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샘 해밍턴과 그의 아내 정유미 씨가 관리하는 첫째 아들 윌리엄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는 "매일 아침 이런 모습 보여주라. 이제 학교에 올라가자!"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샘 해밍턴의 두 아들이 소파에 누워 나란히 책을 보고 있는 모습. 특히 첫째 윌리엄은 다리 길이가 상체보다 길 정도로 훌쩍 자란 근황을 알려줘 눈길을 끌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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