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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 멤버십' 시끄럽더니…박위♥송지은 "올해 2세 준비 시작" 솔직 고백('션과 함께')

시크릿 출신 송지은과 크리에이터 박위 부부가 2세를 결심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17일 유튜브 채널 '션과 함께'에는 '박위♥송지은 부부가 아이를 갖기로 결정한 이유 (결혼장려영상…

'유료 멤버십' 시끄럽더니…박위♥송지은 "올해 2세 준비 시작" 솔직 고백('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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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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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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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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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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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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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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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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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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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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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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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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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마이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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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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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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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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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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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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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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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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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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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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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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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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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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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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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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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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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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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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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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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1300만 유튜버' 쯔양, 0%대 시청률 찍었는데…고정 출연 1년 만에 단독 예능 론칭 ('쯔양몇끼')

    '1300만 유튜버' 쯔양, 0%대 시청률 찍었는데…고정 출연 1년 만에 단독 예능 론칭 ('쯔양몇끼')

    ENA, Kstar, NXT가 공동 제작하는 예능 프로그램 <쯔양몇끼>가 5월 말 방송을 앞두고 제작진의 색다른 연출 방식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130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쯔양은 지난해 ENA '어디로 튈지 몰라'를 통해 처음으로 TV 고정 예능에 도전했지만, 해당 프로그램은 0%대 시청률을 기록했다. 약 1년이 지난 후 쯔양은 <쯔양몇끼>를 통해 첫 단독 예능에 나선다.<쯔양몇끼>는 먹방 크리에이터에서 전천후 방송인으로 거듭나고 있는 쯔양이 배부를 때까지 산해진미를 대령해야 하는 '먹바라지'들의 고군분투를 곁들인 신개념 리얼 예능이다.방송이라는 제한적인 상황 속에서 촬영 중 충분히 먹지 못해 배가 고팠다는 쯔양의 작은 고백에서 출발한 프로그램으로, 제작진은 <쯔양몇끼>의 목표를 '쯔양이 배부를 때까지'로 설정했다.널리 알려진 대로 쯔양은 앉은 자리에서 삼겹살 20인분, 회전초밥 100접시 이상을 소화하는 압도적인 식사량을 자랑한다. 게다가 아무리 많이 먹어도 10분만 지나면 이내 배고픔을 느낄 정도로 왕성한 소화력을 갖춘 톱티어 먹방 능력자다.쯔양이 배부를 때까지 음식을 대령하는 중책을 맡은 '먹바라지'의 정체와 역할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제작진은 국내외 촬영지에 연고가 있거나 정통한 인물을 골라 최적의 배치를 했다며 자신감을 보인다.'먹바라지'는 쯔양과 함께 국내외 명소를 여행하며 현지의 맛을 대표하는 식당들을 즉석에서 섭외하는 등 온갖 음식 수발과 뒷바라지를 책임지게 된다. 한 곳에서 많이 먹기보다 여러 곳에서 자주 먹는 걸 더 선호하는 쯔양의 먹방 스타일에 '먹바라지'들이 어떻게 대응하는지도 관전

  • '김연아♥' 고우림, 85억 신혼집 생활하더니…"벌면 여유 생겨"('전현무계획3')

    '김연아♥' 고우림, 85억 신혼집 생활하더니…"벌면 여유 생겨"('전현무계획3')

    '전현무계획3' 고우림이 아내 김연아와의 신혼 생활을 자랑했다.17일 방송된 MBN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3'은 ‘서울 뒷골목 투어’ 특집으로, 포레스텔라 고우림-조민규-강형호-배두훈과 함께했다.이날 조민규는 "서울시 오페라단 출신이라 광화문 뒷골목은 잘 알고 있다"면서 5성급 호텔 수석 주방장 출신 셰프가 운영하는 오래된 스파게티 전문점으로 이끌었다.웨이팅 중 조민규는 "사장님이 예전에 카리스마가 어마어마했는데, 지금은 유해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많이 버셔서 그렇다. 벌면 여유가 생긴다"라며 "우림이를 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보틀와인을 주문한 조민규는 "보틀와인 주문한 적이 없다. '나 성공했나' 그런 생각으로 뭉클하다"고 남다른 감회를 드러냈다.대화 중 자연스럽게 결혼 이야기가 언급했다. 2년 전 결혼한 강형호를 향해 전현무가 "아내를 소개팅에서 만났냐"고 묻자, 그는 "동네 술집에서 만나 2년 전에 식을 올렸다"고 답했다.강형호는 "우리 팀은 막내 고우림이 제일 먼저 장가갔다"고 전했고, 팀 내 첫 결혼 주인공인 고우림은 "제가 결혼 4년차, 배두훈 형이 3년차, 강형호 형이 2년차"라며 결혼은 최연장자임을 밝혔다.고우림은 아내 김연아와의 첫 만남에 대해 "연아 씨 ‘아이스쇼’ 축하 무대로 초대받았다. 장모님이 저희 노래를 좋아해 주셔서 연아 씨가 CD 사인 받으러 왔다"고 회상했다."설렘인데, 특별한 감정을 느꼈다"는 고우림을 보며, 멤버들은 "지금 말한 건 10%도 안 된다 CD를 들고 엄청 좋아했다. 얘가 미쳤나 싶었

  • 아이유, 변우석 손 꼭 잡고 입궁했다…"교제 인정" ('21세기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 손 꼭 잡고 입궁했다…"교제 인정" ('21세기대군부인')

    '21세기 대군부인' 이안대군(변우석 분)이 성희주(아이유 분)와 손을 맞잡고 궁궐에 입성했다.17일 방영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는 온 나라를 들썩이게 한 밀회 스캔들 속에서도 당당히 성희주의 손을 잡고 입궁하는 이안대군의 모습이 그려졌다.수많은 취재진이 열애 인정 여부를 묻자, 이안대군은 보란 듯이 성희주의 손을 굳게 맞잡는 파격적인 행동으로 현장을 압도했다.앞서 성희주의 '계약결혼' 제안을 수락하며 "대군부인이 될 채비를 하라. 상대는 이 나라 전체가 될 것이다"라는 강렬한 선언을 남겼던 이안대군은, 대비 윤이랑(공승연 분)과의 대립에서도 물러서지 않았다.윤이랑은 왕실의 품위를 떨어뜨린 추문에 대해 사과를 요구하며 해명 없는 태도를 질타했지만, 이안대군은 흔들림이 없었다.그는 대비 앞에서 "호텔에서의 밀회도, 혼례 가능성도 모두 인정할 생각"이라고 단언하며 사실상 성희주와의 교제를 공식화했다. 입궁 후 이안대군에게 대비의 반대 소식을 전해 들은 성희주는 "벌써 시집살이를 당하는 것 같다"고 투덜거리면서도, 자신을 지켜주는 이안대군을 향한 호감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안겼다.한편, 21세기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신분 타파 로맨스 '21세기 대군부인'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데뷔 15년차 여배우, 충격 근황 알렸다…"카페서 알바 중, 안정적 수입 위해" ('나혼산')

    데뷔 15년차 여배우, 충격 근황 알렸다…"카페서 알바 중, 안정적 수입 위해" ('나혼산')

    배우 박경혜가 2년 차 카페 아르바이트생으로서의 일상을 공개한다. 그녀는 배우 활동과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는 이유를 솔직하게 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17일 방송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데뷔 15년 차, 독립 4개월 차인 배우 박경혜의 현실 자취 일상이 공개된다.배우 박경혜의 색다른 모습이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공개된다. 그녀가 외출 준비를 마친 후 향한 곳은 바로 한 카페.박경혜는 배우 활동을 하면서 2년째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고 전해 무지개 회원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그녀는 “고정적인 수입을 안정적으로 받고 싶어 아르바이트를 하게 됐다”며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솔직한 계기를 밝힌다.박경혜는 카페 청소부터 재고 관리, 손님 맞이까지 야무진 아르바이트생의 면모를 보여준다. 빠른 손놀림으로 몰아치는 주문도 완벽히 처리하는가 하면 커피부터 칵테일까지 섭렵한 ‘아르바이트 만렙’ 실력을 자랑한다.박경혜는 “돈을 버는 일이 힘들지 않을 수 없다”라며 아르바이트로 보낸 고된 하루에도 웃음을 잃지 않는 단단한 긍정 에너지를 드러낸다.2년 차 카페 아르바이트생인 박경혜의 모습은 이날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유재석, 50대 유명 남배우 실체 폭로했다…공중파 녹화 도중 "보이는 것과 달라" ('런닝맨')

    유재석, 50대 유명 남배우 실체 폭로했다…공중파 녹화 도중 "보이는 것과 달라" ('런닝맨')

    19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1940년대 경성을 배경으로 한 역대급 스파이 찾기 레이스 '런닝데이즈 : 암호명 R'이 공개된다.이날 촬영에는 뮤지컬 '스윙 데이즈_암호명 A'의 주역 유준상, 신성록, 박은태가 게스트로 출격해 런닝맨 멤버들과 특별한 호흡을 선보인다. 특히 14년 만에 '런닝맨'을 다시 찾은 유준상은 세월을 비껴가는 동안 미모와 넘치는 에너지로 현장을 압도한다. 하지만 열정적인 모습과 달리 미션 성적이 저조해지자, 유재석은 "저 형은 보이는 것과 다르게 허당이다"라며 1969년생 유준상의 실체를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뮤지컬계 공무원'이라 불릴 만큼 꾸준한 활약을 이어온 신성록 역시 9년 만의 출연으로 눈길을 끈다. 멤버들은 여전히 그를 '카톡개'라는 별명으로 부르며 반기는 와중에, 지석진은 "이모티콘이 있어요?"라고 물으며 난데없이 '저작권 부자'로 둔갑시킨다. 또한 지난해 출연해 '엔젤 은태'로 활약했던 박은태는 올해 초 '한국 뮤지컬 어워즈'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으며 화제가 된 만큼, 이번 방송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존재감을 확인할 수 있다.이번 레이스의 백미는 단연 실력파 뮤지컬 배우들의 즉석 연기가 더해진 명품 상황극 미션이다. 배우들은 흘러나오는 배경음악에 맞춰 순식간에 몰입하며 현장 분위기를 반전시킨다. 유준상의 치명적인 치정 멜로 연기부터 신성록의 서늘한 누아르 연기, 여기에 박은태의 예측 불가한 막장 로맨스 연기까지 더해지며, 반전 예능감과 연기력으로 현장을 뒤집어 놓았다는 후문이다.정상급 뮤지컬 배우들의 연기력은 물론 추리력까지 엿볼 수 있는

  • 이혜정, '子 절연' 이어 딸과도 갈등…"얻어먹고 사는 것도 아닌데"

    이혜정, '子 절연' 이어 딸과도 갈등…"얻어먹고 사는 것도 아닌데"

    요리 연구가 이혜정이 아들과의 절연 고백에 이어 딸과의 깊은 갈등을 털어놨다.지난 16일 이혜정의 유튜브 채널에는 개그우먼 김영희가 '말자 할매' 콘셉트로 출연해 고민을 나누는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이혜정은 딸과 함께한 외부 식사 자리에서 겪은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딸, 홈쇼핑 관계자들과 식사를 마치고 차를 불렀다. 딸이 대기 중인 사람들 앞에서 나에게 '엄마 빨리 나와'라고 소리쳤다"고 당시를 회상했다.이어 "내가 '계산해야지'라고 하니 딸이 다시 '내가 한다고!'라며 소리를 지르더라"면서 "순간 서글픈 마음이 들었다. 사람들 앞에서 내가 너무 초라해 보이는 것 같아 가엾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토로했다.이혜정은 딸의 의도가 나쁘지 않았음을 알면서도 상처받은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자식에게 얻어먹고 사는 것도 아닌데 왜 주눅이 드는지 스스로도 혼란스러웠다"고 말했다.이어 "결국 인생을 돌아보면 남는 건 남편이다. 자식에게 모든 걸 걸고 살아왔던 것이 오히려 후회로 남기도 한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앞서 이혜정은 지난해 12월, 아들과 사업 문제로 갈등을 겪다 1년 가까이 절연했던 사실을 밝혀 충격을 안긴 바 있다. 당시 그는 "목숨 같은 아들에게 내가 먼저 등을 돌렸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김혜윤 손잡고 1%대 시청률 굴욕 씻었다…이종원 "함께한 노력 인정받은 것 같아" ('살목지')

    김혜윤 손잡고 1%대 시청률 굴욕 씻었다…이종원 "함께한 노력 인정받은 것 같아" ('살목지')

    배우 이종원이 '살목지'를 향한 높은 관심과 사랑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앞서 그는 2024년 방송된 ENA '취하는 로맨스'에서 주인공으로 활약했다. 해당 작품은 1.8% 시청률로 종영했으며, 김혜윤과 함께 주연으로 나선 영화 '살목지'는 이종원의 차기작으로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지난 8일 베일을 벗은 영화 '살목지'가 개봉 7일 차에 손익분기점을 돌파한 데 이어 개봉 10일 차 누적 관객 수 100만을 기록하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살목지'는 로드뷰에 찍힌 정체불명의 형체를 담기 위해 저수지로 간 촬영팀이 깊은 물 속의 무언가를 마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이종원은 극 중 로드뷰 회사의 PD 윤기태 역을 맡았다. 직장 동료이자 옛 연인인 한수인(김혜윤 분)을 구하기 위해 살목지에 합류한 윤기태로 분한 이종원의 안정적인 연기력과 다채로운 변신은 스크린에 적절한 긴장감을 불어 넣으며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었다.첫 장편 영화 주연작으로 100만 관객 달성이라는 영예를 안은 이종원은 "영화를 위해 많은 분이 다 함께 쏟았던 노력과 고생을 인정받은 것 같아 아주 기쁘고 행복하다. 감독님을 비롯한 '살목지' 팀이 워낙 분위기가 좋고 완벽한 팀워크가 이어져 큰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이종원은 "관객 여러분들께서 주시는 사랑만큼 더 큰 사랑을 저희가 돌려 드리겠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라며 진심 가득한 인사를 남겼다.첫 장편 영화 '살목지'로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이종원은 차기작 '러브 어페어'를 비롯해 2026년에도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

  • SM 차별 대우 폭로 터졌다…"계약금 받았는데, 방치당해"('할명수')

    SM 차별 대우 폭로 터졌다…"계약금 받았는데, 방치당해"('할명수')

    소녀시대 효연이 19년째 숙소 생활을 고백한 가운데 박명수가 SM 계약 비하인드를 고백했다.17일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는 소녀시대 효연이 출연했다.이날 효연은 소녀시대 활동 이후 지금까지도 숙소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저는 아직도 숙소 생활을 하고 있다"며 "편안하게 쉴 곳과 맛있는 밥을 다 제공해 주는데 얼마나 좋냐"고 밝혔다.박명수가 "(돈이) 세이브 많이 되겠다"고 하자 효연은 "저는 저축만이 살길이라고 생각한다"며 야무진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내년이면 숙소 생활 20년 차에 접어든다는 효연의 말에, 박명수는 "이건 기사에 나야 한다. 한국 아이돌 역사에 남을 것 같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효연은 숙소를 떠나지 않는 이유에 대해 "SM과 처음 계약할 때 '제2의 엄마'처럼 돌봐주겠다고 했는데 지금까지도 잘 보살펴주고 있다". 그래서 계속 있고 싶다"고 남다른 애정을 표현했다. "내가 왜 숙소에서 나가야 하냐"고 반문하며 현재의 생활에 만족감을 드러낸 효연은 "가끔 수입이 없을 때는 눈치가 보이기도 한다. 내가 여기 있어도 되는 건가 싶다"며 솔직한 속내를 전했다. 다른 멤버도 활동 스케줄에 따라 숙소에 왔다 갔다 한다고 밝힌 효연은 "누구도 다시 숙소에 받아주고 싶지 않다. 가끔 드라마 촬영 마치고 새벽에 들어오면 도둑인 줄 알고 놀란다"고 털어놨다.소녀시대 20주년을 앞두고 멤버들과 계획 중이라는 효연은 "드라마를 보면서는 많이 울지만, 상 받을 때는 운 적 없다. 연기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내가 노력해서 받는 건데 왜 울지 싶다"

  • 임성한 작가, '탕웨이 닮은꼴' 조카 백옥담 근황…"결혼해서 잘 살아"

    임성한 작가, '탕웨이 닮은꼴' 조카 백옥담 근황…"결혼해서 잘 살아"

    작가 임성한(피비)이 베일에 싸여있던 조카 백옥담의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17일 크리에이터 엄은향의 유튜브 채널에는 '100만 구독 기념 첫 라이브 방송'에 임성한 작가가 전화 연결로 등장했다.이날 임성한 작가는 배우로 활동했던 조카 백옥담에 대해 언급해 이목을 끌었다.임 작가는 조카 백옥담의 근황을 묻는 질문에 "아기 예쁘게 키우면서 잘 산다. 애 엄마 노릇 아주 잘 한다"라고 답했다. 임 작가는 조카에게 "제가 그랬다. 애만 열심히 키우는 것이 아이들한테 좋다고 했다"며 "두 가지를 완벽하게 할 수는 없다. 아이들이 중요하니 좋은 엄마가 되라고 했다. 일하는 것이 쉽지 않다"고 덧붙였다. 백옥담은 과거 드라마 '신기생뎐', '오로라 공주', '압구정 백야' 등에 출연하며 임성한 작가의 작품 속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활동 당시 중화권 톱배우 탕웨이를 연상케 하는 단아한 미모로 시청자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1990년 KBS2TV '미로에 서서'로 데뷔 이후 철저히 신비주의를 유지해왔던 임성한 작가가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보고 또 보고', '하늘이시여', '인어아가씨' 등 수많은 히트작을 남긴 임 작가는 특유의 흡인력 있는 화법으로 두터운 팬덤을 보유하고 있다.2026년에는 드라마 '닥터신'으로 주목 받고 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강남 건물주라더니…박서준 "요즘 취미, 돈 안 들어서 좋아" ('W코리아')

    강남 건물주라더니…박서준 "요즘 취미, 돈 안 들어서 좋아" ('W코리아')

    배우 박서준이 요즘 즐기는 취미와 루틴을 공개했다. 최근 박서준은 'W코리아' 채널에 출연해 휴양지보다는 현지인처럼 살아보는 여행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좋아하는 여행지와 액티비티를 묻는 질문에 박서준은 "나는 휴양지는 별로 안 좋아한다"고 운을 뗐다.그는 "그런 곳은 갔다 오면 더 피곤하다. 분명히 잘 쉬었는데, 다녀오면 더 피곤하다"며 "많이 돌아다니는 것보다 한 곳에서 여기 사람들만 다닐 수 있는 곳을 좋아한다. 로컬들처럼 살아볼 수 있는 그런 곳이 좋다"고 설명했다.체력 관리를 위해 꾸준히 하고 있는 취미로는 '러닝'을 꼽았다. 박서준은 "요즘 러닝은 그냥 꾸준히 하고 있다"며 "아무래도 체력 관리가 중요하다. 안 지치기 위해 꾸준히 한다"고 답했다.특히 러닝을 추천한다면서 "돈이 들지 않고, 혼자서 할 수 있다. 나는 성향이 미리 약속 잡아놓으면 힘든 스타일"이라고 밝혔다. 이어 "장비 발 세우는 건 별로 안 좋아한다. 근데 러닝 조끼는 하나 필요하더라"고 덧붙였으며, 러닝 외에 다른 취미는 딱히 없다고 전했다. 박서준은 지난 2020년 3월 서울 강남구 도산공원 인근에 위치한 빌딩을 109억 원에 매입해 건물주가 된 사실이 알려진 바 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이혼' 홍진경, 결국 금주 시작했다…"죄 내용만 보면 평생"('찐천재')

    '이혼' 홍진경, 결국 금주 시작했다…"죄 내용만 보면 평생"('찐천재')

    모델 출신 방송인 홍진경이 금주 근황을 전했다.16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귀신이 있나요?" 신부님 모시고 새 사무실에 성수 뿌리고 간 홍진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홍진경은 최근 확장 이전한 유튜브 제작사 비범 새 사무실을 공개하며 "처음에는 둘이서 시작했다. 전에는 16층에 작은 공간을 썼는데, 지금은 15층 전체를 쓰게 됐다"고 밝혔다. 작은 공간에서 출발해 다양한 연예인 채널을 제작하는 회사로 성장한 과정을 본 그는 "너무 감사해서 기도가 절로 나온다"며 남다른 감회를 드러냈다.홍진경이 초대한 최강 신부는 "한동안 미사 좀 안 왔으면 했다. 머리 짧을 때 금방 출소한 사람인 줄 알았다. 심형래 씨 영구 머리를 하고 와서 차마 말은 못 했다"고 직설 발언해 배꼽을 쥐게 했다. 홍진경은 "그 정도였냐"며 웃다가 눈물까지 터뜨렸다.이석로 PD는 홍진경을 시작으로 장영란, 최화정, 선우용여, 서인영 등 다수의 연예인의 유튜브를 제작하며 '유튜브계 나영석'으로 불리고 있다. 그가 이끄는 비범 새 사무실은 약 200평 규모로 꾸며졌다.이석로 PD는 "장영란 씨가 책상 아래 붙어 있는 끝자리 8로 끝나는 1만원짜리 지폐를 붙이면 돈이 들어온다고 하더라"며 효과가 있는지 궁금해했다. 이를 본 신부는 "이런 건 처음 본다"고 놀라면서도 "그냥 붙여두라"고 쿨한 반응을 보였다. 홍진경은 "샤머니즘에 빠져 있다"며 폭소했다.숨겨둔 와인 공간을 본 홍진경은 "신부님 때문에 2주째 금주 중"이라고 밝혔다. 신부는 "어느 날 스스로를 통제할 필요를 느껴 금주를 시작했다"

  • 김남길, 녹화를 몇시간이나 하려고…결국 폭탄 발언 "매주 나올 수 있어" ('더시즌즈')

    김남길, 녹화를 몇시간이나 하려고…결국 폭탄 발언 "매주 나올 수 있어" ('더시즌즈')

    최근 5시간이 넘는 장시간 팬미팅으로 화제를 모았던 배우 김남길이 '더 시즌즈' 차기 MC를 노렸다. 17일 방송되는 KBS2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김남길, AKMU(악뮤), 조정치, 정인이 출연한다. 김남길은 신인 가수로서 KBS 심야 음악 프로그램 첫 출연에 나선다. 오프닝 무대를 마친 김남길이 다소 긴장한 모습을 보이자, MC 성시경은 무대 엔딩 연출을 재요청하며 인사 타이밍부터 시선 처리까지 발라더의 꿀팁을 전수해 웃음을 유발한다. 20년 전 같은 드라마에 출연하며 인연을 쌓아온 두 사람은 이날 음악토크로 특별한 케미를 입증한다. 음악을 향한 열정을 드러낸 김남길은 “보컬 레슨만 16년째”라는 사연을 밝혀 성시경을 놀라게 한다. 특히 노래와 연기 발성의 차이를 직접 비교해 보여주며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고. 녹화 말미에는 ‘더 시즌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MC를 하면 매주 나올 수 있는 것 아니냐”고 차기 MC에 대한 은근한 가능성을 내비쳐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이다.‘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은 이날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40살 된 국민 여동생…문근영, 안타까운 건강 상태 고백 "괴사 시작됐을 수 있다고" ('유퀴즈')

    40살 된 국민 여동생…문근영, 안타까운 건강 상태 고백 "괴사 시작됐을 수 있다고" ('유퀴즈')

    1987년생 배우 문근영이 근황을 전했다.15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말미에는 배우 문근영의 출연이 예고됐다.MC 유재석은 "우리들의 영원한 국민 여동생 문근영이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왔다"고 전했다. 이에 문근영은 "그 사이에 마흔이 됐다"며 "저 어린 신부 국민 여동생입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문근영은 앞서 급성 구획증후군으로 응급 수술을 받은 바 있다. 그는 "골든 타임을 이미 지나 괴사가 시작됐을 수도 있다고 하더라. 그래서 긴급 수술받게 됐다"고 회상했다.문근영은 "엄마에게 '나 마음 놓고 쉴 수 있어서 너무 좋다'고 말했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몸이 커지면서 마음도 커진 건지 모르겠다"고 농담을 덧붙였다. 또 문근영은 "40대는 조금 더 익사이팅하면서도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문근영은 1999년 영화 '길 위에서'로 데뷔해 드라마 '가을동화', '명성황후', 영화 '장화, 홍련', '어린 신부'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그는 2017년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 출연 중 급성 구획증후군을 진단받고 네 차례에 걸쳐 수술받았으며, 2024년 완치 소식을 전했다. 급성 구획증후군은 근육과 신경, 혈관 등에 압력 이상이 생기면서 발생하는 질환으로 주로 사지에 나타나 통증과 마비를 유발한다.문근영이 출연 중인 연극 '오펀스'는 다음 달 31일까지 대학로 TOM 1관에서 공연된다. 그는 정인지, 최석진, 오승훈과 함께 주연 트릿 역으로 무대에 오른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제이쓴♥' 홍현희, 아들 두고 떠났다…"나를 위한 시간 필요"('홍쓴TV')

    '제이쓴♥' 홍현희, 아들 두고 떠났다…"나를 위한 시간 필요"('홍쓴TV')

    코미디언 홍현희가 후쿠오카 당일치기 여행에 도전했다.17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하나도 안 신나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홍현희는 남편 제이쓴의 강력한 권유로 일본 후쿠오카 당일치기 여행에 나섰다. "A형이라 계획을 다 세워놓긴 했는데도 마음이 쉽지 않았다"고 털어놓은 그는 새벽 비행기를 타기 위해 "새벽 5시에 일어났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제작진이 "설렌 것 같다"고 말하자, 홍현희는 "안 설렜다. 오히려 안방에서 준비하다가 갑자기 준범이가 일어날까 봐 벽에 숨었다. 이런 성격이 아닌데 내가 가고 싶었던 것 같다"고 소릭히 고백했다.현지에 도착한 홍현희는 우동, 스시, 튀김 등 다양한 음식을 즐기며 바쁘게 일정을 소화했다. 그는 "우동 먹고 텐진 가서 고구마 튀김 사고, 오호리 공원 산책하고 하카타로 이동해서 우오쿠라 스시집 가고 한치회까지 먹자"고 제안했다.먹고 걷고, 또 먹고 걷고 계속 반복한 홍현희는 "체력적으로 힘들긴 한데 공기가 다르니까 세포부터 살아나는 느낌이다. 리프레시되는 기분"이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특히 여행을 통해 자신에 대한 인식도 달라졌다. 홍현희는 "그동안 제이쓴이 계획을 잘 짜니까 따라갔던 건데, 나도 주체적이고 주도적인 사람이라는 걸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젊을 때 이런저런 경험을 많이 해야 한다는 말이 맞는 것 같다"며 "이런 경험이 쌓이면 더 자유로워질 것 같다"고 덧붙였다.음식을 즐기는 과정에서도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한치회 진짜 맛있다. 다음 주에도 또 오고 싶다"며 웃었다. 하지만 동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