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최수영이 해외 팬들의 조공에 환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 사진=수영 SNS
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최수영이 해외 팬들의 조공에 환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 사진=수영 SNS
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최수영이 밝은 근황을 전했다.

최수영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쨘. 수영 글로벌 팬"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수영이 해외 팬들로부터 식사 조공을 받은 모습. 상자에는 '오늘도 심장 도둑', '명랑 그 자체', '포셩 화이팅', '수영이 때문에 하루가 사랑스러워' 등의 멘트가 쓰여 있었다. 또 케이크에는 '언제나 빛나는 수영이 행복만 가득하길'이라고 적혔다.
사진=수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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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영은 최근 배우 정경호와 14년 인연을 정리했다.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이었던 두 사람은 바빠진 스케줄로 서로에게 소원해진 것으로 알려졌고, 자연스럽게 결별했다.

한편 최수영은 1990년생으로 올해 만 36세다. 오는 7월 8일부터 8월 9일까지 연극 '베니스의 상인'으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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