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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아 기자
김세아 기자

김세아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해 K-MOVIE, K-DRAMA, K-ENTERTAINMENT 분야를 전문으로 취재하는 영화·미디어 전문 기자입니다. 배우 인터뷰부터 OTT 콘텐츠, 드라마·영화 리뷰, 엔터테인먼트 산업 이슈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습니다. 작품의 화제성과 흥행 흐름, 배우들의 커리어 변화 등을 집중적으로 분석하는데 전문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대중 반응과 콘텐츠 소비 트렌드를 빠르게 읽어내는 기사에서 두각을 드러냈습니다.

김세아 기자는 대학에서 영화영상학을 전공했으며, 방송 작가로 약 3년간 활동했습니다. 예능 및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제작 실무 경험도 풍부합니다. 이후 영화·미디어 전문 기자로 활동하며 4년간 현장 취재와 인터뷰, 심층 분석 기사 등을 꾸준히 써왔습니다. 현재 대한민국 서울에 거주 중이며, 독자들이 K콘텐츠 이면의 것을 볼 수 있도록 하는데 취재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haesmik@tenasia.co.kr
  • [공식] 이필라, 알고보니 재벌가 막내딸이었다…수려한 외모에 명석한 두뇌 ('그의사랑은')

    [공식] 이필라, 알고보니 재벌가 막내딸이었다…수려한 외모에 명석한 두뇌 ('그의사랑은')

    배우 이필라가 ‘그의 사랑은 거짓이었다’를 통해 데뷔 후 첫 주연을 맡는다.이필라가 글로벌 숏폼 드라마 플랫폼 드라마박스의 ‘그의 사랑은 거짓이었다’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그의 사랑은 거짓이었다’는 세 남녀 사이에서 벌어지는 사랑과 배신 그리고 이들을 둘러싼 욕망을 그린 이야기다. 방영 당시 최고 시청률 49.3%를 기록한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를 연출한 이정섭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이필라는 흥미로운 서사의 중심점인 정서린 역으로 분해, 전 세계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터뜨릴 전망이다. 그가 맡은 정서린은 명석한 두뇌부터 수려한 외모까지 갖춘 재벌가 막내딸이자 사랑 앞에서는 직진만 향하는 불꽃같은 인물이다.‘그의 사랑은 거짓이었다’ 관전 포인트 중 하나는 바로 극 중 이필라의 ‘흑화 모먼트’다. 우연히 사랑하는 남편의 본심을 알게 된 순간, 지고지순했던 순애보가 처절한 슬픔을 거쳐 복수심으로 변모하는 과정을 밀도 있게 그려나갈 예정이다. 긴장감 넘치는 전개를 이끌 이필라의 새로운 활약상에도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이필라는 스크린과 브라운관, OTT를 오가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데뷔작인 영화 ‘담보’를 시작으로 드라마 ‘화인가 스캔들’, ‘우연일까?’, ‘나의 해리에게’, ‘지옥에서 온 판사’ 등 다양한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과 눈에 띄는 비주얼을 발산, 보는 이들에게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특히 그의 존재감은 ‘나의 해리에게’에서 빛을 발했다. 차가운 외면 뒤 따뜻한 내면을 가진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한 것에 이어, 이진욱과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뿜어

  • "연인 아니야?" 신현준, 대만 유명 여배우와 데이트 포착…팔짱까지 끼고 자연스러운 스킨십 ('현상수배')

    "연인 아니야?" 신현준, 대만 유명 여배우와 데이트 포착…팔짱까지 끼고 자연스러운 스킨십 ('현상수배')

    신현준 주연의 영화 '현상수배' 촬영 현장의 파파라치 컷이 인터넷에 공개됐다.주연배우 신현준의 촬영 현장 ‘파파라치 사진’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며 영화 '현상수배'가 다시 한번 화제를 모았다. 지난 주말 SNS와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배우 신현준과 한 여성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사진이 확산되며 눈길을 끌었다.공개된 사진 속 신현준은 편안한 차림으로 골목길에서 의문의 여성과 가깝게 웃으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특히 카메라를 의식하지 못한 두 사람의 서로를 향한 눈빛과 가벼운 스킨십은 마치 실제 연인 같아 보여 의문을 자아냈다. 일부에서는 스캔들로 의심하는 반응까지 등장하며 온라인상에서 빠르게 확산되었다.그러나 해당 사진은 영화 '현상수배'의 촬영 현장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반전을 안겼다. 두 배우의 자연스러운 연기가 마치 실제 상황처럼 순간 포착돼 벌어진 해프닝이었던 것. 이와 함께 사진 속 신현준과 함께 한 의문의 여인, 대만 배우 레지나 레이에 대한 관심도 커졌다. 레지나 레이는 대만에서 영화와 TV를 넘나들며 빠르게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신예 배우다. 2024년 제11회 서울국제영화제 아시아 신인 배우상을 수상하며 한국에 얼굴을 알렸고, 이후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트웰브]에서 ‘방울’ 역을 맡으며 주목받은 바 있다. 이번 '현상수배'에서는 사건의 키를 쥔 의문의 여인 ‘얀페이’ 역으로 분해 신현준과 함께 밀도 높은 호흡으로 극에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한편, 영화 '현상수배'는 자신과 똑같이 생긴 범죄자 ‘철구’ 때문에 뜻밖의 소동에 휘말린 소시민 ‘현준’이 경찰과 공조해 쫓고

  • '전수민♥' 김경진, 결혼 6년 만에 쌍둥이 아빠 됐다…"잠 못 자서 제정신 아냐" ('귀묘한')

    '전수민♥' 김경진, 결혼 6년 만에 쌍둥이 아빠 됐다…"잠 못 자서 제정신 아냐" ('귀묘한')

    2020년 모델 겸 필라테스 강사 전수민과 결혼해 최근 ‘쌍둥이 아빠’가 된 김경진이 출연해 자식들과의 궁합을 묻는다. 7일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이하 ‘귀묘한 이야기2’) 14회에서는 ‘육체’를 주제로 귀묘객(客) 김경진, 전 아이스하키 국가대표 안근영이 출연해 궁금했던 부분을 풀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지난 2월 ‘쌍둥이 아빠’가 된 김경진은 “조리원 졸업하고 현실 육아 3일 차다. 잠을 못 자서 지금 제정신이 아니다”라며 육아 중 틈새 촬영을 나왔음을 전한다. 그러자 MC 이국주는 “녹화 시간을 늘릴까, 줄일까?”라고 묻는다. 김경진은 “많이 늘려야지”라며 너스레를 떤다.김경진은 “굉장히 힘들고 찌들어 있을 때 좋은 일이 생긴다”라며 밤을 새우고 개그맨 시험을 보러 갔는데 합격한 일화를 전해 눈길을 모은다. 김경진은 “쌍둥이 아빠가 됐는데 아이들이 나와 잘 맞을지 궁금하다”라며 눈빛을 빛낸다. 무속인들은 “진짜 자식복이 있다. 아들이...”라며 신중하게 점사를 내놓는다. 그러다가 무속인은 “딱 보고 있잖아? 잔소리 많은 할머니가 보인다. 완전 참견쟁이다”라고 말하고 김경진은 ‘동공지진’을 일으킨다. 이어 무속인은 “쌍둥이라 혼자 양육하기 힘들겠지만 가능하다면 아내가 80% 정도 육아를 하는 것이 좋다”라고 조언을 한다. 7일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SBS Plus ‘귀묘한 이야기2’에서 확인

  • 주지훈, '전여친' 가인 간접 언급인가…"김희철, ♥전 여친과 너무 닮아" ('만날텐데')[종합]

    주지훈, '전여친' 가인 간접 언급인가…"김희철, ♥전 여친과 너무 닮아" ('만날텐데')[종합]

    배우 주지훈의 과거 발언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최근 온라인에서는 주지훈이 유튜브 채널 ‘성시경 SUNG SI KYUNG’에 출연했을 당시 발언이 재조명됐다. 당시 주지훈은 김희철, 성시경과 함께 술자리를 가지며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주지훈은 김희철을 바라보며 "내가 좀 술이 취했나?"라며 "옛날부터 그 생각 하긴 했는데 네가 말을 많이 하니까 널 보고 있지 않나. 가슴이 찡한 게 내 전 여친이랑 너무 닮았다"고 말해 현장을 당황하게 했다.이에 성시경은 당황하며 "많이 닮았나 보다. 쌍꺼풀이 짙었구나"라고 말했고, 주지훈은 "똑같이 생겼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희철은 "전 여친이 김병옥 형님이냐"고 받아치며 분위기를 풀었다.또한 김희철이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완전 대시하는 스타일 아니냐"고 묻자, 주지훈은 "나는 지켜보는 스타일이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해당 발언이 다시 확산되면서, 과거 공개 연인이었던 가인과의 관계도 함께 언급되고 있다. 두 사람은 2014년 열애를 인정했으나, 2017년 결별한 바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엄지윤, 15년 연인과 ♥결혼했다…장기 연애 끝내고 4월 1일 결혼식→3천만 원 기부 "연기 아냐" ('숏박스')

    엄지윤, 15년 연인과 ♥결혼했다…장기 연애 끝내고 4월 1일 결혼식→3천만 원 기부 "연기 아냐" ('숏박스')

    코미디언 김원훈, 조진세, 엄지윤이 함께 만들어가는 인기 유튜브 채널 ‘숏박스’의 인기 코너 ‘장기연애’ 시리즈 팀이 만우절 기념 결혼 이벤트를 마무리했다. ‘숏박스’는 지난 4월 1일 만우절 서울 강남구의 한 웨딩홀에서 ‘장기연애’ 커플로 나타나 결혼 콘셉트로 팬미팅을 개최하고 구독자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장기연애’ 커플인 김원훈과 엄지윤은 실제 결혼식을 방불케 하는 연출과 함께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김원훈과 엄지윤은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착용한 채 등장해 가짜 같은 진짜 결혼식 콘셉트를 유쾌하게 완성했으며, 현장에 참석한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이끌어냈다. 사회, 축가, 축하 인사 등 곳곳에서 코미디언들의 참여가 더해지며 이벤트의 완성도를 높여 눈길을 끌었다. 이번 팬미팅은 단순 이벤트를 넘어 더욱 뜻깊은 의미를 더했다. ‘숏박스(김원훈, 조진세, 엄지윤)’라는 이름으로 ‘서울 사랑의 열매’에 3천만 원을 기부하기로 결정하며 콘텐츠를 통해 받은 사랑을 나눔으로 환원하며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다. 수년간 ‘장기연애’ 시리

  • 하지원, 국회의원 후보자 아내 됐다…자해 쇼→대국민 기만 기자회견 후 화려한 복귀 ('클라이맥스')[종합]

    하지원, 국회의원 후보자 아내 됐다…자해 쇼→대국민 기만 기자회견 후 화려한 복귀 ('클라이맥스')[종합]

    ENA ‘클라이맥스’ 하지원이 지옥에서 천신만고 끝에 생존하며 처절한 ‘퀸의 귀환’을 알렸다.하지원은 지난 6일 방송된 ENA ‘클라이맥스’에서 살인 사주 의혹에서 벗어나기 위해 자신의 목숨까지 이용한 ‘자해 쇼’와 대국민 기만 기자회견을 펼쳤던 배우 추상아 역을 맡아, WR그룹 이양미(차주영)와의 담판 끝에 ‘국회의원 후보 배우자’로 우아하게 부활하며 소름 돋는 열연을 선보였다.이날 방송에서 추상아(하지원)는 이양미가 자신의 작품 복귀를 막는 것은 물론, 국회의원 후보인 남편 방태섭(주지훈)의 자금줄까지 끊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며 착잡함을 감추지 못했다. 설상가상으로 “이 작품 못 잡으면 최소 몇 년을 쉬어야 하고, 운이 좋아 복귀해도 이혼녀나 애 엄마 역할일 것”이라는 소속사 대표의 직언에 굴욕을 무릅쓰고 이양미를 기다렸으나, 끝내 바람을 맞는 처참한 상황에 놓였다.사면초가에 빠진 추상아는 스스로 ‘미끼’가 되기로 결심했다. 추상아는 남편 방태섭에게 “당신 인생에서 내가 트로피가 되어줘야 할 시기에 참모진들이 부부 유세도 권하지 않는 게 자존심 상한다”라며, “어차피 밟힌 자존심, 더 밟혀서 뒤집을 수 있으면 그렇게 하겠다”라고 선언하며 직접 이양미를 찾아 나섰다.골프장에서 재회한 이양미가 일부러 홀인원 골프공을 변기에 빠트리자, 추상아는 이를 맨손으로 주워 직접 씻어주는 처절함 끝에 담판에 성공했다. 이 승부수로 추상아는 WR그룹의 광고 모델 자리를 꿰찬 것은 물론, 하차 위기였던 작품에 화려하게 복귀하며 전세를 역전시켰다. 이후 방태섭과 동반 선거유세에 나선 추상아는 대중

  • '10살 연하♥' 이상민, 결혼 1년 만에 아내 언급했다…"형도 무서울 때 있지 않냐" ('아근진')[종합]

    '10살 연하♥' 이상민, 결혼 1년 만에 아내 언급했다…"형도 무서울 때 있지 않냐" ('아근진')[종합]

    지난 4월 10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혼인 신고를 한 방송인 이상민이 ‘아니 근데 진짜’에 출연 중이다.이상민은 지난 6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 감빵 콘셉트 토크쇼를 펼치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이날 게스트로 신동엽이 등장하자 이상민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실제로 보니까 빛이 난다”고 깍듯하게 인사하는가 하면 “진짜가 나타났다”며 콘셉트에 완벽 몰입했다.이상민은 신동엽에게 15년 만에 토크쇼 ‘아니 근데 진짜’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묻는가 하면, 탁재훈의 개인기를 언급하며 신동엽 성대모사를 유도했다. 또한 이상민은 과거 빚보증 잘못 서 힘든 시기를 겪은 신동엽의 일화에 “(그때는) 아무 얘기도 안 들린다”는 리액션으로 공감을 더했고, 신동엽과 즉석 상황극을 주고받으며 찰떡 호흡을 보여줬다.이어 이상민은 신동엽을 가리키며 “형수님과 어떻게 결혼했냐고 물어보면 재밌고 예뻐서 했다고 하더라”, “형도 아내가 무서울 때 있지 않냐”며 자연스럽게 토크의 물꼬를 트며 분위기를 주도했다.특히 그는 “어떻게 보면 대한민국에서 이런 방송을 한 건 처음이다”라며 신동엽의 ‘전 연인 재회’ 에피소드를 꺼내자, 신동엽은 “너는 이 얘기를 할 자격이 있다”고 받아치며 티키타카를 완성했다.최근 소속사 더232를 설립한 이상민은 유튜브 채널 ‘232 프로젝트’를 통해 25년 만에 음반 제작에 도전하며 아이돌 제작에 나섰다. 제작자로서 새로운 2막을 연 가운데, 이상민은 최근 공개된 콘텐츠에서 혼성그룹 전성시대를 이끈 주역들과 함께 새로운 원석 발굴에 나서 향후 행보에 대한

  • 서장훈, 주식 투자로 2억→5억원으로 자산 불렸다는 사연자에 쓴소리…"자신에게 투자할 필요" ('물어보살')[종합]

    서장훈, 주식 투자로 2억→5억원으로 자산 불렸다는 사연자에 쓴소리…"자신에게 투자할 필요" ('물어보살')[종합]

    방송인 서장훈이 사연자에게 조언했다. 6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59회에는 주식 투자로 자산 5억 원을 일군 뒤에도 매수에 대한 강박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연자가 출연해 조언을 구했다. 사연자는 주식 투자로 “자산을 2억 원에서 5억 원까지 불렸지만 주식을 사기만 하고 팔 줄을 모른다”며 “일정 금액만큼 사지 못하면 불안하다”고 털어놨다. 그는 과거 돈을 모으지 못하고 소비 위주의 삶을 살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대로는 안 되겠다는 생각으로 학자금 대출과 전세 자금 대출을 받아 빚을 상환하는 데 집중했고, 2019년 모든 채무를 청산한 뒤 본격적으로 자산을 쌓기 시작했다고.이후 그는 직장 동료의 권유로 시작한 주식 투자에서 단기간 수익을 경험하며 투자에 재미를 느끼게 되었고, 점차 우량주와 미국 주식으로 투자 범위를 넓히며 자산을 크게 늘렸다. 특히 식비를 아끼고 생활비를 최소화해 투자금으로 돌리는 등 극단적인 절약을 이어왔다고. 그러나 이러한 생활이 반복되면서 투자에 대한 집착이 강해졌고, 소비에 대한 불안감까지 느끼게 된 것.사연을 들은 서장훈은 &l

  • "소통인가 수익인가" 한채영까지 뛰어들었다…틱톡 라이브 뛰어든 연예인 향한 불편한 시선 [TEN스타필드]

    "소통인가 수익인가" 한채영까지 뛰어들었다…틱톡 라이브 뛰어든 연예인 향한 불편한 시선 [TEN스타필드]

     배우 한채영까지 틱톡 라이브에 나서면서 연예인들의 플랫폼 확장을 바라보는 시선이 엇갈리고 있다. 팬들과 더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창구라는 반응이 있는 반면, 방송 과정에서 후원을 유도하는 방식에 대해서는 비판이 일고 있다.한채영은 최근 틱톡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직접 대화를 나눴다. 특히 MC몽과 함께 진행한 라이브 매치가 화제가 됐다. 라이브 매치는 두 사람이 동시에 방송을 진행하며 팬들의 참여를 끌어내는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후원이 이어지는 구조다. 첫 방송에서 한채영은 댓글을 읽고 리액션을 하면서 팬들과 소통했다.앞서 한채영 뿐만 아니라 틱톡은 이미 박시후, 임주환, SS501 김형준, 클릭비 김상혁, 장수원, 이성진 등 다양한 연예인이 활발히 활동하는 공간이 됐다. 인스타그램 라이브나 팬 플랫폼을 통한 소통이 익숙해진 가운데 틱톡 역시 하나의 선택지로 자리 잡는 분위기다.다만 결은 조금 다르다. 인스타그램 라이브나 위버스가 말 그대로 팬들이랑 대화하고 소통하는 창구였다면 틱톡은 거기에 후원이 더해진 구조다. 특히 라이브 매치 같은 경우에는 누구의 팬이 더 많이 후원하느냐가 바로 보이는 구조다 보니 팬들 입장에서는 부담스럽다는 반응도 적지 않다. 경쟁 요소가 더해지면서 후원을 유도하는 방식이라는 점에서 불편함을 느낀다는 의견이 상당하다.실제로 최근 배우 박시후가 틱톡 라이브로 월 5억 이상의 큰 수익을 올리고 있다는 이야기가 퍼지면서 논란이 커졌다. 박시후 측은 "전혀 사실무근"이라며 해명했다. 다만, 구체적인 수익 금액과는 별개로 틱톡 라이브를 통해 팬들의 금전적 후원을 부추긴다는 점에서 소통

  • 연예계 ♥핑크빛 또 불거졌다…주인공은 최다니엘과 이미주 "플러팅이 확 들어오네" ('석삼플레이')

    연예계 ♥핑크빛 또 불거졌다…주인공은 최다니엘과 이미주 "플러팅이 확 들어오네" ('석삼플레이')

    배우 최다니엘과 이미주가 핑크빛 기류를 보인다. TV CHOSUN 새 예능 프로그램 ‘석삼플레이 시즌1’은 단돈 100만 원으로 10개 도시를 여행하는 ‘예측 불가 경비 벌이’ 미션형 여행 리얼리티다. 믿고 보는 웃음 사냥꾼 지석진, 전소민, 이상엽, 이미주가 ‘석삼패밀리’로 뭉쳐 전국 각지의 명소를 누비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공개된 예고에는 첫 여행지인 경기도 광주로 향한 ‘석삼패밀리’의 모습이 담겼다. 멤버들은 광주의 아름다운 풍경에 매료된 것도 잠시, 끊임없이 부딪히며 실제 남매 같은 호흡을 이어간다. 등산 도중 뒤처지는 이미주를 두고 매정하게 먼저 가버리는가 하면, 더덕구이를 먹고 싶다는 지석진에게 전소민은 “녹화 끝나고 오빠가 직접 사 드세요”라며 단호한 일침을 날리는 등 아웅다웅하는 모습으로 폭소를 이끈다. 하지만 이내 맛있는 음식 앞에서는 언제 그랬냐는 듯 하나로 뭉쳐 예고만으로도 유쾌한 분위기를 보여준다.여기에 첫 회 특급 게스트로 전소민의 절친 최다니엘이 등장해 여행의 활력을 높인다. 특히 이미주는 최다니엘에게 거침없이 다가서며 MBTI를 물어보는 등 묘한 분위기를 형성한다. 그 모습에 최다니엘이 “되게 매력적이었어”라고 화답하자 이미주는 “플러팅이 갑자기 확 들어오네”라고 얼굴을 붉혀 현장을 술렁이게 하기도. 점차 뜨거워지는 상황 속에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떤 전개를 맞이할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제작진은 “1회 예고를 통해 여행의 행복과 ‘석삼패밀리’만의 재미 포인트를 미리 엿볼 수 있다”라며 “매 장면 예상치 못한 상황 속에서 펼쳐지는 출연진의

  • '선혜윤 PD♥' 신동엽, 결국 폭로 또 터졌다…"하룻밤 보내고 일어났더니" ('아근진')

    '선혜윤 PD♥' 신동엽, 결국 폭로 또 터졌다…"하룻밤 보내고 일어났더니" ('아근진')

    2006년 선혜윤 PD와 결혼한 방송인 신동엽이 전 연인 이소라에 대해 언급했다. 6일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예능계 레전드 신동엽이 ‘방송의 神’이 될 수 있었던 이유가 전격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신동엽은 방송의 신답게, 전 연인 이소라와 함께 방송에 출연했던 당시의 비하인드를 솔직하게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쿨한 이들의 행보에 대한 감탄이 이어지던 중, 탁재훈은 “사실 이곳에 강소라 씨가 게스트로 나왔을 때도 전화 연결을 하고 싶었다”고 폭탄발언을 했다. 이에 신동엽은 “가수 이소라 씨가 나오면 꼭 전화를 달라”며 재치 있게 받아쳐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 이어 ‘19금 방송의 神’ 신동엽을 향한 탁재훈의 날카로운 의문이 제기됐다. 신동엽이 매운맛 토크의 대가면서, 순진한 척 연기를 하고 다닌다는 것인데 이에 탁재훈은 “난 동엽이가 5분만 이야기해도 몸이 후끈 달아오른다”며 “그중 제일은 ‘신동엽의 짠한 형’이다. 내 프로그램은 안 봐도 짠한 형은 챙겨 본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홍석천이 신동엽의 특별 면회인으로 등장해, 화끈한 폭로전을 펼치며 찐친 케미를 뽐냈다. 홍석천의 커밍아웃 이후 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게 됐다는 신동엽은 “하룻밤을 보내고 일어났더니, 홍석천이 설거지를 하고 있었다”고 밝혀 현장을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만들었다. 그리고 이어진 “신동엽과 탁재훈 중 한 명을 고른다면 누구냐”는 질문에 홍석천은 한 치의 고민도 없이 바로 답변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6일 밤 10시 10분에 SBS에서 방송되는 ‘아

  • "사상 초유의 상황" 박하선, 결국 촬영장 이탈했다…표창원까지 당황 ('히든아이')

    "사상 초유의 상황" 박하선, 결국 촬영장 이탈했다…표창원까지 당황 ('히든아이')

    배우 박하선과 김동현, 넉살이 촬영 중 집단 이탈 한다. 6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히든아이’가 전 여자친구 가족을 살해한 뒤 성폭력까지 저지른 장재진 사건을 집중 조명한다. 어린 나이에 사형을 선고받은 장재진의 범행 전말과 그 배경이 드러난다. 이날 방송에서는 24세의 나이에 사형을 선고받은 최연소 사형수 장재진 사건이 다뤄진다. 당시 대학 총동아리 회장이었던 장재진은 신입생으로 만난 피해 여성과 교제하던 중 이별 통보를 받자 격분해 폭행을 저질렀다. 이후 사건이 학교에 알려지며 회장직에서 물러나게 되자, 장재진은 피해 여성에 대한 복수를 결심하고 범행을 계획했다. 장재진은 범행에 앞서 치밀한 사전 준비를 이어갔다. 아파트 엘리베이터 CCTV에는 그가 배관수리공으로 위장하기 위해 대사를 외우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를 통해 피해 여성의 집에 자연스럽게 접근한 그는 내부 구조를 확인하며 범행을 준비했다. 며칠 뒤 다시 피해 여성의 집을 찾은 장재진은 미리 준비한 도구로 피해 여성의 부모를 잔혹하게 살해했다. 이후 외출 중이던 피해 여성까지 집으로 유인했고, 부모가 살아 있는 것처럼 속이며 심리적으로 압박한 뒤 추가 범행을 저질렀다. 이 과정에서 성폭력까지 이어지는 충격적인 사건이 벌어졌다. 프로파일러 권일용은 해당 사건에 대해 “피해자의 삶이 무너지는 과정을 지켜보려는 왜곡된 욕망이 작용한 범죄”라고 분석했다. 개인적 분노가 극단적 범죄로 이어지는 과정과 이를 사전에 차단하지 못한 구조적 한계도 함께 짚는다. 한편,&nb

  • '아이유 동생' 강유석, ♥연애 언급했다…"완전 직진하는 스타일, 프로페셔널한 사람에 끌려" [화보]

    '아이유 동생' 강유석, ♥연애 언급했다…"완전 직진하는 스타일, 프로페셔널한 사람에 끌려" [화보]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에서 양금명(아이유 분)의 동생 양은명으로 분한 배우 강유석이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 볼드페이지(BoldPage)는 강유석과 함께한 단독 화보와 글로벌 인터뷰 ‘Global Q’s’를 공개했다.이번 화보에서 그는 부드러운 모습과 거친 분위기를 동시에 담아내 눈길을 끌었다. 편안한 셔츠와 스타일링으로 자연스럽고 따뜻한 분위기를 보여주는가 하면, 블랙 레더와 웻 헤어 스타일링을 통해 완전히 다른, 시크하고 도발적인 이미지를 선보였다.특히 아이스크림이 녹아내리는 순간을 활용한 컷이나, 작은 집 위에서 생각하는 듯 턱을 괸 장면 등 위트 있는 연출이 더해지며 보는 재미를 높였다. 여기에 AI를 활용한 비주얼 연출까지 더해져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독특한 분위기를 완성했다.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강유석은 자신의 배우 인생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1년 넘게 오디션만 보면서 100번 이상 떨어졌던 시기가 있었다”며 “그때는 정말 간절하게 이 일을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도 무뎌질 것 같을 때면 그 시기를 떠올린다”며 “이 일을 하면서 먹고 살 수 있다는 것 자체에 감사하려고 한다”고 덧붙였다.포기하고 싶었던 순간도 있었다. 그는 “너무 힘들어서 울기도 했고 ‘그만해야 하나’라는 생각도 많이 했다”고 털어놓으면서도 “그래도 다시 일어나는 성격이라 계속 버텼다”고 말했다. 연기에 대한 생각도 인상적이었다. 강유석은 “대본을 여러 번 읽으면서 ‘이 인물은 왜 이렇게 행동할까’를 계속 고민한다”며 “그 인물이 이해돼야

  • 박민영, 가족 잃었다…알고보니 R기업 회장과 죽음 얽혀있어 ('세이렌')

    박민영, 가족 잃었다…알고보니 R기업 회장과 죽음 얽혀있어 ('세이렌')

    박민영과 위하준이 보험사기 일당을 잡을 유력한 증거를 제시한다. 6일 방송될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연출 김철규/ 크리에이터 조현경/ 극본 이영/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케이프EnA) 11회에서는 한설아(박민영 분)가 차우석(위하준 분)의 도움을 받아 로얄옥션 대표 김선애(김금순 분)의 실체를 만천하에 공개하며 복수의 화룡점정을 찍는다. 한설아와 차우석은 각자의 가족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로얄옥션 회장 김선애와 보험사기범 주현수(박지안 분)가 한 패임을 확인하고 두 사람에게 복수할 기회를 노리고 있던 상황. 김선애의 비밀 수장고에서 그들의 혐의를 입증할 결정적 증거를 확보한 한설아는 차우석과 함께 수석경매사로 선 마지막 무대에서 김선애의 실체를 폭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경매는 김선애가 로얄옥션 사상 최고 경매가를 경신할 수 있도록 엄청난 노력을 기울여 준비한 행사이기에 폭로전의 효과는 더욱 클 터. 진품을 숨기고 위작을 판 것도 모자라 이를 악용해 부당한 이익을 얻은 김선애가 폭로전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해진다. 또한 김선애를 붙잡을 경우 김선애의 수족인 주현수까지 잡아 차우석 여동생의 죽음에 얽힌 진실까지 풀어낼 수 있는 만큼 차우석도 경찰들을 대동하며 적극적으로 서포트한다. 죽은 동생의 억울함을 풀어주고 싶다는 일념으로 주현수를 잡을 날만을 고대해온 차우석의 사투도 주목되고 있다. 6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될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 11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서장훈, 전세 사기→보이스 피싱으로 1억 8천 잃은 사연자에 쓴소리…"뉴스 안 보지" ('물어보살')

    서장훈, 전세 사기→보이스 피싱으로 1억 8천 잃은 사연자에 쓴소리…"뉴스 안 보지" ('물어보살')

    방송인 서장훈이 사연자에게 쓴소리로 조언했다. 6일 밤 8시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59회에서는 전세사기와 보이스피싱으로 총 1억 8천만 원을 잃은 47세 사연자가 등장한다. 그는 어린 시절 어려운 가정 형편 속에서 고등학교 졸업 후 경리 일을 시작했다고 밝힌다. 당시 월급 58만 원 중 80%를 저축하며 ‘내 집 마련’이라는 목표 하나로 성실히 살아왔다고. 그러던 중 오피스텔 전세를 알아보다 한 부동산 직원을 만나게 됐고, 그의 친절한 태도에 신뢰를 느껴 계약을 진행하게 됐다고 고백한다. 하지만 이후 이중 계약 사실이 드러나며 전세사기였음을 알게 됐다고. 이후 사연자는 더욱 열심히 일하며 빠르게 승진해 현재는 재무·회계 총괄 직급에 오르고, 결혼과 함께 3억 원대 빌라를 마련하며 안정적인 삶을 이어갔다. 하지만 교통이 불편해 역세권으로 이사를 준비하던 중, 또 한 번의 위기가 찾아왔다고. 카드 발급 문자를 계기로 시작된 전화 한 통은 보이스피싱으로 이어졌고, 금융기관과 검찰을 사칭한 조직의 지시에 따라 행동하는 사이 이른바 ‘좀비폰’ 상태에 빠지게 됐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