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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은, 내가 고생한것은 말로만 고생했네[TEN포토]

    이정은, 내가 고생한것은 말로만 고생했네[TEN포토]

    배우 이정은이 27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하얀 차를 탄 여자'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하얀 차를 탄 여자>는 피투성이 언니를 싣고 병원에 온 도경(정려원)이 경찰 현주(이정은)에게 혼란스러운 진술을 하면서 모두가 다르게 기억하는 범인과 그날의 진실에 다가가는 서스펜스 스릴러. 정려원, 이정은 등이 출연하며 오는 29일 개봉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

  • 류승범 "대본 보는 시간이 행복해…♥와이프가 막 웃어"[인터뷰②]

    류승범 "대본 보는 시간이 행복해…♥와이프가 막 웃어"[인터뷰②]

    배우 류승범이 대본 보는 시간을 행복해했다. 지난 17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 류승범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류승범은 패셔니스타답게 네이비색 스트라이프 슈트에 호피무늬 안경, 반지 등으로 멋을 냈다. '굿뉴스'는 1970년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납치된 비행기를 착륙시키고자 한 자리에 모인 사람들의 수상한 작전을 그린 영화. 극 중 류승범은 1970년 권력의 중심부...

  • 태정이는 수능 만점인데…강하늘 "정시는 가망 無, 수학·영어 관심 없어"[인터뷰③]

    태정이는 수능 만점인데…강하늘 "정시는 가망 無, 수학·영어 관심 없어"[인터뷰③]

    배우 강하늘이 자신의 학창시절을 떠올렸다. 지난 24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영화 '퍼스트 라이드' 강하늘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강하늘은 자주 보는 취재진이 익숙한듯 트레이닝 차림으로 다소 편안하게 인터뷰장에 들어섰다. ‘퍼스트 라이드’는 24년 지기 친구들이 처음으로 함께 해외여행에 나서며 벌어지는 예측 불가 소동을 그린 코미디다. 강하늘은 극중 ‘수능 만점’을...

  • 류승범, 오늘만 사는 스타일…"불안한 요소 無, 지금에 집중"[인터뷰①]

    류승범, 오늘만 사는 스타일…"불안한 요소 無, 지금에 집중"[인터뷰①]

    배우 류승범이 자신만의 가치관을 밝혔다. 지난 17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 류승범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류승범은 패셔니스타답게 네이비색 스트라이프 슈트에 호피무늬 안경, 반지 등으로 멋을 냈다. '굿뉴스'는 1970년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납치된 비행기를 착륙시키고자 한 자리에 모인 사람들의 수상한 작전을 그린 영화. 극 중 류승범은 1970년 권력의 중심부인 ...

  • 태국 로케이션, 40도 육박하는 더위…강하늘 "머리 쥐어뜯고 싶어"[인터뷰②]

    태국 로케이션, 40도 육박하는 더위…강하늘 "머리 쥐어뜯고 싶어"[인터뷰②]

    배우 강하늘이 촬영하면서 힘들었던 순간을 언급했다. 지난 24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영화 '퍼스트 라이드' 강하늘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강하늘은 자주 보는 취재진이 익숙한듯 트레이닝 차림으로 다소 편안하게 인터뷰장에 들어섰다. ‘퍼스트 라이드’는 24년 지기 친구들이 처음으로 함께 해외여행에 나서며 벌어지는 예측 불가 소동을 그린 코미디다. 강하늘은 극중 ‘수능 만점&rs...

  • "차은우, 내가 과연 그 분을 만나도 될까"[인터뷰①]

    "차은우, 내가 과연 그 분을 만나도 될까"[인터뷰①]

    배우 강하늘이 배우들과의 호흡을 밝혔다. 지난 24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영화 '퍼스트 라이드' 강하늘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강하늘은 자주 보는 취재진이 익숙한듯 트레이닝 차림으로 다소 편안하게 인터뷰장에 들어섰다. ‘퍼스트 라이드’는 24년 지기 친구들이 처음으로 함께 해외여행에 나서며 벌어지는 예측 불가 소동을 그린 코미디다. 강하늘은 극중 ‘수능 만점’을 ...

  • 금해나, 매너리즘 빠졌다…S급 킬러에서 육상부 코치로('내일의 민재')

    금해나, 매너리즘 빠졌다…S급 킬러에서 육상부 코치로('내일의 민재')

    배우 금해나가 육상부 코치로 변신한다. 2026년 개봉 예정인 영화 '내일의 민재'는 사회로부터 고립되고 차별받아 온 보육원 출신의 17세 육상 유망주 민재(이레 분)가 단 한 번, 스스로의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삶 전체가 흔들리다가, 끝내 진정한 내일로 한 걸음을 내딛는 이야기를 그린다. 금해나는 '내일의 민재'에서 화려한 액션은 내려놓고 매너리즘이 빠진 코치로 분한다. 금해나는 극 중 민재가 몸담은 육상부 코...

  • 김혜수·박정민·김태리까지 응원 나섰다…'세계의 주인' 5일 만에 누적 3만

    김혜수·박정민·김태리까지 응원 나섰다…'세계의 주인' 5일 만에 누적 3만

    개봉 이후 5일 연속 한국 독립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영화 '세계의 주인'이 관객 입소문에 힘입어 3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개싸라기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윤가은 감독의 신작 '세계의 주인'이 개봉 5일 만에 누적 관객수 3만명을 돌파하고 개봉 첫 주 한국 독립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세계의 주인'은 인싸와 관종 사이, 속을 알 수 없는 열여덟 여고생 주인이 전...

  • [공식] '46세' 강예원, 마침내 기쁜 소식 알렸다…프리지아 논란 후 6년 만에 영화 출연 ('내섬')

    [공식] '46세' 강예원, 마침내 기쁜 소식 알렸다…프리지아 논란 후 6년 만에 영화 출연 ('내섬')

    1979년생 배우 강예원이 영화 '내 섬에서 당장 나가!'로 반가운 차기작 소식을 전했다. 2019년 '나쁜 녀석들: 더 무비'에 특별출연한 이후 약 6년 만에 영화 복귀다. 앞서 그는 프리지아의 소속사 대표로 활동했으나, 2022년 프리지아의 명품 가품 사용 논란이 불거지며 뭇매를 맞았고, 그 후 약 3년간 공백기를 가졌다. 영화 '내 섬에서 당장 나가!'(감독 이용석)는 할아버지에게서 물려받은 의...

  • 김히어라, 학폭 의혹 후 2년 만에 돌아와…"美서 보낸 9개월, 값진 경험"[TEN인터뷰]

    김히어라, 학폭 의혹 후 2년 만에 돌아와…"美서 보낸 9개월, 값진 경험"[TEN인터뷰]

    약 2년 전 학교폭력 의혹이 불거졌던 김히어라가 돌아왔다. '구원자'를 만나 더 깊이 있고, 진중한 모습의 배우가 됐다. 지난 23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영화 '구원자'의 출연자 김히어라를 만났다. 이날 김히어라는 네이비색 재킷을 입고 깔끔한 차림으로 인터뷰장에 들어섰다. 취재진 한 명 한 명에게 인사를 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리기도 했다. '구원자'는 축복의 땅 오복리로 이사 온...

  • 김히어라, 말랑말랑한 역할에 대한 욕심 多…"멜로·로코도 잘 할 수 있어"[인터뷰③]

    김히어라, 말랑말랑한 역할에 대한 욕심 多…"멜로·로코도 잘 할 수 있어"[인터뷰③]

    김히어라가 말랑말랑한 역할에 대한 욕심을 보였다. 지난 23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영화 '구원자' 김히어라와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김히어라는 네이비색 재킷을 입고 깔끔한 차림으로 인터뷰장에 들어섰다. 취재진 한 명 한 명에게 인사를 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리기도 했다. '구원자'는 축복의 땅 오복리로 이사 온 영범(김병철 분)과 선희(송지효 분)에게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고, 이 모든 것이...

  • 김히어라, 美 할리우드 진출 본격화될까…2년 전 학폭 논란 후 "독립영화 찍어"[인터뷰②]

    김히어라, 美 할리우드 진출 본격화될까…2년 전 학폭 논란 후 "독립영화 찍어"[인터뷰②]

    김히어라가 해외 활동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지난 23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영화 '구원자' 김히어라와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김히어라는 네이비색 재킷을 입고 깔끔한 차림으로 인터뷰장에 들어섰다. 취재진 한 명 한 명에게 인사를 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리기도 했다. '구원자'는 축복의 땅 오복리로 이사 온 영범(김병철 분)과 선희(송지효 분)에게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고, 이 모든 것이 누...

  • 김히어라, 학폭 의혹 터지고 미국行…"LA 프로듀서에게 영어·작곡 배워"[인터뷰①]

    김히어라, 학폭 의혹 터지고 미국行…"LA 프로듀서에게 영어·작곡 배워"[인터뷰①]

    김히어라가 약 2년 전 학교폭력 의혹이 불거졌던 상황을 회상했다. 지난 23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영화 '구원자' 김히어라와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김히어라는 네이비색 재킷을 입고 깔끔한 차림으로 인터뷰장에 들어섰다. 취재진 한 명 한 명에게 인사를 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리기도 했다. '구원자'는 축복의 땅 오복리로 이사 온 영범(김병철 분)과 선희(송지효 분)에게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고...

  • 17년 만에 SM 이사직 내려놓은 '53세' 김민종, 깜짝 근황…중년이 겪는 고독한 감정 연기 ('피렌체')

    17년 만에 SM 이사직 내려놓은 '53세' 김민종, 깜짝 근황…중년이 겪는 고독한 감정 연기 ('피렌체')

    17년 만에 SM엔터테인먼트 이사직을 내려놨다고 알려진 1972년생 배우 김민종. 그가 주연을 맡은 영화 '피렌체' 릴스 영상이 조회수 5천만 뷰를 돌파하며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릴스 영상 속 세월의 연륜과 묵직한 감정이 깃든 김민종의 표정은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중년의 고독이 담긴 한층 깊어진 눈빛은 SNS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영화 '피렌체'는 매력적인 외모와 담백한 보이스로 큰 사랑을...

  • 손예진, 가세 기우는데 애쓰네…위기에 더 강해졌다('어쩔수가없다')

    손예진, 가세 기우는데 애쓰네…위기에 더 강해졌다('어쩔수가없다')

    영화 '어쩔수가없다'의 손예진이 섬세한 호연으로 관객들의 열띤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어쩔수가없다'의 미리로 분한 손예진은 강렬한 열연으로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