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진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딸 이소을과 2PM 준케이의 콘서트를 관람한 근황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준케이의 초대를 받아 공연장을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모녀가 함께 공연장을 찾아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준케이 역시 두 사람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며 친분을 드러냈다. 콘서트 초대까지 이어진 이들의 인연에도 관심이 모인다.
이윤진은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딸 이소을과 아들 이다을을 뒀으며 이후 파경을 맞았다. 이소을과 이다을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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