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민과 사생활 논란을 이어가고 있는 A씨가 이번에는 이른바 '창작물'과 관련된 통화 녹취와 메시지 내용을 추가로 공개했다. A씨는 황정민이 먼저 성적인 내용의 소설 작성을…
배우 하영이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을 통해 로코 첫 주연에 도전했다. 그동안 여러 작품에서 조연으로 출연해 짧은 분량에도 존재감을 보여준 하영은 이제 정해인과 함께 12부작을 이끈다. 그동안 쌓아온 연기력을 긴 호흡의 작품에서도 보여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7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은 기억 상실에 걸린 검사 고은새와 남자친구라고 주장하는 복싱 코치의 동거생활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물이다. 하영은 사건을 쫓던 중 기억을 잃은 검사 고은새 역을 맡았다.선공개된 영상에서는 병원에서 기억을 잃은 채 깨어난 고은새가 기억을 찾기 위해 애쓰는 모습이 담겼다. 고은새는 외상으로 잃은 기억을 찾기 위해 벽에 머리를 박고 쓰러지는 등 엉뚱하고 당찬 모습을 보여줬다. 또 자신의 남자 친구를 설레는 모습으로 기다리던 중 자신의 기대와는 달리 후줄근한 차림의 장태하(정해인 분)를 보고 실망하는 등 다양한 표정으로 고은새의 코믹한 면모를 살렸다.하영은 그동안 적은 분량에서도 눈도장을 찍으며 차근차근 입지를 넓혀왔다.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는 결혼식 도중 드레스가 흘러내린 신부 역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당시 출연 분량은 많지 않았지만, 갑작스러운 사고에 당황하는 신부의 모습부터 숨겨진 사연까지 표현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넷플릭스와의 인연도 꾸준히 이어졌다. '이두나!'에서는 이두나(수지 분)의 친구 역으로, '월간남친'에서는 주인공 서미래(지수 분) 친구 역으로 출연하며 극에 활력을 더했다. 대중적으로 본격적인 주목을 받은 작품은 '중증외상센터'였다. 간호사 천장미
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미가 복고풍 의상을 입고 그때 그 시절 감성을 재현했다.6일 선미는 자신의 SNS에 "요즘 날씨 #sohot"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18년 전 원더걸스 활동 당시 의상을 그대로 재현한 호피 무늬 패션을 입고 댄스를 선보였다.특히, 그의 동안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그는 과한 아이 메이크업과 파격적인 스타일링도 완벽 소화하는 불변 미모와 안무 소화력으로 팬들의 향수를 불러 일으켰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16년 전 영상이라고 해도 믿겠다", "나이는 또 나만 먹었지" 등 유쾌한 댓글을 남겻다.한편, 선미는 2007년 그룹 원더걸스로 데뷔해 'Tell Me'(텔미), 'Nobody'(노바디)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매했다. 이후 솔로 가수로 전향한 그는 '가시나', '주인공' 등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솔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배우 최성원이 두 번의 백혈병 투병 심경을 고백한다. 7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예능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기획 박민정/연출 권재오/작가 이민정, 이하 ‘해투’) 4회에서는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과 스페셜MC 강민경이 함께하는 본선 B조의 무대에 이어, 새로운 스페셜MC 유리와 함께 하는 본선 C조의 무대가 펼쳐진다.이날 최성원이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이후 두 차례 활동을 중단해야 했던 속 사정을 밝힌다. 최성원은 당시 ‘노을’ 역으로 큰 사랑을 받던 중 급성 백혈병 진단을 받고 활동을 중단, 건강 회복 후 복귀했지만 2년 뒤 재발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산 바 있다. 최성원은 “한 번 이겨내고 또 아프니까 ‘배우가 내 길이 아닌가? 날 죽게 하려는 건가’ 싶었다. 제대로 서 있지 못할 정도로 매우 매우 고통스러웠다”라며 막막했던 심경을 고백한다. 최성원은 완치 근황과 함께 뼛속까지 배우인 ‘연기 열정’을 뽐낸다. 최성원은 투병 당시를 회상하며 “죽을 것처럼 아픈 와중에도 병원에서 싸우고 있는 사람들의 표정을 분석하고 있더라. 그때 ‘난 연기를 해야 하는구나’ 싶었다”라며 털어놓는다. 이에 장항준은 “몸이 힘들면 일 생각이 안 나는데 대단하다”라며 감탄한다. 무엇보다 최성원은 “완치 판정을 받았다”라며 반가운 근황을 전한다. 절친 임철수는 “성원이 완치 소식이 태어나서 들은 소식 중에 제일 기뻤다. 표현이 안 돼서 길에서 춤을 췄었다”라며 진한 우정을 자랑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배우 공민정이 오컬트 영화 '모둡'에 합류한다. '모둡'은 쇼박스가 배급, 강윤성 감독이 제작을 맡은 작품이다.7일 텐아시아 취재에 따르면 공민정은 '모둡'에 캐스팅됐다. 공민정은 극 중 경월 역을 맡아 작품의 서사를 탄탄하게 다지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텐아시아에 "공민정이 '모둡' 제안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고 입장을 밝혔다.'모둡'은 매듭을 둘러싼 오컬트 영화로, 제목은 매듭이라는 뜻의 전라도 방언이다. 올해 1691만 관객을 모은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의 유해진을 비롯해 임시완, 김소현, 이무생 등이 출연한다. 공민정은 작품마다 현실적인 생활 연기를 바탕으로 캐릭터에 설득력을 더해왔다. 주연과 호흡하면서 극의 빈틈을 채우는 것은 물론, 분량과 관계 없이 인물의 사연과 감정을 선명하게 전달하며 서사를 풍성하게 만드는 데 강점을 보여왔다. 오컬트 장르인 '모둡'에서 경월이라는 인물을 통해 유해진, 임시완, 김소현, 이무생 등 주연 배우들과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기대를 모은다.이 작품은 '왕과 사는 남자'의 투자·배급사 쇼박스가 공동 기획·개발 및 투자·배급을 맡았다. 뿐만 아니라 영화 '범죄도시'를 비롯해 디즈니+ '카지노'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을 연출한 강윤성 감독이 제작을 맡았다. 제작사는 강 감독이 대표로 있는 포엔터테인먼트다.'모둡'의 연출은 박종현 감독이 맡았다. 박종현 감독은 영화 '브로커', '보통의 가족' 등 연출팀을 거쳤고, 이번 작품을 통해 장편 영화 감독으로 데뷔하게 됐다.공민정은 2013년 영화
지성이 경찰서로 연행된다.지난 2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 8회는 전국 평균 5.4%를 기록했다. 지난 8회에서 박해강(지성)은 이충원(박병은)이 아파트 장기수선충당금을 제 돈처럼 주무르는 것도 모자라 100억을 빌미로 강하정(류현경)의 살해를 지시하자, 이를 거부하고 이충원에게 거침없는 정면 승부를 선포했다. 오는 8일과 9일 방송되는 9, 10회에는 박해강이 몰려드는 인파를 뒤로 한 채 수갑을 찬 손을 가리고 경찰에 연행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해강이 경찰의 호위 속에 담담한 얼굴로 끌려가고 있다. 강하리(하윤경), 김경남(정순원), 장제길(황희), 큰둥이(김규원)는 이를 저지하려다 거칠게 제지당하는 상황이다. 갑작스럽게 경찰에 붙잡혀가는 박해강을 안타깝게 바라보는 강하리와 절규하는 삼형제, 사람들 손에 들려있는 의문의 전단지가 포착돼 박해강을 연행한 사건의 실체에 이목이 쏠린다. 제작진 측은 “9, 10회에서는 이충원과의 정면 승부를 선포한 박해강이 예상치 못한 대형 악재를 맞으면서 극 전체가 거센 폭풍 속으로 휘말려든다”며 “수갑을 찬 박해강을 덮친 사건의 실체와 의문의 전단지의 진실은 무엇일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웬디가 바캉스 패션이 가장 기대되는 여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5일까지 '바캉스 패션이 가장 기대되는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웬디다. 레드벨벳은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2일까지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팬콘 '2026 Red Velvet FAN-CON 'A Day in Red & Velvet''을 개최해 팬들과 만났다. 이어 지난 3일에는 여름 미니앨범 'Velvet Summer'(벨벳 서머)를 발매하며 완전체 활동을 시작했다.2위에는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유리가 이름을 올렸다. 최근 유리는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마무리한다는 소식을 알렸다.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31일 "권유리와 심도 있는 논의 끝에 오는 8월 31일부로 19년간 이어온 동행을 마무리하기로 상호 협의했다"고 밝혔다.3위는 그룹 하츠투하츠의 멤버 카르멘이 차지했다. 지난달 31일 하츠투하츠는 해외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오는 12일에는 일본 첫 싱글 '아이코닉 하트'를 발매하고 현지 활동에 나선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시원한 계곡에서 함께 물놀이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 '시원한 계곡에서 함께 물놀이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 '시원한 계곡에서 함께 물놀이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시원한 계곡에서 함께 물놀이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그룹 더보이즈(THE BOYZ) 선우가 힙합 레이블 앳에어리어(AT AREA)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소속사 앳에어리어 측은 7일 텐아시아에 "최근 선우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선우의 개인 활동은 앳에어리어가 담당하며, 더보이즈 그룹 활동은 최근 출범한 그룹 전담 레이블을 통해 이어갈 예정이다.선우는 2017년 더보이즈로 데뷔했다. 팀에서는 래퍼를 맡고 있지만 보컬과 퍼포먼스에서도 존재감을 보여왔다. 데뷔 전에는 Mnet '고등래퍼'에 출연했고, 올해 방송된 '쇼미더머니12'에서는 'Kiss Kiss Kiss' 무대에 참여했다.음악 작업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더보이즈 앨범은 물론 사운드클라우드를 통해 공개한 개인 음악에도 작사와 작곡으로 이름을 올렸다.이번 계약은 더보이즈가 그룹 활동과 개인 활동을 분리해 이어가기로 한 이후 나온 첫 개인 행보다. 앞서 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큐, 선우, 에릭 등 9명은 그룹 활동을 함께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고, 개인 활동은 각자 별도 소속사와 계약해 진행하기로 했다. 영훈은 최근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그룹 트와이스 멤버 정연이 쿠싱증후군을 딛고 미모 리즈를 경신했다.7일 정연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트레이닝 셋업과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제주도 도로 위에 서서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는 정연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그는 자칫 부해보일 수 있는 오버핏 패션에도 숨겨지지 않는 명품 비율로 모델 포스를 자아냈다.특히, 한층 물오른 정연의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선글라스를 벗은 그는 갸름한 턱선과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 속 또렷해진 이목구비를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뿐만 아니라 정연은 붓기 하나 없는 비현실적인 비주얼로 건강미 넘치는 근황을 전해 팬들의 안도를 샀다.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말도 안 되는 미모", "미모 리즈 찍었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한편, 정연은 2020년 목 디스크 치료 과정에서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쿠싱 증후군과 급격한 체중 증가를 경험한 바 있다. 이후 그는 공황 및 불안 장애 증상을 호소하며 여러 차례 활동을 중단했으나 최근 건강을 되찾아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결혼의 완성'이 종영까지 단 2회를 남겨둔 가운데, 남궁민이 사건의 배후에 한 발 더 다가간다.오는 8일과 9일 방송되는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 11, 12회에서는 강태주(남궁민 분)와 최치웅(우지현 분)의 대면이 그려진다. 공개된 스틸에는 두 사람이 병원 복도에서 마주 선 모습이 담겼다.앞서 10회에서는 노만희(김대명 분)에게 목을 졸리던 최치웅이 "나 말고 누가 네 아내를 살려줄 수 있는데?"라고 말하면서 사건의 배후에 자신이 있다는 사실을 드러냈다. 강태주를 살해하려는 최치웅의 목적이 무엇인지도 남은 회차에서 밝혀질 예정이다.우리함께병원에는 경찰들이 등장한다. 병원 로비에 있는 고세윤(이설 분) 앞에 성전 경찰서 팀장 장도식(이석 분)을 비롯한 경찰들이 찾아온다. 고세윤이 장도식의 이야기를 듣는 사이 경찰들은 주변을 살핀다. 강태주는 2층에서 이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차명희(조윤서 분)와 최치웅의 만남도 포착됐다. 차명희는 최치웅을 향해 분노를 드러내며 대치한다. 차명희를 둘러싼 의문은 앞선 방송에서 더욱 커졌다. 10회에서 차명희가 하정수(전광진 분) 사망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이자 김경애(이상희 분)와 알고 지낸 사이였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후 차명희가 도주하려던 순간 노만희가 나타나 "오랜만이에요. 잘 지냈어요?"라고 말을 건네면서 두 사람의 관계에도 의문을 남겼다.'결혼의 완성'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욕조에서 숨진 채 발견된 만삭 아내 사건의 전말이 공개된다. 7일 유튜브 채널 ‘형사들의 수다’를 통해 공개되는 E채널 오리지널 웹 예능 ‘형수다’ 시즌2(이하 ‘형수다2’) 52회에는 윤외출 전 경무관, 박미옥 전 형사, 이호 교수가 게스트로 출연한다.이날 안정환은 "오늘은 제가 오면 안 될 곳에 온 것 같다. 대한민국 수사계 최고의 네 분이다"라며 긴장한 모습을 보인다. 권일용 프로파일러는 박미옥 전 형사에 대해 "'히트' 고현정, '시그널' 김혜수 캐릭터의 실존 인물이자 여성 경찰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라고 소개한다. 이어 안정환은 이호 교수에 대해 "대한민국 법의학계의 산증인이다. 30년 간 4000구 이상의 시신을 부검했다"라고 소개한다. 수사계의 대부들과 함께 소개하는 사건은 박미옥 전 형사가 "구속 영장 신청부터 재판까지 한 시도 긴장을 놓을 수 없었던 사건"이라고 회상한 사건이다.사건은 2011년 1월 서울 마포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아내가 욕조에 쓰러져 있다는 남편의 신고로 시작된다. 아내는 29세의 영어유치원 교사로, 욕조에서 잠옷 차림으로 특이한 자세를 한 채 발견됐다. 특히 아내는 출산을 한 달 앞둔 만삭이었고, 뒷통수에는 찢어진 상처와 다섯 곳 이상의 두피하 출혈이 확인됐다.의사인 남편은 아내가 혼자 욕조에서 넘어졌을 것 같다고 말했지만, 부검결과 사인은 목 눌림에 의한 질식사로 확인됐다. 유가족 진술 조사 과정 중, 남편의 얼굴과 양팔에서 손톱 자국이 발견됐다. 또 사건 현장에서는 남편이 입었던 후드티가 장롱 위에 숨겨져 있었고, 감정 결과 아내의 혈흔이 검출됐다. 또 아내의 손톱 밑에서
배우 장서희와 전혜원이 ‘욕망의 덫’에서 욕망과 복수로 맞선다. 앞서 장서희는 MBC ‘인어 아가씨’로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47.9%를 기록했다.7일 KBS 드라마 ‘욕망의 덫’이 주요 인물들의 관계와 갈등을 담은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했다. 오는 10일 첫 방송되는 KBS 드라마 ‘욕망의 덫’은 살인 누명을 쓰고 인생을 빼앗긴 여자가 자신을 무너뜨린 인물에게 맞서는 이야기다.영상에는 주미란(장서희 분)의 욕망으로 인해 주변 인물들의 삶이 흔들리는 과정이 담겼다. 주미란은 청마그룹 부부 김정선(윤해영 분)과 강영훈(유태웅 분)의 모습을 본 뒤 이들이 누리는 삶을 차지하려 한다. 과거를 숨긴 채 살아가던 주미란은 옛 친구 박희정(서유정 분)과 다시 만난다. 이후 자신의 아이마저 외면하는 선택을 하며 주변 사람들의 운명을 바꿔놓는다.주미란의 계획은 평범하게 살아가던 고은설(전혜원 분)의 삶에도 영향을 미친다. 고은설은 차석진(설정환 분), 강해라(주새벽 분)와 얽힌 뒤 여러 위기를 겪는다. 그는 “지금 이게 뭐 하는 짓이야? 나 진짜 돌아버리기 일보 직전이거든”이라며 답답한 심정을 드러낸다.고은설은 결국 살인 누명까지 쓰고 모든 것을 잃는다. 출소한 뒤에는 자신을 이 상황으로 몰아넣은 사람을 찾아 복수하기로 결심한다. 그는 “나 이렇게 만든 사람 반드시 찾아내서 죗값 치르게 할 거야. 이제 되찾을 시간이야”라고 말한다.고은설은 진실을 밝히기 위해 주미란이 있는 청마그룹으로 향한다. 청마그룹의 유일한 상속녀 강해라는 “다른 건 몰라도 청마에는 절대 들어올 수 없어”라고 경고한다. 이에 고은설은 “딱 기다려. 내가 제대
코미디언 홍현희의 실물 후기가 전해졌다.홍현희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괜히 나왔다"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홍현희가 이른 아침부터 야외 유산소를 하고 있는 모습. 그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졌음에도 다이어트를 실천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이후 한 누리꾼은 홍현희에게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보냈다. 누리꾼은 "언니, 고등학교에서 열심히 셀카 찍는 거 봤어요"라며 "등 근육 장난 아니시던데 멋있어요"라고 홍현희의 실제 몸매를 극찬했다.앞서 홍현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활 습관과 식단 개선으로 11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몸무게 49kg을 인증한 그는 "몸무게 앞자리 4자를 거의 20년 만에 봤다"며 기뻐했다.한편 홍현희는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겸 방송인 제이쓴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준범 군을 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아스트로의 멤버 차은우가 바캉스 패션이 가장 기대되는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5일까지 '바캉스 패션이 가장 기대되는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차은우다. 최근 차은우는 군 복무 중 영내 종교 예식에 참석해 세례명 '사도 요한'으로 천주교 세례를 받았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차은우가 가톨릭 신자가 됐다고 밝혔다. 앞서 차은우는 탈세 의혹에 휩싸였으며, 당초 200억원대 소득세 추징설이 제기됐지만 실제 추징금은 약 130억원인 것으로 전해졌다.2위에는 가수 배진영이 이름을 올렸다. 배진영은 최근 '엘르' 스페셜 디지털 프로젝트 '엘르 디 에디션(D Edition)' 6월호 커버 촬영에 참여해 워너원 멤버들과 다시 호흡을 맞췄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이번 활동을 "새롭게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라고 돌아봤다.3위는 그룹 더보이즈의 멤버 주연이 차지했다. 지난달 주연은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대강당에서 첫 팬미팅 '2026 JUYEON 1st FANMEETING in Seoul 'Youth, by Juyeon''을 개최했다. 그는 팬미팅을 마무리하며 "앞으로도 더 멋지고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시원한 계곡에서 함께 물놀이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 '시원한 계곡에서 함께 물놀이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 '시원한 계곡에서 함께 물놀이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시원한 계곡에서 함께 물놀이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아스트로 MJ가 첫 싱글 앨범 'Right..?'(라잇..?)의 콘셉트 트레일러를 공개하며 솔로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MJ는 지난 6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싱글 앨범 'Right..?'의 콘셉트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앞서 공개된 트레일러 프리뷰에서 자신의 이상형과 마지막 연애를 이야기하며 너드미 넘치는 캐릭터를 선보인 MJ는 이번 본편에서 운명을 찾아 '솔로 하우스'에 입성하는 설정으로 앨범의 세계관을 소개했다. 1인 2역에 도전한 MJ는 솔로 하우스에 지원한 명준(MJ 본명)과 이를 지켜보는 MC를 동시에 연기하며 색다른 재미를 더했다.명준은 달콤한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며 자신의 매력을 어필했다. 또 첫 만남 이후 상대가 웃은 횟수와 눈이 마주친 빈도 등을 분석한 뒤 "저한테 확실히 관심이 있는 것 같다"며 자신감을 보였고, 적극적으로 데이트를 신청했다.그러나 상대의 답을 듣지 못한 그는 결국 홀로 '고독 정식'을 마주했다. 최종 선택까지 포기한 명준의 모습에 이어 MC와 명준이 번갈아 카메라를 향해 "이거 맞아요?"라고 묻는 장면으로 영상이 마무리되며 새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MJ는 지난 1일 데뷔 10년 만의 첫 솔로 팬미팅 'The Hangout'(더 행아웃)에서 신곡 무대를 선공개했다. 첫 싱글 앨범 'Right..?'은 오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