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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으로 뜨더니…덱스 꺾은 김민, 15년 만에 전성기

배우 김민이 '대세' 덱스를 꺾고 비드라마 화제성 정상을 꿰찼다. 시청률 3%대까지 주저앉았던 MBC '나 혼자 산다'를 2배 가까이 끌어올리며 구원투수 역할을 톡톡히 해내더니,…

'나혼산'으로 뜨더니…덱스 꺾은 김민, 15년 만에 전성기

최신뉴스

  • 손준호, ♥김소현 민낯 못 봤다…"예쁜 모습만 보여주고 싶다고" ('아침마당')

    손준호, ♥김소현 민낯 못 봤다…"예쁜 모습만 보여주고 싶다고" ('아침마당')

    배우 손준호가 아내 김소현의 민낯을 본 적 없다고 밝혔다.13일 방송된 KBS '아침마당'의 '님과 함께'에는 손준호, 이석훈, 에녹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결혼 16년 차인 손준호는 아내 김소현의 민낯을 본 적이 없느냐는 말에 그렇다고 인정했다. 그는 "소현 씨 얘기를 들어보니까 늘 무대에 있던 가장 아름다웠던 모습을 보고 시작했고 지금도 같이 배우로 활동하면서 무대 위의 모습을 보다가 너무 풀어진 모습을 보면 당신의 마음이 바뀔 것 같다더라"라고 이유를 전했다.손준호는 "나는 상관없다"면서도 "소현 씨 생각에 그게 깨질 것 같은 가 보다. 그래서 남편한테 좋은 모습 보여주고 싶다. 예쁜 모습만 보여주고 싶다는 마음이 커서 그렇게 한다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처음에는 좀 서운했다"며 "예뻐 보이기 위한 그녀의 노력들도 고맙고 좋더라"고 설명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48세' 김사랑, 소파에 누워 드러낸 아찔한 각선미…이렇게 섹시하면 반칙

    '48세' 김사랑, 소파에 누워 드러낸 아찔한 각선미…이렇게 섹시하면 반칙

    배우 김사랑이 여유로운 포즈와 늘씬한 각선미가 돋보이는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김사랑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야외에 놓인 회색 소파에 몸을 비스듬히 기대고 누워 옆쪽을 바라보고 있다. 한쪽 팔로 상체를 지탱한 채 두 다리를 길게 뻗은 자세가 자연스러우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길게 늘어뜨린 검은색 머리카락과 차분한 옆모습이 어우러져 세련된 비주얼을 완성했다.특히 김사랑은 레오퍼드 패턴의 의상 위에 파란색 줄무늬가 들어간 흰색 셔츠를 느슨하게 걸쳐 눈길을 끈다. 한쪽 어깨가 드러나도록 흘러내린 셔츠 사이로 쇄골과 어깨선이 돋보이며 길게 뻗은 맨다리가 늘씬한 몸매를 강조한다. 소파에 편안하게 기대어 있으면서도 시선을 옆으로 돌린 모습에서 특유의 고혹적인 매력이 느껴진다.어스름한 푸른빛이 감도는 사진 속에서 김사랑의 옆얼굴과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머리카락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화려한 장식 없이 의상과 포즈만으로 청순함과 섹시함이 공존하는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다.김사랑은 최근 SNS를 통해 다양한 스타일링과 근황 사진을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번 게시물에서는 레오퍼드 패턴과 스트라이프 셔츠를 함께 매치한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한편 1978년생인 김사랑은 48세이며 2000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 배우로 활동 중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박남정 딸' 시은, 가녀린 어깨에 선명한 쇄골…"팔 부러질 것 같아"

    '박남정 딸' 시은, 가녀린 어깨에 선명한 쇄골…"팔 부러질 것 같아"

    그룹 스테이씨의 시은이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마른 몸매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시은은 지난 12일 자신의 SNS에 "취미가 대체 뭘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 시은은 도로 위를 걸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흰색 볼캡을 쓴 시은은 프릴이 포인트로 들어간 하늘색 홀터넥 블라우스를 입고 흰색 숏팬츠를 매치했다. 청량하면서 스포티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시은은 한 손으로 볼캡을 잡거나 입술을 내미는 등 아이돌다운 다양한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에서는 가녀린 어깨와 가는 팔뚝 라인에 쇄골까지 선명하게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밥 많이 챙겨 먹어야겠다", "팔이 가늘어서 부러질 것 같다" 등 반응을 쏟아냈다.가수 박남정의 딸인 시은은 2014년 어린이 드라마로 데뷔했다. 이후 2020년 걸그룹 스테이시로 데뷔해 배우와 아이돌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나솔' 31기 순자, 여행 준비하며 청순 미모…'♥경수'랑 떠날까

    '나솔' 31기 순자, 여행 준비하며 청순 미모…'♥경수'랑 떠날까

    '나는 솔로' 31기 순자가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근황을 공개했다.31기 순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쩍 여행을 떠나고 싶어지는 날 챙겨두고 싶었던 CLOTE 트래블 파우치 세트"라는 광고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순자는 흰색 소파에 다리를 접고 앉아 노란색 파우치를 살펴보고 있다. 아이보리색 니트에 밝은 베이지색 팬츠를 입은 순자는 긴 갈색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파우치를 내려다보며 미소 짓고 있다. 무릎 위에 놓인 줄무늬 파우치와 화사한 색감의 소품들이 어우러져 편안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이어진 사진에서 순자는 파란색과 노란색 줄무늬가 들어간 파우치를 머리 위에 올리고 양손으로 잡고 있다.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이 장난스러운 매력을 더하며 넉넉한 니트 소매와 한쪽 어깨 앞으로 내려온 긴 머리카락이 부드러운 분위기를 완성한다.또 다른 사진에서 순자는 크기가 다른 파우치들을 무릎 위에 펼쳐 놓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 손으로 노란색 파우치를 잡고 다른 손으로 파란색 줄무늬 파우치를 들어 보이며 자연스럽게 웃고 있다. 단정하게 넘긴 머리와 은은한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청순한 미모가 돋보인다.마지막 사진에서 순자는 흰색 러그 위에 앉아 펼쳐진 여행용 캐리어에 파우치를 넣고 있다. 고개를 숙인 채 양손으로 줄무늬 파우치를 정리하는 모습으로, 긴 머리카락이 어깨 앞으로 흘러내려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편안한 니트 차림으로 여행 짐을 정리하는 자연스러운 일상이 눈길을 끈다.이를 본 팬들은 "색감너무이뻐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넘

  • 이경실 딸, 머리가 완전 폭탄 맞았네…충격적인 비주얼

    이경실 딸, 머리가 완전 폭탄 맞았네…충격적인 비주얼

    개그우먼 이경실의 딸이자 배우 손수아가 파격적인 헤어스타일을 공개했다.손수아는 최근 자신의 SNS에 "유츄프라카치아. 이번 주에 벌써 막공...? 얼른 오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손수아는 대기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한 남성과 함께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손수아의 독특한 헤어스타일이다.손수아는 마치 폭탄을 맞은 듯 사방으로 뻗친 머리카락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머리카락을 한껏 부풀린 듯한 모습이 사자 갈기를 연상케 한다. 여기에 양 볼을 붉게 물들인 메이크업까지 더해져 평소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회색 민소매 상의를 입은 손수아는 헝클어진 머리와 강렬한 메이크업을 한 채 무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옆에 있는 남성 역시 부스스한 헤어스타일을 하고 있어 두 사람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손수아가 언급한 '유츄프라카치아'는 그가 출연 중인 공연으로, 무대 위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과감한 스타일링을 선보인 것으로 보인다. 공연 마지막 회차를 앞두고 관객들에게 직접 관람을 독려하는 모습도 눈길을 끈다.한편 손수아는 개그우먼 이경실의 딸로, 배우로 활동하며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문근영, 아역 때랑 달라진 게 뭐야…초근접 셀카에도 여전한 동안 미모

    문근영, 아역 때랑 달라진 게 뭐야…초근접 셀카에도 여전한 동안 미모

    배우 문근영이 청순한 미모가 돋보이는 근황을 공개했다.문근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밤 10시에 만나요🫶🏻우리들의발라드2 많관부Day4042💋"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문근영은 긴 검은색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가까이 바라보고 있다. 얼굴을 화면 가득 담은 구도에서 커다란 눈과 오뚝한 콧날, 부드러운 입술 라인이 돋보인다. 은은한 분홍빛 메이크업과 작은 장식이 달린 귀걸이가 어우러져 단아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이어진 사진에서 문근영은 차분한 표정을 짓고 있다. 양쪽으로 내려온 긴 머리카락이 얼굴을 감싸고 있으며 뒤편에서 비치는 따뜻한 조명이 부드러운 분위기를 더한다. 가까운 거리에서도 또렷하게 드러나는 이목구비와 자연스러운 표정이 눈길을 끈다.마지막 사진에서 문근영은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고 있다. 한쪽 귀에 걸린 작은 귀걸이와 길게 내려오는 검은색 머리카락이 청초한 매력을 돋보이게 한다. 시선과 얼굴 각도에 미묘한 변화를 주며 특유의 동안 비주얼을 보여준다.이를 본 팬들은 "너무 예쁘다용",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나이는 어디루 드시나용", "행복하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건강 잘 챙기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아역배우 출신인 문근영은 1987년생이며 SBS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2'에 '탑백귀' 대표단으로 합류하며 7년 만에 고정 예능 활동을 시작했다. 전현무, 정재형, 차태현 등과 함께 참가자들의 노래를 듣고 평가하는 역할을 맡아 섬세한 감상과 진심 어린 응원을 전

  • '닥터X' 김지원 못마땅해하더니…권승우, 뛰어난 실력에 '깜짝'

    '닥터X' 김지원 못마땅해하더니…권승우, 뛰어난 실력에 '깜짝'

    배우 권승우가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에서 김지원을 못마땅하게 여기는 외과 의사를 연기했다. 권승우는 지난 9일과 10일 방송된 SBS 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에 외과 의사 마성규 역으로 등장했다. 마성규는 병원 내 상황에 맞춰 처신하며 자신의 자리를 지키려는 인물이다.권승우는 빠르고 무뚝뚝한 말투와 무심한 표정으로 바쁜 업무에 익숙해진 마성규의 모습을 그렸다. 환자와 후배에게는 필요한 말만 짧게 전하는 반면, 상사 앞에서는 눈치를 살피며 태도를 바꿨다. 상대에 따라 달라지는 모습에서 현실적인 직장인의 면모가 나타났다.계수정(김지원 분)과 마주하는 장면에서도 마성규의 성격이 나타났다. 마성규는 기존 방식에 의문을 제기하고 자신의 의견을 거침없이 말하는 계수정을 못마땅하게 여겼다. 하지만 계수정의 뛰어난 실력에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권승우는 계수정을 경계하면서도 실력만큼은 인정하는 마성규의 반응을 표정과 말투로 표현했다.권승우는 감정을 크게 표현하기보다 상대를 대하는 태도와 말의 속도를 달리하며 인물의 특징을 살렸다. 조직 안에서 적당히 타협하면서도 자신의 위치를 지키려는 마성규의 모습은 현실에서 볼 법한 직장인의 모습을 떠올리게 했다.계수정의 등장으로 마성규가 익숙하게 여겼던 일상에도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다. 두 사람이 앞으로 어떤 관계를 이어갈지 관심이 쏠린다.'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매주 금, 토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16기 상철, 또 태도 논란이다…'암 수술' 영숙에 술 권유 "맥주 한 캔 정도는" ('계약결혼')

    16기 상철, 또 태도 논란이다…'암 수술' 영숙에 술 권유 "맥주 한 캔 정도는" ('계약결혼')

    '나는 솔로' 16기 상철 강정환이 '계약결혼'에서 28기 영숙 정유진을 대하는 태도로 또다시 논란에 휩싸였다. 앞서 자녀에 대한 발언으로 지적받은 데 이어 이번에는 술을 잘 마시지 못하는 상대에게 음주를 권하는 모습이 공개됐다.지난 12일 방송된 KBS Joy·MBC에브리원 '계약결혼'에서는 강정환과 정유진의 가상 결혼 생활이 그려졌다. 강정환은 정유진과 함께 파스타를 만들어 먹던 중 맥주를 권했다. 이어 "술이 약해도 한 캔 정도는 별것도 아니지 않냐"며 재차 권유했고 결국 두 사람은 함께 술을 마셨다.해당 장면이 논란이 된 것은 정유진이 과거 공개한 건강 이력 때문이다. 그는 '나는 솔로' 출연 당시 이혼 과정에서 몸 세 군데에 암이 발견돼 수술로 제거했다고 고백했다. 또한 촬영 중 술을 마신 뒤 응급실을 찾은 적도 있어 당시 시청자들의 걱정을 자아냈다.이에 일부 시청자들은 강정환의 행동에 우려를 나타냈다. 정유진의 암 병력을 언급하며 건강 상태를 고려하지 않은 술 권유가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다만 강정환이 당시 정유진의 암 투병 이력을 알고 있었는지는 알려진 바 없다.강정환은 앞선 방송에서도 정유진을 대하는 태도로 비판받았다. 두 아이를 홀로 키우는 정유진 앞에서 자식을 "평생 부담스러운 존재"라고 표현하며 양육에 드는 비용을 언급한 것. 이를 두고 자녀를 양육하는 정유진의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경솔한 발언이라는 반응이 나왔다.한편 강정환은 과거 '나는 솔로' 출연 당시에도 구설에 오른 바 있다. 2023년 같은 기수 영숙과 사적인 대화 내용 공개 등을 둘러싸고 법적 갈등을 겪었다. 이후 16기 영숙은 명예훼손 및 모욕

  • '이선빈♥' 이광수, '임신 23주차' 남창희 아내만 챙겼다…"다들 기도해 준다고"

    '이선빈♥' 이광수, '임신 23주차' 남창희 아내만 챙겼다…"다들 기도해 준다고"

    방송인 남창희가 배우 이광수와의 유쾌한 문자 대화를 공개하며 건강 관리에 나섰다.13일 남창희는 자신의 SNS에 "광수 덕에 열심히 운동해야지. 그래야 건강하지!"라는 글과 함께 이광수와 나눈 메신저 대화 캡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대화에서 배우 이선빈과 공개 열애 중인 이광수는 "형이랑 문자 보낸 거 웃겨서 버블에 올렸다. 다들 기도해 준다고 한다"고 연락을 건넸다. 이에 남창희는 "안 그래도 메시지 많이 받았다. '형도 알아서 건강하라'고 많이 응원해 주시더라. 힘난다"며 "운동 가는 중"이라고 답했다. 이광수 역시 "운동 파이팅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형"이라고 화답했고, 남창희의 아내 윤영경도 해당 게시물에 "화이팅..!!"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앞서 남창희는 전날인 12일에도 이광수가 보낸 기도 메모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이광수가 직접 적어 보낸 종이에는 '창희형 형수와 아기의 건강'이라는 문구만 적혀 있었다.이를 본 남창희가 "광수야 고맙다. 근데 나도 건강하면 안 되니"라고 묻자, 이광수는 "형 죄송해요. 형은 잠깐 나중에요"라고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이에 남창희가 "응 알겠어. 나는 일단 내 힘으로 건강해볼게"라고 받아쳤다. 이광수의 기도 목록에서 제외되자 결국 스스로 헬스장으로 향해 웃음을 자아낸다. 남창희는 지난 2월 배우 출신 윤영경과 7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최근 결혼 약 8개월 만에 임신 23주차인 소식을 전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더보이즈 현재, 슬리브리스에 주얼리 한 스푼…무심한 눈빛에 분위기 폭발

    더보이즈 현재, 슬리브리스에 주얼리 한 스푼…무심한 눈빛에 분위기 폭발

    그룹 더보이즈(THE BOYZ) 현재가 주얼리 화보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헤어스타일부터 시선을 사로잡는 클로즈업까지,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로 화보를 완성했다.현재는 주얼리 브랜드 카인드오브(KINDOF)와 함께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화보는 'Getting Ready'를 콘셉트로,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준비하는 순간들을 담았다.공개된 화보에서 현재는 캠코더를 직접 들거나 의자에 편안하게 기대는 등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카메라를 응시하는 깊은 눈빛과 여유로운 표정으로 특유의 분위기를 드러냈다. 머리카락을 쓸어 올리거나 얼굴 가까이 손을 가져가는 동작에서는 섬세한 매력이 돋보인다.흑백과 컬러를 오가는 화보 속 현재는 서로 다른 분위기를 자유롭게 넘나들었다. 무심한 듯 시크한 표정부터 부드럽고 편안한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얼굴을 가까이 담은 클로즈업 컷에서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자연스러운 표정 연기가 눈길을 끈다.스타일링도 현재의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데님 셔츠와 니트, 슬리브리스 등 서로 다른 의상을 소화하며 폭넓은 패션 소화력을 보여줬다. 여기에 여러 개의 반지와 목걸이, 귀걸이, 팔찌 등을 조합해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현재는 과하지 않은 액세서리와 자연스러운 포즈만으로도 각기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캐주얼한 의상에서는 자유분방한 매력을, 간결한 스타일링에서는 세련되고 차분한 분위기를 드러냈다.이번 화보에서 현재는 카메라 앞에 서기 직전의 리허설 순간까지 자연스럽게 표현하며 자신만의 개성을 보여줬다.현재가 참여한 데이즈드 화보는 추후 발간

  • 안효섭, 비현실적인 비주얼 무슨 일…훈훈한 남친룩에 심쿵 미소까지

    안효섭, 비현실적인 비주얼 무슨 일…훈훈한 남친룩에 심쿵 미소까지

    배우 안효섭이 세련된 스타일과 훈훈한 비주얼을 선보였다.안효섭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리모와 나들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안효섭은 어두운 차 안에서 카메라를 가까이 바라보며 셀카를 남기고 있다. 이마를 자연스럽게 덮은 검은색 머리카락과 부드러운 회색 카디건이 어우러져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살짝 옆으로 돌린 얼굴에 또렷한 눈매와 오뚝한 콧날이 돋보이며 무표정에 가까운 담백한 표정으로도 시선을 사로잡는다.이어진 사진에서 안효섭은 같은 회색 카디건을 입고 옆을 바라보며 서 있다.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검은색 헤어스타일과 선명한 옆얼굴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넉넉하게 떨어지는 카디건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더한다.또 다른 사진에서 안효섭은 짙은 파란색 벽 앞에서 한 손을 높이 들어 인사하고 있다. 손을 흔드는 움직임이 사진에 생동감을 더하며, 카메라를 향해 살짝 미소 짓는 모습에서 친근한 매력이 느껴진다. 부드러운 회색 카디건과 단정한 검은색 머리가 어우러져 훈훈한 비주얼을 완성했다.마지막 사진에서 안효섭은 여러 개의 여행용 캐리어가 전시된 공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회색 카디건에 검은색 벨트를 매치한 패턴 팬츠를 입고 한 손으로 금색 캐리어의 손잡이를 잡고 있다. 다른 손에는 가방을 들고 있으며 긴 팔다리가 돋보이는 자연스러운 자세와 차분한 표정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안효섭은 최근 서울 성수동 레이어스튜디오 41에서 열린 리모와의 신규 시즈널 컬러 '엄버'와 '울트라마린' 출시 기념 프리뷰 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리모와의 에센셜 및 그루브 컬렉션

  • 르세라핌, 런던 1만 5000석도 모자랐다…추가 좌석 판매 결정

    르세라핌, 런던 1만 5000석도 모자랐다…추가 좌석 판매 결정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첫 유럽 투어를 앞두고 런던 공연 1만 5000석을 매진시키면서 추가 좌석 판매에 나섰다.르세라핌은 오는 1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디 O2 아레나에서 월드투어 'PUREFLOW'의 유럽 일정을 시작한다. 당초 판매된 1만 5000석이 모두 매진되자 공연 기획사 AEG 프레젠츠는 지난 12일 공식 SNS를 통해 추가 좌석 판매를 발표했다.런던은 르세라핌의 첫 유럽 투어 출발지다. 멤버들은 런던을 시작으로 암스테르담, 파리, 코펜하겐, 베를린 등 유럽 5개 도시에서 공연한다.앞서 르세라핌은 지난 9월 로스앤젤레스, 시카고, 워싱턴 D.C., 뉴어크 등 북미 9개 도시를 순회했다. 이 가운데 8개 도시에서 공연이 매진됐으며, 일본 투어의 오사카 공연도 2회 모두 매진을 기록했다.지난 7월 인천에서 두 번째 월드투어를 시작한 르세라핌은 정규 2집 'PUREFLOW pt.1'과 지난 9월 발매한 싱글 'Made My Night'의 수록곡 등을 무대에서 선보이고 있다.유럽 투어를 마친 뒤에는 11월 마카오, 대만, 싱가포르, 필리핀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12월 19~20일에는 일본 교세라 돔에서 공연할 예정이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 한소희, 금발 머리로 정착했나…파란 렌즈 까지 끼니 인형 같네

    한소희, 금발 머리로 정착했나…파란 렌즈 까지 끼니 인형 같네

    배우 한소희가 금발 헤어스타일과 다양한 표정이 담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한소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 감기조심💬"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한소희는 밝은 금발 헤어에 커다란 은색 헤드폰을 착용하고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다. 얼굴 옆으로 자연스럽게 내려온 머리카락과 회색 프린트 티셔츠가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렷한 눈매와 은은한 핑크빛 입술이 돋보이는 가까운 구도에서 인형 같은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이어진 사진에서 한소희는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검은색 집업 상의를 입고 한쪽 손으로 볼을 받치고 있다. 고개를 기울인 채 한쪽 눈을 감고 입술을 내민 장난스러운 표정이 눈길을 끈다. 짧게 정리한 금발과 작은 귀걸이가 어우러지며 앞선 사진과는 다른 시크한 매력을 보여준다.또 다른 사진에서 한소희는 검은색 상의 차림으로 카메라를 가까이 응시하고 있다. 한 손을 귀 옆에 올린 채 커다란 눈을 강조한 모습으로, 선명한 눈매와 윤기 있는 입술이 돋보인다. 밝은 금발과 검은색 의상의 대비가 한소희의 뚜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부각한다.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한소희는 어깨까지 내려오는 금발을 자연스럽게 풀어헤친 채 아래를 바라보고 있다. 가볍게 부풀어 오른 머리카락이 얼굴을 감싸고 있으며 입술을 동그랗게 모은 표정이 귀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야외의 풀숲을 배경으로 한 얼굴 중심의 구도에서 한소희의 부드러운 옆모습이 눈길을 끈다.마지막 사진에서 한소희는 초록색 과일 장식과 빨간색 하트 모양 초가 올려진 케이크 앞에서 두 손을 모으고 있다. 눈을 감고 고개를 살짝 숙인 채 미소를 짓는

  • 주우재, 알고보니 쇼윈도였다…7년을 만났는데 "김풍 전화번호도 몰라" ('옥문아')

    주우재, 알고보니 쇼윈도였다…7년을 만났는데 "김풍 전화번호도 몰라" ('옥문아')

    주우재와 김풍이 7년 친분의 실체를 폭로한다.13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 330회에는 요리계의 대표 이단아로 통하는 ‘쇼셰프’ 김풍과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오프닝에서는 MC들과 게스트의 뜻밖의 친분 토크가 이어진다. 먼저 김숙이 “우리는 김풍 작가님과 우재가 되게 친한 줄 알았다”고 운을 떼자, 김풍은 “2019년 요리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만난지 꽤 됐다”면서도 돌연 “하지만 우리는 엄연히 ‘쇼 프렌즈’”라고 칼같이 선을 긋는다. 이어 김풍이 “진정한 친구라면 카메라가 없을 때 사담을 나눠야 하는데, 우리는 카메라 앞에서만 사담을 나눈다”고 말하고, 주우재 역시 “맞다. 우리는 엄연한 비즈니스 관계”라며 거리두기에 동조한다.“따로 전화하거나 밥 먹은 적은 없냐”는 질문에 주우재는 “카메라가 돌거나 최소한 녹음기라도 돌아야 대화를 시작한다. 심지어 번호도 없다”며 전화번호조차 모르는 7년 차 ‘비즈니스 쇼윈도 우정’의 진실을 공개한다. 급기야 주우재와 김풍은 약속이라도 한 듯 “오늘은 카메라가 돌고 있으니 완전 절친”이라며 입을 모은다. 홍진경과 윤남노 셰프는 주우재·김풍 콤비와는 180도 다른 ‘끈끈한 온정파’ 우정을 인증한다. 송은이가 “진경이도 남노 셰프와 친하다고 하더라”라고 운을 떼자, 윤남노는 “사실 오늘이 두 번째 뵙는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고백한다. 이어 윤남노가 “첫 만남 날 바로 주소를 물어보시더니 파김치를 보내주셨다. 저

  • [전문] '전세계 15명 희소병' 권오중 아들, 학폭 아픔 딛고 작가 됐다…"우리 가족 기적 담아"

    [전문] '전세계 15명 희소병' 권오중 아들, 학폭 아픔 딛고 작가 됐다…"우리 가족 기적 담아"

    배우 권오중이 희소 질환을 앓는 아들 혁준 군의 그림이 담긴 첫 에세이를 출간했다. 학창 시절 학교폭력 피해까지 겪었던 혁준 군은 화가로 활동하며 자신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권오중은 지난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첫 에세이 '아픔이 아픔으로 끝나지 않도록'의 출간 소식을 전했다. 그는 "나의 가장 깊은 어둠 속에서, 끝내 내 손을 놓지 않고 빛으로 이끌어 준 아내의 생일날. 부끄러운 나의 삶과 우리 가족의 기적을 담은 책이 세상에 나왔다"고 밝혔다.이번 에세이의 표지는 아들 혁준이 직접 그린 작품으로 꾸며졌다. 권오중은 "남들보다 조금 느린 걸음이지만 매일 온 힘으로 살아내며 아비의 삶에 매 순간 기적을 선물해 준 자랑스러운 아들 혁준이"라며 애정을 표현했다. 이어 "이제는 당당한 '권혁준 작가'로서 이 책의 표지를 아름답게 밝혀주어 고맙다"고 덧붙였다. 아들이 화가로 성장해 자신의 첫 책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혁준 군은 전 세계적으로 확인된 환자가 15명 안팎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진 극 희소 질환을 앓고 있다. 권오중은 과거 방송에서 해당 질환이 2014년 처음 발견됐으며, 가족은 2018년에야 아들의 상태를 정확히 알게 됐다고 설명했다. 당시 치료제가 없고 관련 연구 자료도 부족해 향후 경과를 예측하기 어렵다고 전한 바 있다.혁준 군은 학창 시절 학교폭력 피해를 겪기도 했다. 이후 2023년 대학을 졸업하고 그림과 연기에 도전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미술 공모전에서는 입상하지 못했지만, 다른 기회를 통해 예술의전당에서 첫 전시를 개최했다. 작품 판매도 이뤄지면서 화가로서 첫발을 내디뎠다.이후 미국 시애틀과 뉴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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