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저녁 드라이브를 인증하고 있다. / 사진=윤후 SNS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저녁 드라이브를 인증하고 있다. / 사진=윤후 SNS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어른미가 물씬 풍기는 근황을 전했다.

윤후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들 저녁 뭐 드셨나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윤후가 어둠이 깔린 저녁 차를 타고 어디론가 향하는 모습. 이후 윤후는 중국집에서 짜장면 섭취를 인증했다. 그러면서 그는 스스로 "무면(허)라이더 아닙니다~"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사진=윤후 SNS
사진=윤후 SNS
윤후는 지난 4월 종영한 tvN STORY·E채널 예능 '내 새끼의 연애2'에서 최유빈과 최종 커플이 됐다. 최유빈은 배우 최재원의 딸이다.

윤후가 현재 미국 명문대에 재학 중임에 따라 두 사람은 한국과 미국을 오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윤후는 미국에 가기 전 최유빈과 데이트를 즐기기도 했고, 미국 도착 후에는 최유빈에게 꽃다발을 보내는 등 열애를 이어오고 있음을 알렸다.

한편 윤후는 2013년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큰 관심을 받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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