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아이들 미연, 수면 내시경 장면 공개…입 벌리고 잠들어

그룹 아이들 미연이 데뷔 후 처음으로 건강검진을 받고 수면 위내시경에 도전했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전도사'에는 '아이들 미연, 서른 살 인생 첫 건강검진, 저.. 헛소리 …

아이들 미연, 수면 내시경 장면 공개…입 벌리고 잠들어

최신뉴스

  • "엉덩이 보정 걸린 적 있어"…장영란, 포토샵 3번 했다가 건물 휘어진 흑역사 고백 ('아형')

    "엉덩이 보정 걸린 적 있어"…장영란, 포토샵 3번 했다가 건물 휘어진 흑역사 고백 ('아형')

    장영란이 수영복 사진마다 '무보정'을 강조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지난 5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542회에는 장영란, 한석준, 신기루, 황재균이 출연했다. 장영란은 딸을 키우면서 얻는 장점 중 하나로 패션 조언을 꼽았다. 그는 "수영복을 아줌마 스타일로 입으면 요새 스타일로 골라준다"며 딸의 남다른 감각을 자랑했다.딸이 골라준 수영복을 입은 장영란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을 본 이수근은 "이게 뭐야"라며 비현실적으로 보이는 비율에 의문을 표했다.장영란은 곧바로 "남편이 찍어준 거다. 무보정이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강호동은 "유료 버전 아니냐. 돈 낸 거다"라고 의심하며 장영란을 당황하게 했다.그는 "옛날에 보정해서 걸린 적이 있다. 엉덩이가 처져서 살짝 터치해서 올렸는데 부족한 것 같아 세 번 정도 올렸는데 건물이 휘었더라"고 유쾌하게 말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나솔' 22기 옥순, 신혼여행서 뽐낸 고풍스러운 비주얼…'♥경수' 또 반하겠어

    '나솔' 22기 옥순, 신혼여행서 뽐낸 고풍스러운 비주얼…'♥경수' 또 반하겠어

    신혼여행 중인 '나는솔로' 22기 옥순이 고풍스러운 공간을 배경으로 한 감각적인 일상을 공개했다.22기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혼여행 중인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22기 옥순은 골드 컬러 트위드 재킷에 블랙 이너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차림으로 조각 장식이 돋보이는 브라운 톤 벽난로 앞에 서 있다. 한 손에는 체인 스트랩이 달린 가방을 들고 다른 손에는 흰색 무선 이어폰을 쥔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이어진 사진에서 22기 옥순은 화려한 골드 장식과 대형 거울이 이어진 전시 공간에 서 있다. 나무 패턴 바닥과 블랙 가이드 라인이 함께 어우러진 공간 속에서 자연스럽게 정면을 바라보며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또 다른 사진에서 22기 옥순은 초록색 벤치에 다리를 교차해 앉아 스마트폰 화면을 바라보고 있다. 뒤편에는 울창한 나무와 철제 펜스가 자리하고 있으며, 낙엽이 깔린 바닥과 캐주얼한 스니커즈가 편안한 분위기를 더한다.마지막 사진에서 22기 옥순은 대형 액자에 걸린 그림 앞에 서서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블랙 프레임 안에 전시된 작품과 원목 바닥이 함께 담기며 차분한 전시 공간의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한다.한편 '나는솔로' 22기 옥순은 1989년생으로 37세다. 옥순은 SBS PLUS, ENA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경수와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해 5월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옥순은 아들을, 경수는 딸을 양육하고 있어 이들 부부는 네 가족으로 새로운 가정을 이뤘다. 특히 옥순은 과거 행정 공무원으로 일했으나 퇴사 후 인플루언서의 삶을 살고 있다. 경수는 옥순의 인플루언서 전향 이후 다니던 광고회

  • '42세' 이청아, 모자에 재킷만 걸쳤는데도 미모는 못 숨겨…감탄 부르는 자태

    '42세' 이청아, 모자에 재킷만 걸쳤는데도 미모는 못 숨겨…감탄 부르는 자태

    배우 이청아가 편안한 스타일링으로 담아낸 일상을 공개했다.이청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라는 것들"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이청아는 네이비 컬러 캡 모자와 그레이 후드 집업, 블랙 재킷을 레이어드한 차림으로 야외 벤치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자연스럽게 내려오는 긴 머리와 은은한 미소가 어우러지며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뒤편으로는 난간과 도로, 계단이 함께 담겨 일상의 한 장면을 완성했다.이어진 사진에서 이청아는 어두운 톤의 실내 공간에 마련된 원형 테이블에 앉아 메뉴판을 바라보고 있다. 핑크빛 벨벳 소파와 세로 패턴 장식이 공간을 채우고 있으며, 식기와 컵이 놓인 테이블 앞에서 메뉴를 살펴보는 자연스러운 모습이 시선을 끈다.또 다른 사진에서 이청아는 햇살이 비치는 건물 앞 보도를 걸으며 한 손에 음료를 들고 있다. 캡 모자와 후드, 재킷을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에 블랙 팬츠와 스니커즈를 더했으며, 나무 그림자가 드리운 석재 외벽과 초록빛 조경이 어우러져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한다.마지막 사진에서 이청아는 다시 실내 테이블에 앉아 펼쳐진 메뉴판을 바라보고 있다. 테이블 위에는 찻잔과 스마트폰이 놓여 있으며, 고개를 살짝 숙인 채 메뉴를 살펴보는 모습이 담담한 일상의 순간을 자연스럽게 담아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아진짜왤케좋은느낌을주세요", "사진 너무 아름다워요", "보고싶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4년생으로 42세인 이청아는 2002년 영화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으로 데뷔해

  • 황정음, 한강뷰 자택서 불꽃축제 만끽…두 아들과 도파민 터지는 일상 "와 예쁘다"

    황정음, 한강뷰 자택서 불꽃축제 만끽…두 아들과 도파민 터지는 일상 "와 예쁘다"

    배우 황정음이 두 아들과 한강뷰 자택 옥상에서 불꽃축제를 즐긴 일상을 공개했다.황정음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 세계 불꽃축제 2026'을 관람하는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황정음은 두 아들과 단독주택 옥상에 올라 불꽃놀이를 지켜보고 있다. 한강 일대에서 쏘아 올린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자 황정음은 "와 예쁘다"며 감탄했다.불꽃축제를 즐기던 중 한 아들은 황정음에게 "엄마, 나 사진 찍을래"라며 사진을 찍어달라고 요청했다. 당시 영상을 촬영하고 있던 황정음은 "엄마 잠깐 이거 좀 할게"라며 촬영을 이어갔다.아들이 "아 한 번만!"이라며 재차 조르자 황정음은 "사람들한테 보여줘야지 인스타그램으로"라고 답했다. 불꽃놀이를 촬영하려는 황정음과 자신의 사진을 남기고 싶어 하는 아들의 대화가 눈길을 끌었다.이날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는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 세계 불꽃축제 2026'이 열렸다.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이듬해 첫째 아들을 얻었다. 2020년 이혼 조정신청서를 제출했으나 이후 재결합했고, 2022년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두 사람은 다시 파경을 맞아 2024년 이혼 소송에 들어갔으며 이듬해 이혼 절차를 마무리했다.두 아들을 양육하고 있는 황정음은 지난 5월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치과의사♥' 양지은, "애 둘 맘 맞아?"…긴 생머리 늘어뜨리고 '찰칵'

    '치과의사♥' 양지은, "애 둘 맘 맞아?"…긴 생머리 늘어뜨리고 '찰칵'

    가수 양지은이 따뜻한 미소와 함께 가을 감성을 담은 근황을 공개했다.양지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이 왔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양지은은 밝은 톤의 소파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블랙과 화이트 스트라이프 패턴의 니트 상의와 블랙 하의를 매치했으며, 한 손으로 손가락 포즈를 취한 자연스러운 모습이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양지은 뒤편에는 화이트 타일 벽과 우드톤 선반이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선반 위에는 파스텔 컬러 소품과 꽃 장식이 놓여 있다. 바이올린과 어쿠스틱 기타도 함께 배치돼 공간에 따뜻한 감성을 더했고,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단정한 스타일링이 전체적인 분위기와 어우러지며 시선을 끈다.이를 본 팬들은 "가을도 양지은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가을오는소리 들립니다", "너무 예뻐", "가을엔 지은 님을 많이 볼수있어 설레이네요", "지은님 환절기 건강 유의하시고 가족들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올가을도 지은님과 함께 즐겁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0년생 동갑내기 치과의사와 결혼해 두 자녀를 둔 양지은은 36세이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일상을 공개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나솔' 31기 정희, 부케 받더니 미모 더 물올랐다…늘씬한 각선미 자랑

    '나솔' 31기 정희, 부케 받더니 미모 더 물올랐다…늘씬한 각선미 자랑

    '나는솔로' 31기 정희가 차분한 공간에서 세련된 스타일링을 담은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31기 정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31기 정희는 통유리 창이 있는 실내 라운지에서 그레이 컬러 암체어에 앉아 테이블 쪽으로 몸을 기울이고 있다. 블랙 미니드레스를 착용한 채 한쪽 다리를 자연스럽게 꼰 자세를 취했으며,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모습이 깔끔한 분위기를 더한다.31기 정희 앞에는 둥근 화이트 테이블이 놓여 있고, 테이블 위에는 세워진 안내판과 파란색 파일, 검은색 소품이 함께 놓여 있다. 옆자리에는 밝은 색상의 겉옷이 걸쳐져 있으며, 통유리 너머로 나무와 고가도로가 보이는 풍경이 함께 담겨 실내의 개방감을 한층 살린다.앞서 31기 정희는 자신의 SNS에 "부케 받기전 잔뜩 긴장🫪남자친구 만들어서 데려간다는 약속은 못지켰지만😅지금처럼 행복하게 살아💖🫶🏻"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린 바 있다.한편 1993년생인 31기 정희는 독일에서 유학했으며 자동차 디자이너 일을 하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나솔' 31기 순자, '♥경수' 또 반하겠어…화이트 데이트룩으로 광고모델 변신

    '나솔' 31기 순자, '♥경수' 또 반하겠어…화이트 데이트룩으로 광고모델 변신

    '나는솔로' 31기 순자가 편안한 데일리룩과 자연스러운 일상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31기 순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토요일, 또 대부도에 다녀왔어요. 꿀단지라도 숨겨놓은 게 맞습니다(?) 요즘 부쩍 대부도를 자주 찾는 이유는 뭘까요. .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31기 순자는 우드톤 책장이 놓인 카페 공간에서 베이지 컬러 소파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화이트 카디건과 아이보리 팬츠, 화이트 스니커즈를 매치한 깔끔한 차림에 블랙 숄더백을 곁들렸으며 다리를 자연스럽게 교차한 자세가 편안한 분위기를 더한다.이어진 사진에서 31기 순자는 같은 소파에 기대 미소를 지은 채 한 손을 소파에 올리고 앉아 있다. 테이블 위에는 얼음이 담긴 음료 두 잔이 놓여 있고, 옆자리에 둔 블랙 가방과 우드톤 인테리어가 어우러져 차분한 공간의 분위기를 완성한다.또 다른 사진에서 31기 순자는 소파에 앉아 양손을 블랙 가방 위에 올린 채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뒤편으로 책이 꽂힌 우드 선반과 넓은 실내 공간이 함께 담기며 단정한 스타일링과 조화를 이룬다.마지막 사진에서 31기 순자는 넓은 잔디와 나무가 펼쳐진 야외 데크에 앉아 턱을 괸 자세로 시선을 아래로 향하고 있다. 어깨에 멘 블랙 숄더백과 화이트 상의, 아이보리 팬츠를 그대로 매치했으며 둥근 원목 테이블과 푸른 풍경이 함께 담겨 한층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이를 본 팬들은 "예뻐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대부도 사진 많이많이 풀어주세요옹", "패션 센스가 너무 좋아요", "닮고 싶은 한결같은 순자님" 등의 댓글을 달았다

  • '고정 1개' 강호동, 결국 답은 '스타킹'이었나…'천만기인쇼'가 깔아준 '맞춤형' 판 [TEN스타필드]

    '고정 1개' 강호동, 결국 답은 '스타킹'이었나…'천만기인쇼'가 깔아준 '맞춤형' 판 [TEN스타필드]

    방송인 강호동이 자신의 장기를 다시 펼칠 수 있는 예능을 만났다. 기인들의 기술과 스타들의 도전을 보여주는 예능 '천만기인쇼'다. 이 예능은 강호동이 과거 '스타킹'에서 강점을 보였던 '무대형 예능' 진행 방식을 떠올리게 한다. MC로서 최근 하락세인 강호동은 새로운 모습보다 자신이 가장 능숙한 진행 방식으로 승부수를 띄웠다.지난 1일 첫 방송된 TV 조선 예능 '천만기인쇼'는 전국 각지의 기인들이 가진 특별한 기술을 스타들이 직접 배우고 도전하는 예능이다. 과거 '스타킹'에서 호흡을 맞췄던 강호동과 붐이 MC로 다시 만났다.2007년부터 2016년까지 방송된 '스타킹'은 일반인과 기인들이 무대에서 남다른 재능을 선보이는 프로그램이었다. 강호동은 방송에 익숙하지 않은 출연자들의 긴장을 풀어주고, 큰 리액션과 친근한 진행으로 이들의 도전과 감정을 끌어내며 프로그램의 중심을 잡았다. 강호동은 잠정 은퇴 기간 1년을 제외하면 프로그램이 막을 내릴 때까지 중심 MC로 활약했다.'천만기인쇼'는 기인의 특별한 기술을 무대 위에 올린다는 점에서 '스타킹'과 비슷한 문법을 보인다. 익숙한 판이 마련되자 강호동의 장점도 자연스럽게 살아났다. 시작부터 시그니처 유행어인 "언빌리버블"을 외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기인들의 도전이 시작되면 목소리를 낮추고 손동작과 타이밍을 짚으며 긴장감을 더했다. 후배들의 장난에는 사투리와 특유의 큰 리액션으로 받아쳤다. 강호동이 오랫동안 잘해왔던 '무대형 예능' 진행법이었다.붐과의 조합은 프로그램의 속도를 조절하는 데 한몫했다. 강호동이 큰 리액션과 진행으로 무대의 중심

  • 정은지, 매니저 위해 새 소속사 계약 조건까지 내걸었다…"양가 부모님도 친분" ('전참시')

    정은지, 매니저 위해 새 소속사 계약 조건까지 내걸었다…"양가 부모님도 친분" ('전참시')

    에이핑크 정은지가 새 소속사와 계약하면서 7년 지기 매니저와의 동행을 조건으로 내걸었던 사실을 공개했다.지난 5일 방송된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솔로 앨범과 콘서트를 준비하는 정은지의 일상이 공개됐다. 정은지는 밤새 작업한 개인 작업실 소파에서 잠을 깬 뒤 공용 화장실에서 양치와 세수를 하며 하루를 시작했다. 이후 현직 UFC 선수 박현성과 함께 운동에 나서 한 발 스쿼트와 힙 쓰러스트, 복싱 등을 소화했다.정은지의 곁에는 7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매니저가 있었다. 두 사람은 7년 전 처음 만나 현재까지 관계를 이어왔으며, 매니저가 정은지를 전담한 기간은 5년째다. 두 사람의 인연은 정은지의 소속사 이적 과정에서도 이어졌다. 정은지는 해당 매니저에게 자신의 전담을 맡아달라고 2년에 걸쳐 설득한 데 이어 새 소속사와 계약할 당시에도 함께하는 것을 조건으로 제시했다.오랜 시간을 함께한 만큼 두 사람의 가족 역시 가까운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다. 양가 부모님까지 친분을 쌓았을 정도로 두터운 신뢰를 형성했다. 정은지와 매니저는 "365일 중 380일을 본다"고 표현할 정도로 많은 시간을 함께한다고 밝혔다. 주변에서는 두 사람을 두고 '장기 연애 커플 같다'는 이야기도 나오지만, 정작 당사자들은 이를 질색해 웃음을 안겼다.정은지의 생일을 맞아 에이핑크 멤버들도 한자리에 모였다. 박초롱, 윤보미, 김남주, 오하영은 과거 그룹 활동 당시의 추억을 되짚었다. 청순한 콘셉트로 활동하면서 겪었던 이미지 관리 비화부터 윤보미가 갈매기 눈썹과 점으로 변장해 클럽을 찾았던 일화까지 공개됐다.매니저는 정은지에게 평소 취향을 고려한 의자를 생일 선물

  • 설인아 맞아?…파격 숏컷 변신, 임시완과 ♥로맨스 호흡 앞두고 달라진 분위기 ('유죄인간')

    설인아 맞아?…파격 숏컷 변신, 임시완과 ♥로맨스 호흡 앞두고 달라진 분위기 ('유죄인간')

    배우 설인아가 짧은 숏컷 헤어스타일로 달라진 분위기를 보여줬다.다음 달 19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 측이 임시완, 설인아, 김정현, 연우가 참석한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했다.'나의 유죄인간'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안하무인 재벌 3세와 그의 수행비서로 잠입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의 밀착 스릴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임시완은 태강그룹 차기 후계자이자 재벌 3세 윤이준 역을, 설인아는 특수부대 출신 형사 강재희 역을 맡았다.특히 이날 설인아는 짧게 자른 헤어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기존의 긴 머리에서 벗어나 숏컷으로 변신한 그는 극 중 강재희의 당찬 성격을 표현했다. 설인아는 쉽게 물러서지 않는 강단과 거침없는 행동력을 담아내는 동시에 절도 있는 말투로 특수부대 출신이라는 캐릭터의 특징을 살렸다.임시완은 재벌 3세 윤이준의 예민하고 냉소적인 성격을 표현했다. 작은 것 하나도 허투루 넘기지 않는 모습부터 세상과 일정한 거리를 두는 태도까지 상황에 따라 대사 톤에 변화를 주며 캐릭터를 그려냈다. 극 중 임시완과 설인아는 재벌 3세와 그의 수행비서로 잠입한 형사로 만나 로맨스 호흡을 맞춘다.김정현은 윤이준의 절친이자 태강그룹 법무팀 소속 변호사 김시현으로 분한다. 직장 상사인 윤이준을 챙기면서도 속내를 쉽게 알 수 없는 인물을 연기한다. 태강그룹 회장 비서 이혜정 역을 맡은 연우는 차분하고 절제된 모습과 퇴근 후 달라지는 반전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제작진은 "재벌 3세부터 남장 형사까지 범상치 않은 인물들이 만나 펼쳐낼 예측불가 관계성이 색다른 재미를 완성할 예정"이라며 "로맨스와 코믹, 스릴을

  • '41세' 이동휘, 결혼 고민 하더니 턱시도 입었다…깊어진 눈빛+독보적 아우라

    '41세' 이동휘, 결혼 고민 하더니 턱시도 입었다…깊어진 눈빛+독보적 아우라

    배우 이동휘가 단정한 턱시도 차림으로 차분한 분위기를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이동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불꽃을 포기하고 와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며 "남은 4회 불꽃공연을 하겠습니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이동휘는 블랙 턱시도 재킷에 화이트 셔츠, 블랙 보타이를 매치한 클래식한 차림으로 흰색 배경 앞에 서 있다.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는 사진에서는 담담한 표정과 자연스럽게 내려온 헤어스타일이 어우러지며 단정한 분위기를 자아낸다.이어진 사진에서 이동휘는 시선을 옆으로 돌린 채 같은 구도의 클로즈업을 담았다. 얼굴을 가득 채운 프레임 속 또렷한 눈빛과 차분한 표정이 그대로 담기며 절제된 분위기를 이어간다.또 다른 사진에서 이동휘는 상체가 함께 담긴 구도로 몸을 살짝 옆으로 돌린 채 양손을 뒤로 둔 자세를 취하고 있다. 검은 턱시도와 보타이, 깔끔한 셔츠가 조화를 이루며 클래식한 스타일링이 한층 돋보인다.마지막 사진에서 이동휘는 정면을 바라본 채 양손을 허리에 올린 자세로 서 있다. 턱시도의 넓은 숄 라펠과 단정하게 여민 재킷이 전체적으로 균형감 있는 실루엣을 완성하며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다.앞서 이동휘는 가수 조째즈의 유튜브 채널에서 결혼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놨다. 당시 영상에서 이동휘는 "막연하게 결혼을 일찍하고 싶었지만 벌써 늦었다"며 "뒤늦게 아이를 갖게 되면 아버지, 어머니가 손주를 볼 시간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짧다고 느껴지니까 이젠 진짜 '빨리 결혼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그런가하면 이동휘는 과거 방송된 MBC '전지적

  • 미야오 엘라, 가을 분위기 물씬...시선 싹쓸이

    미야오 엘라, 가을 분위기 물씬...시선 싹쓸이

    그룹 미야오 엘라가 해외 일정 참석 차 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체코로 출국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공효진 비밀 지켰다' 정준원 결단에…주춤하던 시청률 '8.6%→9.3%' 껑충 ('유부녀')

    '공효진 비밀 지켰다' 정준원 결단에…주춤하던 시청률 '8.6%→9.3%' 껑충 ('유부녀')

    공효진이 남편 정준원에게 정체를 들키며 위기를 맞았다.지난 5일 밤 9시 40분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연출 윤종호, 김지훈 / 극본 김은희) 12회에서 권태성(정준원 분)은 유보나(공효진 분)가 킹피셔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에 빠졌다. 이날 방송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9.3%, 수도권 가구 기준 9.2%를 기록하며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수성했다. 이는 전날 8.6%를 기록하던 시청률에서 상승한 수치다. 특히 가족 여행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유보나와 권태성, 그리고 권율(황봄이 분)의 밝은 모습과 거리 한복판에서 한 중년 남자가 총을 맞고 쓰러지는 모습이 교차하는 엔딩 장면은 순간 최고 시청률 12.6%까지 치솟으며 안방극장에 숨 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했다.이날 방송에서는 과거 유보나가 처음으로 범죄자를 응징했던 사연이 밝혀졌다. 유보나는 아이들을 학대하던 보육원 원장에게 새총을 쏘며 맞섰고, 천식을 앓던 원장의 호흡기를 가로챘다. "네가 저 아이들을 구한 거란다"라는 마마(문정희 분)의 말과 함께 유보나가 킬러로 살게 된 이유를 보여주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현재 유보나는 보육원 시절을 떠올리며 아동학대범 구종렬(박중근 분)에게 분노의 주먹질을 퍼부었다. 기영도(무진성 분)는 현장으로 다가오는 이동진(이상이 분)과 범성훈(최우성 분)을 발견하고 경찰 전산망을 해킹해 허위 지령을 내렸다. 뒤늦게 현장에 도착한 이동진은 차 안에서 숨진 구종렬을 발견하고 허탈함을 내비쳤다.같은 시각, 권태성은 8년 전 킹피셔 저격 현장에서 자신을 구했던 유보나의 음성을 듣게 됐다. 그동안 유보나와 킹피셔의 행적이 맞아떨어지던 순간을 되짚으며

  • "대체 어떤 삶 산 거야?"…하석진, 안희연 향한 억눌린 분노 폭발 ('사랑이온다')

    "대체 어떤 삶 산 거야?"…하석진, 안희연 향한 억눌린 분노 폭발 ('사랑이온다')

    하석진이 윤하빈과 관련된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된 후 안희연에게 참아온 감정을 터뜨렸다.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연출 홍석구 / 극본 이경희) 13회에서 김무진(하석진 분)은 한규림(안희연 분)이 고윤희(윤유선 분)의 친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데 이어, 그녀가 한결(윤하빈 분)의 친모가 아니라는 충격적인 진실을 또 한번 마주했다.이날 방송에서 김무진은 갑작스럽게 방문한 한규림이 주문한 김치볶음밥을 고민 끝에 완성했다. 한규림은 그가 만들어준 김치볶음밥이 8년 전 그와의 추억과 꼭 닮아있어 울컥하는 마음을 삼켰다. 김무진은 그녀가 남긴 텅 빈 접시를 바라보며 다신 오지 말라 나지막이 혼잣말을 내뱉었다. 끝내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김무진의 단호함에 한규림은 눈시울을 붉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고윤희는 고민 끝에 남편 장훈태(권해효 분)에게 김무진의 전 연인인 한규림이 자신의 친딸이라는 사실을 털어놓았다. 한편 장서현(이주연 분)은 고윤희가 자신과 김무진의 만남을 반대하는 태도에 의문을 품었다. 그녀가 "김무진이 아빠의 아들이냐"는 의심을 하자 장훈태는 김무진을 향한 딸의 마음을 단념시키기 위해 그렇다고 거짓말했다. 고윤희와 장서현의 관계를 지키기 위한 그의 아슬아슬한 선택은 집안 전체에 짙은 위기감을 드리웠다.장훈태는 김무진을 만나 한규림과의 인연을 물었고 그의 당혹스러운 표정에서 진실을 직감했다. 장훈태는 그녀와 고윤희가 친모녀 관계라는 점을 밝히며 김무진과 장서현의 만남을 아내가 그토록 반대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전했다. 뜻밖의 진실을 마주한 김무진의 충격과 혼란은 긴장감을 끌어올렸다.한편

  • 공효진, ♥정준원에 정체 들켰다...포옹도 잠시 ‘도심 저격 사건 발생’ ( ‘유부녀킬러’)

    공효진, ♥정준원에 정체 들켰다...포옹도 잠시 ‘도심 저격 사건 발생’ ( ‘유부녀킬러’)

    ‘유부녀 킬러’ 공효진이 자신의 정체를 남편 정준원에게 들켰다.5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에서 권태성(정준원)은 아내 유보나(공효진 분)를 둘러싼 진실과 마주했다.구종렬에게 또다시 학대당한 아이를 발견한 유보나는 과거의 상처가 겹친 듯 격렬하게 분노했다. 기영도(무진성 분)와 봉태민(김남희 분)이 그를 붙잡았다.유보나는 겁에 질린 아이에게 다가가 “우린 널 도와주러 온 거다. 푹 자고 일어나면 내일부턴 다른 날이 될 거다”라며 아이를 안심시켰다.아이를 품에 안은 오현남(하율리 분)의 얼굴에는 깊은 상처가 스쳤다. 눈앞에서 벌어진 장면이 오래전 자신의 기억을 건드린 듯 현남은 아이를 바라봤다.권태성은 세르게이(신현수 분)를 찾아가 유보나의 정체를 확인하려 했다. 세르게이에게서 유보나를 비난하는 이야기가 나오자 권태성의 표정이 굳었고, 곧바로 그의 멱살을 움켜쥐었다. “닥쳐”라는 짧은 한마디가 팽팽해진 분위기를 얼어붙게 했다.이동진(이상이 분)은 킹피셔의 흔적을 좇다 유보나의 집까지 찾아왔다. 평범한 대화처럼 보였지만 이동진은 대화 사이사이 킹피셔와 관련된 이야기를 던졌다. 유보나의 반응을 살피는 그의 시선이 집 안을 훑었고, 이를 지켜보던 권태성의 긴장도 커졌다.결국 권태성은 이동진을 집 밖으로 데리고 나왔다. 두 사람만 남은 순간 이동진은 의심을 숨기지 않았다. “너 킹피셔랑 한패냐? 네 엠바고, 킹피셔냐?”라고 몰아붙이자 권태성은 잠시 이동진을 바라봤다. 그리고 가족을 지키기 위해 “아냐. 난 너랑 한패야”라고 손을 내밀었다.모든 선택을 마친 권태성은 유보나의 곁으로 돌아갔다.

1
하성운
하성운
2
스트레이키즈
스트레이키즈
3
코르티스
코르티스
4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
5
에이티즈
에이티즈
6
아홉
아홉
7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8
세븐틴
세븐틴
9
엔하이픈
엔하이픈
10
롱샷
롱샷
1
베이비몬스터
베이비몬스터
2
블랙핑크
블랙핑크
3
프로미스나인
프로미스나인
4
아이브
아이브
5
하츠투하츠
하츠투하츠
6
뉴진스
뉴진스
7
아이유
아이유
8
아이들
아이들
9
니쥬
니쥬
10
비비지
비비지
1
리센느
리센느
2
김용빈
김용빈
3
악동뮤지션
악동뮤지션
4
아일릿
아일릿
5
김소연
김소연
6
보아
보아
7
박서진
박서진
8
최예나
최예나
9
신승태
신승태
10
성리
성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