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 줄 사람 어디 없나…강예원, 나고야까지 갔는데 직관은 못해
배우 강예원이 일본 나고야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응원했다.

강예원은 최근 자신의 SNS에 "나고야 출장 중"이라며 근황을 공개했다.

이어 "기초 제품에만 관심 있었지 색조는 전혀 알지 못하는데, 그래서 셀프 메이크업도 똥손. 요즘 잦은 출장 때문에 그런지 나름 셀프 메이크업 실력도 늘고 있는 것 같은데 저만 그렇게 느끼는 걸까요?"라고 적으며 출장지에서 직접 메이크업에 나선 모습을 공개했다.
티켓 줄 사람 어디 없나…강예원, 나고야까지 갔는데 직관은 못해
티켓 줄 사람 어디 없나…강예원, 나고야까지 갔는데 직관은 못해
특히 강예원은 글 말미 "직관은 못하지만 현지에서 열심히 응원하고 있어요.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파이팅"이라고 덧붙였다. 마침 아시안게임 개최지인 나고야에 머물고 있지만 경기장을 직접 찾지는 못하는 상황인 것으로 보인다.

연예계에서 오랜 기간 활동하며 넓은 인맥을 자랑해온 강예원이지만 이번만큼은 '직관 찬스'가 닿지 않은 모양새다. 대회 개최지까지 간 상황에서 직접 경기를 보지 못한다는 그의 한마디가 아쉬움을 짐작하게 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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