이 캐스팅됐다. 더불어 '노년 송화' 역에는 소리꾼 정은혜가 낙점됐다.노년 송화는 이번 시즌에서 처음 생긴 역이다. 기존에는 한 명의 배우가 젊은 시절부터 노년까지 전부 소화하며 송화의 삶을 보여줬다. 그러나 이번 시즌에서는 시은이 젊은 송화를, 소리꾼 정은혜가 노년 송화로 페어를 이뤘다. 이를 두고 일부 뮤지컬 팬 사이에서는 특혜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시은은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내 얼굴로 70대 역을 소화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약간 괴리감이 있을 수 있다 보니"라며 "내가 최연소 송화라고 한다. 아무래도 여로모로 부담이 되긴 한다"고 말했다.제작사 PAGE1은 캐스팅을 발표하며 "2026년부터 더 열린 방식으로 '서편제'의 캐스팅 지형을 확장하고, 젊고 가능성 있는 배우들이 작품에 보다 적극적으로 도전할 수 있도록 구성의 폭을 넓히는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고 전했다.시은이 출연하는 뮤지컬 '서편제'는 4월 30일부터 7월 19일까지 서울 강남구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독립 레이블 오케이 레코즈(ooak records) 출범을 본격화하며 본인의 프로필과 티저 콘텐츠를 잇따라 공개했다. 최근 기자회견에서 뉴진스 멤버 가족과 관련된 민감한 내용을 직접 언급하며 강하게 문제 제기했고, 해당 발언이 ‘가족을 향한 공격적 발언’, ‘사적 정보 공개’라는 비판으로 이어지면서 그의 향후 행보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오케이 레코즈는 지난 3일 오후 6시, 공식 인스타그램과 X(구 트위터), 공식 웹사이트를 오픈했다. 민희진의 개인 인스타그램과 레이블 채널을 통해 짧은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특히, 민희진은 회사 론칭을 앞두고 자신의 프로필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오케이 레코즈의 본편 콘텐츠는 오는 2월 5일 오전 10시 공개된다.한편, 민희진은 지난달 28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뉴진스 템퍼링 의혹'을 부인하며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이 과정에서 뉴진스 멤버의 가족을 공개적으로 거론하며 문제를 제기한 발언이 논란을 일으켰고, 발언 수위와 적절성을 둘러싸고 다양한 비판이 제기됐다. 민희진은 지난 2024년부터 하이브와 법적 분쟁을 이어오다 같은 해 11월 어도어 대표직에서 사임했다. 민희진은 오는 12일 하이브와의 주주 간 계약 및 260억 원대 풋옵션 행사 관련 선고를 앞두고 있다.앞서 어도어는 지난해 뉴진스 멤버 해린, 혜인, 하니의 복귀를 공식 발표했으며, 민지와도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뉴진스 공식 SNS의 상단 이미지는 멤버 단체 사진에서 그룹 로고로 변경됐고, 프로필 사진 역시 공식 응원봉 이미지로 교체됐다.법적 공방도 이어지고 있다. 민희진은 하이브와의 계약 관련 분쟁 외에도, 어도어
가수 정동원이 리메이크 신곡 '너에게로 또 다시'의 스페셜 클립 티저를 공개했다.정동원은 지난 3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는 5일 발매되는 리메이크 미니앨범 '소품집 Vol.2'의 더블 타이틀곡 '너에게로 또 다시' 스페셜 클립 티저 영상을 선보였다.공개된 영상은 어두운 조명이 드리운 실내에서 가라앉은 눈빛으로 앉아 있는 정동원의 모습으로 시작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이어 울음을 참는 듯한 정동원의 모습과 창밖으로 보이는 밤 풍경이 교차되며 곡의 서정적인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특히 아쿠아리움의 푸른 조명이 더해져 홍콩 영화 감성이 느껴지는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는 곡의 쓸쓸하면서도 애틋한 감성을 한층 깊게 만들어 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오는 2월 5일 발매되는 '소품집 Vol.2'는 한 시대를 대표하는 명곡들을 정동원만의 감성과 해석으로 다시 풀어내는 리메이크 프로젝트 '소품집'의 두 번째 시리즈다. 이전 시리즈의 연장선에서 더욱 깊어진 정서와 의미를 담아냈으며, 해병대 입대를 앞두고 잠시 공백기를 갖게 되는 정동원이 팬들을 위해 준비한 선물 같은 앨범이 될 예정이다.한편, 정동원은 오는 2월 5일 새 미니앨범 '소품집 Vol.2'를 발매할 예정이며, 군 입대 전인 2월 13일 일산 킨텍스에서 팬들과 직접 만나는 특별한 팬 콘서트를 진행한 뒤 국방의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가수 김다현이 전 소속사를 상대로 민사 및 형사 소송 절차에 돌입했다.4일 김다현 측은 "전 소속사에게 지난해 11월부터 수차례에 걸쳐 정산을 요청했음에도 불구하고 전 소속사는 2025년 9~10월분부터 김다현의 출연료 및 행사 등 기타 수익에 대한 정산 지급이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이어 "더 이상 협의를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어린 10대 아티스트의 심적 안정과 권익 보호를 위해 법적 대응을 진행한다"고 덧붙였다.김다현 측은 지난달 말 서울 중앙지방법원에 미지급 정산금에 대한 지급명령 신청과 압류 절차에 착수, 이달 초 서울 강남경찰서에 소속사 대표들을 사기 및 횡령 혐의로 고소 고발장을 제출했다.김다현은 전 소속사와 계약 위반 및 신뢰관계 파탄을 이유로 계약을 종료한 후 지난해 11월말 (주)현컴퍼니로 이적해 가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신인 보이그룹 TUNEXX(튜넥스)가 3월 3일 정식 데뷔한다.튜넥스(동규, 인후, 타이라, 성준, 제온, 시환, 아틱)는 오는 3월 3일 첫 번째 미니앨범 'SET BY US ONLY(셋 바이 어스 온리)'를 발매한다.4일 0시 튜넥스는 공식 SNS를 통해 프로모션 타임테이블 이미지를 공개하며 데뷔 날짜를 공식화했다. 이에 따르면 튜넥스는 3월 3일 정식 데뷔 전까지 프롤로그, 무드 필름과 3종 콘셉트 포토를 포함한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오픈할 예정이다.IST엔터테인먼트가 오랜만에 론칭한 신인 아이돌 그룹이자 Mnet '보이즈 2 플래닛'에서 활약한 멤버들의 구성으로 주목 받고 있는 튜넥스가 자신들의 이름으로 선보이는 첫 앨범에서 어떤 음악과 무대로 메시지를 전달할지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튜넥스는 시그니처 키워드인 'TUNE'과 두 가지 의미의 'X(Unclassified / Cross)'를 결합한 팀명으로, 규정되지 않은 방식으로 경계를 뛰어넘어 확장하는 정체성을 갖고 있다. 세상과 소통할 준비를 마친 튜넥스의 본격적인 여정이 기대를 모은다.튜넥스의 첫 번째 미니앨범 'SET BY US ONLY'는 오는 3월 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미국 빌보드에서 음반과 음원 차트에서 골고루 인기를 끌고 있다. 3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2월 7일 자)에 따르면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의 미니 7집 'THE SIN : VANISH'가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21위에 자리했다. 엔하이픈은 지난주 이 차트에 2위로 진입한 이래 2주 연속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다양한 세부 차트에서도 엔하이픈의 기세가 돋보였다. 'THE SIN : VANISH'는 '월드 앨범'에서 2주 연속으로 정상을 밟았고, '톱 앨범 세일즈'와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에서 나란히 3위를 차지했다. 타이틀곡 'Knife'는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5위에 올랐고, '글로벌(미국 제외)'에도 순위권에 들었다. 이처럼 음반과 음원 부문의 호성적에 힘입어 엔하이픈은 '아티스트 100' 27위에 랭크됐다.엔하이픈은 오는 6일 개막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참여해 연대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들의 미니 3집 'MANIFESTO : DAY 1'의 수록곡 'SHOUT OUT'이 팀코리아 공식 응원가로 선정돼 국가대표 선수단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멤버 성훈은 이번 올림픽의 공식 후원사인 삼성전자의 추천을 받아 성화 봉송에 참여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가수 권은비가 2도 화상을 입었던 근황을 전했다.권은비는 3일 "피부과 사진 같은데 내 얼굴"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상을 입은 권은비의 코와 입술의 모습이 담겼다.권은비는 "킬리만자로 등반 후 코랑 입술 2도 화상. 놀라셨죠"라고 말했다. 이어 "하루도 빠짐없이 연고 바르고 가리고 다녔다"며 치료를 위해 힘썼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시간이 지났는데 얼굴 까매지고 기미가 생기고 붉어짐 이슈"라고 해 걱정을 자아냈다. 권은비는 "그래도 괜찮아지고 있다"고 덧붙여 팬들을 안심시켰다.결국 귀국한 후 피부과를 찾은 권은비. 그는 "짠. 내 코 돌아왔다"며 회복된 피부를 공개했다.한편, 권은비는 앞서 배우 이시영, 방송인 노홍철과 함께 킬리만자로 등반에 나섰다. 그는 "2026년, 새로운 도전을 위해 킬리만자로에 도착. 랑탕도 쉽지 않았는데 킬리만자로라니. 무작정 시작한 나의 또 다른 도전, 킬리만자로. 이번에도 끝까지 가보자"라며 킬리만자로 등반을 예고한 바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가수 임창정이 사랑 앞에서 '미친놈'이 된 한 남자의 이야기로 돌아오며, 발라드 명곡 계보를 잇는다.임창정은 오는 4일 오후 6시 신곡 '미친놈'으로 컴백한다. 이번 신곡은 이별 후에도 정리되지 못한 사랑과 미련에 사로잡힌 한 남자의 내면을 적나라하게 담아냈다. '미친놈'은 임창정이 데뷔 후 지금까지 가장 강력한 무기로 꼽혀왔던 한 남자의 솔직한 심경을 고스란히 담아낸 발라드다.세월이 지날수록 더 깊어진 임창정의 감정선과 호소력은 물론, 절제한 감정이 후반부로 갈수록 폭발하는 임창정 특유의 표현력까지 더해졌다. '임창정 발라드' 하면 떠오르는 90년대 감성과 더불어, 현대적인 편곡이 어우러지며 세대의 경계를 허무는 공감대를 형성한다.'미친놈'은 단순한 이별 노래를 넘어,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법한 감정을 현실적으로 풀어내며 깊은 여운을 남긴다. 임창정은 특유의 감성과 목소리로 평범한 한 사람이 느낄 수 있는 감정을 적나라하게 그리며, 왜 자신이 오랜 시간 '발라드의 대명사'로 불려왔는지 증명할 예정이다.'미친놈'으로 2026년 포문을 열 임창정은 그간 '소주 한 잔', '그때 또 다시', '또 다시 사랑', '내가 저지른 사랑', '이미 나에게로'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지난해 발매한 '너를 품에 안으면'과 '보고싶지 않은 니가 보고싶다' 역시 발매 직후 주요 음원 차트인에 이름을 올리는 등 여전히 '믿고 듣는 발라더'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임창정의 곡들은 세월이 지나도 꾸준히 회자되며, 차트 장기 집권, 노래방 차트 순위 등에서 여전히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임창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