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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 이혼 7년 차에 결국 오열…무속인 얘기에 눈물

'구기동 프렌즈'가 관계성 맛집으로 거듭났다.지난 17일(금) 방송된 tvN '구기동 프렌즈' 2회에서는 장도연, 이다희,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이 '동사친(동거하는…

안재현, 이혼 7년 차에 결국 오열…무속인 얘기에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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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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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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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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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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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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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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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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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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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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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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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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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마이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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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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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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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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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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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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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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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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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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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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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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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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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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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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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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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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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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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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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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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류유산' 고백 서동주, 아픔 뒤 전한 담담한 근황…흰 셔츠에 청바지 입은 '분위기 여신'

    '계류유산' 고백 서동주, 아픔 뒤 전한 담담한 근황…흰 셔츠에 청바지 입은 '분위기 여신'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계류유산 사실을 고백한 후 담담한 근황을 전했다.최근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얀 하트 이모지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서동주는 흰색 셔츠와 데님 팬츠를 입은 채 바닥에 앉아 한쪽 다리를 세우고 몸을 살짝 기울이며 위쪽을 바라보고 있다. 서동주는 길게 늘어뜨린 머리카락이 어깨를 따라 자연스럽게 흐르며 단정한 인상을 더하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 서동주는 얼굴을 가까이 담은 구도로 고개를 들고 시선을 위로 두고 있으며 또렷한 눈매와 은은한 메이크업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더 깊어졌어요 미모도 분위기도"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예뻐용 울언닝" "정말 예쁜 동주님" "예쁘고 분위기 있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서동주는 자신의 SNS에 "계류유산 후 소파 수술로 태명 '칠복이'를 보내주고 왔다"라며 "병원에서 아기집의 성장과 모든 것이 멈춰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안타까운 소식을 전한 바 있다.한편 1983년생인 서동주는 2010년 결혼했으나 4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지난해 6월 4살 연하 남편과 재혼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이찬원 인성 이 정도였나…업계 미담 터졌다 "용돈 쥐여줘, 잘 챙겨주는 선배" ('톡파원')

    이찬원 인성 이 정도였나…업계 미담 터졌다 "용돈 쥐여줘, 잘 챙겨주는 선배" ('톡파원')

    가수 전유진이 '톡파원 25시'에서 가수 이찬원의 미담을 전한다.오는 20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 206회는 일본 나고야, 필리핀 팔라완, 이탈리아 피렌체 랜선 여행으로 꾸며진다. 트로트 신동에서 젠지 트로트 퀸으로 돌아온 가수 전유진이 게스트로 함께 한다.전유진은 트로트 선배 이찬원과 찐남매 케미를 뽐낸다. 전유진은 "찬원 오빠랑 평소에 친하다. 엄청 잘 챙겨주고 용돈도 줬다"며 이찬원의 후배 사랑 미담을 공개한다. 이에 이찬원은 "유진이가 원래 엄청 착하다. 실력은 말할 것도 없이 최고"라며 훈훈함을 더한다.첫 번째 영상에서는 미식과 힐링의 도시, 일본 나고야 랜선 여행이 소개된다. 나고야는 독자적인 음식 문화 '나고야메시'가 유명한 곳으로, 이 지역에서만 맛볼 수 있는 독특한 음식들의 향연이 펼쳐진다.1947년 문을 연 현지인 픽 된장 돈가스부터 단짠 끝판왕 된장 모둠꼬치까지, 미식 도시 나고야의 진수를 보여준다. 급기야 김숙은 "이거 먹으러 가고 싶다"며 나고야행을 선언한 뒤, 녹화 이후 톡파원 추천 미식 코스를 그대로 다녀왔다는 후문이다. 김숙의 현실 리액션이 담긴 후기 영상까지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다.이어 일본의 3대 온천 중 하나인 게로 온천을 품은 온천 마을을 소개한다. 이곳은 기후현 북부 히다강 유역을 따라 형성된 계곡 마을로 미인 온천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일본 톡파원은 길에서 만난 무료 족욕장부터 합리적인 비용의 전통 료칸까지, 온천 마을의 이모저모를 소개할 예정이다. '톡파원 25시' 206회는 20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하이킥'으로 인기 휩쓸던 유명 남배우, 녹화 도중 홀대당한 현장 포착…동거 방송 홍보 차 '놀토' 출격

    '하이킥'으로 인기 휩쓸던 유명 남배우, 녹화 도중 홀대당한 현장 포착…동거 방송 홍보 차 '놀토' 출격

    tvN '놀라운 토요일'에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이 출연해 예능감을 뽐낸다. 앞서 2009년 MBC '지붕 뚫고 하이킥'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최다니엘은 이날 방송에서 김동현에게 뜻밖의 홀대를 받는 상황이 연출되며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오늘(18일, 토) 저녁 7시 40분 방송하는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배우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이 출연한다. tvN 동거 예능 프로그램 ‘구기동 프렌즈’에서 좌충우돌 한집살이를 시작한 이들이 ‘놀토’에서는 어떤 케미스트리를 보여줄지 호기심이 치솟는다.본격적인 게임에 앞선 토크에서부터 게스트들은 유쾌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먼저 최다니엘과 장근석은 아재미 가득한 그 시절 제스처를 시작으로, 각자의 독특한 유머 감각을 경쟁하듯 뽐내 눈길을 끈다. 숨겨둔 ‘유머 1번지’ 리스트를 대방출한 최다니엘, “저와 최다니엘은 컬러가 다르다”며 아시아 프린스다운 반전 입담을 자랑한 장근석이 양보 없는 개그 라이벌전을 이어가는 것. 두 사람의 신경전이 계속되자 도레미들은 누가 더 웃긴지를 판가름하기 위한 즉석 투표에 나서기도.안재현은 MC 붐에 대한 따뜻한 에피소드를 공개하지만, 공감하기 힘들다는 도레미들의 표정이 폭소를 안긴다. ‘놀토’ 찐가족 경수진은 지난 방문 때 꼴듣찬 도중 노래를 따라 부르는 대형 사고를 쳤던 기억을 회상하며, 숙면을 하고 온 만큼 오늘은 책임감을 갖고 프렌즈들을 이끌겠다고 다짐해 기대감을 모은다.한껏 달아오른 분위기 속 애피타이저 게임 ‘노래 이어 부르기’가 펼쳐진다. 장근석이 이끄는 ‘구기동’ 팀과 문

  • '금발의 히어로' 임영웅, 아이돌 뺨치는 파격 변신… "못 알아볼 뻔했네"

    '금발의 히어로' 임영웅, 아이돌 뺨치는 파격 변신… "못 알아볼 뻔했네"

    가수 임영웅이 금발 머리를 선보이며 파격 변신을 해 눈길을 끈다.최근 임영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임영웅은 붉은 벽을 배경으로 앉아 한 손으로 휴대전화를 들어 화면을 바라보고 있다. 임영웅은 베이지 컬러 재킷을 착용하고 있으며 재킷 아래로는 짙은 톤 상의가 보인다. 또 다른 요소로 밝은 금발 헤어가 시선을 끌며 얼굴을 또렷하게 드러내고 있다.이를 본 팬들은 "왜케 멋있고 잘생겼을까" "늘 응원합니다" "이젠 노랑머리 영웅이도 점점 익숙" "화이팅" "이뻐두 넘 이쁜 히어로" "숨멎"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1년생으로 35세인 임영웅은 지난달 6일부터 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 부산 공연을 마쳤다. 오는 9월에는 경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단독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를 개최할 예정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상금 1억 기부' 홍지윤, 반려견과 투샷 공개…귀여움 대결 승자는?

    '상금 1억 기부' 홍지윤, 반려견과 투샷 공개…귀여움 대결 승자는?

    가수 홍지윤이 깜찍하고 상큼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근다.최근 홍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아지와 사진을 찍으며 "나랑 사진찍는게 싫은가?.."라는 멘트를 남겼다.공개 된 사진 속 홍지윤은 하얀 강아지를 품에 안은 채 카메라를 향해 얼굴을 가까이 두고 있다. 홍지윤은 블랙 시스루 상의를 착용한 모습으로 깔끔한 스타일을 완성하고 있으며 손에 안긴 강아지는 고개를 옆으로 돌린 채 다른 곳을 바라보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 홍지윤은 같은 자리에서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고 품에 안긴 강아지는 눈을 살짝 감은 듯한 표정을 보이고 있다.이를 본 팬들은 "기여워" "강아지 표정이 귀엽네요" "와 강아지보다 지윤님 얼굴이 너무 예쁘네요" "짱귀여움" "애견과 함께 행복한 모습 참으로 곱습니다" "최고중의 최고 홍지윤을 아끼고 응원합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홍지윤은 MBN '현역가왕3' 간담회에서 우승 상금 1억원 전액 기부 뜻을 밝힌 바 있다. 당시 홍지윤은 "제가 2021년 '미스트롯2' 출연 당시 '우승을 하게 되면 상금을 기부하겠다'는 공약을 걸었는데 2위를 차지해서 뜻을 이루지 못해 이번에 공약을 이행하려 한다"고 말했다.우승 소감 당시 홍지윤은 "다른 오디션을 통해 데뷔했기 때문에 현역으로 뛰기에는 부족한 부분이 많았는데 이번에 '현역가왕3'에 나오기 전까지 가수로서 발전한 모습 보여주고 싶었고 누구보다 멋진 음악인 되고 싶은 욕심이 있다"며 "그런 마음 대중분들께 보여주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나솔 관광객' 30기 현숙, 밝은 근황 전했다…캐나다 아닌 한국서 봄 나들이

    '나솔 관광객' 30기 현숙, 밝은 근황 전했다…캐나다 아닌 한국서 봄 나들이

    '나는솔로' 30기 '캐나다에서 온 관광객' 무드를 뽐내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줬던 현숙이 근황을 전했다.최근 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 나들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현숙은 창틀 앞에 앉아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현숙은 연보라빛 가디건과 화이트 이너를 매치해 단정한 분위기를 더하고 있으며 자연스럽게 내려온 헤어가 얼굴선을 부드럽게 감싸고 있다.이어진 사진에서 현숙은 영숙, 정숙과 함께 나란히 앉아 팔짱을 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정숙은 중앙에서 네이비 컬러 집업을 입고 차분한 표정을 짓고 있으며 양옆에 앉은 영숙과 현숙은 밝은 표정으로 서로 다른 컬러 니트를 매치해 조화를 이루고 있다.또 다른 사진에서 현숙은 영숙, 정숙과 함께 야외 데크 위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 사람은 손을 들어 브이 포즈를 하고 있으며 밝은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이를 본 팬들은 "K관광은 계속된다" "정말 너무 멋있어요." "너무 예뻐" "웃는거 너무 귀여우셔요" "이게 바로 K-봄 나들이다 이거야" "청춘 즐기셔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30기 현숙은 '나는솔로' 30기 종방 후 진행 된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 불참한 바 있다. 당시 다른 출연자들은 현숙이 캐나다로 돌아간 건 아니지만 출장 문제로 불참했다고 알렸다. 1992년생인 현숙은 캐나다와 한국 이중국적을 보유한 회계사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35세' 채지안, 얼굴 가득 채운 미모 근황…여전히 '이민정 닮은꼴'

    '35세' 채지안, 얼굴 가득 채운 미모 근황…여전히 '이민정 닮은꼴'

    배우 채지안이 여전히 아름다운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했다.최근 채지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소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채지안은 카페 내부에서 카메라를 가까이 둔 채 고개를 살짝 기울이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채지안은 화이트 상의 위에 그레이 톤의 니트를 걸친 모습으로 차분한 스타일을 완성하고 있으며 머리 위에는 선글라스를 올려 자연스러운 포인트를 더하고 있다. 채지안은 은은한 메이크업과 작은 이어링, 목걸이로 깔끔한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으며 뒤편에는 식물과 테이블, 벽면 포스터와 진열된 병들이 어우러진 공간이 함께 보인다.이를 본 팬들은 "헐 이쁘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완죠니 천사" "귀여움과이쁨" "세상 예쁨"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1년생인 채지안은 2016년 웹드라마 '여대생 살인사건'으로 데뷔했고 이후 드라마 '오늘의 탐정' '두 여자 시즌3' '나의 개 같은 연애' 등에서 열연했다. 또 지난 2019년  MBC 예능 '호구의 연애'에 출연해 김민규와 달달한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김지민♥' 김준호, 시험관 시술 난항 겪나…방송 중 "비나이다 비나이다" 기도까지 ('독박투어')

    '김지민♥' 김준호, 시험관 시술 난항 겪나…방송 중 "비나이다 비나이다" 기도까지 ('독박투어')

    김지민과 결혼한 코미디언 김준호가 '니돈내산 독박투어4' 촬영 중 "딸을 낳게 해달라"고 빌어 웃음을 자아낸다. 앞서 김지민은 2세를 위해 현재 시험관 시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18일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채널S,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46회에서는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춘천의 아들’강재준과 춘천 투어를 한 데 이어 청양 출신 홍석천을 만나 국내 여행을 이어가는 현장이 그려진다.이날 독박즈는 강재준과 알찬 춘천 여행을 마친 뒤, 청양으로 향한다. 차를 타고 가던 중 김준호는 "청양 출신의 상남자를 미리 섭외했다"며 "청양에서 가장 큰 고추 동상 앞에서 만나기로 했다"고 알린다. 이에 독박즈는 청양의 랜드마크인 천장호 출렁다리를 찾아가, 다리 한가운데 있는 고추 주탑을 발견한다.그런데 청양 여행 친구로 출격한 홍석천이 독박즈를 반갑게 맞아 모두를 놀라게 한다. 홍석천은 "내가 청양 출신 연예인 중 가장 유명하다. 너희를 위해 특별히 고향에 내려왔다"며 일일 가이드를 자처한다. 이어 그는 "이곳이 (자녀 준비 중인) 부부들이 소원을 빌러 오는 곳으로도 유명하다"며 2세 계획이 있는 김준호에게 "소원을 빌라"고 권한다. 떠밀리듯 소원 빌기에 나선 김준호는 고추 동상을 쓰다듬으며 "세상에서 가장 큰 고추 신께 비나이다. 예쁜 딸 낳게 해주세요"라고 빌어 모두를 빵 터지게 한다.유쾌한 분위기 속 홍석천은 "청양에 왔으니 고추빵을 먹어봐야 한다. 또 내 첫사랑의 추억이 깃든 단골 중식당도 가자"고 외친다. 그러면서 그는 "그 식당 사장님 아들이 나보다 한두 살 형이었는

  • '음주운전 논란' 신혜성은 불참했다…이민우 결혼식 현장, 공중파 최초 공개 "역사적인 일" ('살림남')

    '음주운전 논란' 신혜성은 불참했다…이민우 결혼식 현장, 공중파 최초 공개 "역사적인 일" ('살림남')

    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의 결혼식 현장이 '살림남'을 통해 처음 공개된다. 앞서 공개된 사진에서는 음주운전으로 자숙 중인 신혜성이 불참했다고 전해지며 이목을 끌기도 했다. 18일(토)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지난해 8월 결혼 발표 이후 두 아이의 아빠가 된 48세 이민우가 마침내 화촉을 밝히는 감동적인 순간이 그려진다. 결혼식 전날, 이민우는 식순과 하객 명단을 정리하며 분주한 밤을 보낸다. 특히 아내를 깜짝 놀라게 해주기 위해 첫째 딸과 함께 신화의 대표곡 'Wild Eyes(와일드 아이즈)' 합동 무대 연습에 매진하며 특별한 전야제를 보낸다. 드디어 다가온 결혼식 당일, 이민우는 "내 인생에서 역사적으로 남을 일이지 않나. 많은 무대에 섰지만, 이번 무대는 어느 때보다 긴장되는 것 같다"라며 설렘과 긴장감을 감추지 못한다. 현장은 연예대상을 방불케 하는 초호화 하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신화의 리더 에릭이 아내, 두 아들과 함께 총출동해 끈끈한 의리를 과시한 것은 물론, 톱스타 송승헌과 국민 MC 강호동, 전현무 등 동료 연예인들이 대거 참석해 이민우의 압도적인 황금 인맥을 입증한다. 바쁜 신랑 이민우를 대신해 '살림남' 공식 덤앤더머 지상렬과 박서진이 자발적으로 첫째 딸의 육아를 자처하며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선다. 두 사람의 활약 덕분에 이민우의 결혼식이 순조롭게 진행되는가 싶었지만, 축사자로 나선 지상렬의 한마디에 예식장은 순식간에 어색한 분위기에 휩싸인다.이어 분위기를 반전시킨 것은 박서진의 화려한 축하 무대. 현장의 열기가 최고조에 달한 가운데, 급기야 이민우의 어

  • '김준호♥' 김지민, 결국 소신 발언했다…이간질에 분노 "가장 기피해야 할 사람" ('사이다')

    '김준호♥' 김지민, 결국 소신 발언했다…이간질에 분노 "가장 기피해야 할 사람" ('사이다')

    김준호 아내 김지민이 사람과 사람 사이의 신뢰를 깨고, 인간관계를 파멸시키는 이간질쟁이에 대해 격한 분노를 폭발시킨다.오는 18일 오전 10시 방송되는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16회에서는 ‘혀끝에 독을 품은 사람들’을 주제로, 관계를 무너뜨리는 말의 힘과 그로 인한 갈등 사례들이 공개된다. 이날 김지민은 막장 드라마 중에서도 막장 클리셰만 모은 수준의 사연들을 보며 “말 한마디가 다른 사람을 다치게 할 수 있다”라는 말과 함께 “가장 기피해야 할 사람은 바로 이간질하는 사람”이라며 분노한다. 이호선 역시 “이간질은 분명 뭔가 이익을 노리는 것”이라고 주의를 당부해 공감을 자아낸다.무엇보다 이호선과 김지민은 막말에 피해를 당해 우울증과 공황을 겪고 있다는 사연자의 남편과 직접 대면에 나서 긴장감을 높인다. 김지민은 “남편 분이 ‘이호선이 진짜 전문가고 제정신이라면 아내 편을 들 리가 없다’라고 했다더라”라며 “설득할 자신이 있다고 했다”라고 전하고, 이를 들은 이호선이 나지막한 목소리로 “나를 설득할 자신이 있느냐”라고 맞받아치면서 팽팽한 기운을 드리운다. 이호선과 사연자의 일촉즉발 ‘스튜디오 대첩’이 예고된 가운데 막말과 이간질로 얼룩진 관계 속 어떤 해법이 제시될지 관심이 쏠린다.제작진은 “이번 회차에서는 누구나 한 번쯤 겪을 수 있는 인간관계 갈등을 보다 날카롭게 짚어볼 예정”이라며 “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가 어떤 상처로 이어지는지 현실적으로 풀어내며 공감과 통쾌한 ‘사이다’를 동시에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태유나 텐아시아 기

  • '3억의 남자' 김용빈, '트롯 여신' 꺾고 제대로 일 냈다…"금고 더 채울 것" 기선제압 ('금타는')

    '3억의 남자' 김용빈, '트롯 여신' 꺾고 제대로 일 냈다…"금고 더 채울 것" 기선제압 ('금타는')

    '금타는 금요일' 골든컵을 향한 새로운 장을 열며 금요일 밤을 황금빛으로 물들였다.지난 17일 밤 10시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한층 독해진 룰과 함께 제2대 골든컵 레이스의 서막이 본격적으로 열렸다. 두 번째 황금별 전쟁의 포문은 '골든 스타' 장윤정의 출격으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전주 대비 상승한 4.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5%까지 상승하며 일일 종편 및 케이블 프로그램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이날 대결부터는 골든컵에 도달하는 조건이 훨씬 까다로워졌다. 기존 7개였던 황금별 획득 기준이 10개로 상향된 데 이어, 승자가 패자의 별을 빼앗는 룰이 기본 적용되며 한층 잔혹한 서바이벌이 완성됐다. 제1대 골든컵 주인공 김용빈은 '금장 명찰'의 특권을 거머쥔 반면, 최하위였던 추혁진은 별 1개를 반납하며 '무(無)스타'로 출발하는 등 극명한 희비가 갈렸다.오프닝에서는 김용빈이 몸통만 한 골든컵을 들고 등장해 단숨에 시선을 압도했다. 금장 명찰과 넥타이는 물론 "속옷도 금장"이라는 농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금고를 더 채워야 한다"는 의미심장한 한마디로 새로운 골든컵을 향한 의지를 분명히 했다.첫 대결에서는 미(美) 천록담과 춘길이 맞붙었다. 무대에 오른 천록담은 지난 레이스에서 김용빈에게 간발의 차로 골든컵을 내줬던 춘길을 향해 "이번에는 더 어림없다"고 직격탄을 날리며 시작부터 분위기를 달궜다. 이후 '불나비'를 리듬감 있게 몰아붙인 천록담은 98점을 기록, '송인'으로 맞선 춘길을 단 1점 차로 제압하며 단숨에 '3스타'로 치고

  • 김남길, 배우 벗고 가수 데뷔 했다…성시경 "더 멋져 짜증났다" 너스레 ('고막남친') [종합]

    김남길, 배우 벗고 가수 데뷔 했다…성시경 "더 멋져 짜증났다" 너스레 ('고막남친') [종합]

    음악적 소신을 품고 돌아온 가수들과 배우에서 신인 가수로 변신한 이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유쾌한 웃음을 동시에 전했다.17일 밤 10시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서는 MC 성시경과 남다른 인연을 자랑하는 김남길을 비롯해 악뮤(AKMU), 조정치, 정인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몄다. 이날 첫 번째 게스트로 등장한 악뮤는 7년 만의 정규 앨범 '개화(開花)'를 소개하며 이수현이 겪었던 번아웃과 이를 보듬은 이찬혁의 깊은 우애를 공개했다. 이수현은 스스로를 몰아붙였던 지난날을 반성하며 산티아고 순례길을 다녀온 경험을 털어놓았고 이찬혁은 방 안에만 머물던 동생을 위해 슬픔마저 아름다운 마음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곡을 선물했다고 밝혀 감동을 안겼다. 성시경은 최근 10kg을 감량한 사실을 언급하며 족저근막염으로 고생한 이수현에게 다이어트 동료로서 깊은 공감을 표하기도 했다. 악뮤의 타이틀곡 '소문의 낙원'은 이수현이 힘든 시간을 이겨내고 다시 무대로 돌아오는 과정을 담아내어 많은 이들에게 용기를 전했다.두 번째 게스트로 출연한 김남길은 정준일의 '안아줘'를 부르며 무대에 올라 신인 가수로서의 긴장감을 드러냈다. 성시경은 김남길과 20년 전 드라마에서 톱가수와 보디가드로 만났던 특별한 과거를 회상하며 당시 보디가드가 더 멋있어 짜증을 냈던 일화를 공개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김남길은 활동명 '쿨톤'을 둘러싼 해프닝에 대해 "소통의 부재로 인한 실수였다"고 해명하며 "보컬 레슨만 16년째 받고 있다"는 사실과 함께 연기 발성과 노래 발성의 차이를 직접 시연해 눈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