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료에서 학부모로 ㅎㅎㅎ 이날의 주인공은 비 너야 너야 너야"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백지영이 비와 만나 다른 학부모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특히 백지영은 비의 만남을 예상하지 못한 듯한 놀란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76년생인 백지영은 1999년 데뷔해 올해 26주년을 맞았다. 백지영은 2013년 9살 연하의 정석원과 결혼해 슬하에 2017년생 딸을 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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