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송가인은 자신의 SNS에 "날씨 딱 좋은 날 이사 완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송가인이 역삼동 집을 떠나 새집으로 이사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그는 "힘들까 봐 걱정했는데 이모 삼촌들이 알아서 척척 잘해주셔서 감사했던 하루. 짐이 너무 많아서 큰일. 하루에 다 안 끝나서 다음날까지 정리해 주시기까지. 최고여라"라며 이사 소감을 밝혔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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