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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쩔수가없다' 낭보 전했다…박찬욱 감독, 마이애미국제영화제 공로상

    '어쩔수가없다' 낭보 전했다…박찬욱 감독, 마이애미국제영화제 공로상

    영화 '어쩔수가없다'가 마이애미 국제영화제에서 개막작 상영을 마친 가운데, 박찬욱 감독이 공로상을 수상했다.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지난 10월 29일(현지 시각) 개막한 12회 마이애미 국제영화제에서 &...

  • 윤가은 감독作, 세 작품째 초청받았다…홍콩아시안영화제 참석

    윤가은 감독作, 세 작품째 초청받았다…홍콩아시안영화제 참석

    4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세계의 주인'이 홍콩 개봉을 앞둔 가운데, 윤가은 감독이 관객과의 만남을 위해 제22회 홍콩아시안영화제 프리미어 상영 참석을 확정 지었다. 개봉과 동시에 한국 독립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세계의 주인'이 홍콩 현지 개봉에 앞서 제22회 홍콩아시안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윤가은 감독은 Q&A에 참석한다. 홍콩아시안영화제는 매해 주목받은 아시아 전역의 신작을 홍콩 프리미어로 ...

  • 글로벌 수익 10억 달러 예상됐다…'주토피아2' 성우진도 시즌1 이어 승선

    글로벌 수익 10억 달러 예상됐다…'주토피아2' 성우진도 시즌1 이어 승선

    글로벌 흥행 수익 10억 달러 돌파를 예고한 '주토피아2'가 전편에 이어 다시 한번 환상의 케미로 뭉친 국내 더빙 캐스트 전해리, 정재헌 성우의 컴백을 알리는 특별 영상을 공개했다. 오는 11월 26일 개봉 예정인 애니메이션 영화 '주토피아2'가 전편 개봉 당시 환상의 케미와 싱크로율 높은 연기로 큰 사랑을 받았던 전해리(주디 역), 정재헌(닉 역) 성우의 공식 더빙 캐스트를 확정했다. 영상에는 '주토피아...

  • 차은우, 군대에서 접할 기쁜 소식…'퍼스트 라이드' 개봉 첫날부터 1위[TEN이슈]

    차은우, 군대에서 접할 기쁜 소식…'퍼스트 라이드' 개봉 첫날부터 1위[TEN이슈]

    영화 '퍼스트 라이드'가 10월 29일 개봉과 동시에 전체 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퍼스트 라이드'는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코미디. 끝을 보는 놈 태정 역으로 강하늘, 해맑은 놈 도진 역으로 김영광, 잘생긴 놈 연민 역으로 차은우, 눈 뜨고 자는 놈 금복 역으로 강영석, 사랑스러운 놈 옥심 역으로 한선화가 출연했다. 차은우는 현재 군 복무 중이다.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 김고은, '청룡' 여우주연상 또 노린다…"4번 받을 수 있게 노력할 것"

    김고은, '청룡' 여우주연상 또 노린다…"4번 받을 수 있게 노력할 것"

    배우 김고은이 다음 여우주연상에 대한 욕심을 보였다. 2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CGV여의도에서 제45회 청룡영화상 수상자들이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황정민, 김고은, 정해인, 이상희, 노상현, 박주현이 함께했다. '파묘'로 여우주연상을 받았던 김고은은 "1년이 후딱 지나간 것 같다. 상을 받았을 때의 벅찼던 기분이 엊그제 같은데"라며 "청룡에서 상받기가 하늘에 별따기이지 않나. 황정민 선...

  • 무대인사만 무려 330회차…정해인 "오르락내리락 多, 하체 좋아져"('청룡')

    무대인사만 무려 330회차…정해인 "오르락내리락 多, 하체 좋아져"('청룡')

    배우 정해인이 '베테랑2'로 무대인사를 무려 330회차를 진행했다. 2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CGV여의도에서 제45회 청룡영화상 수상자들이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황정민, 김고은, 정해인, 이상희, 노상현, 박주현이 함께했다. '베테랑2'로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던 정해인은 "열심히 촬영했고 행복했던 영화로 상을 받아서 좋다. 핸드프린팅 행사는 처음이라 긴장되고 설렌다"라고 운을 뗐다....

  • [종합] "황정민 선배처럼 상 4번 받을래요"…제45회 청룡 수상자들의 손도장

    [종합] "황정민 선배처럼 상 4번 받을래요"…제45회 청룡 수상자들의 손도장

    제45회 청룡영화상 주인공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참석자들은 지난해 수상의 영광을 되새기고, 앞으로의 각오도 다졌다. 2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CGV여의도에서 제45회 청룡영화상 수상자들이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황정민, 김고은, 정해인, 이상희, 노상현, 박주현이 함께했다. '서울의 봄'으로 남우주연상을 받았던 황정민은 "1년이 후딱 지나갔다. 상 받았을 때의 그 좋은 마음이 아직 남아있다. 그런데 핸드프...

  • "뭘 탄거야 여기다가" '청룡 4번째' 황정민, 홍초 마시고 부르르

    "뭘 탄거야 여기다가" '청룡 4번째' 황정민, 홍초 마시고 부르르

    배우 황정민이 인생 4번째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했다. 2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CGV여의도에서 제45회 청룡영화상 수상자들이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황정민, 김고은, 정해인, 이상희, 노상현, 박주현이 함께했다. '서울의 봄'으로 남우주연상을 받았던 황정민은 "1년이 후딱 지나갔다. 상받았을 때의 그 좋은 마음이 아직 남아있다. 그런데 핸드프린팅 하면 끝나는 기분이다. 작년 한 해 너무 행복했...

  • 정려원, 14일 만에 영화 한 편 다 찍었다…"콧구멍샷 많았지만 해방감 느껴"('하얀 차') [TEN인터뷰]

    정려원, 14일 만에 영화 한 편 다 찍었다…"콧구멍샷 많았지만 해방감 느껴"('하얀 차') [TEN인터뷰]

    "14일 만에 완성했다는 자체가 좋았어요. 그 어떤 팀이 이렇게 할 수 있겠어요?" 정려원은 14일 만에 촬영을 끝낸 영화 '하얀 차를 탄 여자'에 대해 이같이 말하며 자부심을 보였다. '하얀 차를 탄 여자'는 피투성이 언니를 싣고 병원에 온 도경(정려원 분)이 경찰 현주(이정은 분)에게 뒤죽박죽 진술을 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서스펜스 스릴러. 눈으로 뒤덮인 산골 마을에서 의문의 사건들이 생기...

  • 44살 정려원, 휴식 방법 바뀌었다…"일기 썼는데 요즘엔 산책" [인터뷰③]

    44살 정려원, 휴식 방법 바뀌었다…"일기 썼는데 요즘엔 산책" [인터뷰③]

    올해 44살인 정려원이 산책으로 휴식 시간을 보낸다고 밝혔다. 28일 서울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하얀 차를 탄 여자'의 주인공 정려원을 만났다. '하얀 차를 탄 여자'는 피투성이 언니를 싣고 병원에 온 도경(정려원 분)이 경찰 현주(이정은 분)에게 혼란스러운 진술을 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서스펜스 스릴러. 정려원은 혼란스러운 기억 속에서 진실을 찾는 작가 도경 역을 맡았다. 쉴 때 뭐하냐는 물음에 정...

  • 정려원, 연기한 지 23년째…"후배에 살가운 편, 하모니 중시해"('하얀 차') [인터뷰②]

    정려원, 연기한 지 23년째…"후배에 살가운 편, 하모니 중시해"('하얀 차') [인터뷰②]

    '하얀 차를 탄 여자' 정려원이 연기 호흡을 맞춘 선배 이정은을 향한 믿음을 표했다. 또한 자신은 후배들에게 살가운 편이라고 밝혔다. 28일 서울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하얀 차를 탄 여자'의 주인공 정려원을 만났다. '하얀 차를 탄 여자'는 피투성이 언니를 싣고 병원에 온 도경(정려원 분)이 경찰 현주(이정은 분)에게 혼란스러운 진술을 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서스펜스 스릴러. 정려원은 혼...

  • 정려원, 2월 한파에 14일 만에 촬영…"제대로 놀고 개운하게 끝내려고"('하얀 차') [인터뷰①]

    정려원, 2월 한파에 14일 만에 촬영…"제대로 놀고 개운하게 끝내려고"('하얀 차') [인터뷰①]

    정려원이 영화 '하얀 차를 탄 여자'의 촬영을 14일 만에 끝냈다고 밝혔다. 28일 서울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하얀 차를 탄 여자'의 주인공 정려원을 만났다. '하얀 차를 탄 여자'는 피투성이 언니를 싣고 병원에 온 도경(정려원 분)이 경찰 현주(이정은 분)에게 혼란스러운 진술을 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서스펜스 스릴러. 정려원은 혼란스러운 기억 속에서 진실을 찾는 작가 도경 역을 맡았다....

  • 스타 감독을 12시간 동안 애타게 만든 남자, 류승범[TEN인터뷰]

    스타 감독을 12시간 동안 애타게 만든 남자, 류승범[TEN인터뷰]

    배우 류승범과 변성현 감독이 최고의 시너지를 냈다. 자유로운 스타일의 류승범과 예측 불가능한 스타일의 변 감독이 만나 엄청난 호흡을 보인 것.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에 출연한 류승범을 만났다. 이날 류승범은 패셔니스타답게 네이비색 스트라이프 슈트에 호피무늬 안경, 반지 등으로 멋을 냈다. '굿뉴스'는 1970년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납치된 비행기를 착륙시키고자 한...

  • SM 이사직 내려놓은 유명 연예인, 깜짝 근황 밝혀졌다…릴스 1억 뷰 찍고 영화제 3관왕 ('피렌체')

    SM 이사직 내려놓은 유명 연예인, 깜짝 근황 밝혀졌다…릴스 1억 뷰 찍고 영화제 3관왕 ('피렌체')

    17년 만에 SM엔터테인먼트 이사직을 내려놨다고 알려진 배우 김민종 주연의 영화 '피렌체(감독 이창열)'가 글로벌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앞서 할리우드 영화제 3관왕과 릴스 영상 총합 1억 뷰 돌파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중국의 엘르(ELLE), 텐센트, 소후 등 주요 매체들이 김민종을 '1억 뷰의 신'으로 지칭하며 크게 보도하고 나서 화제다. 중국 매체들은 김민종의 20년 만 스크린 복귀작 '피렌체&#...

  • 정려원, 하이힐 필요없는 완벽 각선미[TEN포토]

    정려원, 하이힐 필요없는 완벽 각선미[TEN포토]

    배우 정려원이 27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하얀 차를 탄 여자'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하얀 차를 탄 여자>는 피투성이 언니를 싣고 병원에 온 도경(정려원)이 경찰 현주(이정은)에게 혼란스러운 진술을 하면서 모두가 다르게 기억하는 범인과 그날의 진실에 다가가는 서스펜스 스릴러. 정려원, 이정은 등이 출연하며 오는 29일 개봉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