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공연을 앞두고 연습에 매진 중인 모습. / 사진=윤혜진 SNS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공연을 앞두고 연습에 매진 중인 모습. / 사진=윤혜진 SNS
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공연을 약 두 달 앞두고 연습에 매진 중인 근황을 전했다.

윤혜진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혜진이 토슈즈를 잠시 벗고 휴식을 취하고 있는 듯한 모습. 토슈즈는 연습량으로 다소 닳아 있었으며, 특히 그의 열 발가락 중 우측 엄지 발가락은 많이 휘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윤혜진 SNS
사진=윤혜진 SNS
윤혜진은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와 모나코 몬테카를로 발레단에 몸담았던 경력이 있다. 그는 오는 8월 8일 강동 아트센터에서 오랜만에 공연을 펼친다.

한편 윤혜진은 2013년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딸은 지난 3월 선화예술중학교에 입학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