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SM엔터 시세조종' 카카오 김범수, 2심서도 징역 15년

SM엔터테인먼트 인수 과정에서 시세조종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에게 검찰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다.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가운데 검찰과 김 센터장…

'SM엔터 시세조종' 카카오 김범수, 2심서도 징역 15년

최신뉴스

  • 영탁, 저작권 수입 1위 곡 공개...“‘라스’ 덕 봤다”

    영탁, 저작권 수입 1위 곡 공개...“‘라스’ 덕 봤다”

    ‘라디오스타’ 영탁이 자신의 곡 가운데 저작권료 수입 1위에 오른 노래와 그 배경을 공개했다.2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추석 특집을 맞아 선우용여, 이대호, 영탁, 김규원이 출연했다.영탁은 3년 만에 ‘라디오스타’를 다시 찾은 이유로 프로그램 덕을 톡톡히 본 경험을 꼽았다. 그는 “제가 3년 만에 ‘라스’를 통해 다시 인사를 드린다. 3년 전에 ‘폼 미쳤다’는 노래를 홍보하기 위해서 출연을 했는데, ‘라디오스타’ 덕을 정말 많이 봤다”고 밝혔다.그 결과 ‘폼 미쳤다’는 영탁이 직접 만든 노래 중 저작권료 1위 효자곡이 됐다. 영탁은 “‘폼 미쳤다’가 제가 만든 노래 중에 저작권료 1등 효자곡이 됐다. ‘니가 왜 거기서 나와’를 ‘폼 미쳤다’가 넘어섰다. 숏폼에서 많이 활용이 되어서”라고 설명했다.이번에도 ‘라디오스타’의 도움을 기대한다는 영탁은 “그래서 이번에도 ‘라디오스타’ 덕을 보고 싶다”며 정규 3집을 소개했다. 타이틀곡은 ‘꺾어’다.영탁은 ‘꺾어’에 대해 너무 올곧게만 살 필요 없이 그냥 살아도 된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선우용여는 “그냥 살아 해”라고 받아쳤고, 영탁은 “하나 만들어야 될 것 같다”라고 재치 있게 응수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영탁, ‘100세’ 이하는 누님으로 불러...선우용여 “너무 예쁘지” (‘라스’)

    영탁, ‘100세’ 이하는 누님으로 불러...선우용여 “너무 예쁘지” (‘라스’)

    ‘라디오스타’ 영탁이 100세 이하는 누님으로 호칭한다고 말했다.2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선우용여, 이대호, 영탁, 김규원이 출연해 추석 특집을 꾸몄다.트로트 활동 10년 차인 영탁은 선우용여를 향해 특별한 부탁을 건넸다. 그는 “제가 트로트를 시작한 지 10년이 됐는데 이 신에서 활동하다 보니까 100세 이하는 저는 다 누님이라고 부른다. 아버지들한테는 형님이라고 한다”고 설명했다.이어 영탁은 이날 함께한 선우용여를 두고 “오늘 선우용여 선배님 계신데 누님으로 호칭해도 될지”라고 먼저 허락을 구했다.선우용여는 흔쾌히 “괜찮아”라고 답한 뒤 “누님 하면 너무 예쁘지. 내가 영탁이 좋아하니까”라고 말했다.이에 영탁은 선우용여를 위한 무대도 준비했다고 알렸다. 선우용여가 엘비스 프레슬리를 좋아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는 그는 이를 위해 특별히 무대를 준비했다고 전했다한편 영탁은 이날 신곡 ‘꺾어’를 언급하면서 “이번에도 ‘라디오스타’ 덕을 보고 싶다”라며 저작권 수입 1위 곡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바로 ‘폼 미쳤다’라는 곡을 언급한 영탁은 저작권료 1위 효자곡이 됐다고 전했다. 영탁은 “‘폼 미쳤다’가 제가 만든 노래 중에 저작권료 1등 효자곡이 됐다. ‘니가 왜 거기서 나와’를 ‘폼 미쳤다’가 넘어섰다. 숏폼에서 많이 활용이 되어서”라고 설명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82세’ 선우용여, 임플란트·피부 시술 경험 없어...“다 내 거” (‘라스’)

    ‘82세’ 선우용여, 임플란트·피부 시술 경험 없어...“다 내 거” (‘라스’)

    ‘라디오스타’ 선우용여(82)가 임플란트는 물론 피부 시술도 받지 않았다고 밝혔다.2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선우용여, 이대호, 영탁, 김규원이 출연한 추석 특집으로 꾸며졌다.1945년생인 선우용여는 추석을 맞아 한 살 더 먹는다는 생각이 든다며 빠르게 흐르는 세월을 실감한다고 말했다. 김구라가 건강을 칭찬하자 “100세까지 살도록 노력을 하겠다. 그때까지 걸어 다닐 수 있으면 괜찮을 것 같지만, 앉아서 생활한다면 가야 한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이날 선우용여는 피부 시술을 받은 적이 없다는 사실도 전했다. 레이저 시술 역시 해본 적이 없으며, 눈썹 문신만 했다고 했다.임플란트도 하지 않았다. 선우용여는 “치아도 다 내 거다”라고 자신 있게 말했고, 김구라가 “노 임플란트?”라고 묻자 “왜 임플란트를 해!”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선우용여는 김구라의 달라진 얼굴을 두고 “구라가 얼굴이 정말 좋아졌다. 예전에는 얼굴이 오만상이었다. 구라를 보면 나한테 꼭 화를 내는 것 같았다. 이렇게 웃는 모습 처음 본다”고 말하기도 했다.또 자신의 에세이 ‘몰라 몰라, 그냥 살아’를 소개하며 “살아보니 별거 없더라. 대단한 사람도 별로인 사람도 없다. 남 눈치 안 보고, 남한테 피해 안 주고 살면 되는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심각하게 생각하지 말고 그냥 살길 바라는 메시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600년 종가 종부 권순미, ‘요알못’이었는데…“한식대첩 경북 대표로 출전” (‘유퀴즈’)

    600년 종가 종부 권순미, ‘요알못’이었는데…“한식대첩 경북 대표로 출전” (‘유퀴즈’)

    ‘유 퀴즈 온 더 블럭’ 600년 종가 22대 종부 권순미가 결혼 전 ‘요알못’에서 ‘한식대첩’ 경북 대표까지 오른 사연을 전했다. 23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이천 서씨 양경공파 22대 종부 권순미가 출연했다.권순미가 지키고 있는 이천 서씨 양경공파는 태종 이방원의 왕위 등극을 도운 양경공 서유를 모시는 600년이 넘은 불천위종가다. 유재석은 오랜 세월 이어진 종가의 제사 규모에 놀라움을 보였다.권순미는 첫 대제 당시를 떠올리며 “힘들었다. 발바닥에 열이 나서 잠을 잘 수 없었다. 허리도 너무 아프고. 처음 시집 간 해 대제에 70~100명이 오셨다. 주관은 어머니가 하시니까 뒤에서 보조만 하는데 엄청나더라”고 말했다.대제를 준비하는 데만 한 달이 걸렸고 제사 음식은 40가지에 달했다. 권순미는 “한 달 전부터 준비를 한다. 40가지 제사 음식을 만들어야 한다. 시어머니 신경도 곤두서 계신다. 일주일 전에는 늦게 일어나면 불호령이 떨어졌었다. 그런데 이제 제가 맡아보니까 그때 시어머니의 마음이 이해가 가더라”고 말했다.하지만 권순미에게도 처음부터 능숙했던 것은 아니었다. 그는 결혼 전에는 요리를 못하는 ‘요알못’이었지만 종부가 된 뒤 음식 솜씨를 익혔고, 이후 ‘한식대첩’에 경북 대표로 출전하기까지 했다.또 권순미는 제사를 치르며 자신만의 방식도 만들었다. 그는 “대제만 힘들고 나머지 4대 봉사, 명절, 차례는 발로도 할 수 있다. 엄청 쉽다. 요즘 제사가 많이 달라졌다. 제가 제사를 지내보니 어떻게 해야 아이들을 키우며 여자가 쉬워질 수 있을까 해서 재료, 음식도 미리 해둘 수 있는 거로 하려고

  • ‘코 수술 5번’ 서인영, 병원에 갔더니…“엉덩이 살 떼시든가” (‘개과천선’)

    ‘코 수술 5번’ 서인영, 병원에 갔더니…“엉덩이 살 떼시든가” (‘개과천선’)

    가수 서인영이 다섯 번째 코 수술 때 병원에서 들은 말을 전했다.23일 ‘개과천선 서인영’ 채널에는“역대급 웃긴 서인영의 대환장 닮은꼴 생일파티 (+크라운제이,강유미,조혜련,브라이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생일을 맞은 서인영을 위해 강유미, 조혜련, 노사연, 브라이언, 크라운제이 등이 한자리에 모였다. 서인영을 닮은 모습으로 꾸민 참석자들의 등장도 이어졌다.생일파티에서 서인영의 TMI를 알아보는 시간이 마련됐다. 그중 다섯 번째 코 수술 당시 의사에게 들었던 말을 맞히는 문제가 나왔고, 서인영은 직접 “5번째 코 수술 하러 갔을 때, 의사한테 들은 말은?”이라고 물었다.강유미가 먼저 “이러다 죽으실 수도 있습니다”라고 답했다. 조혜련도 “더 이상 코 수술을 할 수 없을 수도 있습니다”라고 추측했다. 두 사람 모두 정답에 가까운 답을 내놓자 서인영은 “비슷하다”고 했고, 힌트까지 더했다.결국 브라이언이 답을 맞췄다. 서인영은 병원에 갔더니 의사가 당시 “더 이상 뭘 넣을 수는 없습니다. 엉덩이 살을 떼내시든가 하세요”라고 했다는 것.이 말을 들은 샘 해밍턴은 “엉덩이 살을 빼서 코로 붙이는 거냐”고 물었고, 다 같이 숙연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안겼다.앞서 서인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코 수술을 다섯 번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송은이, 신인 아이유에 어떤 말 했길래...“지금 생각하면 이불킥” (‘비보티비’)

    송은이, 신인 아이유에 어떤 말 했길래...“지금 생각하면 이불킥” (‘비보티비’)

    방송인 송은이가 신인이었던 아이유에게 했던 말을 떠올렸다.23일 ‘비보티비’ 채널에서 송은이와 김숙은 아이유에게 전화를 걸어보자는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송은이의 연락처에는 아이유의 번호가 없었다. 김숙은 “은이 언니가 진짜 2만 명 전화번호 갖고 있거든. 아이유만 없네”라며 아쉬움을 내비쳤다.이어 아이유와의 친분도 언급됐다 송은이는 친분은 없는데 만난 적은 있다며 데뷔 초 라디오 DJ로 활동할 당시 아이유가 게스트로 출연했던 일을 떠올렸다.송은이는 ‘동고동락’ DJ 시절을 언급하며 “아이유 씨가 ‘Boo’로 활동할 때 우리 게스트로 나왔다”라며 “당시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해줬는데, 지금 생각하면 자신이 했던 조언이 “너무 이불킥”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특히 “악기는 놓지 말고 계속 하고”라는 이야기를 덧붙였다.송은이는 아이유에게 영상 편지도 보냈다. “음악 잘 듣고 있습니다. 연기도 너무 잘 보고 있고요”라고 응원한 뒤, 청룡시리즈어워즈 대기시장에서 최근 만났던 일까지 언급했다가 “에이, 추잡스럽다”고 스스로 민망한 상황을 만들었다.두 사람은 박보검의 일화도 꺼냈다. ‘비보티비’ 촬영장을 찾았던 박보검이 이후 방송에서 자신들이 언급한 내용을 들었다고 전했던 것. 송은이와 김숙은 아이유 역시 영상을 볼지 기대했고, 마지막으로 “아이유 씨 응원합니다”라고 인사를 건넸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43세' 영탁, 전여친 언급했다…알고보니 뮤즈, "효자곡 노래 소재 돼" ('라스')

    '43세' 영탁, 전여친 언급했다…알고보니 뮤즈, "효자곡 노래 소재 돼" ('라스')

    가수 영탁(43)이 '니가 왜 거기서 나와' 탄생 비화를 공개하며 전 여자친구를 언급한다. 23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선우용여, 이대호, 영탁, 김규원이 출연하는 ‘몰라 몰라 몰라 추석에 웃긴 얘기만 해~’ 추석 특집으로 꾸며진다.영탁은 약 3년 만에 ‘라디오스타’를 찾아 남다른 반가움을 표현한다. 지난 출연 당시 ‘폼 미쳤다’를 홍보했는데 이후 이 곡이 큰 사랑을 받았다며 ‘라스’ 덕을 많이 봤다고 고마움을 전한다. 특히 ‘폼 미쳤다’는 ‘니가 왜 거기서 나와’를 넘어 자신이 만든 노래 중 손꼽히는 효자곡이 됐다고 밝힌다.  이번에는 정규 3집 신곡 ‘꺾어’를 들고 돌아왔다. 영탁은 정규 3집 수록곡을 준비하며 자신이 활동하고 싶었던 곡이 따로 있었다고 밝힌다. 그러나 소속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블라인드 청음회에서 그 곡이 밀려나고 ‘꺾어’가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는 것. 이후 다시 한번 의견을 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며, 노래가 나오기도 전에 회사에서 두 번이나 ‘꺾였다’고 표현한다.  결국 타이틀곡이 된 ‘꺾어’의 퍼포먼스도 직접 선보인다. 글로벌 안무팀과 함께 완성한 안무를 공개하는 가운데 선우용여와 즉석에서 챌린지까지 한다. 영탁의 노래가 세대를 초월해 사랑받고 있는 근황도 공개된다. 어린아이들이 ‘찐이야’와 ‘니가 왜 거기서 나와’를 따라 부르고 춤추는 영상을 주변에서 많이 받는다는 것. 오랜 시간 음악을 해왔지만 대중에게 자신의 노래가 알려진 시간은 상대적으로 짧다며, 아이들이 커서도 자신의 노래

  • '김효진♥' 유지태, 천만 배우 등극하더니 멋짐 폭발했다…수트 입고 뽐낸 명품 비율

    '김효진♥' 유지태, 천만 배우 등극하더니 멋짐 폭발했다…수트 입고 뽐낸 명품 비율

    배우 유지태가 미국 USC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유지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ith 세종학당, LA 한국영화제, USC University. 연극 극장이 쬐끔, 아주 쬐끔 부럽다… 하…하..."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유지태는 짙은 회색 수트에 화이트 셔츠와 블랙 타이를 매치한 차림으로 붉은색 커튼 사이에 서 있다. 두 손을 앞으로 모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옅은 미소를 짓고 있으며 커튼 너머로 무대와 객석, 여러 장비가 놓인 공간이 함께 담겼다.이어진 사진에서 유지태는 같은 자리에서 몸을 돌려 커튼 너머 무대를 바라보고 있다. 가까이 잡힌 옆모습과 정돈된 헤어스타일이 수트 차림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뒤편으로 객석과 무대 구조물이 한눈에 들어온다.또 다른 사진에서 유지태는 두 손을 등 뒤로 모은 채 한쪽 다리를 살짝 앞으로 내밀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으며 단정한 수트와 블랙 슈즈까지 전체적인 차림이 선명하게 담겼다.마지막 사진에서 유지태는 밤하늘 아래 조명이 켜진 건물 앞에 홀로 서 있다. 커다란 나무와 넓은 건물 외관이 화면 대부분을 채운 가운데 유지태의 수트 차림이 작은 실루엣으로 담기며 앞선 실내 사진과 다른 구도를 보여준다.앞서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 출연한 유지태는 화려한 배우가 되기 전 겪었던 어린 시절과 대학 시절의 생활고를 솔직하게 털어놓은 바 있다. 영상에서 유지태는 "아주 어릴 때는 되게 유복했다"며 "할아버지가 자전거를 맨날 사주셨고 다음 날 가면 잃어버렸는데 또 새로운 자전거가 생겼는데 그때는 오히려 또 새 자전거가 생기니까 좋았다"고 회상했다.하지만 집안 형편이 기울

  • '열애설 전무' 서강준, 연애관에 입 열었다…"타인을 위한 희생은 사랑 방식 중 하나지만"

    '열애설 전무' 서강준, 연애관에 입 열었다…"타인을 위한 희생은 사랑 방식 중 하나지만"

    배우 서강준이 사랑과 관계에 대한 주관을 밝혔다. 데뷔 이후 별다른 열애설 없이 활동해온 그가 작품을 계기로 연애관을 이야기해 눈길을 끈다.패션 매거진 '엘르'는 서강준과 함께한 10월호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OFF DUTY'를 콘셉트로 진행된 화보에서 서강준은 다양한 분위기의 스타일링을 소화했다.서강준은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 '너 말고 다른 연애'에서 다정하고 부드러운 남자친구 남궁호 역을 맡아 안은진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촬영을 마친 그는 "남궁과 미도의 마음과 상태를 완전히 이해하고, 거기에서 비롯된 감정을 표현하는 데 스스로를 많이 소모했다"며 "속에 있는 감정을 다 쏟아낸 후에 오는, 일종의 탈진을 겪고 있다"고 작품에 몰입했던 시간을 돌아봤다.남궁호라는 인물을 구축하며 중점을 둔 부분도 설명했다. 서강준은 "너무 번듯하고 선을 지키며 성실하지만, 불안정한 인생을 살아가는 불안한 사람이길 바랐다"고 말했다.극 중 10년 장기 연애를 그린 만큼 실제 사랑과 관계에 대한 생각도 털어놨다. 서강준은 "내가 올곧게 서야 제대로 사랑할 수 있다고 믿는다"고 자신의 연애관을 밝혔다. 이어 "누군가를 위한 희생은 사랑의 여러 방식 중 하나지만, 전제조건은 자기 삶을 온전히 유지하는 것이다. 상대가 내 삶의 이유가 되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서강준은 뚜렷한 목표를 정해두기보다는 현재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하나씩 만들어가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했다. 행복 뒤에 찾아오는 공허에 대해서는 "공허야말로 진짜 나와 마주하게 해주는 소중한 계기"라고 표현했다. 이어 "긴 삶을 가치 있게 만들어주는 요

  • 결혼 1년 반 다섯 번 외도한 남편, 강아지 CCTV로 발각...“예쁜 물고기는 너” (‘상담소’)

    결혼 1년 반 다섯 번 외도한 남편, 강아지 CCTV로 발각...“예쁜 물고기는 너” (‘상담소’)

    ‘이호선 상담소’에 결혼 1년 반 만에 남편의 외도를 다섯 차례 겪었다는 아내의 사연이 소개됐다.지난 22일 방송된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에는 ‘5번의 외도, 이혼 거부하는 남편’이라는 고민을 안고 나온 부부가 출연했다. 남편의 첫 번째 외도는 지난해 8월 말 시작됐다. 아내는 “단지 연락만 한 줄 알았다. 느낌이 뭔가 쌔했다. 자는 남편 휴대폰 지문을 열어서 대화 내용을 보게 됐는데 저랑 싸우지도 않았는데 상대방에게 ‘저랑 싸워서 말을 안 한다’더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남편을 깨워 이유를 묻자 오해라고 했다고 한다.아내는 상대 여성에게 직접 전화를 걸었고, 상대는 미안하다고 답했다. 인교진이 상대 여성이 모르는 사람이었는지 묻자 아내는 “저랑도 아는 사이다”라고 답했다.아내는 “저희 남편이 온라인 게임을 즐겨 하는데 게임을 싫어하지만 남편하고 취미 생활을 맞춰보고자 시작했는데 알게 된 사람이다. 어리고 언니 언니하면서 저를 잘 따라서 친하게 지냈다”고 설명했다.이호선이 두 사람의 연락 기간을 묻자 아내는 “저희 단톡방이 있었는데 남편은 따로 그 외도녀와 오랜 시간 대화를 했더라”고 밝혔다.첫 번째 외도를 알게 된 뒤 약 한 달 반이 지나 두 번째 외도 사실도 알게 됐다. 당시 부부는 관계 개선을 위해 상담을 받고 있었고, “남편과 내가 우울증이 있는 걸 알게 됐다”고 했다.아내는 당시 남편의 우울이 심했던 상황을 설명하며 “남편이 그때 당시에는 너무 좀 우울이 극심해서 제가 혹시나 안 좋은 행동을 할까 봐 강아지 CCTV를 켜놓고 갔는데 켜놓고 보는 와중에 대화 내용을 듣게 됐다&r

  • '45세' 소유진, 관리 어떻게 했길래…'세 아이 엄마' 비주얼 절대 아냐

    '45세' 소유진, 관리 어떻게 했길래…'세 아이 엄마' 비주얼 절대 아냐

    배우 소유진이 전시 공간에서 차분한 일상을 공개했다.소유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고 있는 순간순간마다 좋았다. 폴스미스의 눈으로 만나는 피카소라니.."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소유진은 여러 패턴의 벽면과 액자가 어우러진 전시 공간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셀카를 남기고 있다. 베이지 컬러의 캡을 쓰고 브라운 재킷 안에 화이트 상의를 매치했으며 목에는 골드 컬러의 펜던트 목걸이를 더했다. 머리를 뒤로 묶어 얼굴선을 드러낸 채 옅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화려한 패턴의 배경과 함께 가까이 담겼다.이어진 사진에서 소유진은 같은 옷차림에 블랙 프레임 안경을 착용하고 거울 앞에서 휴대전화를 들어 사진을 찍고 있다. 재킷 소매 아래로 화이트 상의의 소매를 길게 드러냈으며 어깨에는 짙은 브라운 컬러의 큰 가방을 멨다. 한편 1981년생으로 45세인 소유진은 2013년 외식사업가 겸 방송인 백종원과 결혼했다.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MBC 예능 '오은영 리포트 - 결혼지옥'에서 MC로 출연하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레즈비언’ 곽선희, 햇빛 아래서 가르마 자랑…선명한 라인 뽐내

    ‘레즈비언’ 곽선희, 햇빛 아래서 가르마 자랑…선명한 라인 뽐내

    ‘강철부대W’ 출신 곽선희가 촬영을 앞둔 일상을 공개했다.곽선희는 최근 자신의 SNS에 “멋진 가르마와 함께 촬영 레고”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모습 속 곽선희는 촬영장으로 향하는 듯 거리를 걷고 있다. 몸에 깔끔하게 붙는 흰색 반팔 티셔츠에 편안한 팬츠를 매치해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여기에 큼지막한 선글라스와 액세서리를 더해 포인트를 줬다.특히 곽선희가 직접 언급한 가르마가 시선을 끈다. 긴 검은 머리를 깔끔하게 정돈한 채 선명한 가르마를 드러내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편안한 차림에도 ‘강철부대W’에서 보여줬던 당당한 분위기가 묻어난다.곽선희는 채널A 예능 ‘강철부대W’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SNS를 통해 운동과 일상, 동성 배우자와 함께하는 모습 등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조혜련, 서인영 코스프레하더니...“나도 인생 막 살았다가” (‘개과천선’)

    조혜련, 서인영 코스프레하더니...“나도 인생 막 살았다가” (‘개과천선’)

    조혜련이 서인영의 성가대 모습을 재현한 뒤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꺼내며 공감대를 드러냈다.23일 ‘개과천선 서인영’ 채널에는 서인영의 생일파티 현장을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조혜련은 “할렐루야”를 외치며 성가대 복장을 하고 등장했다. 성가대 활동을 하는 서인영의 모습을 담은 사진 액자를 들고 갸륵한 표정을 지으며 준비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조혜련은 “서인영이 개과천선을 해서 교회에서 성가대를 하는 모습을 보면서 그 마음을 담아봤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도 인생이 비슷했다. 막 살다가 인생이 할렐루야 하면서 많이 달라졌다”고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놨다.이어 “찬양을 한 곡 하겠다”고 예고한 조혜련은 서인영을 위한 찬양을 불렀다. 현장에 있던 출연자들은 함께 “아멘”, “할렐루야”를 외치며 분위기를 더했다.조혜련의 찬양이 이어지자 서인영은 “귀하다, 귀해”라고 감탄했고, 강유미 역시 눈물을 보이며 “눈물 난다”며 손으로 눈물을 닦았다.찬양이 끝난 뒤 서인영은 “나 눈물 나, 진짜. (강유미를 보면서) 울었어”라고 말하며 감동한 모습을 보였다. 그때 브라이언이 조혜련의 모습을 보고 “약간 애나벨 인형 같다”고 하자 조혜련은 “손톱으로 찔리고 싶냐”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서인영은 컴투스 미디어 계열사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업 엔피(NP) 대표로 알려진 최지훈과 재혼을 앞두고 있다. 2023년 2월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나 이듬해 11월 합의 이혼을 알렸으며, 이혼 후 약 2년 만에 새로운 가정을 꾸리게 됐다.조혜련은 1998년 결혼해 1남 1녀를 뒀으나 2012년

  • '43세 돌싱' 기은세, 초근접 샷에도 주름 하나 없어…미모는 안 변하네

    '43세 돌싱' 기은세, 초근접 샷에도 주름 하나 없어…미모는 안 변하네

    배우 기은세가 뉴욕 곳곳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기은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는곳마다 만져보고싶은 사랑둥이들 안녕🤤"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기은세는 브라운 프레임의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얼굴을 화면 가득 채운 초근접 셀카를 남겼다. 길게 늘어뜨린 검은 머리와 차분한 색감의 입술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선글라스 렌즈에는 휴대전화를 들고 사진을 찍는 기은세의 모습이 비쳐 독특한 장면을 만들었다.이어진 사진에서 기은세는 다리 위에서 한쪽 팔을 길게 뻗어 주황색 휴대전화로 셀카를 찍고 있다. 네이비 모자와 블랙 선글라스에 안쪽이 흰색으로 된 짙은 회색 아우터와 같은 계열의 팬츠를 매치했으며 짧은 화이트 상의 아래로 허리선이 드러난다. 또 다른 사진에서 기은세는 나무와 벤치가 놓인 공간에서 밝은 베이지색 털의 대형견 옆에 쪼그려 앉아 환하게 웃고 있다. 선글라스를 머리 위로 올리고 강아지의 몸에 두 손을 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으며, 짙은 회색 아우터와 팬츠에 블랙 부츠를 신은 모습이 함께 담겼다.마지막 사진에서 기은세는 녹음이 우거진 공원의 벤치에 앉아 선글라스를 쓴 채 음식이 담긴 용기를 한 손에 들고 내려다보고 있다. 몸에 붙는 화이트 긴소매 상의에 크림색 와이드 팬츠를 입었으며 다른 손에는 휴대전화를 들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입술컬러예쁘다", "아침부터 예쁜얼굴 잊지못햐", "여전히 이뿌네"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3년생으로 43세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살 연상의 재미

  • '4살 연하♥' 장윤주, 초등학생 딸과 런던살이 돌입…결혼 11년 만에 "모든 게 새로 시작"

    '4살 연하♥' 장윤주, 초등학생 딸과 런던살이 돌입…결혼 11년 만에 "모든 게 새로 시작"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남편 정승민, 딸 리사와 함께 영국 런던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했다.장윤주는 지난 22일 자신의 SNS에 "지난여름 런던에 왔다. 모든 것이 새로 시작된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윤주는 검은색 민소매 톱에 청바지를 매치한 모습이다. 간결한 스타일링으로 특유의 모델 분위기와 늘씬한 실루엣을 강조했다.장윤주는 최근 서울을 잠시 떠나 가족과 런던에서 머물고 있다.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가 선보인 디지털 커버를 통해 현지에서 보내는 세 가족의 모습도 소개됐다.'London Calling'을 주제로 진행된 화보에는 장윤주를 비롯해 남편 정승민과 딸 리사가 함께했다. 세 사람은 런던의 빨간 이층버스와 붉은 벽돌집이 늘어선 거리, 오래된 공원과 골목 등을 배경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훌쩍 성장한 딸 리사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리사는 엄마 장윤주와 아빠 정승민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했다. 세 사람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캐주얼한 패밀리룩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톱모델로 활동해온 장윤주는 최근 배우로도 영역을 넓히고 있다. 런웨이와 작품에서 보여준 모습과 달리 이번 화보에서는 남편, 딸과 함께하는 가족으로서의 면모를 담았다.장윤주는 2015년 4세 연하의 디자이너 정승민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17년 딸 리사를 품에 안았다. 올해 9세인 리사는 현재 초등학생이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1
하성운
하성운
2
스트레이키즈
스트레이키즈
3
코르티스
코르티스
4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
5
에이티즈
에이티즈
6
아홉
아홉
7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8
세븐틴
세븐틴
9
엔하이픈
엔하이픈
10
롱샷
롱샷
1
베이비몬스터
베이비몬스터
2
블랙핑크
블랙핑크
3
프로미스나인
프로미스나인
4
아이브
아이브
5
하츠투하츠
하츠투하츠
6
뉴진스
뉴진스
7
아이유
아이유
8
아이들
아이들
9
니쥬
니쥬
10
비비지
비비지
1
리센느
리센느
2
김용빈
김용빈
3
악동뮤지션
악동뮤지션
4
아일릿
아일릿
5
김소연
김소연
6
보아
보아
7
박서진
박서진
8
최예나
최예나
9
신승태
신승태
10
성리
성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