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승아와 김무열이 아들과 나들이에 나선 모습. / 사진=윤승아 SNS
배우 윤승아와 김무열이 아들과 나들이에 나선 모습. / 사진=윤승아 SNS
배우 김무열과 윤승아 부부의 아들이 세 번째 생일을 맞았다.

윤승아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번째 생일 축하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윤승아가 아들의 생일을 맞아 한 공간을 빌려 축하해주고 있는 모습. 특히 남편 김무열이 최근 화제가 된 가운데, 아들까지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흐뭇함을 자아냈다.
사진=윤승아 SNS
사진=윤승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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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열은 지난 5일 공개된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참교육'에 출연했다. 작품은 하루 만에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1위를 기록했다, 이어 글로벌 TV쇼 부문에서도 상위권에 진입해 뜨거운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참교육'은 붕괴된 교육 현장을 바로 세우기 위해 투입된 교권 보호국의 거침없는 활약을 그린 작품이다.

한편 두 사람은 2015년 결혼해 8년 만인 2023년 득남했다. 윤승아는 1983년생으로 올해 42세다. 2006년 가수 알렉스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데뷔해 올해 19주년을 맞았다. 윤승아는 2020년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 이후 6년간 작품 활동이 없는 상태다.

반면 남편 김무열은 2024년 영화 '범죄도시4'와 2025년 '파과'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올해는 '참교육'을 비롯해 '할매', '퍼스트 닥터' 등 공개를 앞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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