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인기멤버에 초대받았다…‘이범수와 이혼’ 이윤진, 딸과 친분 자랑
배우 이범수와 이혼한 통역가 이윤진이 딸 이소을과 함께 2PM 콘서트를 찾았다.

이윤진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딸 이소을과 2PM 준케이의 콘서트를 관람한 근황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준케이의 초대를 받아 공연장을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2PM 인기멤버에 초대받았다…‘이범수와 이혼’ 이윤진, 딸과 친분 자랑
2PM 인기멤버에 초대받았다…‘이범수와 이혼’ 이윤진, 딸과 친분 자랑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진과 이소을은 공연 포스터를 배경으로 준케이와 나란히 서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이윤진은 블랙 민소매 상의와 팬츠를 매치해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이소을은 스포티한 상의와 짧은 하의를 입어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모녀가 함께 공연장을 찾아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준케이 역시 두 사람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며 친분을 드러냈다. 콘서트 초대까지 이어진 이들의 인연에도 관심이 모인다.

이윤진은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딸 이소을과 아들 이다을을 뒀으며 이후 파경을 맞았다. 이소을과 이다을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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