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인화는 인스타그램에 "퐁피두미술관 꼭 한번 가서 보시실 추천드려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진인화는 통창 너머로 한강과 도심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공간에서 크림색 소파에 편안하게 앉아 미소를 짓고 있다. 베이지 컬러 재킷과 화이트 상·하의를 차분하게 매치한 스타일에 목걸이를 더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고, 한 손에는 파란색 표지의 책을 들고 다른 한쪽에는 브라운 가방을 내려놓아 여유로운 감성을 더했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 아름다우십니다" "늘 응원합니다" "멋지십니다" "아름다우십니다"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So beautiful" 등의 댓글을 달았다. 배우 성유리의 "아름다운 저의 롤모델 인화쌤"라는 댓글도 눈길을 끈다.
한편 전인화는 1965년생으로 61세이며 1989년 배우 유동근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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