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개봉하는 영화 '빌리브'는 믿음(Believe)을 주제로 세 명의 영화감독이 연출한 3부작 옴니버스 영화다. '아무도 없다', '끝을 보다', '빙신(빙상의 신)' 세 편의 작품으로 구성된 '빌리브'에서 강기영은 '아무도 없다'의 주연을 맡았다.
강기영은 실종된 여자를 둘러싼 사건을 긴장감 있게 풀어낸 심리 스릴러인 '아무도 없다'에서 사건을 집요하게 추적하는 형사 태수 역을 맡았다. 그는 형사 특유의 무게감을 현실감 있게 그려내며 극의 중심을 단단히 지탱할 예정이다.
강기영이 주연을 맡은 '빌리브'는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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