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싸이(본명 박재상·48세)가 향정신성의약품을 대면 진찰 없이 처방받고 매니저를 통해 대리 수령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2일 가요계에 따르면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지난달 29…
배우 구혜선(41세)이 특허 헤어롤 출시 7개월 만에 또 한 번 특허를 취득했다.2일 구혜선은 자신의 SNS에 "디자인 등록을 마치고 새로운 파우치를 출시했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특허청이 발급한 디자인등록증과 구혜선이 직접 개발한 파우치 사진이 담겼다. 그는 지난 3월 파우치 디자인을 출원했으며 한 달 만에 디자인 등록을 완료한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구혜선은 지난해 11월 직접 개발한 휴대용 헤어롤을 출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해당 제품은 출시 당시 개당 1만 3000원에 판매돼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가격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다. 이에 구혜선은 "차츰 할인 이벤트를 통해 구매에 부담을 갖지 않도록 제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제품은 지난 4월 기준 1만 장 판매를 돌파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코미디언 양상국이 최근 태도 논란으로 대중의 질타를 받은 가운데, KBS 이승연 아나운서가 공개적으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이승연 아나운서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SNS에 양상국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사람은 가까이서 볼수록 더 선명해진다"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나란히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이승연은 "웃음은 방송에서 봤고, 의리는 가까이서 늘 보고 있다"며 양상국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이어 "요리도 잘하고, 청소도 잘하고, 운전은 더 잘하고, 생각보다 더 괜찮은 내 동생"이라며 "이제는 좋은 사람 만나 행복까지 풀옵션으로 장착하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또한 "집 평수보다 마음 평수가 넓은 우리 동생"이라고 덧붙이며 변함없는 신뢰를 표현했다.최근 양상국은 웹예능 '핑계고' 출연 당시 일부 발언과 태도로 논란이 됐다. 당시 그는 동료 개그맨 남창희의 이야기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고, 이를 수습하려던 유재석에게 "유재석 선배 말은 웬만하면 듣는데 그건 아니다", "한 번만 더 이야기하면 혼냅니다" 등의 발언을 해 시청자들의 지적을 받았다.논란이 커지자 양상국은 SNS를 통해 "불편함을 드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이후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방송을 위해 무리수를 둔 부분이 있었다"고 고개를 숙였고,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서도 "이 정도 사랑을 받아본 것도 처음이고 이 정도 질타를 받아본 적도 처음"이라며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또 그는 "짚을 건 짚고 사과할 건 했다. 잘못한 건 사죄하고 다시 잘해야지"라며 반성의
가수 겸 방송인 이상민이 11년 만에 '피의 게임X'를 통해 서바이벌에 도전한다.오는 7월 공개 예정인 웨이브(Wavve) 오리지널 서바이벌 '피의 게임X'(제작 모스트267)는 두뇌와 피지컬 최강자들이 극한의 환경 속에서 생존 경쟁을 펼치는 서바이벌 예능이다.이상민은 시즌1 당시 MC로 활약했던 데 이어 이번 시즌에는 플레이어로 출연한다. 이상민은 2013년 tvN '더 지니어스 : 게임의 법칙'에서 최종 3위에 오른 데 이어, 이듬해 방송된 '더 지니어스 : 룰 브레이커'에서는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피의 게임X'를 통해 약 11년 만에 플레이어로 직접 참전한다.이상민은 "'더 지니어스' 우승 이후 여러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플레이어 제안을 받았지만 모두 거절하고 MC 활동만 해왔다"며 "두 번째 도전 자체가 너무 부담스러웠고, 두뇌도 예전 같지 않고 여러모로 부족해진 '이빨 빠진 호랑이'라고 생각하며 지냈다"고 전했다.이어 "'피의 게임X' 섭외를 받고 두 달 가까이 고민했다"며 "그런데 계속 고민하고 있다는 건 결국 하고 싶다는 뜻 아니겠나 싶었다"며 "'더 늙기 전에 한 번 싸워보자'는 마음으로 출연을 결심했고, 지금은 참가한 것이 정말 잘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11년 만에 다시 서바이벌에 참가하는 이상민은 "서바이벌의 매력은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모든 감각을 열어놓고 싸워야 한다는 점"이라며 "팀전에서는 서로의 강점을 조립해 승리로 이끌어야 하고, 개인전에서는 자신의 약한 부분을 강한 플레이어들로부터 빼앗아와야 한다. 치밀한 계획과 순발력이 모두 필요한 장르"라고 설명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돈 때문에 언니 대신 형부와 결혼식을 올려야 했던 여동생의 사연이 공개됐다.'사건 수첩'에서는 아내와 형부의 결혼사진을 발견한 뒤 충격에 빠진 한 남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의뢰인은 단골 카페의 사장이었던 아내에게 반해 적극적으로 구애한 끝에 결혼에 골인했지만, 8개월 만에 아내의 형부라는 사람이 찾아오면서 예상치 못한 상황에 휘말렸다. 처형이 있다는 사실조차 처음 알게 된 의뢰인이 혼란스러워하자, 아내는 "언니가 형부와 다툰 뒤 집을 나가 5년 넘게 연락이 끊겼다"고 설명했다.하지만 어느 날 퇴근 후 집에 돌아온 의뢰인은 아내와 형부가 단둘이 있는 모습을 목격했고, 묘한 분위기에 의문을 품었다. 게다가 화장실에 간다던 형부가 아내의 속옷 서랍을 뒤진 흔적까지 발견되기도 했다. 두 사람의 관계를 추적하던 탐정단은 늦은 밤 아내를 찾아온 형부가 "죽어도 못 잊겠다"며 대화를 나누는 장면도 포착했다. 이에 형부가 사실은 전남편이 아니냐는 의혹까지 제기됐다. 그러던 중 얼굴을 꽁꽁 가린 채 어디론가 은밀히 향하는 의뢰인 아내를 추적한 결과, 그가 몰래 언니를 만나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알고 보니 의뢰인 아내는 결혼식 전날 도망친 언니를 대신해 형부와 가짜 결혼식을 올렸고, 이후에도 숨어 지내는 언니를 몰래 만나고 있었던 것이었다. 자매의 아버지 공장에 중요한 거래처 사장이었던 형부는 언니를 보고 첫눈에 반해 집착했고, 얼마 후 공장이 자금난을 겪자 기다렸다는 듯 "첫째 따님을 저에게 주시면 해결해드리겠다"고 제안했다.결국 언니는 4억 2천만 원의 채무를 면제받는 조건으로 결혼을 하기로 했
양세종이 귀신을 가장 무서워하는 검사 마강욱으로 변신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다.7월 18일 첫 방송 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는 귀신을 보는 재벌 상속녀와 귀신을 가장 무서워하는 열혈 검사의 좌충우돌 오컬트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최근 공개된 스틸에서는 데뷔 초의 날렵한 이미지와 달리 한층 푸근해 보이는 분위기의 양세종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앞서 양세종은 디즈니+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 촬영을 위해 약 7kg을 증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극 중 양세종이 연기하는 마강욱은 비상한 두뇌와 정의감, 뛰어난 공감 능력까지 갖춘 서울지검의 에이스 검사다. 한 번 사건에 꽂히면 끝까지 파고드는 집요함과 지위 고하를 가리지 않고 범죄자를 처벌하는 강직한 성품으로 인정받는 인물이다.권력과 카르텔에도 굴하지 않고 미제 사건까지 추적하던 마강욱은 어느 날 사건 현장에서 수상한 여자를 마주한 뒤 예상치 못한 일을 겪게 된다. 세상에서 가장 두려워하던 존재인 귀신을 보기 시작한 것. 갑작스럽게 영안이 열린 이유는 무엇일지, 그를 둘러싼 미스터리에 관심이 쏠린다.공개된 사진에는 하루아침에 귀신을 보게 된 마강욱의 변화무쌍한 일상이 담겼다. 골프장 카트 위에서 확성기를 들고 소리치는 모습에서는 사건 해결을 향한 그의 열정과 추진력이 엿보인다.반면 무언가를 목격한 듯 어깨를 잔뜩 움츠리거나 놀란 표정으로 바닥에 주저앉아 있는 모습도 포착됐다. 허공을 향해 주먹을 쥔 채 맞서는 장면까지 이어지며, 용감무쌍한 검사 마강욱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청춘 로맨스와 정통 멜로를 오가며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여 온 양세종
신혼부부부터 황혼 부부, 부모와 자식까지. 각기 다른 관계와 사연을 지닌 스타 가족들이 꾸밈없는 일상 속에서 가족의 의미와 소중함을 발견한다.2일 오전 MBN 예능 '남의 집 귀한 가족'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이수근, 박미선, 이봉원, 신지, 고준희, 전민기가 참석했다. '남의 집 귀한 가족'은 '가족'의 진짜 의미를 찾아가는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최근 유방암 투병으로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했던 박미선은 투병 후 이봉원과 동반 예능 나들이에 나섰다. 박미선은 출연 소감에 대해 "남들의 소소한 일상이 우리는 소소하지 않았다. 바쁘다 보니 누리지 못했다"며 "산책조차 특별했다. 방송을 통해 일상의 행복을 느낄 수 있어 좋았다"고 밝혔다. 결혼 전부터 거센 반대 여론으로 몸살을 앓았던 신지는 문원과 함께 신혼부부의 일상을 보여줄 예정이다. 결혼 직전까지 여러 방면에서 화제가 되다 보니 출연이 조심스러웠다는 신지는 "작가님들께서 저희 부부에게 무언가를 바라실 수도 있었을 텐데, 있는 그대로 담아주셨다"며 편안한 촬영 현장 조성이 결정적인 계기가 됐음을 알렸다.신지는 "꾸미지 않은 모습도 자연스럽게 담아주셨고, 하고 싶은 걸 말씀해 달라며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어주신 덕분에 좋은 추억을 쌓아가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오히려 저희가 '이 정도 괜찮을까요?', '더 필요한 거 없나요?'라고 역으로 제안할 정도였다"고 덧붙였다.전민기, 정미녀 부부는 2024년 SBS 예능 '동상이몽2' 이후 다시 가족 예능에 출연하게 됐다. 전민기는 "갈등이 심한 부부로 알려지다
가수 이효리가 KBS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에 출연해 방송인 유재석과 19년 만에 합을 맞춘다2일 KBS 관계자는 텐아시아에 "이효리가 '해피투게더'에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최근 녹화를 마쳤다"고 밝혔다..'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는 2001년부터 2020년까지 시청자들과 함께한 '해피투게더'가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음악 오디션이다. 유재석, 가수 윤종신, 장항준 감독이 진행을 맡았다.한편 이효리는 지난 2002년 4월 '해피투게더' 최초 여성 MC로 활약했다. 이후 2007년 1월에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이효리는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를 통해 19년 만에 유재석과 재회하게 됐다.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는 7월 중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나는 솔로' 31기 옥순이 자신을 둘러싼 각종 루머에 재차 입장을 밝히며 허위사실 유포 중단을 요청했다.옥순은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방송하는 내내 추운 날 모두가 힘들게 촬영한 방송 망칠까 봐 사실과 달라도 참으며 가만히 있었지만, 더 이상의 허위사실 유포는 멈춰 달라"고 밝혔다.이어 "도쿄 여행 간 사진에 나온 남자는 제 전 회사 동료이고 영호님이 아니다. 오스트리아 사진 속 손은 가족이다"라며 "익명의 글은 모두 거짓이다. 저 하나 망가뜨리는 게 재밌으시냐. 지겹다. 그만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앞서 그는 지난 1일에도 자신의 SNS에 한 네티즌이 작성한 게시물을 캡처해 올린 뒤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옥순은 "우리 집 안 누추하다. 저는 이런 데 결핍도 없다"며 "지금 하시는 것들처럼 친구 이름을 적으면 해당 계정을 찾아가 댓글을 달 거고, 얼마 전 출산한 친구를 평소 엄마라고 불러 애칭처럼 쓴 것"이라고 설명했다.이어 "친구에게도 올리면서 사람들이 진짜 엄마라고 생각하면 어떡하지라고 말한 적이 있다"며 "누가 봐도 젊은 사람 글씨체고, 지인들은 모두 아는 친구 고양이 이야기다. 상식적으로 남의 집을 우리 집처럼 올리는 게 말이 되냐"고 반문했다.앞서 옥순은 "엄마 사랑해요"라는 문구와 함께 홈파티 사진을 공개했다. 이후 해당 장소가 지인의 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자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자기 집인 척한 것 아니냐", "거짓말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어머니의 건강 상태를 둘러싼 추측에 대해서도 선을 그었다. 그는 "저는 엄마가 편찮으시다고 했지, 병상에 누워 계신다고 한
41세 개그우먼 한윤서가 이사 당일 예비 신랑과 말다툼을 벌였다. 한윤서는 지난 1일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남자친구 문준웅과 함께 예비 신혼집으로 이사했다. 이날 문준웅과 결혼 전 '선 동거'를 선택한 한윤서는 일촉즉발 이삿날을 공개했다. 새집에서 또다시 냉장고와 TV 사이 신경전이 촉발됐다. 한윤서는 "내가 상상했던 것과 전부 다르다"며 700만 원짜리 85인치 대형 TV 구매를 포기하지 않은 남자친구의 고집에 분개했다. 쓰레기 문제를 두고 말다툼을 벌이기도 했다. 남자친구는 “버릴 것을 골라달라”며 한윤서를 불렀지만, 한윤서는 그를 밀치며 "혼자서 보면 알 수 있는데, 왜 자꾸 나를 시키려 하냐. 내가 놀고 있었냐"고 화를 냈다. 결국 이사가 끝날 때까지 한동안 냉전이 유지됐고, 남자친구의 칭찬에 두 사람은 겨우 다시 대화를 시작했다. 그러나 또다시 TV 구매 문제로 말다툼이 재점화됐다. 남자친구는 "말이 안 통한다"면서 한숨을 쉬었다. VCR로 지켜보던 황보라는 "남자 입장에서는 칭찬이 약간 사과의 말이다. 윤서 씨는 정확히 '미안해'가 듣고 싶은 것"이라며 설명했다. 이어진 영상에서 남자친구는 한윤서에게 "미안하지 않게 됐다"며 고집을 꺾지 않았다. 한윤서는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면 끝날 일이었다”며 서운한 속마음을 털어놨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배우 김옥빈이 고가의 차량을 과시했다.김옥빈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마지막 테슬라X, 오늘 도착"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옥빈이 구매한 것으로 보이는 차량이 자태를 보이고 있는 모습. 차량 뒷 분이 위로 열려 눈길을 끌었다. 해당 차량은 1억 3000만 원대부터 시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한편 1987년생으로 올해 만 39세인 김옥빈은 지난해 11월 서울에 위치한 5성급 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김옥빈은 2005년 영화 '여고괴담4 - 목소리'로 데뷔했다. 이후 '박쥐', '여배우들', '고지전', '소수의견', '악녀', '1급기밀'에 출연했다. 드라마에도 얼굴을 비췄다. '칼과 꽃', '유나의 거리', '아스달 연대기', '다크홀', '연애대전', '아라문의 검' 등으로 대중들과 만났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가수 성시경이 10kg 감량 이후 두 달 만에 근황을 전했다.1일 성시경은 자신의 SNS에 "몇 킬로그램 쪘을까. 돌아가서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성시경은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차준환과 나란히 서서 어깨동무를 한 채 다정한 투샷을 남겼다.사진 속 그는 23세 연하인 차준환과 견줘도 손색없는 동안 미모와 날렵한 턱선을 자랑했다.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했다는 성시경은 몰라보게 슬림한 실루엣을 과시해 평소 혹독한 체중 관리를 짐작케 했다.그는 "아이스 스케이팅 곹연을 눈 앞에서 본 건 처음이라 정말 멋진 아티스트 분들이라고 느꼈다"며 "준환이 실제로 보니 너무 매력적이었다. 멋진 연기자가 되고 싶다는 젊은 청년의 꿈을 응원한다"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한편, 성시경은 지난 3월 자신의 SNS를 통해 두 달 만에 약 10kg를 감량했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당시 그는 "첫 달은 거의 계란, 고구마, 광어회, 영양제(만 먹었다)"며 혹독한 체중 감량 과정을 밝혀 감탄을 안겼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한 김소영이 둘째 출산 후 꾸준한 다이어트 끝에 57kg대 진입에 성공했다.김소영은 지난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체중계 사진을 공개하며 "그 비결은 아마 저녁에도 계란을 먹었기 때문이 아닐까"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57.7kg이 표시돼 눈길을 끌었다.앞서 김소영은 '계란, 올리브오일, 후추, 그릭요거트'로 구성된 이른바 '천연 위고비' 식단을 공개하며 체중 감량 중인 근황을 전한 바 있다. 그는 "생각보다 맛있고 엄청 배부르다"며 식단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실제로 김소영은 둘째 출산 후 한 달 만에 약 10kg을 감량해 59kg대에 진입했다고 밝힌 데 이어, 최근에는 57kg대까지 체중을 줄이며 꾸준한 감량세를 이어가고 있다.누리꾼들의 질문에도 솔직하게 답했다. 김소영은 "위고비도 결국 식욕 억제가 원리 아니냐. 그렇게 먹으니 하루 종일 배가 고프지 않다"고 설명했다. 이어 목표 체중에 대해서는 "첫째 출산 전 체중인 52kg까지는 어려울 것 같고 53~54kg 정도만 돼도 행복할 것 같다"고 밝혔다.한편 김소영은 2017년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 4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으며 SNS를 통해 육아와 다이어트 일상을 꾸준히 공유하고 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방송인 장성규가 자신에게 쏟아지는 금전 요구 메시지를 공개했다.장성규는 2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SNS를 통해 장성규에게 돈을 빌려달라거나 도움을 요청하는 누리꾼들의 메시지가 담겼다. 생활고를 호소하며 200만 원을 빌려달라고 하는가 하면 "제발 답이라도 달라"며 간절함을 드러내기도 했다.장성규는 "가장 많이 오는 DM 중 하나가 돈을 빌려달라는 내용"이라며 "매번 거절할 수밖에 없어 죄송한 마음이다"고 밝혔다. 이어 "부디 상처받지 마시고 각자의 어려운 상황이 잘 해결되길 바란다.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지 못해 죄송하다"고 덧붙였다.장성규가 금전 요구 메시지를 공개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 3월에도 비슷한 내용의 메시지 캡처 사진을 SNS에 올린 바 있다. 당시 장성규는 "개인적인 어려움을 겪는 분들께 금전적인 도움을 드리지 않는 것이 원칙"이라며 죄송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대신 말씀하신 500만 원은 어린 나이에 아무런 죄 없이 생사의 기로에 놓인 아이들을 위해 소아암 병동에 기부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방송인 유병재가 입원 근황을 알린 후 몸무게를 공유했다.유병재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병재가 몸무게를 체크하기 위해 체중계에 올라선 모습. 숫자는 59.9를 가리키면서 60kg도 되지 않는 유병재의 몸 상태를 알려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앞서 유병재는 지난달 27일 "담낭절제술을 무사히 마쳤습니당!"이라며 수척해진 얼굴로 병상 위에서 근황을 알린 바 있다. 당시 유병재는 수척해진 얼굴과 기운이 없는 듯한 눈빛을 보여 보이기도 했다.한편 1988년생인 유병재는 현재 TVING 연애 리얼리티 ‘러브캐처 인 발리’에 출연했던 9살 연하 인플루언서 안유정과 공개 열애 중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워너원과 워너블이 함께한 특별한 여정의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된다.2일 공개되는 엠넷플러스(Mnet Plus) 오리지널 리얼리티 'WANNA ONE GO : Back to Base'(이하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최종회에서는 워너블(워너원 팬덤명)의 소원을 직접 실현하는 '워너리스트 DAY'가 펼쳐진다.'워너리스트 DAY'는 지난 4월 7일부터 사흘간 팬들에게 받은 희망 콘텐츠를 바탕으로 기획된 프로그램의 마지막 에피소드다. 팬들이 보내온 '워너리스트'는 약 5000건에 달했으며, 워너원은 다양한 요청을 직접 수행하며 워너블과 추억을 쌓는다.멤버들은 여행을 떠나며 유쾌한 시간을 보낸다. 워너블이 보고 싶어 했던 게임과 미션이 이어지는 가운데, 긴장감 넘치는 서바이벌 게임부터 승리욕이 폭발한 제1회 워너원 족구 대회까지 다채로운 모습이 담긴다. 오랜만에 뭉친 멤버들의 예능감과 팀워크도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멤버들은 워너원의 시작과 끝을 함께한 의미 있는 장소인 바다도 찾는다. 데뷔 초부터 특별한 추억이 깃든 공간에서 함께 웃고 이야기하며 마지막 여행을 완성한다. 7년 만에 다시 모인 시간의 의미를 되새기는 동시에 워너블과 함께한 추억을 돌아보는 시간도 마련된다.워너원의 마지막 밤 역시 공개된다. 캠프파이어를 둘러싸고 앉은 멤버들은 지난 시간을 회상하며 진솔한 대화를 나눈다. 재결합 활동을 통해 다시 만난 소감과 워너블을 향한 마음을 전하며 깊은 여운을 남길 예정이다.'워너원고 : 백투베이스'는 공개 이후 꾸준한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관련 콘텐츠는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합산 누적 조회수 1억5000만 뷰를 돌파하며 글로벌 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