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벌써 옷장이 꽉 찼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남보라가 곧 태어날 아기의 침배 밑 서랍에 옷을 가득 포개놓은 모습. 남보라는 태어나기도 전에 옷을 여러 벌 갖추게 된 아이를 향해 "자기 수저 물고 태어난다고... 콩알아, 넌 잘 살 건가 보다"라고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남보라는 지난해 5월 현직 청소년 상담사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은 2019년 봉사활동을 함께 하며 가까워져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남보라는 지난해 12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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