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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타, ♥지예은과 결혼 두 달 앞두고…"싸우지 않고 준비 중" ('전참시')

'전지적 참견 시점' 댄서 바타가 예비 신부 지예은과의 결혼 준비 근황을 전했다.17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펜싱 선수 오상욱과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의 바…

바타, ♥지예은과 결혼 두 달 앞두고…"싸우지 않고 준비 중" ('전참시')

최신뉴스

  • 母 이불 속 3800만원 발견…현숙 "유산에 돈 보태 1억원 기부" ('아형')

    母 이불 속 3800만원 발견…현숙 "유산에 돈 보태 1억원 기부" ('아형')

    '아는 형님' 가수 현숙이 어머니가 남긴 3800만원에 사비를 보태 백혈병 환아들을 도왔다고 밝혔다.17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에는 배우 이계인과 가수 김연자, 현숙이 출연했다.이날 현숙은 어머니의 유품에서 발견한 돈에 얽힌 사연을 공개했다. 그는 무명 시절 빠듯한 형편에도 돈을 모아 어머니에게 용돈을 드렸다고 회상했다. 김연자와 밤무대를 여러 곳 다니며 활동하던 때라 넉넉한 금액을 드리지는 못했다고 설명했다.현숙은 "많이는 못 드리고 천 원, 이천 원, 만 원씩 드렸다"고 말했다. 하지만 어머니는 딸이 건넨 용돈을 쓰지 않고 간직하고 있었다.그는 "엄마가 뇌졸중으로 쓰러지셔서 돌아가신 다음에 보니까 이불 밑에 사드렸던 속옷도 가격표가 떨어지지 않은 채 그대로 있었다"며 "거기에 3800만원이 들어 있더라"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현숙은 어머니가 자신과 남동생의 결혼을 위해 돈을 모아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남동생과 제가 시집 장가를 못 갔다. 엄마 기억 속에는 우리 자식들을 보내야 한다는 게 있다"며 자녀들의 앞날을 걱정했던 어머니의 마음을 전했다.어머니가 남긴 돈은 백혈병 환아들을 위해 쓰였다. 현숙은 어머니가 입원했던 병원에서 수술비를 마련하지 못하는 아이들의 사연을 접하고 기부를 결심했다.그는 "엄마가 병원에서 고생하셨으니까 백혈병 아이들을 수술시켜 주는 게 어떻겠냐고 생각했다"며 "그 돈에 보태서 1억원을 엄마가 계셨던 병원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백혈병 환아 38명의 수술을 도왔다고 전해 박수를 받았다.'효녀 가수'라는 별칭을 얻게 된 계기도 털어놨다. 현

  • 안치환, 故 김광석 사망 전날 만남 미뤘는데..."다음날 새벽 영안실에서 봤다" ('데이앤나잇')

    안치환, 故 김광석 사망 전날 만남 미뤘는데..."다음날 새벽 영안실에서 봤다" ('데이앤나잇')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안치환이 김광석 사망 전날 만남을 미뤘던 사연을 고백했다.17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는 데뷔 40주년을 맞은 안치환이 음악 인생과 함께 김광석과의 인연을 돌아봤다.안치환은 김광석과의 인연에 대해 "서로 유명해지기 전부터 같이 지냈다. 광석이 형의 특별함은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회상했다.솔로 활동을 준비하던 시절 김광석에게 데모 테이프 녹음을 부탁한 일도 공개했다. 그는 "몇 가지 노래들을 데모 테이프에 녹음해 주고 이 노래를 음반사에 들려주고 내가 음반 낼 수 있게 선급금 방식으로 (할 수 있을지). 그때는 가난했으니까"라고 털어놨다.이어 그는 "광석이 형 덕분에 솔로 음반을 내게 되었다"고 전해 감동을 안겼다.김광석에 대해서는 "사랑스러운 형이었다. 사람에 대한 애정이 깊었다. 세상을 따뜻한 시선으로 보려고 했다. 그런 게 부러웠다"며 "저는 항상 싸워야 하는 느낌이었는데 형은 여유가 있었다"고 말했다.안치환은 “(사망) 전날 저녁에 만나서 음반 이야기도 하려고 했다”며 "제가 일정이 좀 일찍 끝나서 시간 텀이 길어서 피곤했다. '형 오늘은 나 먼저 집에 간다'고 하고 난 집에 갔다"고 당시를 떠올렸다.이어 "그다음 날 새벽에 영안실에서 봤다"고 덧붙였다.안치환은 "광석이 형이 한참 유명세를 누릴 때 책임이나 외로움이나 질시. 이런 것들을 감당할 힘이 있어야 하는 때다. 그때 누군가 형 옆에서 좀 더 위로해 주고 외로움을 달래주면 좋겠다 싶었다"며 "저도 그때 그러지 못했다. 아프고 미안하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다. 여러 감정이 있

  • 딸 한예종 보낸 박명수, 고3처럼 대본 외우더니…"주연 배우에 인정받아" ('하와수')

    딸 한예종 보낸 박명수, 고3처럼 대본 외우더니…"주연 배우에 인정받아" ('하와수')

    최근 딸의 한국예술종합학교 진학 소식을 알린 코미디언 박명수가 드라마 촬영을 위해 고3 수험생처럼 대본을 외우며 열정을 드러냈다.17일 유튜브 채널 '하와수'에는 '[하와수] 무한상사 컴백!! 광희부터 윤두준까지 케미 터지는 정과장 & 박차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박명수와 정준하는 웨이브 오리지널 시리즈 '무한상사-하와수 네버다이'의 대본 리딩과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리딩에는 두 사람을 비롯해 윤두준, 배윤경, 이병준, 강기둥 등이 참석했다.두 번째 대본 리딩에 나선 박명수는 "드라마를 해본 적이 없어서 미안합니다"라며 인사를 건넸다. 그는 "훌륭한 선배님들 모시고 또 훌륭한 우리 스태프 여러분들과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마무리 짓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첫 촬영에 돌입한 뒤에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박명수는 "열심히 하고 있다. 저 나름 주연 배우들한테 인정을 받고 있다. 잘 나올 것 같다. 기대하세요"라고 말했다.정준하는 박명수의 달라진 태도를 전했다. 그는 "의외로 고3 수험생처럼 열심히 대본을 외운다"며 놀라워했다. 윤두준도 "명수 형님이 너무 재밌게 해주셔서 분위기가 아주 좋다. 감독님이 얼굴에 웃음꽃이 떠나지 않으신다"고 칭찬했다.동료들의 호평을 받은 박명수는 영화감독들을 언급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왜냐면 이게 또 나가면 나홍진 감독이나 여러 감독들이 볼 거 아니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연상호, 봉준호 감독을 향한 인사도 잊지 않았다. 박명수는 "연상호 감독님 일면식 있어서 모니터 하실 거 아니냐"며 "봉준호 감독님은 사랑합니다.

  • 구성환이 '나혼산' 살린다…26살 연하 친구 위해 번지점프 "행복을 기도하면서 뛰었어"

    구성환이 '나혼산' 살린다…26살 연하 친구 위해 번지점프 "행복을 기도하면서 뛰었어"

    '나 혼자 산다' 구성환이 26살 연하 친구를 위해 번지점프에 도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1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구성환이 새 오토바이를 타고 친구 박태환과 라이딩에 나선 하루가 그려졌다. 두 사람은 지난 1월 오토바이 면허 시험장에서 처음 만났다.구성환은 박태환을 "제가 10초 만에 떨어졌는데, 저보다 더 빨리 떨어진 친구다"라고 소개했다. 시험장 인연은 김대호와 함께 맥주를 마시고 박태환의 어머니와도 연락하는 사이로 이어졌다.반려견 꽃분이를 떠나보냈을 때 받은 위로도 꺼냈다. 구성환은 "울면서 연락이 와서 나도 같이 울었다"며 "대화가 잘 통한다. 저보다 더 어른 같다"고 박태환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마지막 코스는 번지점프장이었다. 앞서 두 번 뛰지 못했던 구성환은 세 번째 도전 만에 뛰어내렸다. 그는 "내가 뛸 때 어떤 생각 했냐면, 태환이의 행복을 기도하면서 뛰었다"며 "스물여섯 살 차이가 나지만 태환이가 배려를 많이 해줘서 중요치 않았다"고 소감을 전했다.방송 이후 "구성환이 나혼산 살린다"는 반응까지 쏟아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이래서 구성환 배우 나오면 기대하며 보게 되는거같아요", "요즘 나혼산 다시 잼있어짐" 등 호평을 보냈다.박태환을 향한 관심도 뜨겁다. "애교 많고 예의 바르고 리액션도 좋고", "젊은 사람이 참 어른스럽고 이쁘네요", "요즈음 보기드문 성실하고 효자 태환군", "태환군 얘기를 성환님이 전한 멘트가 뭉클했어요"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번지점프 장면을 두고는 현장 직원의 안전을 걱정하는 목소리도 불거졌다. 화면 속 진행 직

  • "9살 여아 성착취 영상 찍었다"…전처 증언에도 불기소, 26년 만에 "증거 있냐" 뻔뻔 ('그알')

    "9살 여아 성착취 영상 찍었다"…전처 증언에도 불기소, 26년 만에 "증거 있냐" 뻔뻔 ('그알')

    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 26년째 미제로 남아 있는 초등생 연쇄 실종 사건의 유력 용의자를 최초로 단독 인터뷰해 진실 공방을 펼친다.17일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2000년대 초반 전남 강진에서 발생한 초등생 연쇄 실종 사건을 집중 조명한다.2000년 6월 15일, 전남 강진에서 하교 후 오빠를 기다리던 초등학교 2학년 김성주 양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1년 뒤인 2001년 6월 1일에는 불과 1km 떨어진 곳에서 하교하던 1학년 김하은 양마저 집으로 돌아오지 못했다. 인구 1만 8000여 명의 소도시에서 1년 새 저학년 여아 2명이 연달아 증발했지만, 납치범의 금전 요구 연락조차 없었다. 그로부터 26년이 지난 지금까지 두 아이의 생사와 흔적은 묘연한 상태다.당시 경찰은 인근에 살던 20대 초반 마 씨를 유력 용의자로 지목했다. 마 씨는 2010년 다른 아동 성범죄 사건으로 조사를 받던 중 두 아이를 살해해 유기했다고 자백하며 현장 검증까지 동행했다. 그러나 돌연 자백을 번복하면서 정식 피의자로 검거되지 못했다. 당시 수사 경찰은 마 씨를 두고 "내가 아는 범인 중 가장 운이 좋은 인물"이라고 회고했다. 마 씨의 전처가 하은 양으로 추정되는 아이의 성 착취 비디오테이프를 봤다고 진술했으나, 증거물이 발견되지 않으면서 마 씨는 수사망을 유유히 빠져나갔다.이후 마 씨는 처남 살해 혐의로 15년을 복역했고, 출소 이듬해 지적장애 여성을 성폭행해 8년을 더 복역한 뒤 올해 9월 만기 출소했다.'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출소한 마 씨를 추적해 단독 정식 인터뷰를 성사시켰고, 세 차례에 걸쳐 총 12시간 동안 심층 대화를 나눴다. 마 씨는 인터뷰 중 "내가 진짜 그렇게 했다

  • 노홍철, 12년 전 음주운전 돌아봤다…"큰 잘못, 용서 구해야 할 사람 누구"

    노홍철, 12년 전 음주운전 돌아봤다…"큰 잘못, 용서 구해야 할 사람 누구"

    방송인 노홍철이 12년 전 음주운전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했던 당시를 돌아봤다.15일 유튜브 채널 '노홍철'에는 '12년 전, 노홍철이 순례자길을 걸었던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노홍철은 카르도나 소금산을 방문하고 바이크로 산길을 달리며 여행을 이어갔다. 안도라를 떠나 스페인으로 향하던 그는 과거 자신의 잘못을 돌아보기 위해 찾았던 순례길의 '용서의 언덕'을 다시 방문하기로 했다.노홍철은 "저는 이제 장거리를 출발한다. 개인적인 저점 포인트, 이름하여 순례길 코스 중 용서의 언덕으로 간다"고 밝혔다. 장시간 이동 끝에 도착한 그는 "뭐에 이끌렸는지 주유하는 시간 빼고 계속 달렸더니 6시간 걸렸다"고 말했다.오랜만에 마주한 장소에 노홍철은 "여기를 만나는데 묘하다. 이상하게 여기가 계속 생각나더라"고 털어놨다. 그는 "십몇 년이 지났지만 기억이 나는 건 내가 용서해야 할 사람이 누구인지, 내가 용서를 구해야 할 사람이 누구인지 생각을 해보라는 것 아닌가"라며 과거 이곳에서 했던 고민을 꺼냈다.노홍철은 2014년 음주운전이 적발돼 MBC '무한도전' 등 당시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방송 활동을 중단한 뒤 순례길을 걸으며 자신의 잘못을 되돌아봤다.그는 "그때 저는 열심히 일하다 모든 게 멈춰서 그냥 발길 따라 걸었다. 어떻게 보면 지금이랑 비슷하다"고 회상했다. 순례자 동상을 바라보며 "저처럼 큰 잘못을 하고 오는 경우에는 생각할 것이 많다"고 고백하기도 했다.잠시 생각에 잠긴 노홍철은 어려운 상황에서 자신이 느꼈던 감정도 전했다. 그는 "큰 악재라든가 큰 벽이 내 앞에 나

  • '한의사♥' 강소라, 키스신 있으면 턱선 관리…"돈 안 쓸 수가 없다" ('솔플레이')

    '한의사♥' 강소라, 키스신 있으면 턱선 관리…"돈 안 쓸 수가 없다" ('솔플레이')

    배우 강소라가 피부 시술 전후를 공개하며 역할에 따른 관리법을 밝혔다.16일 유튜브 채널 '소라의 솔플레이'에는 '오늘은 프로답게 가보겠습니다 강소라의 본업 모먼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강소라는 "내일 드디어 광고 촬영을 앞두고 있다. 이번에 레이저 광고, 뷰티 광고를 처음으로 하게 됐다"며 소식을 전했다. 촬영 전 피부 관리를 받으러 온 그는 평소 받던 관리가 광고 계약으로 연결됐다고 설명했다.강소라는 "지난번에 제 영상을 보고 연락이 왔다. 제가 실제로 받고 있는 관리가 광고까지 연결되니까 얼마나 감사한 일이냐"며 기뻐했다. 광고 촬영을 앞둔 만큼 평소보다 강도를 높여 시술받겠다며 "풀파워로 쫙쫙 당겨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자신은 관리를 받으면 변화가 잘 드러나는 편이라고도 밝혔다. 그는 "부었다, 관리를 받았다, 살이 쪘다 안 쪘다. 너무 잘 보이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한쪽 얼굴에 시술을 마친 뒤 제작진은 시술받지 않은 쪽과 차이가 난다며 놀랐다. 강소라도 얼굴을 확인하며 "돈을 안 쓸 수가 없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해당 관리에 대해 "티 안 나게 예뻐진다. 인위적인 느낌이 없다"며 개인적인 만족감을 드러냈다.광고 촬영 당일에는 식단 관리에 나섰다. 오전 촬영을 마치고 샐러드를 먹는 강소라에게 제작진은 "멜로는 더 빡세게 관리해야 되는 거냐"고 물었다.강소라는 "키스신이 있으면 턱선이 잘 나오니까"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키스신이 없으면 조금 루즈해져도 된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촬영 장면과 배역에 따라 관리 강도를 조절한다는 설명이었다.그는 "

  • "어린 보아를 보고 싶었나"...74세 이수만, 안무가도 놀란 피드백 "더 어렵게 해달라"

    "어린 보아를 보고 싶었나"...74세 이수만, 안무가도 놀란 피드백 "더 어렵게 해달라"

    안무가 제이블랙이 이수만(74) A2O엔터테인먼트 키 프로듀서의 피드백에 놀랐다고 밝혔다.17일 '스튜디오와글와글' 채널에는 “[블랙마리뷰] EP.09 | A2O LITE _ NEON / 제이블랙이 직접 짠 인트로 안무?! 무대 댄스 리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제이블랙은 앞서 14일 자신의 SNS에 “A2O 시리, 아이찡 2인 도입부 안무 제작에 참여한 제이블랙입니다”라는 글을 올리며 데뷔곡 ‘NEON’(니온) 인트로 안무를 직접 만들었다고 알렸다.그는 "보통 아이돌 안무 의뢰를 받으면 시안 영상을 찍어 보낸다"며 "피드백은 항상 '이거보단 좀 더 쉽게 부탁드린다', '난이도를 낮춰 달라'는 게 대부분이었는데 이번에는 반대였다"고 떠올렸다.돌아온 주문은 "좀 더 어렵게 해달라"였다. 제이블랙은 "여자아이돌인데 제이블랙 스타일을 해 달라고 하신 거다"라며 "제 입장에서는 신났다. 그래서 난이도를 신나게 올렸다"고 설명했다.멤버들을 처음 만난 순간도 꺼냈다. 제이블랙은 "처음 아이찡과 시리를 만나 트레이닝을 했는데 조금 놀랐다. 진짜로 이걸 할 수 있겠다 싶었다"며 "처음부터 가능성을 보여줬다"고 전했다.해당 인트로 안무는 공개 직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제이블랙의 발언이 담긴 해당 영상은 조회수 89만회, 숏폼 영상으로도 이슈가 확산되고 있다. M2 채널에 공개된 ‘NEON’ 데뷔 무대 영상은 17일 저녁 기준 614만 회, 직캠 영상은 211만 회를 넘어섰다.음원 차트 반응도 뜨겁다. ‘NEON’은 데뷔 29시간 만인 14일 오후 11시 멜론 메인 차트 ‘TOP100’ 1위에 오른 뒤 16일 오후 3시 기준에도 정상을 지켰다. 앞서

  • '변요한♥' 티파니는 결혼식 안 했는데…유리 "자연 웨딩 로망" ('식스센스')

    '변요한♥' 티파니는 결혼식 안 했는데…유리 "자연 웨딩 로망" ('식스센스')

    '식스센스' 소녀시대 유리가 자연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싶다고 밝혔다.17일 tvN 측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식스센스:B사이드' 5화 선공개 영상 '효리수가 결혼한다면? 재석 오빠가 정해주는(?) 유리 결혼식'을 공개했다.이날 유리와 효연은 유재석, 비비, 고경표, 홍현희와 종로 일대를 걸으며 이야기를 나눴다. 인사동을 지나던 유리는 "여기서 얼마 전에 타로 봤었다"며 연애와 결혼, 미래에 대한 운세를 봤다고 밝혔다.유재석이 "어때? 잘 나왔어?"라고 묻자 유리는 "뭐가 있을 것 같다고 했는데 일단 당장은 안 보인대요"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출연진은 "그런 얘기는 저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반응해 웃음을 안겼다.유재석은 "갑자기 이러다가 유리 결혼하는 거 아니야?"라며 예상치 못한 결혼 소식이 나올 가능성을 언급했다. 유리는 "또 모르죠. 인생은 모르는 거예요, 진짜"라고 받아쳤다.대화는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의 결혼 이야기로 이어졌다. 홍현희가 "티파니 씨가 또 했으니까"라고 말하자 "한 명 가면 또 가잖아요"라는 반응이 나왔다. 유재석은 티파니가 결혼식을 올렸는지 궁금해했고, 혼인신고와 식사만 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졌다.효연은 "나도 결혼식 안 하고 싶어"라며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반면 유리는 결혼식 장소에 대한 바람을 드러냈다. 어디서 결혼식을 하고 싶냐는 질문에 "저는 그냥 자연에서요"라고 답했다.유재석은 야외 결혼식을 떠올리며 "그런데 좀 선선할 때 해요"라고 요청했다. 유리는 "오빠 좋아하는 날씨에 맞춰서"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유재석은 거듭 "선선할 때&quo

  • '1월 결혼' 백진희, 어린이만큼 먹는다더니…수영복 입으니 늘씬 ('지니이즈백')

    '1월 결혼' 백진희, 어린이만큼 먹는다더니…수영복 입으니 늘씬 ('지니이즈백')

    배우 백진희가 소식하는 식습관을 밝히며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16일 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에는 '여자들끼리 부산여행이란^^ 세 여자의 꺄르륵 1박 2일 부산 우정 여행 털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백진희는 드라마 '진짜가 나타났다!'에 함께 출연한 배우 유재이, 친구 손유희와 부산 해운대로 1박 2일 여행을 떠났다. 세 사람은 바다를 구경하고 해리단길 카페를 방문하며 시간을 보냈다.식당에서는 백진희의 음료 선택이 눈길을 끌었다. 친구들이 생맥주와 하이볼을 주문한 것과 달리 콜라를 고른 그는 "어른들의 여행에 콜라가 껴서 미안"이라며 건배했다. 친구의 권유로 생맥주를 조금 맛본 뒤에는 "어떤 리액션을 해야 F가 만족할까"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료칸 스타일의 숙소에 도착한 세 사람은 다과를 먹으며 수다를 이어갔다. 백진희가 떡을 먹다 "벌써 소화 다 됐다"고 하자 친구는 "거짓말. 이러고 얼마 못 먹을 거지? 어린이만큼 먹을 거지?"라고 받아쳤다. 백진희는 "어린이처럼 자주 먹는다"며 한 번에 많은 양을 먹기보다 조금씩 나눠 먹는 편이라고 설명했다.친구의 다이어트에는 단호한 반응을 보였다. 백진희는 "다이어트 그만하라고. 네가 뭐가 어때서 다이어트해. 그만하라고"라며 식사를 챙기라고 했다.그는 "먹지를 않아, 애가. 부산 가자고 했더니 그날부터 다이어트를 한다고 만나면 밥을 안 먹는 거예요"라고 폭로했다. 친구는 "좀 있다 수영복 입은 거 보고 깜짝 놀라지나 마"라고 맞받아쳤다. 이후 세 사람은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숙소 히노키탕에서 물놀이를 즐겼다.친구들이 전한 백진희의 평

  • 안방을 쥐락펴락…이창민, 1%대 시청률에도 '생활 밀착형 연기' 빛났다 ('너다연')

    안방을 쥐락펴락…이창민, 1%대 시청률에도 '생활 밀착형 연기' 빛났다 ('너다연')

    배우 이창민이 KBS2 '너 말고 다른 연애'에서 현실적인 직장인 연기로 공감을 얻고 있다.이창민이 출연 중인 ‘너 말고 다른 연애’는 10년째 연애 중인 남궁호(서강준 분)와 이미도(안은진 분)를 중심으로 사랑과 관계의 변화를 그리는 로맨스 작품이다. 작품은 지난달 12일 2.6%의 시청률로 시작해 지난 11일 1.9%로 하락했다.낮아진 시청률 속에서도 이창민의 열연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훈민제과 구매부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정연호 역을 맡았다. 인물은 직장인으로서의 면모뿐만 아니라 남궁호를 둘러싼 회사 내부 상황에도 관여해 극에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여기에 동료들 사이에서 의외의 면모까지 자연스럽게 표현해 작품에 현실감을 불어 넣고 있다.이창민은 지난 11일 방송된 8회에서 정연호의 매력을 다채롭게 그려냈다. 이날 장연호는 석부장(강학수 분)과 함께 남궁호를 둘러싼 이야기를 나누며 훈민제과 내부의 상황을 파악한 모습을 보였다. 평범한 회사원으로 보였던 정연호가 회사 내부의 사건에 얽혀 있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극에 긴장감이 조성됐다.반면 남궁호와 마주한 장면에서는 자신의 이름이 장난스럽게 저장된 사실을 알게 되자 발끈해 귀여운 성격까지 보여줬다.이후 수입 원재료 단가 변동 조사와 관련한 업무 장면에서는 다시 현실적인 직장인의 모습으로 돌아왔다. 표정과 리액션, 주변 인물들과 자연스러운 호흡으로 긴장감과 코믹함을 오가는 정연호의 매력을 표현했다는 평가가 나왔다.한편 이창민이 출연 중인 '너 말고 다른 연애'는 남궁호와 이미도의 관계 변화와 함께 훈민제과를 둘러싼 이야기가 본격화됐다. 이러한 가운데, 이창민이 분한 정연

  • 런던 집 공개 갑론을박...장윤주, 이번엔 ♥남편에 "노브라는 괜찮아?"

    런던 집 공개 갑론을박...장윤주, 이번엔 ♥남편에 "노브라는 괜찮아?"

    런던 집 공개로 갑론을박에 휩싸였던 장윤주가 이번엔 남편에게 노브라에 대한 생각을 물었다.17일 '윤쥬르 YOONJOUR 장윤주' 채널에는 "따뜻하고 아늑한 런던 집, 윤쥬르네 가족의 새 보금자리를 소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장윤주는 딸의 방부터 부부 침실, 거실, 발코니까지 런던 집 곳곳을 보여줬다. 침구와 소품은 서울에서 쓰던 것을 그대로 챙겨 왔다.런던에서 달라진 생활도 꺼냈다. 장윤주는 "많이 걷는다. 매일 만 보는 걷는 것 같다. 저희가 차가 있는 것도 아니고 대중교통을 이용한다"고 전했다.배달을 자주 시키던 한국에서와 달리 식재료는 그날그날 필요한 만큼 사고, 하루 두 끼는 집밥으로 먹는다. 불규칙했던 생활 습관도 런던에서 규칙적으로 바뀌었다.스타일 변화에 대한 바람도 드러냈다. 장윤주는 "과감해져 보고 싶다"며 "노브라로 돌아다닐 때도 있다"고 밝혔다.이어 맞은편에 앉은 남편에게 "여보, 노브라는 괜찮아?"라고 물었다. 남편의 답은 "괜찮다. 여기 많이들 그렇게 다니고 있다"였다.앞서 장윤주는 '외식 0끼 집밥 3끼. 윤쥬르네 가족이 영국에서 집밥 해 먹는 법' 영상에서 넓은 주방과 테라스가 있는 런던 집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영국의 비싼 집값이 거론되며 "런던에서 저런 크기의 주방 있는 집 살려면 최소 월세 600 이상", "영국 집값 비싸다고 들었는데 집이 너무 좋다" 등의 반응이 쏟아졌다.일부 시선이 과하다는 지적도 불거졌다. 톱모델 출신 배우 장윤주의 경력을 고려하면 넓은 집이 이상할 게 없다는 것. "장윤주 씨가 데뷔가 언제고 배우자분도 사업가셨는데 그럼 원룸에서 살 거

  • "SM은 로봇" vs "JYP는 더러워"…박준형·브라이언, 추억 신경전 ('놀토')

    "SM은 로봇" vs "JYP는 더러워"…박준형·브라이언, 추억 신경전 ('놀토')

    '놀라운 토요일' 박준형과 브라이언이 신인 시절 일화를 꺼내다 SM과 JYP를 둘러싼 신경전을 벌였다.17일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에는 그룹 god 박준형,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브라이언, 빌리 츠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브라이언은 신인 시절 박준형에게 고마웠던 기억을 떠올렸다. 플라이 투 더 스카이와 god가 대기실을 함께 사용했을 당시, 긴장하고 있던 자신에게 박준형이 먼저 다가와 장난을 쳤다는 것.브라이언은 "내 이름을 듣자마자 바로 '요 브라이언' 이러면서 긴장하니까 엄지를 들더라. 잘하라는 건 줄 알았더니 엄지를 누르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응원의 의미인 줄 알았던 손짓에는 반전이 있었다. 브라이언이 엄지손가락을 누르자 박준형이 방귀를 뀌었던 것.브라이언은 당시 소리까지 재현하며 "애매하게 설사가 나올 소리"라고 표현했다. 구체적인 묘사에 출연진은 고개를 돌렸고, 박준형은 "변비여서 설사를 한 적이 없다"고 해명했다. 브라이언은 "소리가. 그런 소리가 났다"고 강조해 웃음을 안겼다.박준형은 브라이언뿐 아니라 다른 후배들에게도 같은 장난을 쳤다고 밝혔다. 그는 "SM 애들은 로봇 같았다. 다 긴장해서 다 해줬다"며 당시 SM 소속 후배들의 경직된 모습을 언급했다.동방신기 유노윤호와 슈퍼주니어도 장난의 대상이었다. 박준형은 "슈퍼주니어 애들은 많아서 특별히 더 크게 해줬다. 진짜 크게 해줬다"고 설명했다. 후배들의 긴장을 풀어주려 했다는 해명이 또 다른 방귀 일화로 이어졌다.이를 듣던 SM 출신 브라이언은 "JYP는 더럽다고 느꼈다"고 받아쳤다. 박준형의 장난으로 시작된 추억담이 소속

  • "제2의 이준영 나왔으면"…유재석, 대상 상금 200만원으로 올렸다 ('놀뭐')

    "제2의 이준영 나왔으면"…유재석, 대상 상금 200만원으로 올렸다 ('놀뭐')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80s 서울가요제' 대상 수상자 이준영을 자신이 키웠다고 자부했다.17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95 서울가요제' 2차 예선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유재석은 지난 '80s 서울가요제'와 달라진 상금 규모를 소개했다. 물가 상승을 반영해 대상 상금이 10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올랐으며, 금상과 은상, 동상 상금도 함께 인상됐다고 설명했다.멤버들은 지난 가요제에서 활약한 이준영을 떠올렸다. 당시 이준영은 박남정의 '널 그리며'로 춤과 노래를 선보이며 대상을 차지했다. 하하는 "이준영 같은 새로운 인물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유재석은 이준영의 선곡에 자신의 역할이 컸다고 강조했다. 그는 "저희가 박남정 형 댄스곡을 하라고 했을 때 이준영 씨가 좀 부담스러워했다. 근데 그걸로 대상을 탔다"고 말했다. 부담을 느끼던 이준영에게 댄스곡을 권했던 일을 꺼내며 "만들어냈지 않나. 내가 준영이 키웠다"고 자화자찬했다.주우재는 "그걸로 얼마나 거들먹대셨냐"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유재석은 아랑곳하지 않고 "준영이 지금 군대 가서 얼마나 춤추는지 아냐"고 말하며 군 복무 중인 이준영을 언급했다.이준영의 성격을 둘러싼 이야기도 나왔다. 주우재가 "걔 내향인 아니야"라고 하자 하하 역시 "완전 외향인"이라고 거들었다. 무대에서 끼를 발산했던 이준영을 두고 멤버들의 의견이 모였다.하하는 자신도 이준영의 대상 수상에 기여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인사 한번 하러 와야 되는 거 아닌가? 내가 유리하게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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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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