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무열이 '참교육' 촬영 중 미소를 짓고 있다. / 사진=김무열 SNS
배우 김무열이 '참교육' 촬영 중 미소를 짓고 있다. / 사진=김무열 SNS
배우 김무열 주연의 넷플릭스 '참교육' 열기가 뜨겁다.

9일 김무열의 인스타그램 댓글창에는 "시즌 2 제발요", "시즌 2 가자!", "시즌 2 안 나오나요? 빨리 공개해 주세요" 등의 문구들이 도배되고 있다.

김무열은 지난 5일 공개된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참교육'에 출연했다. 작품은 붕괴된 교육 현장을 바로 세우기 위해 투입된 교권 보호국의 거침없는 활약을 그린 작품이다. 공개 하루 만에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1위를 기록했으며, 글로벌 TV쇼 부문에서도 상위권에 진입해 뜨거운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이는 올해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가운데 가장 높은 오프닝 스코어이자, 역대 TV-OTT 드라마 오프닝 화제성 순위 12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사진=김무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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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열은 극 중에서 교권 보호국 감독관 '나화진' 역으로, 마음을 치유하는 감정 연기부터 액션 연기까지 보여주며 새로운 결의 카리스마를 보여줬다.

한편 김무열은 배우 윤승아와 2015년 결혼해 8년 만인 2023년 득남했다. 김무열은 올해 '참교육'을 비롯해 '할매', '퍼스트 닥터' 등 공개를 앞두고 있다. 반면 윤승아는 2020년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 이후 6년간 작품 활동이 없는 상태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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