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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영, 14년 인연 엔딩에도 미소 "하루가 사랑스러워"

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최수영이 밝은 근황을 전했다.최수영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쨘. 수영 글로벌 팬"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

최수영, 14년 인연 엔딩에도 미소 "하루가 사랑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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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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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최유빈과 열애' 윤민수 아들, 애인 픽업하는 남친 재질…면허 해명까지

    '최유빈과 열애' 윤민수 아들, 애인 픽업하는 남친 재질…면허 해명까지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어른미가 물씬 풍기는 근황을 전했다.윤후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들 저녁 뭐 드셨나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윤후가 어둠이 깔린 저녁 차를 타고 어디론가 향하는 모습. 이후 윤후는 중국집에서 짜장면 섭취를 인증했다. 그러면서 그는 스스로 "무면(허)라이더 아닙니다~"라고 언급하기도 했다.윤후는 지난 4월 종영한 tvN STORY·E채널 예능 '내 새끼의 연애2'에서 최유빈과 최종 커플이 됐다. 최유빈은 배우 최재원의 딸이다.윤후가 현재 미국 명문대에 재학 중임에 따라 두 사람은 한국과 미국을 오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윤후는 미국에 가기 전 최유빈과 데이트를 즐기기도 했고, 미국 도착 후에는 최유빈에게 꽃다발을 보내는 등 열애를 이어오고 있음을 알렸다.한편 윤후는 2013년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큰 관심을 받았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방탄소년단 '아리랑', 유럽 투어 전 기쁜 소식…롤링스톤 '해외 최고의 앨범' 선정

    방탄소년단 '아리랑', 유럽 투어 전 기쁜 소식…롤링스톤 '해외 최고의 앨범' 선정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이 해외 주요 음악 매체들이 선정한 '2026년 최고의 앨범' 리스트에 잇달아 이름을 올렸다.미국 음악 전문 매체 롤링스톤(Rolling Stone)은 최근 발표한 '2026년 최고의 앨범' 목록에 '아리랑'을 포함했다. 매체는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올해 글로벌 음악계의 주요 이슈 중 하나로 꼽았고, 한국적인 요소를 현대적인 사운드와 결합한 점에 주목했다.영국 음악 매체 NME 역시 상반기 결산 베스트 앨범 리스트에 '아리랑'을 선정했다. NME는 방탄소년단을 "세계에서 가장 큰 보이밴드(The biggest boy band in the world)"라고 소개하면서 '아리랑'이 한국 문화와 글로벌 음악적 영향을 조화롭게 담아낸 앨범이라고 평가했다.이 밖에도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The Telegraph)는 '아리랑'을 올해 주목할 만한 음반으로 선정했다. 미국 온라인 매체 살롱(Salon)은 방탄소년단의 스토리텔링과 음악적 완성도를 호평했다.수록곡에 대한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미국 대중문화 매체 컴플렉스(Complex)는 'Hooligan'과 '2.0'을 주요 수록곡으로 꼽으며 방탄소년단의 존재감이 돋보이는 곡이라고 평가했다. NME는 'Body to Body'를 앨범의 대표 수록곡 중 하나로 선정했으며, 미국 음악 전문 매체 컨시퀀스(Consequence)는 'Hooligan'을 2026년 상반기 최고의 노래 중 하나로 꼽았다.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26일과 27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월드투어 유럽 공연의 막을 올린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 '나영석 사단' 1호 퇴사 PD "월급 끊기니 숨통 조여"…통장 잔고에 멘붕

    '나영석 사단' 1호 퇴사 PD "월급 끊기니 숨통 조여"…통장 잔고에 멘붕

    나영석 PD가 이끄는 콘텐츠 제작사 '에그이즈커밍'의 1호 퇴사자로 화제를 모았던 백동주 PD가 퇴사 이후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백동주 PD는 지난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퇴사한 동동주'를 통해 퇴사 후 겪은 현실적인 고충과 깨달음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백 PD는 "꾸준히 월급이 들어오다가 뚝 끊겨 본 적이 처음이다. 있다가 없으니까 더 확 느껴진다. 숨통이 조이더라"고 털어놨다. 그는 "잔고를 확인하지 않고 돈을 썼던 소비 습관이 남아 있어 수입은 줄어드는데 소비는 그대로였다. 통장 잔고의 마지노선 이하로 돈이 떨어지자 그게 확 왔다"며 막막했던 당시를 설명했다.백 PD는 "회사에 있을 때 어깨가 여기까지 올라가 있었더라. 나는 자부심을 가질 정도의 능력은 아니었구나 싶어 겸손해졌다"고 고백했다. 오랜 시간 자신을 괴롭혔던 열등감도 언급했다. 그는 "출신에 대한 열등감이 컸다. 공채 출신이 아니라 프리랜서로 시작해 인맥을 타고 들어간 케이스였기 때문"이라고 토로했다. 백 PD는 퇴사 후 10개월 비로소 진짜 문제를 마주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결국 문제는 회사 환경이 아니라 내 안에 있었다. 멘탈 관리를 못 했고 내 안을 들여다보지 않았다"고 반성했다. 그러면서도 "PD로서 지금 시기가 값지다. 유튜브라는 최전선에서 사람들의 반응을 알 수 있어 많이 배우고 있다"며 한층 단단해진 면모를 보였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별세' 옥희 영결식, 24일 대한가수협회으로 거행…"발자취 오래 기억될 것"

    '별세' 옥희 영결식, 24일 대한가수협회으로 거행…"발자취 오래 기억될 것"

    가수 고(故) 옥희(본명 김광숙)의 영결식이 대한가수협회장으로 엄수된다.대한가수협회(회장 박상철)는 "대한민국 대중가요계 발전에 큰 업적을 남기신 고 옥희님의 영결식을 6월 24일 오전 10시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영결식장에서 거행한다"고 밝혔다. 이어 "고인의 예술적 삶과 업적을 기리고 마지막 가시는 길을 함께 추모할수 있도록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전했다.대한가수협회는 "평소 기독교 신자였던 옥희 님을 위해 교회 목사님 예배 형식으로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협회 박상철 회장이 조사를 읽고, 협회 이사가 추도사를 전한다. 이와 함께 고인 약력과 생전 영상을 보여주고, 헌화 및 분향을 하는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대한가수협회는 고인에 대해 "대한민국 대중음악 발전에 헌신하며 수많은 국민들에게 감동과 위로를 전해주신 가수"라며 "대중문화예술계에 남기신 발자취는 오래도록 기억될 것"이라고 추모했다.옥희는 지난 20일 오후 8시 40분께 경기 수원의 한 호스피스 병동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73세로 별세했다.1953년 부산에서 태어난 옥희는 중학교 3학년 때부터 미8군 쇼 무대에 올랐으며, 1968년 그룹 서울시스터즈 리더로 활동하며 미국과 캐나다 무대에서도 활약했다. 이후 솔로 가수로 전향해 '나는 몰라요', '눈으로만 말해요', '이웃사촌', '두 손을 잡아요'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1970년대 가요계를 대표하는 스타로 사랑받았다. 지난해 신장암 진단을 받은 뒤에도 활동 의지를 놓지 않았던 그는 올해 3월 KBS1 '가요무대'에 출연해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유족으로는 남

  • 에반, 그룹 나와 솔로 데뷔하더니…벅스 1위 올랐다

    에반, 그룹 나와 솔로 데뷔하더니…벅스 1위 올랐다

    가수 에반(EVAN)이 신곡 발매와 함께 음원 차트 정상에 올라 시선을 끌었다.에반의 디지털 싱글 'RIDE OR DIE' 타이틀곡 'Ride or Die'는 지난 22일 오후 9시 기준 벅스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했다. 해당 곡은 공개 직후 멜론 '핫 100' 5위에 진입했고 수록곡 'Overflow' 또한 7위에 이름을 올렸다.글로벌 차트에서도 성과가 이어졌다. 'Ride or Die'는 콜롬비아, 말레이시아, 태국 등 8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정상을 차지했고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 차트에서는 6위를 기록했다.앞서 에반은 발매 당일 글로벌 팬 플랫폼 위버스에서 데뷔 기념 라이브 'EVAN ARCHIVE :  Unboxing Live'를 열었다. 이날 방송은 인도네시아, 미국, 일본을 포함한 199개 국가 및 지역에서 시청했다.전곡 작사, 작곡 및 프로듀싱을 맡은 에반은 신곡에 대해 "있는 그대로의 감정을 녹여낸 노래로 팬들을 생각하며 썼다"며 "뮤직비디오 스토리라인을 구성할 때도 팬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를 가장 고민했다"고 밝혔다. 또한 수록곡 'Overflow' 가사 중 '작은 무인도'라는 대목을 가장 좋아한다고 언급했다.성공적으로 솔로 데뷔를 마친 에반은 오는 26일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에서 'The Fillin' Live with EVAN'을 열고 팬들과 만남을 이어간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심혜진 조카, 알고보니 '꽃미남 배우'였다…"연소득 2억 이상" ('사랑꾼')

    심혜진 조카, 알고보니 '꽃미남 배우'였다…"연소득 2억 이상" ('사랑꾼')

    배우 심혜진 조카 심재원이 연 소득 2억원 이상의 배우라고 소개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양상국이 결혼 활동을 함께할 6등급 클럽 멤버를 뽑는 오디션을 개최한 모습이 담겼다.이날 심재원은 "배우 일을 하고 있는 1993년생"이라며 지원자로 등장했다. 그는 "심혜진 이모가 제 어머니 동생이다. 엄마와 심혜진 이모가 자매"라고 설명했다.그는 체크란에 연소득은 2억원 이상, 학력은 고졸, 거주형태는 월세로 체크했고, "대학을 다니다가 3학년 때 중퇴했다"고 설명했다.그는 지원 이유에 대해 "좋아했는데 실패한 적이 많다. 내가 다가가면 거리를 두는 사람이 많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다소 이국적인 외모에 상대가 부담을 느끼는 것은 아닌지 고민했다. 여자가 번호를 물어본 적이 있냐는 질문에는 "다섯 번 정도?"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심재원은 "다양한 분들을 자연스럽게 만나고 싶다"고 소망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AOMG 첫 걸크루' 키비츠, 힙합 명가 이을 카리스마…'OXY' MV 티저 공개

    'AOMG 첫 걸크루' 키비츠, 힙합 명가 이을 카리스마…'OXY' MV 티저 공개

    AOMG 첫 걸크루 키비츠(Keyveatz)가 데뷔 타이틀곡 'OXY'(옥시)의 첫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지난 22일 키비츠(유이, 강예슬, 엄지원, 손주원, 김유나)는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번째 EP 'OXY_GEN'(옥시_젠)의 타이틀곡 'OXY'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선보였다. 공개된 영상은 짧은 분량이지만 강한 비트와 어우러져 데뷔곡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OXY'는 다양한 힙합 사운드를 바탕으로 한 곡으로, 빠른 전개와 강렬한 에너지가 특징이다. 'OXY'가 수록된 데뷔 EP 'OXY_GEN'은 키비츠가 자신들만의 색깔과 방향성을 담아낸 앨범이다. 타이틀곡 'OXY'를 비롯해 멤버 전원이 작사·작곡·편곡에 참여한 'SUCK IT UP'(썩 잇 업), 래퍼 펀치넬로가 피처링한 'SUB_ZERO (서브_제로) (Feat. punchnello)', 프리 릴리즈곡 'Key Beats'(키 비츠), 'Catch My Breath'(캐치 마이 브레스)까지 총 5곡이 수록된다.한편, 키비츠는 오는 30일 데뷔 EP 'OXY_GEN'을 발매하고 정식 데뷔한다. 같은 날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팬 쇼케이스 'OXY_GEN : MESSY ROOM'을 열고 팬들과 첫 만남을 갖는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 하지원, '331만뷰' 대박 '홈런' 날리더니…"한결같은 응원 감사해" 글로벌 위상 재입증

    하지원, '331만뷰' 대박 '홈런' 날리더니…"한결같은 응원 감사해" 글로벌 위상 재입증

    배우 하지원이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팬미팅을 마무리했다. 광저우에서 처음 개최된 이번 팬미팅에는 현지 팬들이 대거 참석해 관심을 보냈다. 하지원은 다양한 코너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하지원은 지난 20일 중국 광저우에서 팬미팅 'Stay With Me'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광저우에서 처음 열린 팬미팅으로, 공연장을 가득 메운 팬들의 환호 속에 진행됐다.하지원은 최근 이벤트 무대로 음악방송에서 '홈런' 무대를 선보였는데, 이 무대는 331만뷰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팬미팅에서도 현지 팬들의 관심이 이어지며 변함없는 인기를 실감케 했다.하지원은 오프닝 무대에서 객석 뒤편으로 깜짝 등장해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이어 근황 토크와 게임, Q&A, 작품 비하인드 토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팬들과 가까이 소통했다. 특히 팬들이 준비한 생일 축하 이벤트에서는 감동의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하지원은 오랜 시간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중국어로 인사와 자기소개를 건네며 현지 팬들과 교감했다. 팬들의 질문에 진솔하게 답하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다.팬미팅을 마친 하지원은 소속사 해와달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광저우에서 오랜만에 중국 팬 여러분과 직접 만나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정말 행복했다"며 "한결같은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최근 ENA 드라마 '클라이맥스'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난 하지원은 웹예능 '26학번 지원이요'

  • 혼전임신→가정폭력으로 신고…서장훈, 사연자에 조언 "뜻을 정확하고 차분하게 전달해야" ('물어보살')[종합]

    혼전임신→가정폭력으로 신고…서장훈, 사연자에 조언 "뜻을 정확하고 차분하게 전달해야" ('물어보살')[종합]

    방송인 서장훈이 사연자에 조언했다. 22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70회에서는 부모의 재산 증여 문제를 계기로 서운함과 결혼 생활의 어려움을 털어놓은 47세 주부 사연자가 출연했다.이날 사연자는 "부모님이 평생 저를 차별한다고 느꼈다"며 "저에게 주겠다고 한 재산 일부를 저 대신 남편에게 주셨다. 저를 못 믿는 것 같아 너무 속상하다"고 털어놓았다. 사연자에 따르면 부모는 현재 재산 일부를 증여하고 있으며, 형제들에 비해 형편이 더 어려운 자신을 위해 금전적인 도움을 주려 했다고. 그러나 해당 금액이 본인이 아닌 남편에게 전달되면서 부모가 자신을 신뢰하지 않는다고 느껴 더욱 서운하다고 말했다.이어 사연자는 소개팅 앱을 통해 만난 남편과 동거를 시작했고, 혼전임신으로 결혼하게 됐다며 자신의 결혼 생활에 대한 이야기도 꺼냈다. 하지만 결혼 후 남편의 거짓말과 갈등이 반복됐으며, 심지어 가정폭력으로 신고한 적도 있었다고 고백했다. 특히 사연자는 현재 골육종암으로 건강까지 좋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다.이에 서장훈이 "남편과 거리를 두는 방법도 고민해보는 게 어떻겠냐"고 묻자, 사연자는 "이혼 후 부모님 집으로 돌아가고 싶지만 부모님은 아이가 클 때까지 참고 살라고 하신다"며 설명했다.사연을 들은 서장훈은 과거 사연자의 선택에 대해 아쉬움을 전하면서도 "뭐든 신중하게 생각하고 부모님께 네 뜻을 정확하고 차분하게 전달해야 한다"며 조언을 건넸다. 이어 이수근 역시 "불평만 하기보다 스스로 변화하려는 마음으로 앞으

  • 5.1%→3.9% 결국 시청률 추락했다…이재욱♥신예은, 답답한 전개 속 이별 위기까지 ('섬보이')[종합]

    5.1%→3.9% 결국 시청률 추락했다…이재욱♥신예은, 답답한 전개 속 이별 위기까지 ('섬보이')[종합]

    3주 연속 5%대 시청률을 기록하던 '닥터 섬보이'가 7회에서 3.9%로 하락했다. 답답한 전개에 대한 시청자들의 아쉬움이 이어지는 가운데, 다시 상승세를 탈 수 있을지 주목된다.지난 22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7회에서 육하리(신예은 분)는 자신의 마음은 돌봐주지 않는 도지의(이재욱 분), 이별을 준비하는 오미자(길해연 분) 사이에서 무너져갔다. 한편 이날 방송된 '닥터 섬보이' 7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가구 기준 시청률 3.9%를 기록했다. 이날 육하리는 떠난 도지의를 그리워하던 중 뜻밖의 소식을 접했다. 현치연(홍민기 분)으로부터 오미자가 치료를 포기했다는 이야기를 들은 데 이어, 이별을 준비하는 오미자의 모습까지 목격한 것. 결국 육하리는 의사의 길을 택한 도지의에게 서운함을 표현하며 등을 돌렸다.도지의 역시 마음이 편치 않았다. 자신을 피하는 육하리의 입장을 이해해달라는 최진배(김자영 분)의 말에 복잡한 심경을 감추지 못했다. 오미자는 도지의에게 육하리의 곁을 지켜달라고 부탁했지만, 두 사람의 사이는 좀처럼 좁혀지지 않았다.한편 폭우가 쏟아진 편동도에서는 응급 사고가 발생했다. 의료진이 손쓸 틈도 없이 사망자가 발생하자 도지의는 과거의 아픈 기억을 떠올렸다. 그는 유가족을 위해 상처를 수습하는 수술을 진행했지만, 익숙해지지 않는 사망 선고와 육하리의 곁을 지켜주지 못하는 현실에 괴로워했다.그 시각 육하리는 열병에 시달리고 있었다. 자신을 간호하러 온 도지의에게 "선생님은 이미 돌아간 환자도 수처해주는 의사잖아요. 그런데 왜 내 마음은 안돌봐줘요?"라며 서운함을 표현한 육하리는 여전히 오미자를 포

  • 이지훈 아내, 출산 6개월 남았는데…딸 데리고 육아+여행

    이지훈 아내, 출산 6개월 남았는데…딸 데리고 육아+여행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딸 루희와 함께한 포항 여행 일상을 공개했다.아야네는 최근 자신의 SNS에 포항을 방문한 근황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딸 루희와 함께 식당을 찾은 모습부터 여행지 곳곳을 둘러보는 일상이 담겼다.특히 눈길을 끈 것은 식사 전 두 손을 모으고 기도하는 루희의 모습이었다. 어린 나이에도 자연스럽게 식전 기도를 하는 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아야네 역시 딸의 사랑스러운 행동을 흐뭇하게 바라보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포항의 풍경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녀의 모습도 공개됐다. 루희는 특유의 귀여운 매력으로 랜선 이모·삼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한편 이지훈과 14살 연하의 일본인 아야네는 2021년 결혼했다. 2024년 첫째 딸을 품에 안았으며, 현재 둘째 임신 중이며 12월 출산 예정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이효리 복귀작인데…욕설·눈물범벅 '연애전쟁', 시작 전부터 '이숙캠' 기시감 [TEN스타필드]

    이효리 복귀작인데…욕설·눈물범벅 '연애전쟁', 시작 전부터 '이숙캠' 기시감 [TEN스타필드]

    '연애전쟁'이 시작도 전에 매운맛으로 승부를 보려는 모양새다. 티저 영상부터 커플들의 욕설과 눈물, 격한 갈등을 강조한 연출은 또 하나의 자극적인 관찰 예능의 등장을 예고한다. 일각에서는 이 같은 구성을 두고 '이혼숙려캠프'의 연애 버전에 머무르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시선도 나온다.JTBC 새 예능 '연애전쟁'이 23일 첫 방송된다. '연애전쟁'은 이별의 기로에 선 연인들이 관계의 지속 여부를 두고 현실적인 고민을 나누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서장훈, 이효리, 김희철이 MC로 호흡을 맞추며, 특히 이효리가 2년 만에 JTBC 예능에 복귀한다는 점도 주목되는 포인트다.'연애전쟁'의 포맷은 JTBC '이혼숙려캠프'를 떠올리게 한다. 일반인 커플들의 사연이 공개되고, 스튜디오에서 해당 커플과 패널들이 이를 함께 지켜보며 의견을 나누는 방식이다. 차이가 있다면 콘셉트다. '이혼숙려캠프'가 합숙과 법정 콘셉트를 내세웠다면 '연애전쟁'은 연애 외교관이라는 설정을 앞세워 차별화를 시도했다. 다만 외교관이라는 설정을 덧입혔을 뿐, 출연자들의 갈등을 관찰하고 패널들이 이를 분석하는 기본 구조는 '이혼숙려캠프'와 크게 다르지 않아 보인다.메인 MC인 서장훈 역시 기시감을 불러일으킨다. 서장훈은 '이혼숙려캠프'를 비롯해 '연애의 참견', '합숙연애' 등 각종 연애·결혼 예능에 MC로 꾸준히 출연해 왔다. 이처럼 비슷한 포맷에 익숙한 출연자까지 전면에 내세웠다는 점은 식상함을 불러온다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이효리와 서장훈의 조합은 기대 요소다. 서장훈의 현실적인 화법에 이효리의 거침없는 매력이 더해지면서

  • 신민아 예뻐서 뒷걸음질 친 이영지, 수줍은 심경 안 숨겨지는 중

    신민아 예뻐서 뒷걸음질 친 이영지, 수줍은 심경 안 숨겨지는 중

    배우 신민아가 이영지와 만남을 인증했다.신민아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거봐 웃기잖아!!!"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신민아가 웹 예능 '차린 건 쥐뿔도 없지만'에 게스트로 출연한 모습. 그는 "차쥐뿔 알럽🫶"이라며 진행자 이영지를 향해 "엠지 사진 고마워요"라고 인사했다.특히 신민아가 녹화장에 등장하자 뒷걸음질 쳤던 이영지는 입을 꾹 다문 채 수줍은 소녀 면모를 보여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앞서 신민아는 해당 방송을 통해 유머 감각에 남다른 열망이 있음을 고백했다. 이영지가 신민아에게 "개그 욕심 있는 스타일이구나"라고 하자 신민아는 이에 동의하며 "(사람들이) 내 개그 잘 이해 못 한다"고 털어놨다.또 신민아는 "새로운 촬영 현장에 갈 때마다 분위기를 주도하려 노력하는데 싸늘해지는 순간이 있다"고 토로하기도 했다.한편 신민아는 영화 '눈동자' 개봉을 앞두고 있다. 작품은 유전병으로 시력을 잃어가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 서인의 죽음에 의문을 품고 이를 파헤치다 충격적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스릴러물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활동 불참' 주결경, 아이오아이 멤버들 만났다…댓글 러시로 '불화설' 종식

    '활동 불참' 주결경, 아이오아이 멤버들 만났다…댓글 러시로 '불화설' 종식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 출신 주결경이 멤버들과 만났다.주결경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분홍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주결경이 아이오아이 콘서트 현장을 찾은 모습. 그는 객석이 아닌 관계자들만 오갈 수 있는 무대 바로 아래에서 콘서트를 즐겼다. 또 멤버들과는 대기실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는 등 여전한 우정을 인증했다.주결경의 이같은 게시물에 리더 임나영은 "고마워 결경아"라고 적었고, 막내 전소미는 "우리가 많이 좋아해"라며 애정을 표현했다.주결경과 강미나는 최근 10주년을 맞아 재결합한 아이오아이 활동에 불참을 알렸다. 이 과정에서 불화설이 제기됐지만, 강미나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1일 1 응원을 하고 있다"며 의혹을 종식시켰다. 주결경은 이번 콘서트 참석으로 간접 해명됐다.한편 주결경은 2016년 아이오아이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2017년 프리스틴으로 재데뷔했다. 중국 출신인 그는 2020년 중국 드라마 '대당여법의'를 통해 배우로 전향해 활동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30억 빚' 이훈, 생활고 호소하더니 17년 만에 스크린 복귀한다…'비상계엄 12.3' 출연 확정

    '30억 빚' 이훈, 생활고 호소하더니 17년 만에 스크린 복귀한다…'비상계엄 12.3' 출연 확정

    배우 이훈이 17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이훈이 오는 9월 크랭크인을 앞둔 영화 '비상계엄 12.3'(감독·각본 박경수)에 캐스팅됐다. '비상계엄 12.3'은 2024년 12월 3일 발생한 비상계엄 사태를 모티브로 한 정치 스릴러 드라마다.극 중 이훈은 대통령 계영(공형진 분)의 선택을 강력하게 만류하며 정면으로 대립하는 대통령 비서실장으로 분한다. 그는 대통령과 첨예하게 대립하는 인물을 연기하며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한편 이훈은 2006년 스포츠센터 사업 실패로 30억 원대의 빚을 지고 반지하 생활과 개인회생을 겪었다. 그는 지난 4월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최근 3년간 준비하던 작품들이 잇따라 무산되면서 경제적으로 완전히 막혔다. 정말 절실한 상황"이라며 생활고를 호소하기도 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