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소영이 SNS 사진을 올렸다가 소속사로부터 업로드를 자제해달라는 말을 들었던 일화를 공개했다.15일 고소영 유튜브 채널에는 '의외의 인맥?! 고소영은 티아라 효민과 어쩌다…
배우 신슬기가 블랙 스타일링으로 또렷한 비주얼을 드러냈다.신슬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신슬기는 화이트 벽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다. 스퀘어 네크라인의 블랙 민소매 상의를 입고 긴 생머리를 한쪽 어깨 앞으로 늘어뜨렸으며, 크게 뜬 눈과 살짝 벌어진 입술이 클로즈업된 얼굴에 시선을 모은다. 장식 없이 간결한 의상과 긴 머리가 어우러져 신슬기의 얼굴선과 쇄골이 선명하게 드러난다.이어진 사진에서 신슬기는 몸을 살짝 기울인 채 고개를 옆으로 기울여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허리선까지 내려오는 블랙 민소매 상의와 긴 생머리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또 다른 사진에서 신슬기는 몸을 옆으로 돌린 채 고개만 카메라 쪽으로 향하며 입가에 미소를 띠고 있다. 어깨를 따라 이어지는 가느다란 블랙 스트랩과 등 뒤로 길게 떨어지는 생머리가 측면에서 한눈에 들어오고 얼굴과 어깨에 닿은 빛이 옆선을 더욱 또렷하게 보여준다.마지막 사진에서 신슬기는 같은 블랙 민소매 차림으로 옆을 향해 앉아 고개를 카메라 쪽으로 돌리고 있다. 한쪽 귀를 드러낸 긴 생머리가 등 뒤로 곧게 내려오며, 시선을 살짝 옆으로 둔 채 미소 짓는 모습이 앞선 사진들과 자연스럽게 이어진다.이를 본 팬들은 "사진인데 눈이 부셔", "레전드", "너무 예뻐", "공주", "순백의 여인", " 너무 아름다워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특히 배우 박하선의 "아이 예뻐라"와 박소담의 "예쁘다!!!!"라는 댓글도 눈길을 끈다.한편 1998년생인 신슬기는 28세로 서울 강남구 신사역에 있는 대형 성
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10살 연상 남편과 결혼을 결심하게 된 솔직한 이유를 밝혔다.15일 고소영 유튜브 채널에는 '의외의 인맥?! 고소영은 티아라 효민과 어쩌다 친해졌을까? (+인스타 보정,러브스토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고소영은 효민과 한남동 데이트를 즐겼다. 고소영은 효민을 보자마자 "한남동 새댁이다"라고 반겼고, 효민은 "결혼한 지 1년 반 됐다"고 답했다.두 사람은 자리를 옮긴 뒤 효민의 남편과 첫 만남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효민은 "아는 분 생일이었는데 남편이 조금 늦게 왔다. 마침 옆자리가 비어 있었는데 '늦어서 죄송합니다'라고 하는 목소리가 괜찮았다"고 회상했다.효민은 "자세히 보지는 못하고 얼핏 봤는데 '괜찮은데' 그런 느낌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고소영은 "한 번 쳐다볼 비주얼이긴 하다"고 거들었다. 효민은 "그 정도는 아니다"라며 웃음을 보였다.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며 호감을 키웠다는 효민은 처음에는 남편이 자신보다 네다섯 살 정도 많을 것으로 생각했다고 밝혔다. 고소영이 나이 차를 묻자 효민은 "열 살"이라고 답했다. 고소영은 "되게 관리를 잘하셨다"며 감탄했다.효민은 남편을 만나기 전까지 결혼을 크게 생각하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그는 "원래 결혼 생각이 크게 없었다. 이제 오빠를 만나고 그런 단어들이 나오기 시작했다"고 말했다.교제 약 6개월 차부터 결혼 이야기를 실감했다고. 효민은 "친구와 통화하면서 '그런 이야기가 나올 것 같은데 어떡하지?'라고 했다"고 털어놨다. 고소영은 "결혼은 약간 느낌이 오는 것 같다"
배우 이세은이 뉴욕에서 촬영한 여름날의 사진을 공개했다.이세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여름 사진첩속 2만5천장을 뒤적거리는 걸 보니 ,다시 갈때가 되었나봐요 😆 이제 주기가 점점 짧아지네요 ㅎㅎ가을가을한 요즘 ,밤 산책도 하고 야장도 가보고 ,정리할 것들은 정리하고 , 내 사람들과는 더욱 따뜻해지는그런 시간이 되길 🤎사실 이날 , RH 에 분위기 낼려고 간게 아니고 일히다 지쳐서 가까운데 간건데 파킹티켓 먹고 암튼 ,넘 조아하는 rhrooftoprestaurant 💛과 조아하는 노래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이세은은 불이 켜진 건물을 배경으로 밤거리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블랙 레이스 상의에 밝은 색상의 셔츠를 걸쳤으며 목에는 작은 펜던트 목걸이를 더해 차분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어두운 거리와 건물 창문에서 흘러나오는 따뜻한 빛이 함께 담기며 이세은의 얼굴과 옷차림이 자연스럽게 눈에 들어온다.이어진 사진에서 이세은은 커다란 거울 앞에 서서 휴대전화로 전신 사진을 남기고 있다. 블랙 레이스 상의 위에 밝은 색상의 셔츠를 걸치고 화이트 계열 하의를 매치했으며, 한 손으로 휴대전화를 들어 얼굴을 가린 모습이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사진 최고네요", "간만의 소식이군요", "고운 세은누나"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0년생으로 46세인 이세은은 SBS 드라마 '야인시대'에서 나미꼬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대장금' '근초고왕'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
배우 이준혁이 또 한 번 자신의 이름을 내건 작품의 중심에 섰다. '비밀의 숲' 서동재처럼 주인공 못지않은 존재감을 발휘하는 캐릭터로 강한 인상을 남겼던 그는 이제 작품 전체를 끌고 가는 주연으로 입지를 넓히고 있다.이준혁 주연의 티빙 오리지널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는 지난 10일 1, 2회를 공개한 데 이어 14일부터 tvN에서도 방송을 시작했다. 어느 날 로또 1등에 당첨된 평범한 직장인 공은태가 당첨 사실을 숨긴 채 회사 생활을 이어가는 오피스 코미디다. 이준혁은 13억원을 손에 넣고도 다음 날 평소처럼 회사로 향하는 영업팀장 공은태를 연기한다.출발도 나쁘지 않다. tvN 첫 방송은 전국 기준 3.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OTT에서도 공개 이튿날 구독기여가 첫날보다 약 3배 증가했고, 누적 구독기여 기준 티빙 주요 콘텐츠 2위에 올랐다. 공개 첫날보다 이튿날 지표가 크게 뛰었다는 점에서 초반 입소문도 감지된다.'로또 1등'이라는 판타지를 가져왔지만 이야기는 지극히 현실적이다. 13억원이 생기고도 당장 사표부터 던지지 못하는 공은태를 통해 직장인이라면 한 번쯤 품었을 법한 고민을 건드린다. 이준혁과 서현우 등 배우들이 과장하지 않고 직장인의 일상을 표현해내면서 생활 연기에 대한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오랜 시간 회사에서 버텨온 공은태의 모습은 이준혁의 배우 생활과도 묘하게 포개진다. 이준혁 역시 20년 가까이 쉼 없이 현장을 지켜왔다.그는 최근 제작발표회에서 "20년 가까이 일을 했고 50편 넘게 작품에 출연했다"며 "50편이라는 시간이면 평생 일만 한 것"이라고 자신의 지난 시간을 돌아봤다. 공은태가 매일 출근하는 직장인이라면 이준혁에게는
그룹 티아라 출신 류화영이 신혼여행에서의 에피소드를 전했다.류화영은 14일부터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신혼여행 힐링이다아"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업로드하고 있다.류화영은 남편과 하와이에 도착해 골프에 나섰다. 남편은 운동으로 다져진 넓은 어깨와 두꺼운 팔뚝을 자랑하고 있는 모습. 반발을 착용한 채 장시간 라운딩을 즐긴 탓에 남편의 팔이 붉어지자 류화영은 "어떻하지 우리 오빠"라는 문구를 게재했다.'어떻하지'는 잘못된 표현이다. '어떻게 하지'를 줄여 표현하고 싶다면 '어떡하지'로 표기하는 것이 올바르다.앞서 류화영은 지난 13일 호화로운 신혼여행 시작을 알렸다. 그는 비지니스석에 탑승해 하와이로 이동했으며, 라면부터 스테이크, 디저트, 와인 등 다양한 음식을 즐기며 호화로운 기내식을 인증했다.또 프러포즈 당시에는 신랑으로부터 해외 명품 브랜드 G사의 제품을 받았음을 인증했다. 해당 브랜드는 세계적인 보석 회사로, 최고급 명품 액세서리만 제작 및 보유하고 있다. 가격은 기본 1000만 원대를 호가한다.한편 류화영은 티아라가 데뷔 2년 차가 됐을 즈음인 2010년 디지털 싱글 '왜 이러니'로 합류했다. 2년 만에 팀을 탈퇴했고 이후 배우로 전향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전원주의 개인 유튜브 채널 제작진 교체를 둘러싼 잡음이 이어지고 있다. 연예인들의 유튜브 진출이 일상화된 가운데 이번 논란은 스타를 앞세운 개인 채널의 성공을 과연 누구의 몫으로 봐야 하는지 질문을 던지고 있다.전원주의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 기존 제작진은 지난달 24일 "채널 개설부터 지금까지 제작 및 운영했던 제작진이 더 이상 채널을 제작하지 않게 됐다"며 전원 하차를 알렸다. 지난해 개설된 '전원주인공'은 1년도 채 되지 않아 구독자 11만명을 넘기고 누적 조회수 7300만회를 돌파하는 등 빠르게 성장한 채널이었다.한창 성장하던 채널의 운영이 갑작스럽게 멈추면서 전원주의 건강 이상설까지 불거졌다. 그러나 제작진과 소속사 측은 전원주의 건강에는 문제가 없다며 계약 종료에 따른 제작진 교체라고 설명했다. 소속사 역시 채널을 재정비해 다시 운영하겠다는 뜻을 밝혔다.논란은 전원주가 직접 제작진 교체 과정에 대해 언급하면서 다시 불거졌다. 전원주는 지난 11일 배우 사미자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내가 이것 좀 올리려고 했더니 그만두겠대서 그냥 하자고 했다"고 출연료와 관련한 이야기를 꺼냈다.전원주의 발언 이후 출연료 인상을 둘러싼 이견이 제작진 교체에 영향을 미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다. 물론, 전원주의 출연료 요구가 제작진 전원 하차의 직접적인 원인이었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지다. 그럼에도 이번 일이 관심을 끄는 이유는 '전원주인공'의 성공 과정에 전원주만 있었던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전원주가 채널의 얼굴이자 가장 중요한 콘텐츠였던 것은 분명하다. 동시에 그를 유튜브라는 플랫폼에 맞게 보여주는
배우 송선미가 차분한 미소를 담은 근황을 공개했다.송선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불쇼에서 연극 홍보하던 날 재밌게 봐주시고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송선미는 블랙 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가까이 바라보며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자연스럽게 볼륨을 살린 짧은 헤어스타일과 또렷한 눈매, 윤기가 감도는 입술이 클로즈업된 얼굴과 어우러진 모습이다.이어진 사진에서 송선미는 한 손을 어깨 가까이에 둔 채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넓은 칼라와 단추가 돋보이는 블랙 셔츠가 깔끔한 인상을 더하고, 입꼬리를 살짝 올린 표정이 자연스럽게 담겼다.마지막 사진에서 송선미는 같은 자세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를 보이고 있다. 얼굴선을 따라 안쪽으로 떨어지는 짧은 머리와 블랙 의상이 어두운 배경과 맞물리면서 송선미의 얼굴과 표정이 더욱 선명하게 드러난다.이를 본 팬들은 "사진이 한장한장 잘나왔네요", "보기좋습니다", "너무 예뻐", "사랑합니다", "멋있어요", "완전 너무 예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74년생인 송선미는 52세이며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해 자기관리 비법을 밝힌 바 있다. 방송에서 오십견 극복과 어깨 안정성을 강화하는 픽스텐 운동을 한다며 송선미는 "얼마 전까지 연극을 했는데 체력이 너무 떨어져서 2주 동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체력을 키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송선미는 "기상 직후 혹은 자기 전에 독서를 하면 정신건강에 좋은 것 같아서 30분씩이라도 읽고 있다"며 그 후에는 케일, 바나나, 견과
가수 송가인이 푸른 하늘 아래 화사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송가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뜨거웠던 여름이었다 !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송가인은 넓게 펼쳐진 잔디밭을 배경으로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작은 꽃무늬가 들어간 화이트 원피스는 소매가 은은하게 비치는 디자인으로 가슴 부분의 단추와 끈 장식이 세세한 포인트를 더한다. 길게 늘어진 귀걸이와 자연스럽게 넘긴 긴 머리도 얼굴 가까이 담기며 또렷한 눈매와 옅은 미소가 돋보인다.이어진 사진에서 송가인은 한 손에 흰색 마이크를 든 채 시선을 아래로 향하고 있다. 허리에는 원형 장식과 스터드가 더해진 브라운 벨트를 착용했으며 풍성한 소매와 프릴로 마무리된 짧은 스커트가 한 벌처럼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사진 위쪽에는 송가인을 가려주는 검은 우산도 함께 포착됐다.또 다른 사진에서 송가인은 나무가 우거진 곳에 서서 환하게 웃으며 전신 스타일링을 보여주고 있다. 화이트 원피스 아래로 브라운 컬러의 롱부츠를 매치했으며 부츠를 길게 덮은 프린지 장식이 발끝까지 늘어져 눈길을 끈다. 허리 아래로 길게 떨어지는 벨트 장식까지 더해져 화이트와 브라운으로 맞춘 스타일링이 선명하게 드러난다.마지막 사진에서 송가인은 드넓은 잔디밭에서 마이크를 든 채 몸을 옆으로 돌려 카메라를 향해 웃고 있다. 한쪽 다리를 뒤로 들어 올린 포즈와 함께 롱부츠의 긴 프린지가 바깥쪽으로 펼쳐졌으며, 움직임에 따라 퍼진 화이트 스커트 자락과 소매가 경쾌한 실루엣을 만든다. 파란 하늘과 커다란 흰 구름까지 한 화면에 담겨 송가인의 화이트 의상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젠과 추억을 남겼다.사유리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사유리가 아들 젠의 손을 꼭 잡고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은 일본식 교복을 착용하고 있었으며, 젠은 프로패셔널한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두 사람 뒤에는 '청춘'이라는 단어가 한자로 적혀 있었으며, 8월 15일 광복절이 한 달 지난 시점에 이같은 게시물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사유리는 1979년생으로 올해 48세다. 일본 도쿄 시부야구에서 태어났으며, 현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거주하고 있다. 사유리는 2020년 서양인 정자를 기증받아 지금의 아들을 출산했다. 사유리는 과거 KBS '뉴스 9'에 출연해 이 같은 선택을 한 배경에 대해 "산부인과에서 자연임신이 어렵고 지금 바로 시험관 시술을 하더라도 성공할 확률이 높지 않다는 말을 들었다"며 "사랑하지 않는 사람과 급히 결혼하고 싶지는 않았다"고 설명한 바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KTX CCTV 영상 공개로 물의를 빚은 유튜버 박위가 과거 영상들로도 연일 비판을 받고 있는 가운데, 채널의 영상을 또 한 차례 삭제했다.15일 오후 4시 기준 박위의 유튜브 채널 '위라클'의 총 영상 개수는 784개다. 전날 785개에서 1개가 줄어들었다.앞서 박위는 논란 후 일주일에 걸쳐 14개의 영상이 비공개로 전환한 바 있다. 논란 초 '위라클'에는 총 798개의 영상이 있었다. 그러나 지난달 23일 'CCTV를 공개하는 이유' 영상이 삭제된 후 26일 10개의 영상이 없어졌으며, 28일에는 3개의 영상이 추가로 사라져 785개였다.그러나 지난 14일 시각장애 유튜버 한솔을 조롱하는 듯한 영상이 재조명된 후 영상 1개가 추가로 삭제됐다. 영상 속 상황에 대한 설명이나 한솔을 향한 사과 등은 없이 조용한 작업이 거듭 이뤄지고 있다.이같은 변화는 누리꾼들도 알아챘다. 이들은 그가 3주 전 게재한 사과문에 "또 영상 1개 감췄다", "뭐가 그리 켕기는 겁니까", "영상 1개 지우셨네요. 정주행 중인데", "은근슬쩍 내리면 없던 일이 되는 줄 아시나요" 등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한편 박위는 지난달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KTX 하차 도중 낙상 사고를 당한 CCTV 영상을 공개했다가 역풍을 맞고 있다. 박위는 "저를 도와주시기 위한 과정에서 발생한 실수를 제가 부정적으로만 생각했다"며 사과했으나, 비난 여론이 거세지면서 예정된 강연들이 잇따라 취소됐고 구독자 수가 감소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1편은 지금 봐도 훌륭하고 20년 전 영화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힙한 작품이에요. '타짜4' 곳곳에 1편 팬들을 위한 오마주를 숨겨뒀죠."20년간 사랑받은 범죄 오락 프랜차이즈 '타짜' 피날레의 메가폰을 잡은 최국희 감독의 얼굴에는 설렘과 긴장감이 교차했다. "관객들의 반응이 궁금하고 떨린다"며 운을 뗀 그는 방대한 원작을 129분으로 압축해 내기까지의 치열했던 고뇌와 숨은 비하인드를 솔직하게 풀어냈다.15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이하 '타짜4')를 연출한 최국희 감독을 만났다. 오는 23일 개봉하는 '타짜4'는 허영만·김세영 작가의 원작 만화를 영화화한 작품으로,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성공을 거둔 장태영(변요한 분)과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절친 박태영(노재원 분)이 배신과 복수로 얽힌 채 펼치는 목숨 건 승부를 그린다. 하우스 화투에서 글로벌 홀덤으로 판을 넓혔다.최 감독은 "전작들을 워낙 재미있게 봤기에 이번 마지막 편을 더 좋게 만들어 관객들에게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전했다. 10권에 달하는 방대한 원작을 영화화하는 작업은 '액기스를 뽑아내는 과정'이었다. 최 감독은 "장태영과 박태영 사이의 시기와 질투, 배신이라는 감정에 집중했다. 전작들에 비해 인물의 정서와 드라마에 좀 더 깊이 파고든 작품"이라고 소개했다.캐스팅 역시 만화의 느낌을 최우선으로 살렸다. 최 감독은 "원작의 그림체와 닮은 배우를 상상했을 때 1순위가 변요한이었고, 노재원 역시 원작의 박태영와 어울렸다"고 회상했다.극 중 베트남에서 죽다 살아난 장태영의 피폐함과 처절함을 살리기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글로벌 시장에서 한층 높아진 화제성을 자랑했다. 남미 대형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로 연이어 무대에 오르며 현지 관객과의 접점을 넓힌 결과가 글로벌 화제성 지표에도 반영됐다.15일 글로벌 K팝 분석 지표 케이팝잇 보드(K-POPIT BOARD)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는 글로벌 종합 순위 1위를 차지했다. 글로벌 종합 영향력을 나타내는 PWR(GL)은 62.0, 최근 화제성의 상승 동력을 보여주는 MOM(GL)은 54.1을 기록했다.같은 기간 국내 종합 순위는 6위였다. PWR(KR) 59.4, MOM(KR) 51.2로 수치 자체는 글로벌 지표와 큰 차이가 없었지만, 순위에서는 해외 주목도가 더욱 선명하게 드러났다. 최근 굵직한 해외 공연 활동이 이어진 영향이다.가장 직접적인 계기는 지난 11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록 인 리오'다. 스트레이 키즈는 K팝 아티스트 최초로 이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를 맡아 약 10만 관객 앞에서 공연했다. 록 인 리오가 이례적으로 응원봉 반입을 허용한 점도 스트레이 키즈의 팬덤 규모와 현장 영향력을 보여준다.이처럼 팬덤과 비팬덤 지표가 함께 높게 나타난 배경에는 스트레이 키즈의 달라진 공연계 위상이 있다. '록 인 리오' 직전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막을 올린 'STRAYCITY'는 JYP엔터테인먼트와 라이브네이션이 스트레이 키즈를 중심으로 기획한 신규 페스티벌이다. 유명 페스티벌의 초청 가수를 넘어 하나의 페스티벌을 성립시키는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했다는 의미가 있다.이러한 변화는 FHI 79.5와 MAS 97.6에서도 읽힌다. 탄탄한 팬덤이 대규모 공연의 기반을 만들고, 페스티벌이 불특정 다수에게 스트레이 키즈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노출하면서 대중 주목도까지 끌어올
배우 한다감이 촬영을 앞두고 다양한 표정의 셀카를 공개했다.한다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촬영 하는 날~^^💕아침에 컨디션을 높일때는 수다수다가 최고에요.ㅎ이런 저런 얘기하다보면 잠도 깨고 컨디션도 올라가요.ㅋ오랜만에 찰떡이 말고 내 얼굴 좀 찍어보네요.📸✨가을 하늘은 정말 이쁘고 가슴을 설레이게 하네요.짧지만 아름다운 요즘 날씨를 만끽하세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한다감은 브라운 컬러의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한쪽 눈을 감고 윙크하며 미소 짓고 있다. 크림색 민소매 상의에 골드 링 귀걸이와 서로 길이가 다른 목걸이를 겹쳐 착용했으며 한 손을 머리 뒤로 가져간 포즈로 얼굴을 가까이 담았다. 또렷하게 뻗은 아이라인과 은은한 색감의 입술도 클로즈업된 화면에서 선명하게 드러난다.이어진 사진에서 한다감은 두 눈을 크게 뜨고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입가에 미소를 띠고 있다. 어깨 아래로 곧게 내려오는 머리와 크림색 상의, 목 중앙에 자리한 원형 펜던트가 함께 담겼으며 뒤쪽에는 여러 화장품이 놓인 공간도 보인다.또 다른 사진에서 한다감은 얼굴을 정면으로 향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양쪽 귀의 골드 링 귀걸이와 두 개의 목걸이가 한눈에 들어오며 자연스럽게 내려온 브라운 헤어가 얼굴선을 감싸고 있다. 화면을 가득 채운 얼굴과 상반신을 통해 촬영을 앞둔 한다감의 모습을 가까이 확인할 수 있다.마지막 사진에서 한다감은 몸을 옆으로 돌린 채 측면을 바라보고 있다. 귀 뒤로 넘긴 머리가 얼굴 옆선부터 어깨까지 매끄럽게 이어지고 골드 링 귀걸이와 원형 펜던트 목걸이가 옆모습
전원주가 유튜브를 잠시 중단한 이유가 돈 때문이었다고 밝히며 논란이 된 가운데, 63년 지기 절친 사미자가 직접 옹호에 나섰다.사미자는 지난 1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오미자 말고 사미자' 영상 댓글란에 "제 친구 원주... 63년 많은 일이 있었지만 참 좋은 친구 입니다 많이 아껴주세요"라는 글을 남기고 이를 상단에 고정했다. 해당 영상에서 불거진 전원주의 발언으로 비난 여론이 쇄도하자, 오랜 친구를 향한 안타까운 마음에 직접 진화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앞서 전원주는 사미자의 채널에 출연해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 제작이 돌연 중단됐던 이유를 직접 털어놓으며 논란을 빚었다. 당시 제작진의 전면 하차를 두고 건강 이상설까지 제기됐으나, 전원주는 "내가 이것(돈) 좀 올리겠다고 했더니 그만두겠다고 해서 그냥 하자고 했다"며 출연료 갈등이 원인이었음을 스스럼없이 밝혔다.이에 대중의 시선은 싸늘해졌다. 주식 30억 원, 금 10억 원어치 보유 등 40억 원대 자산가로 알려진 전원주가 과거 카페 '3인 1잔 주문' 등 상식 밖의 절약 습관으로 민폐 논란을 빚은 데 이어, 함께 고생한 제작진을 상대로 무리한 금전 욕심을 부리다 채널 파행을 빚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비판이 쏟아졌다. 누리꾼들은 "수십억 자산가라면서 베풀 줄은 모르고 돈만 밝힌다", "욕심 부리다 품위마저 잃었다"며 날 선 반응을 보였다.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해당 사태를 둘러싼 배경도 전해졌다. 유튜버 이진호는 '전원주인공' 채널이 조회수와 업로드 주기 대비 다수의 제작 인력이 투입돼 손익분기점을 겨우 맞추거나 적자인 구조였던 만큼, 전원주의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