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은이 '탁류'로 새로운 모습을 예고했다. 18일 부산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온 스크린' 섹션에 초청된 디즈니+ 최초 오리지널 사극 시리즈 '탁류'의 야외무대인사가 진행됐다. 추창민 감독과 배우 로운, 신예은, 박서함, 박지환, 최귀화가 참석했다. '탁류'는 조선의 모든 돈과 물자가 모여드는 경강을 둘러싸고 혼탁한 세상을 뒤집고 사람답게 살기 위해 ...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둘째 날을 맞았다. 이날부터 많은 스타들이 본격적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18일 오전 11시에는 디즈니+ 시리즈 '탁류'의 주역들이 무대인사 자리를 마련한다. 추창민 감독과 배우 로운, 신예은, 박서함, 박지환, 최귀화가 참석한다. 탁류는 디즈니+의 최초 오리지널 사극 시리즈로, 조선의 모든 돈과 물자가 모여드는 경강을 둘러싸고 혼탁한 세상을 뒤집고 사람답게 살기 위해 각기 다른 꿈을 꿨던 이들...
부산국제영화제가 '30돌'을 맞았다. 개막작 주역인 이병헌, 손예진, 박희순, 이성민, 염혜란부터 경쟁 부문 심사위원 한효주, 화제의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의 메기 강 감독도 참석했다. 블랙핑크 리사는 게스트로 레드카펫에 깜짝 등장해 축제 분위기를 돋웠다. 이외에도 개막식에는 한소희, 전종서, 신예은, 김유정, 하정우, 김동욱, 정수정 등도 함께했다. 17일 오후 6시 제30회 부산국제...
배우 손예진이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 개막작 '어쩔수가없다'고 참석하게 돼 감개무량한 마음을 전했다. 17일 저녁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이 열렸다. 많은 영화계 스타들 및 관계자들이 개막식에 참석했다. 사회는 개막작 '어쩔수가없다'(감독 박찬욱)의 주인공이기도 한 배우 이병헌이 맡았다. 개막작 '어쩔수가없다'의 주역들도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박찬욱 감독은 "처음 ...
배우 이병헌이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진행을 맡은 가운데, 남다른 감회를 드러냈다. 17일 저녁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이 열렸다. 많은 영화계 스타들 및 관계자들이 개막식에 참석했다. 사회는 개막작 ‘어쩔수가없다’(감독 박찬욱)의 주인공이기도 한 배우 이병헌이 맡았다. 이병헌은 "30년 전 부산이라는 도시에서 시작된 작은 꿈이, 이제 아시아를 대표하는 영화제가 됐다. 그 여정을 함께해온 여러분, ...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으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기대작 '만남의 집'이 오는 10월 15일 개봉을 확정했다. '만남의 집'은 15년 차 FM교도관 ‘태저’의 인생 첫 오지랖이 만든 햇살 같은 인연을 그린 휴먼 드라마. '만남의 집'은 단편 '나가요'로 제18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 최우수상을 비롯해 유수의 국내외 영화제에서 수상한 차정윤 ...
박찬욱 감독이 17일 부산시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영화 '어쩔수가없다'(박찬욱 감독)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 ...
배우 강기영이 영화 '빌리브'(BELIEVE)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앞서 그는 한 방송에서 "장모님이 갤러리 관장님이다. 장모님도 그곳(갤러리)에 살고, 나도 들어가서 살고 있다. 결혼식도 거기서 올렸다"고 밝힌 바 있다. 17일 개봉하는 영화 '빌리브'는 믿음(Believe)을 주제로 세 명의 영화감독이 연출한 3부작 옴니버스 영화다. '아무도 없다', '끝을 보다'...
박찬욱 감독의 새 영화 '어쩔수가없다'가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박 감독의 뛰어난 미쟝센과 더불어 배우들의 압도적 열연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박 감독과 배우들은 극장에서 꼭 봐야할 작품이라고 입을 모았다. 17일 부산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어쩔수가없다'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박찬욱 감독과 배우 이병헌, 손예진, 박희순, 이성민, 염혜란이 참석했다. '어쩔...
박찬욱 감독, 이병헌, 손예진이 17일 부산시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영화 '어쩔수가없다'(박찬욱 감독)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
'어쩔수가없다' 박희순이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소감을 밝혔다. 17일 부산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어쩔수가없다'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박찬욱 감독과 배우 이병헌, 손예진, 박희순, 이성민, 염혜란이 참석했다. 이병헌은 25년간 헌신한 제지회사에서 하루아침에 해고된 뒤 재취업 전쟁을 시작한 구직자 유만수 역을 맡았다. 박희순은 잘나가는 제지회사 반장 최선출 역을 맡았다. 그는 &ld...
박찬욱 감독, 이병헌, 손예진, 박희순, 이성민, 염혜란이 17일 부산시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영화 '어쩔수가없다'(박찬욱 감독)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어쩔수가없다'로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손예진이 '부산 단골 맛집'을 밝혔다. 17일 부산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어쩔수가없다'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박찬욱 감독과 배우 이병헌, 손예진, 박희순, 이성민, 염혜란이 참석했다. 이병헌은 25년간 헌신한 제지회사에서 하루아침에 해고된 뒤 재취업 전쟁을 시작한 구직자 유만수 역을 맡았다. 손예진은 남편 유만수의 실직에 취미...
이병헌이 부산국제영화제에 개막작 '어쩔수가없다'로 참석한 소감을 밝혔다. 또한 작품 속 메시지와 자신의 감상도 전했다. 17일 부산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어쩔수가없다'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박찬욱 감독과 배우 이병헌, 손예진, 박희순, 이성민, 염혜란이 참석했다.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 분)가 ...
배우 염혜란이 17일 부산시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영화 '어쩔수가없다'(박찬욱 감독)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