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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中 공항 헛구역질 논란에 입 열었다 "놀란 것"

그룹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중국 공항에서 헛구역질하는 듯한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자 직접 해명에 나섰다.최근 온라인상에는 지난 12일 중국 상하이 공항에 도착한 제시카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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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 '스트레이트', 김수현 사건 다룬다…'가세연' 김세의 대표 구속 사태 집중 조명

    MBC '스트레이트', 김수현 사건 다룬다…'가세연' 김세의 대표 구속 사태 집중 조명

    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가 배우 김수현과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를 둘러싼 사건을 다룬다.14일 방송되는 '탐사기획 스트레이트'에서는 허위 조작으로 판명된 김수현 관련 폭로의 실체와 김세의 대표가 무리한 방법으로 폭로를 이어간 근본적인 이유에 대해 파헤친다.지난달 26일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가 구속됐다. 김 대표는 고(故) 김새론과 배우 김수현을 둘러싼 각종 의혹을 제기해 왔으며 허위 사실 적시 명예훼손과 스토킹처벌법 위반, 촬영물 무단 배포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수사 과정에서 증거 조작 의혹과 AI 음성 공개 경위 등을 들여다본 것으로 전해졌다.지난 2018년 김세의, 강용석, 고(故) 김용호가 함께 개설한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는 정치인과 연예인 등 유명 인사를 다룬 콘텐츠로 주목받아 왔다. 채널은 약 100만 명의 구독자를 확보하며 영향력을 키웠지만, 폭로성 콘텐츠를 둘러싼 논란도 끊이지 않았다. 이 과정에서 일부 인사들은 사생활 침해와 명예훼손 피해를 호소했으며, 일반인이 콘텐츠의 대상이 되는 사례도 있었다.또한 가로세로연구소는 정치·사회적 이슈를 다루는 과정에서 자극적인 표현과 대립을 부추긴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반복되는 논란에도 불구하고 관련 제도와 규제의 실효성을 둘러싼 문제 제기가 이어지고 있으며, 피해를 호소하는 이들에 대한 보호 장치가 충분한지에 대한 사회적 논의도 계속되고 있다.이에 '탐사기획 스트레이트'는 허위 조작 의혹이 제기된 김수현 관련 폭로의 경위를 짚어보고, 가로세로연구소가 해당 폭로를 이어가게 된 배경을 취재한다. 아울러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이른바 '사이버 레

  • 공명, 짙어진 쌍꺼풀에 입 열었다…"지금 외모 만족스러워, 무쌍일 땐 어려 보여" ('은밀한')[인터뷰③]

    공명, 짙어진 쌍꺼풀에 입 열었다…"지금 외모 만족스러워, 무쌍일 땐 어려 보여" ('은밀한')[인터뷰③]

    "쌍꺼풀이 없던 시절에는 지금보다 훨씬 어려 보였던 것 같아요. 어느 순간 쌍꺼풀 선이 생기면서 인상도 많이 달라졌더라고요."최근 서울 마포구 사람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만난 '은밀한 감사'의 주연을 맡은 공명의 라운드 인터뷰가 진행됐다. tvN 주말드라마 '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 분)와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노기준의 밀착 감사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공명은 극 중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 역을 맡아 신혜선과 호흡을 맞췄다. 작품은 지난달 31일 자체 최고 시청률 9.7%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2013년 웹드라마 '방과 후 복불복'으로 데뷔한 공명은 2019년 '멜로가 체질'을 통해 연하남 이미지로 주목받았다. 이후 영화 '극한직업'이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배우로서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했다. 군 복무 기간을 제외하면 매년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왔고, 지난해에는 '내가 죽기 일주일 전', '금주를 부탁해', '광장', '고백의 역사' 등에 출연하며 폭넓은 필모그래피를 쌓았다.데뷔 초와 비교했을 때 이미지가 달라졌다는 평가를 받는 공명은 "예전 모습을 보면 확실히 지금과 많이 다르다는 생각이 든다"며 "원래는 무쌍이었는데 어느 순간 쌍꺼풀 선이 생기기 시작했고, 점점 짙어지면서 인상이 달라진 것 같다"고 말했다.이어 "나이가 들면서 조금씩 성숙해진 모습이 외적으로 보이는 게 아닐까 싶다"며 "19~20살 때 일을 시작했는데 지금 30대가 된 내 모습을 보면서 '내가 어릴 때 기대했던 30대의 모습이 이런 모습이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 그래

  • "일본 만만한 상대 아냐" 이영표, 경기 앞두고 소신 발언…"강한 견제 가능성 높아" ('월드컵')

    "일본 만만한 상대 아냐" 이영표, 경기 앞두고 소신 발언…"강한 견제 가능성 높아" ('월드컵')

    KBS 월드컵 중계진 이영표·남현종 콤비가 네덜란드와 일본의 경기를 현장 생중계한다.이영표 해설위원과 남현종 캐스터는 한국 시각 15일 오전 5시,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DALLAS STADIUM)에서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F조 조별리그 네덜란드와 일본의 경기를 생중계한다.네덜란드는 FIFA 랭킹 8위의 강호로, 월드컵 결승에 세 차례 올랐지만 아직 우승 경험은 없다. 이번 대회를 통해 첫 우승에 재도전하는 만큼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다. 일본 역시 만만치 않은 전력을 갖추고 있다.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독일과 스페인을 꺾고 조 1위로 16강에 진출하며 세계를 놀라게 했고, 최근 평가전에서도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한국과 일본이 나란히 16강에 오를 경우 월드컵 본선 역사상 첫 한일전이 성사될 가능성도 있는 만큼, 일본의 조별리그 경기에도 국내 축구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댈러스에 도착한 이영표 위원은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그는 "현재 일본 축구가 어느 수준까지 성장했는지를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시험대가 될 것"이라며 "최근 잇따른 부상으로 인한 전력 누수는 일본 대표팀에 적지 않은 부담"이라며 "전통의 강호들 역시 이제는 일본을 만만한 상대가 아닌 강력한 경쟁자로 인식하고 있다는 점도 변수"라고 짚었다. 그러면서 "일본은 이번 월드컵에서 이전보다 훨씬 강한 견제와 도전에 직면할 가능성이 높다. 이러한 요소들이 조별리그 단계부터 적지 않은 위협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한편 지난 12일 KBS가 이영표 해설위원, 남현종 캐스터와 함께 지상파 단독 생중계한 대한민국과 체코의 조별리그 1차전은 평일 오전 경

  • '냉부 ' 유명 셰프, 알고보니 SNS 중독이었다…"보기 힘든 게시물까지 올려"

    '냉부 ' 유명 셰프, 알고보니 SNS 중독이었다…"보기 힘든 게시물까지 올려"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셰프가 정호영 셰프의 SNS 중독을 폭로해 웃음을 안긴다.14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부산 갈매기 최용수의 식재료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이날 샘킴과 김풍은 최용수를 위해 제철 해산물을 활용한 요리 대결을 펼친다. 김풍은 최근 '별 따는 재미'에 푹 빠진 샘킴을 향해 "공풍증을 다시 한번 불러일으키겠다"며 자신감을 드러낸다. 이에 샘킴은 "최용수가 출연한 프로그램을 정주행할 정도로 팬이 됐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나아가 샘킴은 별을 얻기 위해 최용수 성대모사까지 선보이며 승부욕을 보여준다. 현재 같은 점수를 기록 중인 샘킴과 김풍은 단독 2위 자리를 두고 맞붙는다.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는 손종원의 뒤를 이을 주인공이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 여기에 승부를 결정할 최용수의 선택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방송에서 AI를 활용한 독특한 시식평으로 웃음을 안겼던 최용수가 이번에는 어떤 평가를 내놓을지 기대를 더한다.한편 이번 대결에서는 요리만큼 치열한 입담 대결도 펼쳐진다. 최현석은 정호영을 향해 "하루에 게시물을 하나씩 올리는 SNS 중독"이라며 "가끔은 보기 힘든 게시물도 올라온다"고 말한다. 이에 정호영은 "그래도 사람들이 좋아해 준다"며 태연하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낸다. 두 사람의 신경전이 이어지자 김성주는 "최현석이 이기면 정호영 SNS 일주일 금지"라는 공약을 제안했고, 정호영 역시 맞불 공약을 내걸며 눈길을 끈다.'냉장고를 부탁해'는 이날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목숨까지 쏟을 것" 이용식, 69세에 눈물의 고백…"손녀에게 사랑 베풀고 싶어" ('사랑꾼')

    "목숨까지 쏟을 것" 이용식, 69세에 눈물의 고백…"손녀에게 사랑 베풀고 싶어" ('사랑꾼')

    개그맨 이용식(69)이 '조선의 사랑꾼'에서 손녀를 언급하며 눈물을 쏟는다.오는 15일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이용식의 외손녀 돌잔치가 공개된다.돌잔치에서 외손녀를 위해 직접 쓴 편지를 읽은 이용식은 "이제부터 손녀에게 사랑을 쏟겠다. 목숨까지도 다 쏟겠다"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힌다. 이어 그는 인터뷰를 통해 "외동딸이 낳은 유일한 손주라 모든 것을 다 주고 싶다. 수민이가 어렸을 때는 함께한 시간이 많지 않았다. 자고 있을 때 출근하고, 잠든 뒤에야 집에 돌아왔다"고 털어놓는다.또 이용식은 "그때 내가 사랑을 베풀지 못한 것이 너무 미안하다. 손녀만큼은 같이 있는 시간을 더 많이 늘려야겠다. 후회 없는 돌잔치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며 외손녀를 향한 애틋한 진심을 보여줘 눈길을 끈다. 한편 이용식은 결혼 8년 만에 외동딸 이수민을 얻었다. 이후 1997년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생사의 기로에 섰고, 수술실로 향하는 아버지를 위해 어린 이수민이 기도하는 모습이 공개돼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수민은 '미스터트롯2' 출신 가수 원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딸 이엘을 출산했다.'조선의 사랑꾼'은 15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32세' 미미, 확고한 ♥결혼 의지 있었다…"연애하면 무조건 결혼까지 가야해" ('런닝맨')

    '32세' 미미, 확고한 ♥결혼 의지 있었다…"연애하면 무조건 결혼까지 가야해" ('런닝맨')

    그룹 오마이걸의 멤버 미미(32)가 '런닝맨'에서 결혼관을 밝힌다.14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은 김동현의 집을 방문하는 '너희 집에 살짝 들렀어' 특집으로 미미가 함께한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각종 미션에서 패배할 때마다 '육아공'을 받게 된다. 가장 많은 육아공을 모은 멤버는 촬영 종료 후 김동현의 자녀들을 돌보는 벌칙을 수행해야 한다. 이에 멤버들은 육아공을 피하기 위해 시작부터 남다른 승부욕을 보여준다. 첫 번째 미션은 팀 대표가 상대의 몸에 붙은 문제 쪽지를 찾아내고, 팀원들이 정답을 맞히는 '육탄 퀴즈전'으로 진행된다. 특히 '런닝맨 공식 근육맨' 김종국과 UFC 파이터 출신 김동현의 맞대결이 펼쳐져 눈길을 끈다. 자신 있게 나선 김동현은 김종국의 괴력에 밀리며 고전했고, 결국 "이런 사람하고 스파링하는 게 제일 싫다"고 말해 웃음을 안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미미의 솔직한 이야기도 공개된다. 이동 중 이상형에 대한 대화가 이어지자 미미는 "나는 연애를 하면 무조건 결혼까지 가야 한다"고 말하며 자신의 결혼관을 밝힌다. 이에 멤버들은 "사람을 오래 봐야 한다", "좋은 사람을 만나야 한다"며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넨다. 여기에 지예은은 "내 남자친구 친구들 소개해 줄까?"라고 제안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한다.'런닝맨'은 이날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나솔' 31기 정숙, 발레 전공자 답네…흠잡을 데 없는 우아한 미모 자랑

    '나솔' 31기 정숙, 발레 전공자 답네…흠잡을 데 없는 우아한 미모 자랑

    '나는솔로' 31기 정숙이 세련된 분위기가 돋보이는 일상 사진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최근 31기 정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을 게시해 눈길을 끌었다.공개된 사진에는 차량 내부에서 촬영한 자연스러운 셀카가 담겼다. 차량 천장에 설치된 거울을 활용해 자신의 모습을 비춘 정숙은 블랙 톱을 입고 스마트폰을 든 채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거울 속에 담긴 얼굴과 어두운 톤의 차량 내부가 어우러지며 차분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고풍스러운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공간에서 전신 거울 셀카를 남겼다. 붉은빛이 감도는 원목 장식과 클래식한 조명, 흑백 패턴의 바닥이 어우러진 공간 한가운데 선 정숙은 블랙 민소매 상의와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깔끔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 손에는 밝은 색상의 클러치를 들고 다른 손으로 스마트폰을 들어 사진을 촬영했으며 벽면 거울에 비친 공간의 깊이감이 더해져 우아한 분위기를 강조한다. 사진 속에는 '정박이 겨울 법칙같네'라는 문구도 함께 담겨 시선을 모았다.사진을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1990년생으로 36세인 정숙은 서울에서 부모님과 거주 중이며 취미는 러닝, 명상, 독서라고 밝혔다. 31기 정숙은 H대학교 무용 예슬학과에서 발레를 전공하고 S 여자 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석사를 수료 해 10년 차 발레 강사라고 전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2개월 만에 막 내렸다…홍진경, 눈물 쏟아내며 마지막 소감 "아픈 일 많이 겪어" ('소라와')

    2개월 만에 막 내렸다…홍진경, 눈물 쏟아내며 마지막 소감 "아픈 일 많이 겪어" ('소라와')

    방송인 홍진경이 '소라와 진경' 최종회에서 눈물을 쏟는다.14일 방송되는 MBC '소라와 진경' 최종회에서는 파리 패션위크라는 기적 같은 도전을 마친 홍진경, 이소라가 파리 몽마르트르 언덕에서 마지막 회포를 푼다. 한편 지난 4월 첫 방송된 '소라와 진경'은 2개월 만에 막을 내리게 됐다.몽마르트르의 한 레스토랑에 자리한 두 사람은 우연히 피아노를 발견한다. 평소 피아노 연주를 즐기는 이소라에게 홍진경이 즉석 연주를 부탁하자, 이소라는 "진경이를 위한 곡"이라며 선뜻 건반 앞에 앉는다. 이소라의 연주가 레스토랑에 잔잔하게 울려 퍼지자 이를 듣던 홍진경은 점차 눈시울을 붉힌다.공백기 동안 서로에게 있었던 많은 일들을 떠올린 홍진경은 "우리가 너무 아픈 일들을 많이 겪었던 것 같다"고 말하며 눈물을 쏟는다. 이어 이소라를 꼭 끌어안고 오열해 눈길을 끈다. 이후 홍진경은 "그동안 상처를 꺼내는 게 너무 힘들었다"고 털어놓으며 이소라와 오랫동안 묵혀둔 감정을 나눈다.'소라와 진경' 최종회는 이날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김지영 '♥CEO 남편'과 함께 샤워 고백하더니…D라인 실종한 첫사랑 재질 미모 자랑

    김지영 '♥CEO 남편'과 함께 샤워 고백하더니…D라인 실종한 첫사랑 재질 미모 자랑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한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초여름의 여유로운 일상을 담은 사진으로 팬들과 소통했다.최근 김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긴 낮이 좋아도 너무 좋다. 요리를 좋아하게 된 요즘, 초여름의 채소도 계절의 감각을 느끼게 해준다"라며 "한 가지 즐거움이 더 생긴 격.. 아아 유월의 낮은 사람을 바깥으로 이끄는구나"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는 김지영의 다양한 일상이 자연스럽게 담겨 있다. 차량 뒷좌석에서 촬영한 셀카 속 김지영은 연한 핑크색 니트 카디건 위에 화이트 톱을 매치하고 한쪽으로 땋아 내린 머리 스타일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입술을 살짝 내민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에 이어 윙크와 함께 환한 미소를 짓는 사진에서는 한층 밝고 경쾌한 매력이 드러난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의류와 소품이 진열된 매장 안 거울 앞에 선 김지영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화이트 원피스 위에 연한 블루 컬러 재킷을 걸친 채 스마트폰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거울 너머로 보이는 옷걸이와 진열장이 어우러져 편안한 쇼핑 순간을 담아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블랙 원피스와 블랙 숄더백을 매치한 모습으로 거울 셀카를 남겼다. 한 손에는 밝은 색상의 재킷을 들고 있으며 벽면에 적힌 문구와 함께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마지막 사진에서는 스트라이프 셔츠를 가볍게 걸친 채 거울 앞에서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둥근 안경과 자연스럽게 땋은 머리, 길게 내려오는 목걸이가 어우러져 편안하면서도 내추럴한 스타일을 보여주며 담백한 일상 속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사진을 본 팬들은 "임산부

  • '취사병' 박지훈, 요리 학원 4개월 수강 소용 없었다…"오히려 더 멀어져, 칼질만 늘어" [인터뷰]

    '취사병' 박지훈, 요리 학원 4개월 수강 소용 없었다…"오히려 더 멀어져, 칼질만 늘어" [인터뷰]

    "'취사병' 하면서 요리에 흥미가 생길 줄 알았는데 오히려 더 멀어졌어요(웃음). 대신 칼질 실력은 많이 늘었습니다."최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취사병 전설이 되다'(이하 '취사병') 주연을 맡은 박지훈의 라운드 인터뷰가 진행됐다. '취사병 는 총 대신 식칼,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박지훈은 극 중 강성재 역을 맡아 극을 이끌었다.워너원 멤버인 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촬영을 마친 직후 곧바로 '취사병'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그는 "대본을 처음 봤을 때부터 너무 재밌었다"며 "원래 박지훈이라는 사람은 요리와 굉장히 거리가 먼 사람인데, 그런 내가 요리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어떨까 궁금했다"고 말했다. 이어 "작품 초반엔 요리에 관심이 생기거나 취미가 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면서도 "결과적으로는 오히려 더 멀어졌다"고 웃었다.박지훈은 "'왕과 사는 남자' 촬영이 끝난 뒤 바로 요리 학원에 등록해 3~4개월 정도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칼질을 집중적으로 배웠고 음식이 만들어지는 기본적인 과정들도 익혔다"며 "제육볶음 같은 음식도 직접 만들지는 않았지만 어떤 순서와 방식으로 조리되는지 정도는 배웠다"고 설명했다.요리에 대한 관심 때문에 '취사병'을 선택한 것은 아니라고 했다. 박지훈은 "오히려 요리에 대한 관심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더 도전해보고 싶었다"며 "전작이 어두운 분위기의 작품이었다고 해서 이번에는 밝은 작품을 해야겠다는 식으로 접

  • '성형수술 7번' 강예원,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눈 앞트임은 룸메이트 때문에" ('미우새')

    '성형수술 7번' 강예원,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눈 앞트임은 룸메이트 때문에" ('미우새')

    '미운 우리 새끼'에 7번의 성형수술로 화제를 모은 배우 강예원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MBC '미운 우리 새끼' 녹화에서는 강예원이 꾸밈없는 일상을 공개했다. 민낯에 홍조가 오른 얼굴과 돋보기안경을 착용한 채 등장한 그는 털털한 매력을 보여줬다. 특히 거침없는 양치질 모습이 공개되자 MC 서장훈은 "저런 모습까지 나와도 돼요?"라며 놀라워했다. 스페셜 MC로 출연한 절친 한채아 역시 "언니가 많이 내려놨네요"라며 강예원 母의 눈치를 살펴 웃음을 안겼다.강예원의 룸메이트는 "21년 동안 본 얼굴 중 지금이 가장 완성형인 것 같다. 이제 몰래 성형 좀 그만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강예원은 "눈 앞트임은 너 때문에 한 거야"라고 받아치며 7번의 성형 변천사를 고백했다. 예상치 못한 이야기에 강예원 母도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한편 강예원은 약 한 달 전 세상을 떠난 아버지의 채무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변호사를 찾았다. 그는 아버지가 남긴 부채 규모를 전해 듣고 충격에 빠졌다. 변호사는 "현재 확인된 채무만 10억~11억 원 수준"이라며 추가 채무가 더 있을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후 강예원은 아버지의 회사 직원들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밀린 월급은 무슨 일이 있어도 꼭 갚겠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더했다.강예원의 이야기는 14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안소희, '11살 연하' 유나와 투샷에도 소녀미 가득…'JYP 귀염둥이' 모였네

    안소희, '11살 연하' 유나와 투샷에도 소녀미 가득…'JYP 귀염둥이' 모였네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와 있지(ITZY) 유나가 나이차이를 뛰어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최근 안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머나"라는 멘트와 함께 유나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안소희와 유나가 나란히 붙어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안소희는 앞지퍼 디테일이 들어간 짙은 그레이 톤 민소매 상의를 착용한 채 은은한 미소를 지었고 유나는 블랙 카디건 안으로 화이트 이너를 매치해 차분하면서도 단정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두 사람은 얼굴을 가까이 맞댄 채 셀카를 촬영하며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를 드러냈고, 편안한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유나가 눈을 감은 채 환하게 미소 짓고 안소희가 카메라를 응시하며 부드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두 사람 모두 정면을 바라보며 한층 가까운 거리에서 촬영한 모습으로 긴 머리카락과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편안하면서도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배경에 보이는 딸기 패턴의 침구와 손뜨개 장식 역시 아늑한 공간의 분위기를 더하며 시선을 모은다.사진을 본 팬들은 "원더걸스+만두+국민여동생 절대수식어",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여전히 예뻐", "진짜 천년돌안소희"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1992년생인 안소희는 34세로 지난 2007년 원더걸스 멤버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안소희는 다양한 배우 활동을 하고 있으며 최근 연극에도 도전했다. 2003년생 유나가 속한 있지는 지난달 18일 오후 6시 새

  • "제발 착상만 부탁" 김준호♥김지민, 2세 이토록 간절했나…"예쁜 아이 찾아오길" ('독박투어')[종합]

    "제발 착상만 부탁" 김준호♥김지민, 2세 이토록 간절했나…"예쁜 아이 찾아오길" ('독박투어')[종합]

    김지민과 결혼한 김준호가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 간절한 2세 소원을 빌었다.지난 13일 방송된 E채널·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2회에서는 스리랑카로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카타라가마 사원을 방문하는 현장이 그려졌다. 앞서 맹그로브숲에서 야생 악어 찾기에 나섰지만 실패한 '독박즈'는 홍인규의 추천으로 카타라가마 사원을 찾았다. 이동 중에는 간식비를 걸고 핀볼 게임을 진행했고, 첫 라운드 승자인 장동민이 직접 준비한 퀴즈로 2차전이 이어졌다. 장동민은 "나는 3초 만에 풀었다"고 자신감을 보였고, 예상 밖으로 홍인규가 가장 먼저 정답을 맞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반면 김대희와 김준호는 쉽게 답을 찾지 못한 채 문제에 몰두하는 모습을 보였다.게임이 끝나지 않은 채 사원에 도착한 '독박즈'는 코코넛을 하나씩 구입했다. 홍인규는 "소원을 빌며 코코넛을 깨는 의식을 할 예정인데, 잘게 깨질수록 소원이 더 잘 이뤄진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장동민은 소원을 빌기에 앞서 자신의 잘못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자고 제안했다.이에 김준호는 "충격 고백을 하겠다"며 입을 열었다. 그는 과거 대전 본가에서 어머니와 가족 특집을 촬영했을 당시, 제작진이 어머니의 출연료를 받을 계좌번호를 요청했지만 자신의 계좌번호를 전달했다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홍인규는 "불효와 횡령을 동시에 저질렀네"라고 농담해 웃음을 안겼다.각자의 소원을 품고 코코넛 깨기 의식에 나선 '독박즈'의 모습도 공개된다. 김준호는 "지민이가 늘 건강했으면 좋겠고, 예쁜 아이가 착상되길 바란다"며 코코넛

  • '도수코' 여연희, 14년 만에 장윤주와 재회했다…"눈빛만 봐도 격려의 메시지 느껴져" [인터뷰]

    '도수코' 여연희, 14년 만에 장윤주와 재회했다…"눈빛만 봐도 격려의 메시지 느껴져" [인터뷰]

    "장윤주 언니 눈빛만 봐도 '연희야, 열심히 하고 있구나'라고 말해주는 것 같았어요.'"최근 서울 중림동 텐아시아 사옥에서 여연희를 인터뷰했다. 최근 tvN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이하 '킬잇')에 출연하며 약 14년 만에 다시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도전한 그는 과거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시즌3'(이하 '도수코') 시절과 현재를 비교하며 달라진 점을 솔직하게 밝혔다.2012년 방송된 '도수코3'에서 최종 3위에 오른 여연희는 특유의 개성과 존재감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모델과 배우 활동을 병행하며 꾸준히 커리어를 이어왔다. 이번 '킬잇'은 그가 오랜만에 도전한 경쟁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키웠다.여연희는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아무래도 마음가짐인 것 같다"며 "'도수코' 때는 너무 정신이 없었고 열정은 있었지만, 의외로 욕심은 크지 않았다"고 회상했다. 이어 "나는 원래 순간순간 최선을 다하는 스타일"이라며 "누가 잘하면 잘하는 대로 인정하는 편인데, 지금은 예전보다 욕심이 조금 생긴 것 같다"고 말했다.그는 '킬잇' 촬영 비하인드에 관해 "'이런 모습으로 보여야지'라는 생각하고 들어갔는데 막상 촬영이 시작되니까 그게 잘 안되더라"며 "카메라가 있든 없든 결국 평소 내 모습대로 행동하게 됐다"고 웃어 보였다. 이어 "원래 장난식으로 먼저 이야기한 뒤 진심을 설명하는 화법인데 방송에서는 뒤에 설명하는 부분이 편집되는 경우가 있었다"고 아쉬움을 내비쳤다. 그러면서 "'꺼드럭댄다'는 반응이 기억에 남는다"고 덧붙였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