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한그루는 자신의 SNS에 "내가 좋아하는 제주에 이모저모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제주도 여행을 즐기는 한그루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한그루는 야외에서 노을을 배경으로 블랙 컬러의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이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군살 없는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직각 어깨와 매끈한 각선미가 사진에서 그대로 나타나 감탄을 자아냈다.
한그루는 2015년 9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쌍둥이 남매를 낳았다. 2022년 이혼 후 자녀들을 홀로 양육하고 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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