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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제작진, 역사 왜곡 논란에 고개 숙였다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극 중 일부 설정과 대사로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였다. 제작진은 시청자 지적을 받아들이며 공식으로 사과했다.'21세기 대군부인' 제작진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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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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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활동 8개월' 아이오아이, 이갈고 나왔다…"떠나니까 아쉽더라" 워너원 견제 ('아는형님') [종합]

    '활동 8개월' 아이오아이, 이갈고 나왔다…"떠나니까 아쉽더라" 워너원 견제 ('아는형님') [종합]

    대한민국 오디션 예능의 시초로 가요계에 돌풍을 일으켰던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오아이(IOI)가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완전체 새 앨범을 들고 형님 학교를 다시 찾았다.지난 17일 밤 9시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재결합을 통해 팬들 곁으로 돌아온 아이오아이 임나영, 유연정, 김소혜, 청하, 최유정, 김도연, 전소미가 출연해 그간의 갈등과 소문을 불식시키는 당찬 입담을 과시한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과거 활동 당시 공식적인 기간은 10개월로 알려졌으나 실제 활동 기간은 8개월에 불과했다고 입을 모은 아이오아이 멤버들은 오디션 시리즈 중 가장 짧은 발자취를 남긴 탓에 마음속에 깊은 아쉬움이 존재했음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유연정은 당시 상황에 대해 "우리가 시초다 보니 모든 만든 분들이 이렇게 대박 날 줄 몰랐다"라며 "박수칠 때 떠난 게 아니고 박수치려고 하니까 떠나서 너무 아쉬웠다"라고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짧았던 공식 활동 종료 이후에도 꾸준히 유대를 이어온 이들이 10년 만에 다시 뭉치게 된 데에는 청하의 끈질긴 노력이 수반되었음이 밝혀졌다. 청하는 솔로 활동 중에도 여전히 아이오아이의 응원봉을 흔들며 과거 앨범을 들고 찾아오는 팬들의 모습에 깊은 책임감을 느껴 컴백을 주도하게 됐다고 털어놓았다.비슷한 시기 재결합 소식을 전한 또 다른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과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화두에 올랐다. 타 그룹의 행보에 자극을 받아 급하게 결성된 것이 아니냐는 이상민의 의혹 섞인 질문에 유연정은 타이밍상 자신들이 훨씬 앞선 시점부터 준비해 왔다며 억울함을 표현했다. 이어 워너원의 이대휘와 연예계 절친한 사이로 유명한

  • '14년 전 에이핑크 탈퇴' 홍유경 있고 '배우 전향' 손나은 없었다…윤보미♥라도 결혼식 현장

    '14년 전 에이핑크 탈퇴' 홍유경 있고 '배우 전향' 손나은 없었다…윤보미♥라도 결혼식 현장

    2011년 데뷔한 그룹 에이핑크 멤버들이 윤보미의 결혼식에 참석해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한 가운데, 전 멤버 손나은의 불참이 눈길을 끌었다.16일 공개된 사진 속 윤보미는 풍성한 레이스 장식이 돋보이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신부 대기실에는 에이핑크 멤버들이 함께 모여 사진을 남기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2013년 팀을 떠났던 원년 멤버 홍유경의 모습까지 포착돼 반가움을 더했다. 홍유경은 앞서 자신의 결혼식 당시에도 윤보미를 비롯한 에이핑크 멤버들과 함께 인증 사진을 공개하며 여전한 친분을 보여줬다. 반면 지난 2022년 팀 탈퇴 이후 배울 활동에 집중하고 있는 손나은은 현장에서 모습을 비추지 않았다.윤보미는 이날 9년 열애 끝에 서울에 위치한 호탤에서 음악 프로듀서 라도와 결혼식을 올렸다. 에이핑크 멤버들은 직접 축가를 맡으며 남다른 의리를 보여줬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허남준, '♥임지연' 입덕 부정기 시작됐다…"신경쓰여" 혐관 로맨스 시작 ('신세계') [종합]

    허남준, '♥임지연' 입덕 부정기 시작됐다…"신경쓰여" 혐관 로맨스 시작 ('신세계') [종합]

    전생과 현생의 기묘한 연결고리 속에서 오해로 엇갈리던 임지연과 허남준이 서로를 향한 진심을 확인하며 안방극장을 설렘으로 물들였다.지난 16일 밤 9시 50분 방송된 SBS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4회에서는 신서리(임지연 분)와 차세계(허남준 분)가 서로에 대한 감정의 정체를 깨닫고 급격한 관계의 변화를 맞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신서리는 길에서 마주친 유기견을 어쩔 수 없이 차세계에게 맡기며 인연을 이어갔고, 자신을 향해 베풀어지는 소소한 호의들을 보며 백광남(김민석 분)과 구필규(박진우 분)가 언급했던 팬심이라는 단어를 떠올렸다. 차세계를 든든한 조력자이자 팬으로 인식한 신서리는 고마운 마음을 담아 직접 한시와 그림을 곁들인 손 편지를 전달했으나, 휘날리는 필체 탓에 '팬'이라는 글자가 '편'으로 읽히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편지를 받아 든 차세계는 "이 여자 나 좋아하네"라며 첫사랑에 빠진 소년처럼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고, 신서리가 뺨에 맞은 상처를 치료할 수 있도록 차가운 물병을 쥐여주는 등 남모를 다정함을 표출했다.하지만 두 사람의 핑크빛 기류는 할아버지 차달수(윤주상 분)와의 갑작스러운 만남으로 위기를 맞이했다. 신서리가 차세계를 자신을 지지해 주는 팬이라고 소개하자 당황한 차세계는 "사정이 딱해서 몇 번 도와준 것뿐"이람 말로 선을 그었고 이에 상처를 받은 신서리는 차세계의 눈빛을 동정으로 오해하기 시작했다. 이가운데 리조트 개발 발족식과 맞물려 신서리의 할머니 남옥순(김해숙 분)이 운영하는 칼국수 가게에 조폭들이 들이닥치는 사건이 발생했으나 신서리는

  • '유방암 투병' 박미선, 삭발 후 머리 많이 길렀네…♥이봉원과 커플룩 '활짝' ('귀한자식')

    '유방암 투병' 박미선, 삭발 후 머리 많이 길렀네…♥이봉원과 커플룩 '활짝' ('귀한자식')

    박미선이 1년 6개월 만에 방송에 복귀한다. 오는 6월 2일 첫 방송되는 ‘남의 집 귀한 가족’은 스타 가족들의 리얼한 일상을 통해 웃음과 공감, 갈등과 화해를 담아내는 가족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남의 집 귀한 가족’(이하 ‘귀한 가족’)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신지·문원 부부부터 전민기·정미녀 부부, 고준희 가족, 박미선·이봉원 부부의 각기 다른 현실 일상과 케미가 담긴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각기 다른 매력과 분위기를 지닌 네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결혼 준비 과정부터 신혼 생활까지 방송 최초로 공개하는 신지·문원 ‘신문 부부’는 달달한 신혼 케미로 설렘을 자아냈다. 서로를 ‘귀엽고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눈빛부터 자연스러운 일상까지 공개돼 현실 신혼 라이프에 궁금증을 높였다.전민기·정미녀 부부는 “그게 화낼 일이냐”라며 한순간 터져나오는 갈등을 일부 공개했다. 거침없는 입담과 쉴 틈 없는 티키타카가 강렬한 존재감을 뽐냈다. 고준희 가족의 반전 매력도 공개됐다. 세련된 비주얼의 어머니와 4차원 매력의 아버지, 그리고 꾸밈없는 고준희의 모습이 유쾌한 가족 케미를 완성했다. 투병 끝 약 1년 6개월 만에 방송 복귀를 알린 박미선·이봉원 부부는 세월이 녹아든 현실 황혼 부부 케미를 보였다. 오랜 시간 함께해온 부부만의 자연스러운 호흡과 유쾌한 에너지에 기대가 모인다. 특히 박미선은 한층 기른 머리를 뽐내며 이봉원과 커플룩을 입어 기대를 모았다. 한편 박미선은 2024년 12월 유방암 판정을 받았다. 이후 크리스마스 이브에 수술을 했지만, 임파선까

  • 도파민 넘어 불쾌감 자극…'나는 솔로'·'이혼숙려캠프', 일반인 보호는 어디에

    도파민 넘어 불쾌감 자극…'나는 솔로'·'이혼숙려캠프', 일반인 보호는 어디에

    '나는 솔로', '이혼숙려캠프', '무엇이든 물어보살' 등 최근 예능들이 이른바 '도파민'을 앞세워 자극적인 소재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강한 화제성을 만들기 위한 선택이지만,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재미보다 불편함이 크다는 반응도 나온다. 특히 이들 프로그램이 공통적으로 일반인 출연 예능이라는 점에서, 화제성 경쟁 속 출연자 보호가 충분히 이뤄지고 있는지에 대한 문제 제기도 이어지고 있다.SBS Plus·ENA '나는 솔로' 31기는 최근 큰 화제를 모았다. 지난 13일 방송에서는 출연자 간 갈등과 따돌림을 연상시키는 장면, 순자가 위경련 증세로 응급실을 찾는 모습 등이 담겼다. 출연자들의 감정이 극단으로 치닫는 장면이 그대로 공개되면서,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몰입감이 컸다는 반응과 함께 불편함을 호소하는 목소리도 나왔다.'나는 솔로'는 매 기수마다 등장하는 이른바 '빌런 서사'와 복잡한 인간관계를 주요 흥행 요소로 삼아왔다. 날것의 감정과 예측하기 어려운 관계 변화는 dl 프로그램의 강점이기도 하다. 그러나 갈등이 반복적으로 부각되고, 특정 출연자가 지나치게 부정적인 캐릭터로 소비되는 흐름이 이어지면서 일부 시청자들은 "재미보다 피로감이 크다", "보는 내내 불편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비슷한 논란은 다른 일반인 예능에서도 반복됐다. 지난달 23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출연 부부가 과거 고등학교 교직원과 학생 관계였다는 사연이 공개됐다. 30대 교직원이었던 남편과 당시 19세였던 아내의 관계, 임신과 결혼으로 이어진 사연이 방송되면서 논란이 일었다. 방송 직후 일부 시청자들은 "

  • [공식] '최수영♥' 정경호, 마침내 기쁜 소식 알렸다…"시너지 기대해도 좋을 것" 로코 '혹하는' 출연

    [공식] '최수영♥' 정경호, 마침내 기쁜 소식 알렸다…"시너지 기대해도 좋을 것" 로코 '혹하는' 출연

    최수영과 공개 열애 중인 배우 정경호가 ENA 새 드라마 '혹하는 로맨스'에 출연한다.ENA 새 드라마 '혹하는 로맨스'는 조기 갱년기에 걸린 스타 앵커와 앙숙이던 작가가 시청률 꼴찌 방송을 살리려다, 서로의 말라죽은 연애 세포를 살려내는 로맨틱 코미디다. 배우 정경호와 전여빈, 최대훈과 강말금이 서로에게 혹하는 커플로 만난다.정경호와 전여빈은 각각 YCB 보도국 간판 앵커 나이준과 선정적 아이템과 시청률을 좇는 작가 서해윤으로 분한다. YCB 최연소 앵커라는 기록을 세우고 승승장구하던 나이준은 조기 갱년기 증후군으로 위기를 맞는다. 생방송 중에도 감정이 북받치고 체온 조절이 안 돼 결국 메인 뉴스에서 하차 통보를 받는 것. 이후 떠맡게 된 시청률 꼴찌 시사 프로그램에서 교양이라곤 1%도 없어 보이는 담당 작가 서해윤을 만난다.10년 넘게 여러 방송사 보도국을 전전하던 서해윤은 시청률만 높여준다면 가십성 뉴스에도 거리낌이 없는 작가다. 그런데 폐지 직전의 담당 프로그램으로 인해 가뜩이나 어지러운 그녀의 일상에 갑자기 나이준이 등장하게 된다.최대훈과 강말금은 한번 갔다 온 돌싱 커플로 만난다. 최대훈이 연기하는 지한수는 YCB 보도국 취재기자로 절친 나이준처럼 앵커가 되고 싶지만, 발음 문제로 인해 번번이 고배를 마신다. 강말금은 서해윤이 친언니처럼 따르는 방송작가 허미은 역을 맡는다. 꽃도령보단 돌쇠나 마당쇠 같은 남자를 좋아하는 취향을 갖고 있다.제작진은 "첫 대본 연습을 시작으로 곧 촬영에 돌입한다. 흥행과 연기력을 보장하는 정경호와 전여빈, 최대훈과 강말금의 시너지가 어른 로맨스의 진한 맛을 완벽 그 이상으로 요리해 낼 것으로 기

  • '프로듀스101' 마침내 다시 나왔다…소녀시대 수영 "진정성 보여줄 것, 글로벌적 색깔이 강점"

    '프로듀스101' 마침내 다시 나왔다…소녀시대 수영 "진정성 보여줄 것, 글로벌적 색깔이 강점"

    딘 후지오카와 최수영이 'PRODUCE 101 JAPAN 新世界'(이하 '프듀재팬 SHINSEKAI')를 통해 탄생할 글로벌 보이그룹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PRODUCE 101 JAPAN 新世界'는 일본 최대 규모 아이돌 서바이벌 오디션 'PRODUCE 101 JAPAN'의 네 번째 시리즈다. CJ ENM 글로벌 레이블 라포네 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인 JO1, INI, ME:I 등을 배출한 프로그램으로, 이번 시즌을 통해 결성되는 보이그룹은 한일 동시 데뷔와 함께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프듀재팬 SHINSEKAI'는 등급 평가를 시작으로 그룹 배틀, 포지션 평가 등을 거치며 데뷔 경쟁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14일 공개된 2차 순위 발표식을 통해 35인의 생존자가 확정된 가운데, 프로그램을 이끌어온 딘 후지오카와 최수영이 직접 연습생들의 성장과 가능성을 언급했다.일본 현지에서 '국민 프로듀서 대표'로 활약 중인 딘 후지오카는 "연습생들의 퍼포먼스 스킬과 표현력도 향상했지만, 무엇보다 눈빛에서 가장 큰 변화를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단순히 좋아서 시작한 마음을 넘어 새로운 의미들이 쌓여가고 있다"며 "한 명 한 명의 개성과 인성이 더욱 선명해지고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그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탄생할 그룹이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과거의 성공에 얽매이지 않으며 계속 새로운 자신을 만들어가는 팀이 되길 바란다"며 "신세계를 향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팀이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인 최수영 역시 글로벌 그룹으로서의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그는 "글로벌적인 색깔 자체가 큰 강점이 될 것 같다"며 "다양한 개성과 매력을 가진

  • '아이즈원 출신' 김민주, 하이브 걸그룹 거절→문상민과 ♥호흡 앞두고…8년 만에 첫 단독 팬미팅

    '아이즈원 출신' 김민주, 하이브 걸그룹 거절→문상민과 ♥호흡 앞두고…8년 만에 첫 단독 팬미팅

    '아이즈원 출신' 김민주가 배우 전향 후 첫 일본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15일 매니지먼트 숲은 김민주가 6월 7일 일본 도쿄 니쇼홀, 6월 27일 서울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2026 김민주 팬미팅 Hello, Our Summer with Berriz'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공개된 포스터 속 김민주는 부드러운 햇살 아래 청초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안녕, 우리의 여름'이라는 부제에 걸맞은 청량한 분위기 속에서 특유의 싱그러운 매력을 보여주며 팬미팅 기대감을 높였다.이번 팬미팅은 김민주의 첫 일본 단독 팬미팅이자 서울에서는 약 2년 만에 열리는 두 번째 단독 팬미팅으로 의미를 더한다. 배우 김민주와 팬덤 '밍들레'가 함께 여름을 맞이하는 콘셉트로 진행되며, 토크와 무대, 다양한 소통 코너를 통해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김민주는 기획 단계부터 준비 과정 전반에 직접 참여하며 팬들을 위한 이벤트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2018년 데뷔한 김민주는 2021년까지 아이즈원 멤버로 활동했다. 그룹 활동 종료 후에는 하이브 신인 걸그룹 합류 제안을 받았으나 이를 최종 고사했다고 알려졌다. 이후 매니지먼트 숲과 전속계약을 체결, 배우 활동에 집중하고 있따.최근에는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에서 모은아 역을 맡아 풋풋한 설렘부터 깊이 있는 멜로 감정선까지 안정적으로 그려내며 존재감을 자랑했다. 현재는 넷플릭스 시리즈 '뷰티 인 더 비스트'에서 로몬, 문상민과 함께 주연으로 촬영 중이며, 늑대인간 하민수 역으로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선다.'Hello, Our Summer in 서울 : with Berriz' 티켓 예매는 오는 22일 오후 7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진행

  • 유명 밴드 보컬 "다른팀 10곡 할 때 나는 8곡"…하소연 듣고 보니 의외의 이유 ('톡파원 25시')

    유명 밴드 보컬 "다른팀 10곡 할 때 나는 8곡"…하소연 듣고 보니 의외의 이유 ('톡파원 25시')

    밴드 소란의 보컬 고영배가 특유의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톡파원 25시' 분위기를 달군다. 고영배는 입담 때문에 노래 실력이 묻힌다는 너스레를 떨어 모두를 폭소케 했다.오는 18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마카오를 비롯해 스페인 팜플로나·마드리드, 일본 도쿄의 테마별 벚꽃 투어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는 신곡 '딜리버리'로 컴백한 소란의 고영배가 게스트로 출연한다.고영배는 스튜디오에서 특유의 유쾌한 토크 감각으로 웃음을 안긴다. 그는 "입담이 너무 좋아 노래 실력이 묻힌다고 팬들이 아쉬워한다"고 농담을 던진다. 또한 "다른 팀이 10곡 할 때 저는 8곡 정도밖에 못 한다"며 공연 중 토크 비중이 커진 일화를 털어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이날 방송에서는 신청자의 여행 계획을 대신 체험해보는 '톡파원GO' 코너를 통해 마카오 여행 정보도 소개된다. 이번 여행은 6살 딸부터 60대 부모님까지 함께 떠나는 3대 가족 여행 콘셉트로 꾸며진다.그 중 마카오 대표 공연으로 꼽히며 최대 약 4000명이 관람한다는 '하우스 오브 댄싱 워터'가 소개됐다. 양세찬은 "정말 대단한 공연"이라며 직접 관람했던 경험을 전한다. 화려한 공중 퍼포먼스와 액션 영화 같은 무대 연출에 이찬원 역시 "라스베이거스 같다"며  감탄을 쏟아낸다.이와 함께 현지 인기 맛집과 숨은 포토 스폿 등 실용적인 여행 정보도 공개된다. 전현무가 1시간 30분이나 직접 긴 대기 끝에 맛봤다는 현지 맛집부터 관광객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성 바울 성당 유적 인증샷 명당까지 다양한 마카오 여행 팁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톡파

  • 아이유, 재벌가 복귀→변우석은 백수 됐다…“자기야” 현실 부부 엔딩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재벌가 복귀→변우석은 백수 됐다…“자기야” 현실 부부 엔딩 (‘21세기 대군부인’)

    ‘21세기 대군부인’ 왕이 된 이완대군(변우석 분)은 가장 먼저 왕실의 끝을 선언했다. 마지막까지 왕관보다 성희주(아이유 분)의 손을 붙잡은 두 사람은 결국 평범한 행복을 선택했다.16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최종회에서는 이안대군 이완과 성희주가 군주제를 끝내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왕위에 오른 직후 이완은 성희주에게 자신이 준비 중인 결정을 조심스럽게 털어놨다. 그는 “욕을 많이 먹게 될 수도 있다”고 말했고, 성희주는 이유를 묻지 않은 채 그의 곁에 섰다.이후 이완은 “타고난 신분이 누군가에겐 특권이 되고 누군가에겐 족쇄가 된다”며 왕실 폐지 논의를 공식화했다. 뜻밖의 선언에 성희주는 “역모인 줄 알았는데 혁명이었네”라며 복잡한 감정을 드러냈다.하지만 왕실과 내각은 즉각 반발했다. 특히 민정우(노상현 분)는 왕실 존속을 주장하며 이완과 날카롭게 맞섰고, 급기야 왕실 운영 예산까지 막아세우며 압박 수위를 높였다. 그그러자 성희주는 캐슬그룹 이름으로 거액을 지원하며 정면 대응에 나섰고, 민정우는 곧바로 비자금 수사 카드로 캐슬그룹을 흔들었다. 긴장감이 극으로 치닫던 순간, 분위기를 뒤집은 건 성희주였다. 그는 윤이랑(공승연 분)이 확보한 녹취를 통해 민정우가 이완 시해에 연관돼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결국 모두가 모인 자리에서 이를 공개했다.분노한 이완은 “날 죽이려 한 자를 감싸는 사람 역시 공범으로 보겠다”고 경고했다.궁지에 몰린 민정우는 오히려 “희주만 멀리했으면 널 지킬 수 있었다”고 주장했지만, 이완은 “가져본 적도 없는걸 빼

  • 박서진, 父 “손주 안겨달라” 한마디에 결혼 결심…“애 만드는 것도 공개” (‘살림남2’)

    박서진, 父 “손주 안겨달라” 한마디에 결혼 결심…“애 만드는 것도 공개” (‘살림남2’)

    ‘살림남’에서 박서진이 결혼과 2세 계획을 밝혔다.16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에서는 어머니 생일을 맞아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는 박서진의 일상이 공개됐다.식사 자리에서는 자연스럽게 결혼 이야기가 나왔고, 부모님은 박서진과 동생 박효정에게 연이어 결혼 이야기를 꺼냈다. 특히 어머니는 “(동생 효정과) 합동 결혼식도 괜찮다”고 농담 섞인 말을 건넸고, 아버지 역시 “팔순 전에 손주를 안겨달라”고 바람을 전했다. 갑작스러운 결혼 압박(?)에 박서진은 난감한 표정을 감추지 못하며 웃음을 자아냈다.이를 듣던 이요원이 “8년이면 충분히 할 수 있지 않냐”고 말하자, 박서진은 오히려 예능감 넘치는 답변으로 분위기를 뒤집었다.그는 “그럼 앞으로 8년은 ‘살림남’ 더 할 수 있는 거 아니냐”며 “결혼식도 공개하고, 2세 생기는 과정까지 다 보여드리겠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박서진의 발언에 브라이언은 놀란 표정을 지으며 “애 만드는 걸 공개한다고? 셀카로?”라고 되물었고, 박서진은 “형은 어디까지 생각한 거냐”며 당황한 듯 받아쳐 또 한 번 폭소를 유발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해줄 수 있는 게 이혼뿐"…'4혼' 편승엽, '3번 이혼' 심경 고백('데이앤나잇')

    "해줄 수 있는 게 이혼뿐"…'4혼' 편승엽, '3번 이혼' 심경 고백('데이앤나잇')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가수 편승엽이 15년간 숨겨왔던 4혼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16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트로트 가수 편승엽이 출연했다.이날 편승엽은 지난해 뒤늦게 공개했던 4혼에 대해 "특별히 숨긴 게 아닌데, 이제는 밝혀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그전에는 사람들이 내 이야기를 하는 것 자체가 싫었다. 그래서 은둔하듯 살았던 것 같다"고 고백했다.4번째 결혼은 결혼식조차 하지 않았다고 밝히 편승엽은 "결혼이라는 게 내가 몇 번을 하겠다고 해서 하는 건 아니지 않나"라며 "열심히 산다고 살았는데, 살다 보니 이별의 슬픔을 여러 번 겪었다"고 털어놨다.편승엽은 이혼할 때마다 '다시는 사랑하지 말아야지' 생각했다면서도 "그런데 또 누군가를 만나게 되더라. 이번에는 평범하게 살고 싶었다. 거짓말을 한 건 아니었다"고 설명했다.편승엽은 현재 아내와 15년째 함께 살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제일 제 옆에서 고생한 사람이고, 제일 못 해준 사람"이라며 "자기 존재를 남한테 말하지 않았다"고 전했다.현재 아내는 편승엽을 오래전부터 좋아했지만, 인연이 어긋났다고. 그는 "3번 이혼 후 누군가를 만나야 할 이유도 없고, 만나기도 싫었다. 그런데 나를 오래 기다리는 걸 보고 '내가 뭐라고' 싶더라. 그래도 또 혼자 될까 봐 결혼 사실을 공개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편승엽은 "나는 내가 원해서 이혼한 적이 없다. 아내한테 잘하는 편이라고 생각하는데, 항상 상대가 이혼을 원했다. 해줄 수 있는 게 이혼뿐이라 해줬다"면서 "예전에는 결혼 생활을 오래 못 했다. 그런데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