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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경구, 아침 9시부터 공식석상서 고백 받았다…3번의 "좋아해"('굿뉴스') [IBFF]

    설경구, 아침 9시부터 공식석상서 고백 받았다…3번의 "좋아해"('굿뉴스') [IBFF]

    '굿뉴스' 변성현 감독이 설경구를 향한 신뢰와 애정을 드러냈다. 19일 오전 9시 부산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에 초청된 '굿뉴스'의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변성현 감독과 배우 설경구, 홍경, 야마다 타카유키가 참석했다. '굿뉴스'는 1970년 무슨 수를 써서라도 납치된 비행기를 착륙시키고자 한 자리에 모인 사람들의 수상한 작전을 그린 영화. 1970년대 일어난 요...

  • 설경구, 변성현과 만난 것만 4번째…"오히려 더 고민스러워"('굿뉴스') [BIFF]

    설경구, 변성현과 만난 것만 4번째…"오히려 더 고민스러워"('굿뉴스') [BIFF]

    '굿뉴스' 설경구가 변성현 감독과의 작업에 만족감을 표했다. 19일 부산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에 초청된 '굿뉴스'의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변성현 감독과 배우 설경구, 홍경, 야마다 타카유키가 참석했다. '굿뉴스'는 1970년 무슨 수를 써서라도 납치된 비행기를 착륙시키고자 한 자리에 모인 사람들의 수상한 작전을 그린 영화. 1970년대 일어난 요도호 사건을 바...

  • 홍경, 일본어 그리 뛰어나지 않다고 생각한다...프리한 시간 많이 줘서 감사[TEN포토]

    홍경, 일본어 그리 뛰어나지 않다고 생각한다...프리한 시간 많이 줘서 감사[TEN포토]

    배우 홍경이 19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영화 '굿뉴스'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야마다 타카유키, 변성현 감독이 설정한 캐릭터에 집중했다[TEN포토]

    야마다 타카유키, 변성현 감독이 설정한 캐릭터에 집중했다[TEN포토]

    배우 야마다 타카유키가 19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영화 '굿뉴스'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설경구, 변성현 감독 '굿뉴스'에서 구기겠다고 했다[TEN포토]

    설경구, 변성현 감독 '굿뉴스'에서 구기겠다고 했다[TEN포토]

    배우 설경구가 19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영화 '굿뉴스'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변성현 김독, 사건 자체가 코메디...현실에 느끼는걸 표현했다[TEN포토]

    변성현 김독, 사건 자체가 코메디...현실에 느끼는걸 표현했다[TEN포토]

    변성현 감독이 19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영화 '굿뉴스'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지천명 아이돌' 설경구·'라이징' 홍경, 아침부터 저녁까지 열일…BIFF 셋째날 열고 닫는다

    '지천명 아이돌' 설경구·'라이징' 홍경, 아침부터 저녁까지 열일…BIFF 셋째날 열고 닫는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셋째 날을 맞았다. 전날에 이어 야외무대인사, 오픈토크, GV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영화계 스타들이 관객들과 소통한다. 19일 오전 9시에는 갈라프레젠테이션 초청 작품 '굿뉴스' 팀이 기자회견을 연다. 변성현 감독의 작품인 '굿뉴스'는 1970년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납치된 비행기를 착륙시키고자 한 자리에 모인 사람들의 수상한 작전을 그린 영화. 기자회견에는 변성현 감독과 배...

  • 서수빈, 진짜 모습 대체 뭔지…엄마한텐 뻔뻔하고, 남친에겐 짓궂네('세계의 주인')

    서수빈, 진짜 모습 대체 뭔지…엄마한텐 뻔뻔하고, 남친에겐 짓궂네('세계의 주인')

    토론토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상영 후 전 세계 영화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끌어낸 윤가은 감독의 신작 '세계의 주인'이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세계의 주인'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18세 여고생 주인(서수빈 분)이 홧김에 질러버린 한마디에 모두의 세계가 흔들리기 시작하는 이야기로, '우리들', '우리집'을 연출한 윤가은 감독이 6년 만에 내놓은 신작이다. 한국 영화 최초이자 유일하게 토론토국제영...

  • 조우진, 다행스러운 소식 전했다…건강 회복 "피폐해진 심신 치유" ('보스')[BIFF]

    조우진, 다행스러운 소식 전했다…건강 회복 "피폐해진 심신 치유" ('보스')[BIFF]

    조우진이 영화 '보스'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했다고 밝혔다. 18일 부산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한국영화의 오늘-스페셜 프리미어' 섹션에 초청된 영화 '보스'의 오픈토크가 진행됐다. 라희찬 감독, 배우 조우진, 박지환, 이규형, 황우슬혜가 참석했다. '보스'는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치열하게...

  • 한소희·전종서, 이 정도면 둘이 죽고 못 사는 사이…"만남 쉽지 않아"('프로젝트 Y') [종합]

    한소희·전종서, 이 정도면 둘이 죽고 못 사는 사이…"만남 쉽지 않아"('프로젝트 Y') [종합]

    한소희, 전종서가 여성 투톱물인 누아르 '프로젝트 Y'로 뭉쳤다. 절친한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애정과 신뢰를 표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18일 부산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스페셜 프리미어' 섹션에 초청된 영화 '프로젝트 Y'의 오픈토크가 진행됐다. 이환 감독, 배우 한소희, 전종서, 김성철, 정영주, 이재균, 유아가 참석했다. '프로젝트 Y'는 가...

  • 유아, '오마이걸 유아'는 내려놨다…"배신감"('프로젝트 Y') [BIFF]

    유아, '오마이걸 유아'는 내려놨다…"배신감"('프로젝트 Y') [BIFF]

    오마이걸 유아가 배우로서 '프로젝트 Y'를 선보이는 소감을 밝혔다. 18일 부산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한국영화의 오늘-스페셜 프리미어' 섹션에 초청된 영화 '프로젝트 Y'의 오픈토크가 진행됐다. 이환 감독, 배우 한소희, 전종서, 김성철, 정영주, 이재균, 유아가 참석했다. '프로젝트 Y'는 가진 것이라고는 서로뿐이었던 미선과 도경이 밑바닥 현실에서 ...

  • 정영주, 과감히 삭발했다…"흑황소일지 황황소일지 나도 몰라"('프로젝트Y') [BIFF]

    정영주, 과감히 삭발했다…"흑황소일지 황황소일지 나도 몰라"('프로젝트Y') [BIFF]

    '프로젝트 Y' 정영주가 배우 생활 31년 차에 처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소감을 밝혔다. 또한 영화를 위해 삭발했다고 전했다. 18일 부산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스페셜 프리미어' 섹션에 초청된 영화 '프로젝트 Y'의 오픈토크가 진행됐다. 이환 감독, 배우 한소희, 전종서, 김성철, 정영주, 이재균, 유아가 참석했다. '프로젝트 Y'는 가진 것...

  • 전종서, '또래' 한소희와 작업 얼마나 기대됐길래…"한소희와 한다면 그 이상일 것"('프로젝트Y') [BIFF]

    전종서, '또래' 한소희와 작업 얼마나 기대됐길래…"한소희와 한다면 그 이상일 것"('프로젝트Y') [BIFF]

    '프로젝트 Y' 전종서가 한소희와의 여성 투톱물이 기대됐다고 밝혔다. 18일 부산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스페셜 프리미어' 섹션에 초청된 영화 '프로젝트 Y'의 오픈토크가 진행됐다. 이환 감독, 배우 한소희, 전종서, 김성철, 정영주, 이재균, 유아가 참석했다. '프로젝트 Y'는 가진 것이라고는 서로뿐이었던 미선과 도경이 밑바닥 현실에서 벗어나기 ...

  • 한소희, '절친' 전종서 향한 ♥마음…"어떤 케미 이룰지 생각"('프로젝트Y') [BIFF]

    한소희, '절친' 전종서 향한 ♥마음…"어떤 케미 이룰지 생각"('프로젝트Y') [BIFF]

    '프로젝트 Y' 한소희가 물불 가리지 않는 캐릭터가 매력적이었다고 밝혔다. 또한 전종서와의 케미를 생각했다고 전했다. 18일 부산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스페셜 프리미어' 섹션에 초청된 영화 '프로젝트 Y'의 오픈토크가 진행됐다. 이환 감독, 배우 한소희, 전종서, 김성철, 정영주, 이재균, 유아가 참석했다. '프로젝트 Y'는 가진 것이라고는 서로...

  • 황우슬혜, 본인도 코믹은 꽤 자신있는데…"나보다 100만배 웃겨"('보스') [BIFF]

    황우슬혜, 본인도 코믹은 꽤 자신있는데…"나보다 100만배 웃겨"('보스') [BIFF]

    '보스' 황우슬혜가 동료들의 코믹 연기가 웃음을 보장한다고 자신했다. 18일 부산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한국영화의 오늘-스페셜 프리미어' 섹션에 초청된 영화 '보스'의 오픈토크가 진행됐다. 라희찬 감독, 배우 조우진, 박지환, 이규형, 황우슬혜가 참석했다. '보스'는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