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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ff' 이성민, 박찬욱 감독을 위해 연기 여러 버전 준비[TEN포토]

    'Biff' 이성민, 박찬욱 감독을 위해 연기 여러 버전 준비[TEN포토]

    배우 이성민이 17일 부산시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영화 '어쩔수가없다'(박찬욱 감독)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 ...

  • 'Biff' 박희순, 부산 좋아요~[TEN포토]

    'Biff' 박희순, 부산 좋아요~[TEN포토]

    배우 박희순이 17일 부산시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영화 '어쩔수가없다'(박찬욱 감독)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 ...

  • 'Biff' 손예진, 7년만에 영화 작업...아름다운 미소[TEN포토]

    'Biff' 손예진, 7년만에 영화 작업...아름다운 미소[TEN포토]

    배우 손예진이 17일 부산시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영화 '어쩔수가없다'(박찬욱 감독)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 ...

  • 'Biff' 이병헌, 박찬욱 감독과 오랜만에 작업...설레이고 신났다[TEN포토]

    'Biff' 이병헌, 박찬욱 감독과 오랜만에 작업...설레이고 신났다[TEN포토]

    배우 이병헌이 17일 부산시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영화 '어쩔수가없다'(박찬욱 감독)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 ...

  • 솔라, 뮤지컬→스크린까지 스펙트럼 확장…"진심 전해지길"('귀시')

    솔라, 뮤지컬→스크린까지 스펙트럼 확장…"진심 전해지길"('귀시')

    그룹 마마무(MAMAMOO) 멤버 솔라가 늦여름 '호러퀸' 자리를 꿰찬다. 솔라는 오늘(17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하는 공포 영화 '귀시'를 통해 스크린 데뷔에 나선다. '귀시'는 여우 창문이 열리면 펼쳐지는 귀신 거래 시장 '귀시'를 배경으로, 갖지 못한 것을 가지려는 사람들이 벌이는 섬뜩한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귀시'에서 솔라는 유명한 작가의 꿈을 이루기 위해 ...

  • '겹경사' 이병헌이 여는 '30살 BIFF'…개막작 '어쩔수가없다'→경쟁 부문 도입[TEN이슈]

    '겹경사' 이병헌이 여는 '30살 BIFF'…개막작 '어쩔수가없다'→경쟁 부문 도입[TEN이슈]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오늘(17일)부터 26일까지 10일간 부산 영화의전당 일대를 중심으로 열린다. 비경쟁 영화제로 기반을 다져온 부산영화제는 30년을 맞아 경쟁 부문을 도입하며 변혁을 시도한다. 개막작은 이병헌, 손예진 주연의 '어쩔수가없다'로 선정됐다. 이병헌은 개막작 주인공에 개막식 사회도 맡았다는 기쁜 소식을 전하며 의미를 더한다. 17일 저녁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이 개최된다. ...

  • '40세 돌싱' 수현, 이혼 1년 만에 깜짝 소식 알렸다…이병헌 이어 BIFF 폐막식 단독 MC 낙점

    '40세 돌싱' 수현, 이혼 1년 만에 깜짝 소식 알렸다…이병헌 이어 BIFF 폐막식 단독 MC 낙점

    1985년생 배우 수현이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서 올킬 행보를 이어간다. 앞서 그는 지난해 9월 위워크코리아 전 대표 차민근과 이혼했다고 밝혔다. 샤넬이 공식 후원하는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제30회라는 상징적인 해를 맞이했다. 이에 수현이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매거진 '마리끌레르 BIFF 에디션'을 제작하는 파트너사 '마리끌레르'의 10월호 커버를 장식한데 이어, 부산국제영화제의 폐막식 단독 사회자...

  • 박정민, 안식년 선언했는데 투잡 뛰는 중…"사업 끼다 보니 발로 뛰어야" [인터뷰③]

    박정민, 안식년 선언했는데 투잡 뛰는 중…"사업 끼다 보니 발로 뛰어야" [인터뷰③]

    박정민이 배우이자 출판사 사장으로 바쁘게 일하고 있는 근황에 대해 이야기했다. 최근 서울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얼굴'의 주인공 박정민을 만났다. '얼굴'은 시각장애인 전각 장인인 아버지 임영규의 아들 임동환이 40년 전 실종된 줄 알았던 어머니의 백골 시신 발견 후 그 죽음 뒤의 진실을 파헤치는 이야기. 연상호 감독의 신작이다. 박정민은 1인 2역을 맡아 아버지 임영규의 젊은 시절, 아들 임동환의 현재를...

  • 박정민, 시각장애인 父에 보여주고 싶지만 父는 못 보는 아이러니…"좀 이상해"('얼굴') [인터뷰②]

    박정민, 시각장애인 父에 보여주고 싶지만 父는 못 보는 아이러니…"좀 이상해"('얼굴') [인터뷰②]

    '얼굴' 박정민이 시각장애인 캐릭터를 연기하며 시력을 잃은 아버지가 떠올랐다고 털어놓았다. 최근 서울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얼굴'의 주인공 박정민을 만났다. '얼굴'은 시각장애인 전각 장인인 아버지 임영규의 아들 임동환이 40년 전 실종된 줄 알았던 어머니의 백골 시신 발견 후 그 죽음 뒤의 진실을 파헤치는 이야기. 연상호 감독의 신작이다. 박정민은 1인 2역을 맡아 아버지 임영규의 젊은 ...

  • 박정민, 의도 간파 당했다…"1인 2역 효과적일 거라 생각"('얼굴') [인터뷰①]

    박정민, 의도 간파 당했다…"1인 2역 효과적일 거라 생각"('얼굴') [인터뷰①]

    배우 박정민이 1인 2역과 노개런티로 '얼굴'에 출연하게 된 비하인드를 밝혔다. 최근 서울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얼굴'의 주인공 박정민을 만났다. '얼굴'은 시각장애인 전각 장인인 아버지 임영규의 아들 임동환이 40년 전 실종된 줄 알았던 어머니의 백골 시신 발견 후 그 죽음 뒤의 진실을 파헤치는 이야기. 연상호 감독의 신작이다. 박정민은 1인 2역을 맡아 아버지 임영규의 젊은 시절, 아들...

  • [공식] '44세 미혼' 이상윤, 뜻깊은 소식 알렸다…18년 만에 첫 코미디 연극 도전 ('고도를')

    [공식] '44세 미혼' 이상윤, 뜻깊은 소식 알렸다…18년 만에 첫 코미디 연극 도전 ('고도를')

    2007년 데뷔한 1981년생 미혼 배우 이상윤이 메타 코미디 연극 무대에 오른다. 이상윤은 16일 서울 대학로 예스24스테이지 3관에서 막을 여는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를 기다리며' 개막 공연에 섰다. '고도를 기다리며를 기다리며'는 사무엘 베케트의 부조리극 '고도를 기다리며'를 모티브로, 공연장 분장실에서 펼쳐지는 언더스터디 배우들의 이야기를 통해 기다림의 의미를 유머와 감동으로 재해석한 작품이...

  • 이병헌, 해고 당한 후 두통 시달리나…관자놀이 두드리는 핏자국 손('어쩔수가없다')

    이병헌, 해고 당한 후 두통 시달리나…관자놀이 두드리는 핏자국 손('어쩔수가없다')

    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작이자 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인 '어쩔수가없다'가 돌비 시네마 포스터를 공개했다.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박찬욱 감독이 가장 만들고 싶었던 이야기로 개봉 전부터 ...

  • 기현우, '홍석천의 보석함' 후 기쁜 소식 전했다…'메이드 인 이태원' 캐스팅

    기현우, '홍석천의 보석함' 후 기쁜 소식 전했다…'메이드 인 이태원' 캐스팅

    배우 기현우가 영화 '메이드 인 이태원'에 캐스팅됐다. '메이드 인 이태원'은 1998년 IMF 시절의 이태원을 배경으로, 다양성이 존중받지 못하던 시대 속에서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진 청춘들이 한 공간에서 부딪히며 그려내는 성장 느와르다. 앞서 김요한, 한지현, 유선호 등이 캐스팅 소식을 알렸다. 기현우는 복싱 선수 현식 역을 맡았다. 현식은 복싱 선수로서의 가능성을 지녔지만, 할머니의 수술비를 마련하기 위해 어...

  • 한소희, 팬미팅 5개 도시 취소→국내 판매율 43%라더니…결국 '박화영' 감독 손잡았다 ('Y')

    한소희, 팬미팅 5개 도시 취소→국내 판매율 43%라더니…결국 '박화영' 감독 손잡았다 ('Y')

    배우 한소희가 '프로젝트 Y'를 통해 대담한 변신을 예고했다. 앞서 월드투어를 준비했지만 "예상치 못한 상황"이라며 프랑크푸르트, 베를린, 런던, 파리, 뉴욕 등 5개 도시 공연 취소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어 국내 팬미팅은 전체 1600석 중 약 700석만 팔려 판매율 43%에 그쳤다고 알려졌다. 한소희가 출연하는 영화 '프로젝트 Y'는 가진 것이라고는 서로뿐이었던 미선(한소희 분)과 도경(전...

  • 고등학생 이주인 "보이는 것과 다름"…'세계의 주인' 10월 22일 개봉

    고등학생 이주인 "보이는 것과 다름"…'세계의 주인' 10월 22일 개봉

    윤가은 감독의 신작 '세계의 주인'이 10월 22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세계의 주인'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18세 여고생 '주인'이 홧김에 질러버린 한마디에 모두의 세계가 흔들리기 시작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우리들', '우리집'을 연출한 윤가은 감독의 6년 만의 신작이다. 또한 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경쟁 부문인 플랫폼(Plat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