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서장훈, '인맥 캐스팅'에
선 그었다…"내 권한 없어"

서장훈이 김희철 '인맥 캐스팅'에 선을 그었다. 23일 JTBC 새 예능 '연애전쟁'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녹화 중계됐다. 이날 행사에는 권해봄 CP, 박은영 PD, 이효리, …

서장훈, '인맥 캐스팅'에 선 그었다…"내 권한 없어"
1
하성운
하성운
2
스트레이키즈
스트레이키즈
3
트레저
트레저
4
백현
백현
5
BTS
BTS
6
강다니엘
강다니엘
7
엔하이픈
엔하이픈
8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9
에이티즈
에이티즈
10
앤팀
앤팀
1
블랙핑크
블랙핑크
2
이세계아이돌
이세계아이돌
3
하츠투하츠
하츠투하츠
4
니쥬
니쥬
5
ITZY
ITZY
6
아이브
아이브
7
프로미스나인
프로미스나인
8
김세정
김세정
9
마마무
마마무
10
아이들
아이들
1
박서진
박서진
2
손태진
손태진
3
나율
나율
4
AKMU
AKMU
5
우디
우디
6
성리
성리
7
우즈
우즈
8
다비치
다비치
9
키키
키키
10
화사
화사

최신뉴스

  • "연애 끊었다, 나대로 살 것"…이효리, 독설 장착하고 돌아온 '연애전쟁' [종합]

    "연애 끊었다, 나대로 살 것"…이효리, 독설 장착하고 돌아온 '연애전쟁' [종합]

    이별 직전의 위기에 놓인 커플들을 위해 매운맛 연애 멘토들이 등판한다. '결혼 13년 차' 이효리와 '아는 형님' 잠정 휴식을 선언한 김희철, '촌철살인' 서장훈이 현실 연애의 민낯을 가감 없이 파헤친다.23일 JTBC 새 예능 '연애전쟁' 제작발표회가 온라인 녹화 중계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권해봄 CP, 박은영 PD와 방송인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이 참석해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연애전쟁'은 이별 직전의 끝장 커플들을 직접 만나 대신 협상하고 결판을 내주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기존의 달콤한 연애 예능이나 부부 상담 솔루션과는 결을 달리한다. 권해봄 CP는 "남녀가 만나 사랑을 싹틔우는 일반적인 연프와 달리, 연애하면서 겪는 전쟁과 감정의 소용돌이를 고스란히 담고 싶었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출연자 보호에 대해서는 "누군가를 가해자나 피해자로 모는 편집을 지양하고, 양측의 입장과 사연의 맥락을 충분히 보여주려 노력했다"고 설명했다.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이효리의 합류다. 데뷔 후 첫 연애 예능 MC에 도전하는 이효리는 "나는 보통 '헤어지라'는 말을 많이 한다"며 화끈한 입담을 예고했다. '결혼 13년 차'로서 이별 직전 커플들의 감정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없었냐는 질문에는 "다양한 연애 경험이 있어서 고충은 없다. 지금 연애는 끊었지만 과거의 경험이 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진정성 의혹에 대한 선입견이 있었는데 실제로 보니 출연자들이 진짜 고민을 가지고 오더라. 현장에서 진짜로 헤어진 커플도 있다"고 덧붙였다.서장훈과 김희철 역시 반전의 활약을 예고했다. 박은영 P

  • '환연4' 박지현, '♥정원규'와 결혼 임박했나…"31살 안에 하고파" 고백 ('아임지현')

    '환연4' 박지현, '♥정원규'와 결혼 임박했나…"31살 안에 하고파" 고백 ('아임지현')

    티빙 '환승연애4'에 출연한 박지현이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공개 연인 정원규와의 구체적인 결혼 시기와 대화 내용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환승연애4' 출연자 박지현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아임지현'에서는 '다 답했습니다.. Q&A + 고민상담 (연애, 결혼, 소속사, 인간관계, 다이어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박지현은 팬들이 사전에 보내온 다채로운 질문과 고민에 대해 정성스럽게 피드백을 건네는 시간을 가졌다. 박지현은 현재 소속사 없이 전담 유튜브 팀과 긴밀히 협업 중이라는 근황을 공유했으며 향후 연기 활동에 뜻이 있냐는 물음에는 "좋은 작품과 매력적인 캐릭터가 주어지고 스스로 소화할 확신이 선다면 언제든 과감히 도전할 의사가 있다"고 전했다. 수많은 질문 중 단연 화제를 모은 대목은 연인 정원규와의 미래 설계에 관한 고백이었다. 결혼의 적절한 시점을 묻는 질문이 나오자 박지현은 "저는 아무리 늦어도 한국 나이로 31살 안에 하고 싶다"라며 앞으로 2년 이내에 가정을 꾸리고 싶다는 구체적인 포부를 깜짝 발표했다. 이어 박지현은 "최근 정원규와 혼인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를 자주 나누고 있다"고 전하며 "이번 결실이 외부적인 요인 없이 오직 순수하게 서로와 함께 살고 싶다는 진심에서 비롯되기를 바라기에 한층 신중하고 적절한 타이밍을 조율하는 중"이라고 속내를 밝혔다. 당초 연애 '환승연애4' 종영 직후에는 가정을 일찍 이루고 싶었으나 현재는 개인으로서 성취하고 싶은 커리어에 먼저 집중하고 있다는 박지현은 5살 연상인 정원규가 자신을 묵묵히 기다려주기로 배려해

  • '김태현♥' 미자, 기미가 왜 이렇게 심해…최악 피부 상태에 깜짝

    '김태현♥' 미자, 기미가 왜 이렇게 심해…최악 피부 상태에 깜짝

    개그우먼 미자가 피부 상태를 공개하며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미자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피부 진단 기기 화면을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특수 촬영을 통해 드러난 얼굴 피부 상태가 담겼다. 겉으로는 잘 보이지 않던 기미와 색소 침착이 얼굴 전반에 빼곡하게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미자는 사진과 함께 "속기미 소름..."이라며 놀란 반응을 보였다. 이어 "관리 안 하면 끊임없이 올라옴"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피부 관리의 중요성을 언급했다.특히 사진 속 피부 진단 결과에는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잠재성 색소들이 다수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았다.한편 미자는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다. 배우 장광과 전성애 부부의 딸이다. 6살 연상의 개그맨 김태현과 2022년 결혼했으며, 현재 홈쇼핑을 비롯해 개인 유튜브 채널 및 SNS로 누리꾼들과 소통하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임영웅, 못하는 게 뭐야…숨겨둔 목공 실력 공개 ('산골총각')

    임영웅, 못하는 게 뭐야…숨겨둔 목공 실력 공개 ('산골총각')

    가수 임영웅이 '산골총각 영웅'에서 숨겨둔 목공 실력을 자랑한다. 23일 첫 방송되는 SBS '산골총각 영웅'은 임영웅의 자급자족 생활을 담아낸 '섬총각 영웅'의 후속 예능이다. 산속에 마련된 '산골 하우스'라는 공간을 배경으로 임영웅과 게스트들이 함께 생활하며 벌어지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그린다. 임영웅은 산골 하우스의 주인장 역할을 맡았다.첫 번째 게스트로는 허경환, 현봉식, 조째즈가 출연한다. 산골 하우스에 도착한 이들은 시작부터 예상치 못한 상황과 마주하며 진땀을 흘린다. 특히 현봉식에게 돌발 상황이 발생하며 현장에서 "살려주세요"라는 외침까지 나왔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출연진의 자급자족 생활도 공개된다. 이들은 배가 고프면 텃밭에서 직접 농작물을 수확하고, 식사를 위해 불을 피우는 등 본격적인 산골 라이프를 선보일 예정이다. 임영웅은 이번 방송을 통해 숨겨둔 목공 실력을 공개하며 또 한 번 새로운 매력을 예고한다.'산골총각 영웅'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한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욕 먹어야 할 짓" 김희철, 결국 입 열었다…'아형' 하차→'연애전쟁' 출연 "이미 약속된 것"

    "욕 먹어야 할 짓" 김희철, 결국 입 열었다…'아형' 하차→'연애전쟁' 출연 "이미 약속된 것"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건강상의 이유로 '아는 형님' 잠정 하차 후 '연애전쟁'에 출연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23일 JTBC 새 예능 '연애전쟁'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녹화 중계됐다. 이날 행사에는 권해봄 CP, 박은영 PD,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이 참석했다. '연애전쟁'은 이별 직전의 끝장 커플들을 직접 만나 대신 협상하고 결판을 내주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솔직 입담의 소유자' 이효리. '촌철살인의 아이콘' 서장훈, '연애 경력직' 김희철이 연애 멘토 MC로 나선다. 김희철은 최근 건강상의 이유로 JTBC '아는 형님'에서 잠정 하차를 선언했다. 이후 '연애 전쟁'에 임하는 것에 대해 그는 "욕 먹어야 할 짓"이라며 "'연애전쟁'은 올 초부터 하기로 된 거였다. '아는 형님'은 매주 목요일에 찍다 보니 내 해외 스케줄에 녹화 일정을 맞출 때가 있고, 집중 못하는 스스로를 보며 프로답지 못하다는 생각을 했다. 과거의 나로 돌아오기 위해 쉬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다행히도 '아는 형님' 제작진도 응원해주고 있다. (김)신영이가 너무 잘하고 있어서 다행"이라고 밝혔다. 서장훈은 "작년부터 희철이가 해외 스케줄이 너무 많았다. '연애전쟁'은 그 전에 약속이 돼 있던 거라서 그렇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연애전쟁'은 23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세븐틴 새 유닛' V8, 글로벌로

    '세븐틴 새 유닛' V8, 글로벌로

    V8은 지난 22일 세븐틴 공식 SNS에 미니 1집 ‘V8’의 마지막 콘셉트인 ‘REV’ 버전 필름과 포토를 연이어 공개했다. 버전 명은 엔진의 회전 속도를 높인다는 뜻의 단어에서 착안한 이름이다. 앨범에서는 스스로를 점화하며 끊임없이 나아가는 V8의 추진력을 담았다.콘셉트 포토는 황금빛으로 물든 벌판 위 V8의 여정을 낭만적으로 표현된다. 앨범 테마인 ‘소모된 청춘’을 짧지만 아름다운 해질녘의 골든 아워에 빗댄 연출이 눈길을 끈다. 두 멤버가 불꽃놀이를 즐기는 장면에서는 혼란과 불확실함마저도 질주의 연료로 삼는 젊음의 혈기가 느껴진다.콘셉트 필름 ‘REV the engine’은 방황과 흔들림 속에서도 멈추지 않고 전진하는 V8의 모습을 음악과 함께 담아냈다. 일렉트로 트래시(electro trash) 장르 특유의 거칠고 묵직한 사운드에는 자신을 추동하며 에너지를 고조시키는 두 사람의 태도가 녹아있다. 앞서 공개된 ‘CHECK OUT’, ‘RATS NEST’ 버전과는 또 다른 감성의 트랙이 예고됐다.오는 29일 발매되는 ‘V8’은 지나간 시간에서 경험한 방황, 혼란, 그리고 그 안에서 찾은 회복과 성장의 순간을 다채로운 전자음악으로 표현한 앨범이다. 타이틀곡 ‘singasong’을 포함해 총 8곡이 포함된다. V8은 퍼렐 윌리엄스(Pharrell Williams), 메카톡(Mechatok), 키라라(KIRARA), 딜런 브레이디(Dylan Brady) 등 국내외 유명 프로듀서들과 손잡고 협업했다.V8은 신보 공개에 앞서 오는 28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그레인 하우스에서 프리 리스닝 파티를 연다. 이들은 K-팝에서는 보기 드문 DJ 파티 형식의 행사를 기획했다고. 단독 공연도 다가온다. 두 사람은 내달 11~12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

  • "첫 만남에 클럽 갔다"…'삼성맨♥' 이현이, 남편과 연애사 고백 ('신랑수업2')

    "첫 만남에 클럽 갔다"…'삼성맨♥' 이현이, 남편과 연애사 고백 ('신랑수업2')

    '신랑수업2' 이현이가 남편과의 연애 시절 비하인드를 대방출한다.오는 25일 오후 10시에 방송하는 채널A '신랑수업2'에는 모델 겸 방송인이자 송해나의 절친 이현이가 게스트로 출연한다.평소 '신랑수업2'를 즐겨봤다는 이현이는 과몰입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그는 김요한, 이주연 데이트 영상이 공개되자 "두 사람이 등산 데이트를 할 때 김요한이 한 손 안기로 이주연을 번쩍 들어 올리는 게 멋있었다"고 후기를 전했다. 김요한은 이주연과 캠핑 데이트를 하던 중 이해하기 힘든 행동을 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를 본 이현이는 "김요한이 여자의 마음을 너무 모른다. 지금 주연 씨의 마음은 그게 아닐 것"이라며 흥분하는 모습을 보인다.이현이는 남편과의 연애 비화도 공개한다. 그는 "남편과 4:4 미팅에서 처음 만났는데, 그날 바로 클럽에 가서 놀다가 오전 7시에 헤어졌다"고 범상치 않은 첫 만남을 털어놓는다. 이어 "연애할 때도 친구들과 클럽에 갔는데, 그 사실을 알게 된 남편이 화를 냈다"며 "마음을 풀어주기 위해 홍대에서 남편이 있던 가평 페스티벌 장소까지 택시를 타고 찾아갔다"고 밝힌다. 한편 이현이는 삼성전자 반도체 개발 엔지니어 출신 홍성기와 2012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자녀들이 재학 중인 초등학교는 연간 학비 약 1000만 원 수준의 명문 학교로 알려져 있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리쌍 개리 아들, 벌써 초등학교 1학년…'슈돌' 하차 6년 만에 폭풍 성장 "185cm는 되어야"

    리쌍 개리 아들, 벌써 초등학교 1학년…'슈돌' 하차 6년 만에 폭풍 성장 "185cm는 되어야"

    리쌍 개리가 아들 강하오와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개리는 21일 자신의 SNS에 "아들내미 맥북 구경하신다고 가로수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개리와 하오는 각자의 개성이 묻어나는 시밀러룩을 선보였다. 그런 가운데 폭풍 성장한 하오의 근황이 눈길을 끌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던 어린 시절의 앳된 모습은 찾아보기 어려울 만큼 훌쩍 자란 모습이었다.한 누리꾼이 "하오 키 많이 클 것 같다"고 댓글을 남기자, 개리는 "185cm는 되어야"라고 답하며 아들의 큰 키를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개리의 키는 172cm로 알려졌다.앞서 개리는 1996년 그룹 스머프로 데뷔한 뒤 2002년부터 2022년까지 리쌍 멤버로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2016년에는 음악 활동에 집중하기 위해 SBS 예능 '런닝맨'에서 하차한 바 있다. 이후 2017년 4월 결혼했으며, 같은 해 10월 아들 강하오를 품에 안았다.개리는 2020년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오랜만에 예능에 복귀해 아들 하오와 함께 출연하며 다정한 부자 케미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러다가 같은 해 12월 방송을 끝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13남매 장녀' 남보라, 11년 전 실종된 동생에 솔직 심경 전했다…"원망 많이 해"

    '13남매 장녀' 남보라, 11년 전 실종된 동생에 솔직 심경 전했다…"원망 많이 해"

    배우 남보라가 남동생의 사망 소식을 접했을 당시를 회상하며 심경을 고백했다.23일 CGN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K-장녀 배우 남보라! 이제 엄마랍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남보라는 첫 방송 활동 당시 심경에 대해 "너무 힘들었다. 준비했던 학생이 아니었으니까 방송 환경도 낯설고 카메라 앞에 서는 법도 몰랐는데 바로 현장에 투입돼 너무 힘들었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그는 "촬영할 때 거의 맨날 울었다. 그때 엄마가 '같이 새벽기도 가자'해서 매일 새벽기도를 다니며 드라마 한 편을 끝냈다"고 덧붙였다.특히, 남보라가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을 회상하는 장면이 눈길을 끌었다. 그는 "그때는 너무 어리기도 했고 저만 생각하게 됐다"며 "어느 순간 내적으로 공허함이 크게 오더라. 뭘해도 즐겁지도 않고 우울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남보라는 "그러다 인생의 큰 위기를 한 번 더 겪게 됐는데 그때 생각난 게 어릴 때 엄마와 다녔던 새벽 기도였다"며 "그때 새벽 기도를 나가서 '왜 그러셨어요'하는 원망의 기도를 많이 했다"고 설명했다.이후 쪽방촌 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남보라는 "제가 힘든 시기를 겪고 있을 때 (봉사차 방문한) 골목에 문장이 하나 눈에 들어왔다. '마음을 비워야 새로운 걸 채울 수 있다'는 문구를 보고 '내 안에 있는 걸 어떻게 비울 수 있을까' 고민했는데 봉사자 분들이 계시더라"며 "몸을 써서도 비워야겠다고 생각해서 봉사를 시작하게 됐다"고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앞서 남보라는 여러 방송을 통해 2015년 남동생의 사망으로 큰 심적 어려움을 겪었다

  • [공식] '186cm 문짝남' 이아준, 혜리와 호흡 확정…"마스크 신선해" 매니지먼트 레도 계약

    [공식] '186cm 문짝남' 이아준, 혜리와 호흡 확정…"마스크 신선해" 매니지먼트 레도 계약

    신인 배우 이아준이 매니지먼트 레도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그대에게 드림'으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에 나선다. '그대에게 드림'은 이혜리, 황인엽 등이 캐스팅된 드라마다.매니지먼트 레도는 이아준과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리며 "신선한 마스크와 연기에 대한 진심이 인상 깊은 이아준과 동행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이어 "배우로 날갯짓을 시작한 이아준은 뛰어난 연기력은 물론 무궁무진한 잠재력까지 갖춘 샛별"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활동에서 존재감을 더욱 빛낼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이아준의 연기 여정을 애정 어린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이아준은 186cm의 훤칠한 피지컬과 비주얼을 갖춘 신예다. 연극 '올 모스트 메인'과 단편 영화 '수서에서' 등 무대와 스크린을 오가며 경험을 쌓아왔으며, 안정적인 극 운영 능력과 밀도 있는 감정 연기로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전속계약과 함께 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출연 소식도 전했다. '그대에게 드림'은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과 꿈을 잊은 채 살아가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이아준에게 '그대에게 드림'은 첫 드라마다. 이아준은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 피디 역을 맡았다. 그가 연기하는 피디는 주이재(이혜리 분)와 함께 프로그램을 만들어가는 동료로, 능글맞으면서도 시원한 성격을 지닌 인물이다. 이혜리와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에도 관심이 쏠린다.이아준이 출연하는 '그대에게 드림'은 7월 13일 오후 10시 첫 방송 된다. 매니지먼트 레도

  • 전남편은 이혼 6년 만에 재혼…지연수도 새로운 시작 알렸다 "연수롭다 시작"

    전남편은 이혼 6년 만에 재혼…지연수도 새로운 시작 알렸다 "연수롭다 시작"

    방송인 지연수가 유튜버로서 활동을 전격 시작했다.지연수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연수의 '연수롭다' 유튜브 시작했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지연수가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최근 전남편 일라이가 재혼한 가운데, 그는 다른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지연수는 그룹 유키스 출신 일라이와 2014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지만 2020년 이혼했다. 이후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2'에 출연해 아들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재결합을 바라는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기도 했다. 그러나 끝내 각자의 길을 택했다.한편 지연수는 1980년생으로 올해 만 45세다. 레이싱 모델 출신이며, 현재 아들과 제주도에서 생활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2회 만에 스킨십 터졌다…서인국♥박지현, 소파 위 초밀착 눈맞춤 ('내일도출근')

    2회 만에 스킨십 터졌다…서인국♥박지현, 소파 위 초밀착 눈맞춤 ('내일도출근')

    서인국과 박지현이 쇼파 위에서 초밀착 눈맞춤 스킨십을 한다.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은 일상적 권태기에 시달리던 7년 차 직장인 차지윤(박지현 분)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서인국 분)와 함께 서로의 최선이 되는 오피스 로맨스다.지난 방송에서는 상사 강시우와 7년 차 직장인 차지윤이 회사 밖에서 서로의 새로운 면모를 발견하며 가까워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방송 말미 내일 다시 만나자는 강시우의 말에, "지금 저희 집에서 한 잔 더 하실래요?"라고 제안하는 차지윤의 모습에 궁금증이 모였다.  2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차지윤의 집 거실에서 단둘이 마주한 강시우와 차지윤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같은 소파에 나란히 앉아 서로에게서 눈을 떼지 못한 채 묘한 긴장감을 형성하고 있다. 회사 안에서 보여줬던 팽팽한 긴장감 대신 한층 부드러워진 분위기와 가까워진 거리감이 설렘을 자아낸다.이어진 스틸에서는 로맨스 기류가 더욱 짙어진다. 소파에 기대 누운 차지윤과 그의 손을 조심스럽게 감싸 쥔 강시우가 깊은 눈맞춤을 나누고 있다. 금방이라도 입을 맞출 듯 가까워진 두 사람의 거리가 설렘을 자아낸다.  ‘내일도 출근!’ 2화는 이날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급기야 카페 천장에 머리 '쿵'…'190cm' 변우석, 감탄만 나오는 비현실적 모델 기럭지

    급기야 카페 천장에 머리 '쿵'…'190cm' 변우석, 감탄만 나오는 비현실적 모델 기럭지

    배우 변우석이 남다른 기럭지를 자랑했다.23일 변우석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변우석은 블랙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베이지톤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이날 카페를 찾은 그는 단정한 패션과 차분한 헤어 스타일로 특유의 연하남 아우라를 자아냈다.특히, 그의 큰 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는 카페 야외 테라스에 앉은 변우석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변우석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대비되는 길고 얇은 다리로 모델 비율을 완성했다. 이어 그는 2층으로 향하는 계단에서 천장에 머리를 부딪히는 사진을 연출해 유쾌함을 더하기도 했다.앞서, 변우석은 자신의 실제 키가 프로필에 적힌 것과 다르다고 고백한 바 있다. 그는 프로필에 적힌 키는 187cm지만 사실은 190cm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한편, 변우석은 2010년 모델로 먼저 데뷔를 알렸다. 이후 2016년 tvN '디어 마이 프렌즈'로 연기에 입문한 그는 8년 만에 '선재 업고 튀어'의 류선재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지난 5월 종영한 MBC '21세기 대군부인'에서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임영웅을 제치다니…송민준, 여름 뮤직 페스티벌 함께하고픈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임영웅을 제치다니…송민준, 여름 뮤직 페스티벌 함께하고픈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가수 송민준이 여름 뮤직 페스티벌 메이트로 함께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여름 뮤직 페스티벌 메이트로 함께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송민준이 뽑혔다. 송민준은 최근 그레이스이엔엠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 출발에 나선다. 송민준은 TV조선 '미스터트롯2' TOP8, MBN '현역가왕2' 등을 통해 '수묵화 보이스'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사랑받았으며, 지난해 첫 미니앨범 'Prologue(프롤로그)'를 통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도 입증했다. 2위는 임영웅이 이름을 올렸다. 임영웅은 23일 밤 9시 SBS 예능 '산골총각 영웅'으로 시청자들과 만남을 앞두고 있다. 헤당 프로그램은 지난해 방송된 '섬총각 영웅'의 후속 프로젝트다. 이번에는 익숙한 문명을 잠시 내려두고 산골 속에서 본능대로 즐기는 '무계획X무공해 라이프'가 그려질 예정이다.3위는 박세욱이 차지했다. 박세욱은 MBN '보이스트롯'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그는 TV조선 '미스터트롯2'에 다시 한번 도전하면서 트로트 팬들에게 존재감을 보여줬다. 박세욱은 지난해 3월 7일 '사랑의 불씨' 앨범을 발매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출근길 함께 걷고 싶은 여자 가수는?', '출근길 함께 걷고 싶은 남자 가수는?', '출근길 함께 걷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출근길 함께 걷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변우석 이어 '늦깎이 대세' 또 탄생했다…허남준, 로코로 꽃피운 30대 전성기 [TEN스타필드]

    변우석 이어 '늦깎이 대세' 또 탄생했다…허남준, 로코로 꽃피운 30대 전성기 [TEN스타필드]

    변우석에 이어 또 한 명의 '늦깎이 대세' 배우가 탄생했다. 주인공은 배우 허남준이다. 데뷔 8년 차, 올해 33세인 그는 첫 로맨틱 코미디 주연작인 SBS '멋진 신세계'를 통해 대세 반열에 올라섰다.허남준이 주연을 맡은 '멋진 신세계'는 지난 20일 최고 시청률 11.8%를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방영 전만 해도 허남준의 로맨틱 코미디(이하 로코) 도전에 기대치는 높지 않았다. 임지연이 메인 주연으로 전면에 나선 작품인데다, 강렬한 인상과 전작의 악역 이미지가 짙게 남아 있었기 때문이다. 로코와는 다소 거리가 있는 배우라는 평가가 적지 않았다.그러나 결과는 예상 밖이었다. 허남준은 유쾌한 감정 연기와 섬세한 호흡으로 캐릭터의 매력을 극대화했고, 로코에서도 충분히 통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입증했다. 차분한 분위기와 깊이 있는 눈빛, 자연스러운 생활 연기는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었다. 작품과 함께 허남준에 관한 관심도 급격히 높아졌다.인기를 입증하듯 허남준은 최근 발표된 배우 브랜드평판 순위에서 박지훈, 변우석, 김무열 등 쟁쟁한 배우들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연까지 확정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허남준의 성장세는 하루아침에 이뤄진 결과가 아니다. 그는 2024년 방송된 ENA '유어 아너'에서 김명민의 아들 역을 맡아 강렬한 악역 연기로 존재감을 각인했다. 이후 '지금 거신 전화는', '백번의 추억' 등을 거치며 차근차근 주연 배우로서 입지를 넓혀왔다.그의 현재 위치는 불과 2년 전과 비교하면 더욱더 극적이다. '유어 아너' 공개 당시 허남준은 언론사 내방 인터뷰를 돌며 직접 자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