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으로 주목받고 있는 배우 변우석이 감성적인 분위기의 OST를 선보인다. 앞서 변우석은 2년 전 방송된 tvN '선재 업고 튀어'에서 류선재 역을 맡아 인기를 …
배우 고경표가 '놀러코스터'에 합류했다. 한편 '놀러코스터'는 지난해 시즌4로 마침표를 찍은 '태계일주'를 이끌었던 신현빈, 박동빈 PD와 최행호 CP가 연출을 맡는다. 고경표는 오는 6월 방송 예정인 MBC 새 예능 프로그램 '놀러코스터'에 출연해 방송인 노홍철, 셰프 최강록, 여행 크리에이터 빠니보틀과 함께 새로운 조합을 선보인다.오는 6월 첫 방송되는 '놀러코스터'는 전 세계에서도 극소수에 해당하는 이색 놀이공원을 직접 찾아가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제작진 측은 단순한 놀이기구 체험을 넘어 현지의 축제와 먹거리, 굿즈까지 폭넓게 즐기며 놀이공원 마니아들의 취향을 저격할 예정이라고 전했다.이번 예능에서 고경표는 특유의 편안한 매력은 물론 솔직한 입담과 인간적인 면모까지 가감 없이 드러내며 시청자들과 친근하게 소통할 전망이다. 앞서 tvN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보여준 강렬한 캐릭터와는 또 다른 자유롭고 현실감 넘치는 분위기를 통해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특히 노홍철, 최강록, 빠니보틀 사이에서 '막내'로 합류한 고경표가 어떤 호흡과 케미를 완성할지도 관전 포인트다. 서로 다른 개성을 지닌 네 사람이 보여줄 신선한 케미스트리와 유쾌한 시너지는 프로그램에 또 다른 활력을 불어넣으며 색다른 재미를 더할 전망이라고 한다.그동안 고경표는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질투의 화신', '시카고 타자기', 'D.P.', '월수금화목토', '커넥트', '비밀은 없어', 영화 '육사오(6/45)'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왔다. 최근 출연한 '언더커버 미쓰홍'에서는 성공만을
'미스트롯 포유' 첫 방송부터 쉽게 눈을 뗄 수 없는 무대들이 펼쳐진다.오늘(14일) 첫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미스트롯4' TOP7과 숨은 노래 고수들의 듀엣 열전을 선보인다. 경연을 연상시키는 치열한 승부 속, 노래 한 곡에 웃고 울게 만드는 진한 감동과 반전의 무대들이 이어지며 몰입감을 선사할 전망이다.그중 '노래로 일어설게요'라는 닉네임으로 등장한 윤태화 짝꿍의 사연이 모두를 울컥하게 만든다. 2022년 데뷔 앨범 발매 직후 큰 교통사고로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았다는 그는 쉽지 않은 현실 속에서도 노래와 꿈에 대한 의지로 재활을 이어왔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그의 진심 어린 무대가 시작되자 진(眞) 이소나를 비롯한 TOP7 멤버들은 물론 객석까지 눈물바다가 된다. 노래가 가진 위로의 힘을 다시금 실감케 할 무대가 '미스트롯 포유' 첫 방송에서 펼쳐진다.눈물샘을 자극한 사연이 있었다면, 시청자들의 잇몸을 마르게 할 '심쿵 유발' 듀엣 짝꿍도 등장한다. 그 주인공은 바로 윤윤서의 짝꿍 '콩나물 트로트'. 등장과 동시에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은 그는 치명적인 무대 매너로 현장에서 '천안 박서준'이라는 반응까지 나왔다. 모두를 설레게 만든 그의 정체는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이런 가운데 '미스트롯 포유'에서는 예선 1, 2라운드 합산 점수로 5팀만 본선에 진출할 수 있는 치열한 생존 경쟁이 펼쳐진다. 현장 관객 200명이 직접 심사에 참여하고, 무대 직후 점수가 즉시 공개되는 만큼 스튜디오는 내내 긴장감으로 가득 찬다. '미스트롯4' 우승자인 이소나조차 객석의 냉정한 평가에 "심장이 아프다"라며 말
'21세기 대군부인' 측이 종영을 앞두고 아이유와 변우석의 알콩달콩한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로맨스 마지막 장을 앞두고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먼저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앞날에 관심이 집중된다.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무수한 사고와 위기를 극복하고 당당히 온 국민 앞에 부부가 되었음을 알렸다. 비록 시작은 계약결혼이었지만 함께 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두 사람은 서로를 진심으로 사랑하게 됐다. 하지만 이안대군이 왕관의 무게를 짊어지기로 결심한 이후 곧바로 사고에 휘말리면서 긴장감을 높였다. 과연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반복되는 비극 속에서 서로를 지키고 알콩달콩한 신혼생활을 보낼 수 있을지, 두 사람의 로맨스가 어떤 결말을 맞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권력을 둘러싼 정계와 왕실 핵심 세력들의 최후도 주목할 부분이다. 국무총리 민정우(노상현 분)는 마음에 품었던 성희주가 이안대군과 계약결혼이 아닌 진심으로 그를 사랑하게 됐다는 것을 알게 되자 이안대군을 배신했다.반면 권력에 눈이 먼 아버지의 뜻에 휘둘려 살아왔던 윤이랑(공승연 분)은 아들 이윤(김은호 분)에게 같은 아픔을 주지 않기 위해 자신이 저지른 과오를 바로잡으려 하고 있다. 각자의 자리를 지키고자 손을 잡았지만 이제는 다른 방향을 바라보게 된 민정우, 윤이랑이 어떤 엔딩을 마주할까.계약결혼을 계기로 변화하고 있는 주변 인물들의 관계에도 시선이 쏠린다.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최측근인 최현(유수빈 분)과 도혜정(이연 분)은 조금씩 서로에 대한 감정을 키워가고 있어 또 다른 커플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가인이 마약 투약 논란 이후 7년 만에 근황을 전했다.13일 가인은 별 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인과 드라이브를 즐기거나 아쿠아리움 해파리 수족관을 방문한 가인의 소소한 일상이 담겼다.사진 속 가인은 시종일관 무표정을 유지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 그는 벽에 등을 기댄 채 입꼬리가 축 늘어진 표정으로 우울함을 자아내 팬들의 우려를 사기도 했다.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이렇게 다시 보니까 너무 좋다", "돌아오기만을 기다렸다"면서 반가움을 표했다. 그러면서도 일각에서는 "웃어야 더 예쁘다", "잘 지내고 있는 거였으면 좋겠다. 조금 슬퍼보이네" 등의 걱정 섞인 반응도 나왔다.앞서 가인은 지난해 유튜브 채널 '옹스타일'에 출연해 마약 투약 논란 이후 자숙 기간에 대한 심경을 밝힌 바 있다. 이날 그는 "심적으로 건강이 좋지 않았다. 우울증, 불면증, 공황장애를 겪으며 대부분의 시간을 집에서 보냈다"고 털어놨다. 이어 "슬럼프에 바지려는 순간 어머니가 자신이 운영하는 가게로 날 끌고 갔다"며 "내가 가게에 있으면서 해야 할 일이 많아지니까 외로울 틈이 없었다. 그렇게 버티지 않았다면 지금 나는 어떻게 됐을지 상상하기도 싫다"며 힘들었던 과거를 회상했다.한편, 가인은 2006년 브라운아이드걸스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 2021년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논란을 빚고 잠정 활동 중단에 들어갔다. 당시 가인의 소속사 측은 "가인은 2020년 프로포폴과 관련해 약식기소 과정을 거쳐 100만 원의 벌금형 처분을 받은 사실이 있다"
배우 박은빈이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로 시청자들을 찾는다.오는 15일 공개되는 '원더풀스'는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갖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다.박은빈은 해성시 공식 개차반 은채니 역을 맡아 연기 변신에 나선다. 은채니는 해성시에서 가장 잘나가는 큰손식당의 손녀로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린 뒤 갑자기 순간 이동 초능력을 얻게 되는 인물이다. 극 중 박은빈은 염력을 숨긴 해성시청 민원실 특채 공무원 이운정 역을 맡은 배우 차은우와 호흡을 맞춘다.이 가운데 박은빈의 '원더풀스' 포스터 비하인드 현장이 공개됐다. 박은빈은 장난기 가득한 눈빛과 주황빛 브리지 헤어, 비대칭 트윈 번 스타일 등을 통해 자유로움을 표현했다. 이에 대해 박은빈은 "감독님께서 재미있게 놀 수 있도록 만들어주신 작품 속에서 즐겁게 촬영했다. 보시는 분들도 마음껏 웃으며 즐길 수 있는 작품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한편 '원더풀스'는 공개 전부터 차은우의 탈세 논란으로 잡음을 빚었다. 올해 초 차은우는 200억 원대 탈세 의혹에 휩싸이며 국세청으로부터 약 130억 원의 추징금을 부과받았다. 지난 12일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박은빈은 차은우와의 호흡을 묻는 말에 "모두의 최선이 모여 만들어진 결과물을 보실 수 있을 테니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이에 박은빈이 '원더풀스'의 흥행을 이끌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방송인 샘 해밍턴이 아이스하키 유망주 아들 윌리엄의 근황을 전했다.13일 샘 해밍턴은 자신의 SNS에 "정말 대단한 한 달이었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러 대회에서 메달을 휩쓴 윌리엄의 모습이 담겼다. 유니폼 차림으로 MVP 상태와 우승 트로피를 거머쥔 윌리엄은 이전보다 늠름해진 모습으로 하키 유먕주 포스를 자아냈다.샘 해밍턴은 "호주에 가서 11세 이하와 13세 이하 부문 'Next Gen'(넥스트 젠) 토너먼트' 우승을 차지했다. 11세 이하 그룹에서는 MVP 수상과 함께 올스타 팀에도 선정됐다"며 윌리엄의 활약을 전했다. 이어 "한국으로 돌아와서는 'I-League(아이-리그) 디비전2' 12세 이하 부문 우승을 거머쥐었다"며 "마지막으로 토론토로 날아가 2016년생 소년들을 위한 'May Madness(메이 매드니스) 토너먼트'까지 우승했다"고 밝혔다.특히 그는 "세 개의 나라, 네 번의 우승, 네 개의 메달, 네 개의 트로피, 그리고 수많은 추억들까지. 언제나처럼 우리는 네가 이룬 모든 것들이 정말 자랑스럽다"며 "지금처럼 계속 즐겁게 해보자, 아들아!"라고 각별한 애정을 표했다.앞서 윌리엄은 2020년 아이스 하키에 입문해 현재 제니스 아이스하키 클럽 소속으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그는 뛰어난 실력으로 호주 국가대표팀의 주목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한편 윌리엄은 샘 해밍턴의 첫째 아들로 2016년 KBS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배우 송혜교가 남다른 먹성에도 변함없는 무결점 몸매를 자랑했다.13일 송혜교는 자신의 SNS에 "좋다"는 짧은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먹음직스러운 김치볶음밥 한 상읻 마겼다. 특히, 윤기가 흐르는 볶음밥 위에는 노릇하게 익은 달걀프라이 두 개가 올라가 침샘 폭발 비주얼을 자랑했다.해당 사진이 야심한 시각에 게재된 만큼 송혜교의 소탈한 야식 메뉴 선정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야식으로 혹독한 여배우 식단 대신 푸짐한 김치볶음밥을 선택해 인간미를 더했다. 해당 사진이 게재되자 온라인 상에서는 "이렇게 먹고도 살이 안 찌네", "송혜교도 김치볶음밥은 못 참지", "달걀프라이 두 개 올리는 거 진짜 배운 사람이다" 등 그의 털털한 매력에 대한 감탄이 쏟아졌다.앞서 송혜교는 과거 한 방송에서 20대 시절 통통하고 귀여운 이미지를 바꿔보고자 17kg를 감량했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현재 그는 프로필 상 키 161cm에 몸무게 45kg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송혜교는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를 택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 도파민 중독으로 충동 조절에 어려움을 겪는 초등학생 아들의 사연이 공개된다.오는 15일 방송되는 '금쪽같은 내 새끼'에는 10살, 7살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부부가 출연한다. 특히 엄마는 3년 전에도 육아 고민으로 프로그램에 사연을 신청했던 인물. 이후 여러 방법으로 변화를 시도했지만 점점 심해지는 충동적인 행동에 다시 한번 도움을 요청하게 됐다고 전해져 관심이 쏠린다.관찰 영상에서는 하교 후 태블릿으로 공부를 마친 금쪽이의 모습이 공개된다. 약속된 시간이 되자 아빠는 휴대폰 사용을 허락하지만, 특정 게임만큼은 하지 못하도록 제재한다. 그러자 금쪽이는 순식간에 감정이 폭발한 채 휴대폰을 향해 울부짖으며 격한 반응을 보인다.부모가 해당 게임을 반드시 막을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공개되자 스튜디오는 충격에 빠졌다는 후문이다. 과연 금쪽이에게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이어진 영상에서는 잠든 동생을 억지로 깨우는 금쪽이의 모습도 포착된다. 함께 놀고 싶다는 이유로 동생을 흔들어 깨우고, 반응이 없자 점점 거칠게 행동하는 모습에 긴장감이 높아진다. 결국 동생이 울음을 터뜨리고 엄마가 상황을 중재하려 하지만, 금쪽이는 "나 참을성 없어!"라며 감정을 주체하지 못한다.오은영 박사는 금쪽이의 상태가 "단순한 충동성을 넘어 '이것'을 한 뇌와 비슷한 모습"이라고 분석하며 우려를 표한다.또 다른 영상에는 친구들과 술래잡기를 하던 중 자기 마음대로 규칙을 바꾸고, 결국 술래에게 잡히자 주저앉아 오열하는 금쪽이의 모습이 담겼다. 예상치 못한 행동에 친구들 역시 당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안효섭과 채원빈이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한 뒤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14일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8회에서는 매튜 리(안효섭 분)와 담예진(채원빈 분)의 연애 1일 차 모습이 공개된다.티격태격하던 매튜 리와 담예진은 어느 순간부터 미묘한 감정을 싹틔우기 시작했다. 특히 한집에서 같이 지내게 되면서 더욱 가까워진 두 사람은 결국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했다. 이후 이들은 깊은 키스를 나누며 설렘을 자아냈다.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은 알콩달콩한 연애를 시작한다. 공개된 사진 속 매튜 리와 담예진의 얼굴에서 기분 좋은 두근거림이 느껴진다. 특히 담예진을 빤히 바라보는 매튜 리와 살며시 미소를 짓고 있는 담예진 사이에는 다정한 기류가 흐른다.'오늘도 매진했습니다' 8회는 이날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배우 하지원(44)이 26학번 새내기들과의 과팅 자리에서 예상치 못한 플러팅을 받았다.13일 JTBC '26학번 지원이요' 공식 SNS에는 '충격 과팅하는 하지원 실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하지원은 화이트 레이스 블라우스를 입고 20대 대학생들과의 미팅 자리에 참석해 신입생다운 풋풋한 분위기를 자아냈다.그는 술자리 레크리에이션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대학 미팅 문화에 완벽히 녹아든 모습을 보였다. 또한 하지원은 미팅에 함께 참여한 여학생들과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담소를 나눴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는 진지한 눈빛으로 학생들의 고민과 이야기를 경청하는 하지원의 모습이 포착돼 훈훈함을 더했다.특히, 한 남학생의 하지원 삼행시 플러팅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하지원을 바라보며 "지원씨는 원(언)제부터 그렇게 예뻤나"라며 하지원이 출연한 드라마 '시크릿 가든' 속 명대사를 재치있게 활용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하지원 역시 남학생의 센스 넘치는 개그에 수줍게 미소를 지었다.해당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20대 사이에 있어도 손색 없는 파워 동안이다", "하지원이랑 과팅이라니 너무 부럽다", "블라우스 입으니까 완전 새내기 같다" 등 그의 변함없는 미모에 찬사를 보냈다.한편, 하지원은 1997년 단국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입학해 2007년 졸업했다. 이후 그는 19년 만에 호텔관광대학 신입생으로 변신해 새 출발을 알렸다. 하지원은 현재 JTBC 단독 웹 예능 '26학번 지원이요'에 출연하며 재치있는 캠퍼스 생활로 털털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사 남매와 이시언이 초강력 5계명의 등장에 멘붕에 빠진다. 14일 저녁 8시 40분 방송되는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연출 김세희)' 5회에서는 필리핀 보홀로 향한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 그리고 이시언의 마지막 여정이 그려진다. 보홀의 대자연을 온몸으로 만끽하는 역대급 정글 액티비티에 이어 모두의 궁금증을 모았던 '현지 작물 추가 탐구' 일정의 정체가 베일을 벗으며 웃음 폭탄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 남매와 이시언은 '필리핀의 아마존'이라 불리는 로복강에서 끝판왕급 정글 액티비티를 즐긴다. 특히 덱스는 타잔을 연상케 하는 스윙 다이빙은 물론, 공중 회전과 백덤블링까지 도전하며 도파민을 폭발시킬 예정. UDT 출신다운 피지컬로 맹활약할 덱스의 거침없는 도전에 기대가 모인다. 김혜윤 역시 겁 없는 도전으로 '꼬마 덱스'라는 수식어를 얻는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덱스는 "혜윤이는 겁이 없다. 보통 여자가 아니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현지 작물 추가 탐구' 일정의 정체도 드디어 공개된다. 여유로운 휴가 분위기도 잠시, 사 남매와 이시언은 또 다시 예측불가 노동의 세계에 입성하며 수확 지옥에 빠지게 된다. 특히 본격적인 수확에 앞서 제작진은 초강력 5계명을 공개하며 긴장감을 높인다. 짜증 금지, 한숨 금지 등 총 5가지의 규칙이 주어지고 이를 어길 때마다 반전의 룰이 적용되는 것. 예상치 못한 강력한 규칙과 함께 시도 때도 없이 호루라기 소리가 울려퍼지며 한시도 놓을 수 없는 긴장감이 이어진다. 사 남매와 이시언은 점점 말수를 잃어가며 묵언 수행급 노동으로 폭소를 안긴다. 염정아는 "
배우 장근석(38)이 쉬지를 못하는 성격이라고 털어놨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이하 ‘영스트리트’)에는 SBS 파워FM 개국 30주년 특집을 맞아 ‘영스트리트’ 6대 DJ였던 장근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장근석은 2004년 5월 3일부터 2005년 10월 31일까지 '영스트리트' DJ로 활동했다. 이날 장근석은 오랜만에 직접 오프닝 멘트를 읽으며 방송의 시작을 열었다. 그는 “당시에는 교복을 입고 생방송을 하러 오기도 했다”며 “토요일에 학교를 가지 않던 시절이었다”고 회상했다. 라디오에 대한 남다른 애정도 드러냈다. 아직도 라디오를 자주 듣느냐고 묻자 그는 “주파수가 아직도 107.7MHz에 고정돼 있다”며 “SBS 11층은 나에게 친정 같은 곳”이라고 말했다. 이어 DJ 웬디에게 “휴가 갈 때 스페셜 DJ 자리를 일주일만 맡겨 달라”고 제안했다. 근황에 대해서는 “쉬고 싶은데 쉬지를 못하는 성격이다. 늘 뭔가를 하게 된다”고 털어놨다. 이에 청취자들은 “장근석도 저렇게 열심히 사는데 나도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반응했다. 장근석은 서울 삼성동과 청담동, 일본 도쿄 등지에 부동산을 보유한 1300억 원대 건물주로 알려져 있다. 2004년 크리스마스 특집 당시 선보였던 라이브를 다시 들려달라는 요청에 즉석에서 한 소절을 선보이기도 했다. 장근석은 “오랜만에 불러도 가사가 기억난다”고 말했고, 과거 자신의 음성을 다시 들으며 웃음을 터뜨렸다. DJ 웬디는 직접 준비한 감사패를 장근석에게 전달했다. 장근석은 “그 시절 그 자리에 앉아 있던 나와 다시 마주할 수 있었던 시간
KBS2 연상연하 리얼 로맨스 '누난 내게 여자야' 시즌2 MC 한혜진이 "사랑하고 싶다는 마음이 몽글몽글 피어나는 게 좋다"며 새 시즌에 대한 설렘과 기대를 표했다.오는 23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 되는 '누난 내게 여자야2'(이하 '누내여')는 커리어를 위해 치열하게 살아오느라 아직 사랑을 찾지 못한 '누나'들과, 사랑 앞에서는 나이가 숫자에 불과하다고 믿는 '연하남'들의 현실 로맨스를 담는다.시즌1부터 함께한 한혜진은 "프로그램이 시즌을 이어간다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그만큼 시청자분들의 지지가 있었기 때문"이라며 "아직 '누내여'가 보여줄 이야기가 많이 남아 있는 것 같다. 다시 함께하게 돼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번 시즌 연하남들의 매력이 정말 다양해서 누나들이 쉽게 한 사람만 선택하기 어려울 것 같다"고 귀띔했다.연예계 데뷔 후 공개 연애 2번의 경험이 있는 한혜진은 "첫인상부터 옥택연을 닮은 연하남이 있어 눈길을 끌 것"이라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그는 "회차가 진행될수록 연하남들의 색다른 매력이 하나씩 나타난다"며 "결국 '설레는 첫인상'과 '깊어지는 매력' 사이에서 누나들의 마음이 흔들릴 것 같다"고 전했다.또한 연상연하 커플에 대한 생각을 묻는 말에는 "'누내여'는 연상연하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결국 평범한 남녀의 이야기"라며 "각자가 살아온 시간의 깊이가 다를 뿐, 나이가 서로에게 장점이 되기도 하고 단점이 되기도 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게 흥미로웠다"고 답했다. 이어 "많은 커플이 탄생했으면 좋겠다"며 "결국 우리는
구독자 240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 문상훈이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다.오는 16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398회에서는 채널 '빠더너스'를 운영하는 문상훈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빠더너스'의 콘텐츠가 탄생하는 4층 통임대 신사옥이 최초로 공개된다.신사옥은 일타강사 문쌤부터 문상 기자, 문이병 등 하이퍼 리얼리즘을 자랑하는 부캐 콘텐츠를 비롯해 '오지 않는 당신을 기다리며(오당기)', '해인칭 관찰자 시점' 등 각종 콘텐츠가 탄생하는 공간이다. 후암동 비디오 가게와 2층 주택을 거쳐 현재의 통임대 4층 사옥으로 오게 됐다고 밝힌 문상훈은 '빠더너스'의 성장기를 털어놓는다건물은 '일타강사 문쌤' 스튜디오가 있는 1층, 미국 시트콤의 아지트 같은 2층, 직원들의 업무 공간인 3층, '오당기' 촬영이 이뤄지는 4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직원들과 전국을 자유롭게 다니고 싶어 구매한 올드밴, 점심시간에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설치한 사내 PC방 등이 눈길을 끈다.문상훈의 본업 모먼트 역시 주목할 만한 부분이다. 그는 담당 피디와 함께한 콘텐츠 회의에서 아이디어를 쏟아내고 디테일한 기획을 제안한다. 이어 '빠더너스'의 인기 콘텐츠 '일타강사 문쌤'의 촬영 과정도 공개된다고 해 기대를 높인다.'전지적 참견 시점' 398회는 16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의 박경세(오정세 분)와 고혜진(강말금 분) 부부의 케미가 시청자의 호응을 얻고 있다. '모자무싸' 박경세와 고혜진은 부부이자 영화를 함께 만드는 영화감독과 제작사 대표다. 박경세는 성공한 감독임에도 여태껏 자격지심에 허우적대며 데뷔도 못 한 황동만(구교환 분)에게 긁히는 인물이다. 그런 남편을 두고 볼 수 없는 고혜진의 특급 조련술이 속 시원한 재미와 공감을 불러왔다.황동만이 단톡방에서 흥행에 실패한 박경세의 영화 '팔 없는 둘째누나'를 신나게 씹어댔다. 이에 발끈한 박경세는 7개의 항목으로 정리한 장문의 반문 메시지를 단톡방에 보냈다. 고혜진은 이런 유치한 박경세의 행동에 뿅망치 스매싱을 날려 꾸짖었다. 그 행동은 박경세가 자신의 자격지심을 깨닫는 장치로 작용했다.고혜진은 남편을 혹독하게 다루지만, 그 안에는 누구보다 깊은 존경과 신뢰가 깔려 있다. 그는 황동만에게 박경세를 비난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과거 기자 시절 부장에게 사자후를 날리고 사표를 던졌던 고혜진을 웃게 한 건 박경세의 시나리오 '애욕의 병따개'였다. 그는 박경세의 재능을 누구보다 아끼는 모습을 보여준다.이 부부의 세계가 흥미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박경세는 공동작가로 들어온 박정민(정민아 분)이 "우리 감독님이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다"며 칭찬을 날리자 신이 났다. 반면, 고혜진은 박경세의 앙숙 황동만의 데뷔작 제작을 맡기로 결정했다. 남편을 향한 참교육 정신으로 기어코 그를 링 위에 올려놨다. 남다른 부부 케미를 보여주는 박경세와 고혜진이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