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촬영 하는 날~^^💕아침에 컨디션을 높일때는 수다수다가 최고에요.ㅎ이런 저런 얘기하다보면 잠도 깨고 컨디션도 올라가요.ㅋ오랜만에 찰떡이 말고 내 얼굴 좀 찍어보네요.📸✨가을 하늘은 정말 이쁘고 가슴을 설레이게 하네요.짧지만 아름다운 요즘 날씨를 만끽하세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한다감은 브라운 컬러의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한쪽 눈을 감고 윙크하며 미소 짓고 있다. 크림색 민소매 상의에 골드 링 귀걸이와 서로 길이가 다른 목걸이를 겹쳐 착용했으며 한 손을 머리 뒤로 가져간 포즈로 얼굴을 가까이 담았다. 또렷하게 뻗은 아이라인과 은은한 색감의 입술도 클로즈업된 화면에서 선명하게 드러난다.
마지막 사진에서 한다감은 몸을 옆으로 돌린 채 측면을 바라보고 있다. 귀 뒤로 넘긴 머리가 얼굴 옆선부터 어깨까지 매끄럽게 이어지고 골드 링 귀걸이와 원형 펜던트 목걸이가 옆모습에서도 또렷하게 드러난다. 한 손으로 머리카락 끝부분을 가볍게 잡은 모습까지 담기며 앞선 정면 셀카와는 다른 각도의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1980년생으로 46세인 한다감은 지난 2020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한다감은 임신 소식을 전해 연예계 최고령 임산부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한다감은 "제가 현재 연예계 여배우중 최고령 산모이지 않을까 싶다. 늦은 시기에 제게 큰 축복과 선물을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