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주년 활동 불참을 알렸던 아이오아이 출신 주결경이 콘서트 현장을 방문했다. / 사진=주결경 SNS
10주년 활동 불참을 알렸던 아이오아이 출신 주결경이 콘서트 현장을 방문했다. / 사진=주결경 SNS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 출신 주결경이 멤버들과 만났다.

주결경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분홍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주결경이 아이오아이 콘서트 현장을 찾은 모습. 그는 객석이 아닌 관계자들만 오갈 수 있는 무대 바로 아래에서 콘서트를 즐겼다. 또 멤버들과는 대기실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는 등 여전한 우정을 인증했다.

주결경의 이같은 게시물에 리더 임나영은 "고마워 결경아"라고 적었고, 막내 전소미는 "우리가 많이 좋아해"라며 애정을 표현했다.
사진=주결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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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주결경 SNS
주결경과 강미나는 최근 10주년을 맞아 재결합한 아이오아이 활동에 불참을 알렸다. 이 과정에서 불화설이 제기됐지만, 강미나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1일 1 응원을 하고 있다"며 의혹을 종식시켰다. 주결경은 이번 콘서트 참석으로 간접 해명됐다.

한편 주결경은 2016년 아이오아이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2017년 프리스틴으로 재데뷔했다. 중국 출신인 그는 2020년 중국 드라마 '대당여법의'를 통해 배우로 전향해 활동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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