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랑 결혼’ 곽선희, 25kg도 번쩍 드는 前 여군…레즈비언 아내없이 홀로 운동
'강철부대W' 출신 곽선희가 남다른 근력을 자랑했다.

곽선희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헬스장에서 운동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곽선희는 민소매 운동복과 쇼트 팬츠를 입고 바벨 컬에 집중하고 있다. 군살 없이 탄탄하게 잡힌 팔과 복부 라인이 시선을 끈다.
‘여자랑 결혼’ 곽선희, 25kg도 번쩍 드는 前 여군…레즈비언 아내없이 홀로 운동
‘여자랑 결혼’ 곽선희, 25kg도 번쩍 드는 前 여군…레즈비언 아내없이 홀로 운동
‘여자랑 결혼’ 곽선희, 25kg도 번쩍 드는 前 여군…레즈비언 아내없이 홀로 운동
특히 곽선희는 약 25kg에 달하는 바벨을 양손으로 거뜬히 들어 올리는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가녀린 체형과 달리 묵직한 중량을 소화하는 반전 근력이 돋보인다.

곽선희는 채널A '강철부대W'에서 육군 팀으로 출연해 강인한 체력과 승부욕을 보여준 바 있다. 군 생활을 통해 다져진 기초 체력에 꾸준한 운동까지 더해진 듯 여전히 남다른 피지컬을 보여주고 있다.

곽선희는 사진과 함께 "내일 촬영을 위해 불태워따 으자잣"이라고 적어 촬영을 하루 앞두고 운동에 매진하고 있음을 알렸다.

한편 곽선희는 동성 아내와 결혼했으며 SNS를 통해 아내와의 일상과 운동 등 다양한 근황을 공개하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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