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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양임과 갈등' 고지용, 이동건과 틱톡서 후원 배틀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전처 허양임과 양육비 및 아들 면접교섭권 분쟁을 겪고 있는 가운데, 최근 배우 이동건, 한채영, 서효림과 함께 진행한 틱톡 라이브가 재조명되고 있다.…

'허양임과 갈등' 고지용, 이동건과 틱톡서 후원 배틀

최신뉴스

  • '♥한의사' 아옳이, 남친은 어디 가고…강아지와 함께 한 데이트 공개

    '♥한의사' 아옳이, 남친은 어디 가고…강아지와 함께 한 데이트 공개

    인플루언서 아옳이가 반려견과 함께한 가을 일상을 공개했다.아옳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요자와 엘사의 데이트 보실라우"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아옳이는 검은색 상의와 베이지 컬러의 쇼츠를 입고 나무 벤치에 앉아 새하얀 강아지와 나란히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베이지 계열의 오버사이즈 재킷을 어깨에 걸친 채 한 손으로 강아지의 등을 쓰다듬고 있으며 무릎 아래까지 올라오는 블랙 부츠와 길게 늘어뜨린 짙은 머리카락이 눈에 띈다. 이어진 사진에서 아옳이는 같은 재킷을 제대로 걸쳐 입고 한 손에는 작은 컵을 든 채 스푼을 입가로 가져가고 있다. 시선은 옆으로 향해 있으며 손목의 시계와 반지 등 액세서리도 함께 포착됐다. 아옳이의 발치에는 혀를 내민 강아지가 올려다보는 모습이 담겨 두 사람이 한 프레임 안에 자연스럽게 자리했다.또 다른 사진에서 아옳이는 벤치에 앉아 강아지를 품에 안은 채 휴대전화를 앞으로 내밀어 함께 셀카를 찍고 있다. 풍성한 흰 털의 강아지는 혀를 내민 채 정면을 바라보고 있으며 아옳이는 강아지의 몸을 한 팔로 감싸 안고 화면 쪽으로 시선을 내렸다. 마지막 사진에서 아옳이는 강아지와 함께한 여러 순간을 한 장의 콜라주로 공개했다. 강아지를 무릎에 안고 내려다보는 모습부터 휴대전화를 들고 함께 거울 셀카를 남긴 장면, 품에 안긴 강아지를 가까이 촬영한 모습까지 다양하게 담겼다. 또 다른 컷에서는 아옳이가 의자에 앉아 한 손에 작은 컵을 들고 분홍색 휴대전화를 바라보고 있으며 바로 옆 의자에는 강아지가 몸을 웅크린 채 자리하고 있다.이를 본 팬들은 "웃는거 너무 이뻐요", &q

  • '김지민♥' 김준호, 이런 모습도 있었어?…아빠 되더니 알뜰살뜰한 면모 눈길 ('독박투어')

    '김지민♥' 김준호, 이런 모습도 있었어?…아빠 되더니 알뜰살뜰한 면모 눈길 ('독박투어')

    최근 김지민의 임신 소식을 알린 개그맨 김준호가 달라진 모습을 보인다.오는 19일 방송되는 E채널·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16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강원도 철원을 찾아 주상절리길과 한탄강 래프팅 등을 즐긴다.이날 멤버들은 다음 여행지를 정하기 위해 의견을 나눈다. 장동민은 "개인적으로 결혼 전까지 매년 갔던 강원도 철원을 가보고 싶다"고 제안한다. 백골부대 출신인 장동민이 철원을 언급하자 홍인규는 "거기서 군대 자랑하려고 하지?"라며 견제한다.장동민은 철원에서 군 복무를 한 유세윤과도 신경전을 벌인다. 그는 "사실 세윤이도 철원에서 같이 군 생활을 했는데 얘는 좀 후방이었다"고 말하고, 유세윤은 "바로 옆 부대였는데 무슨 소리냐?"며 발끈한다.철원에 도착한 멤버들은 장동민이 추천한 주상절리길로 향한다. 1인당 1만원씩 총 5만원의 입장료를 낸 뒤 철원 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을 받아 음료를 구입한다.이 과정에서 김준호의 달라진 모습이 포착된다. 입장권 비용을 건 독박 게임을 앞두고 남은 상품권 금액부터 확인한 것. 김준호는 "만 원이라도 남은 게 어디냐. 그것도 소중해"라며 상품권을 챙긴다. 이에 홍인규는 "와, 준호 형 '아이 아빠' 되더니 이런 거 다 챙기네"라고 말한다.멤버들은 주상절리길을 걸으며 과거 추억도 떠올린다. 유세윤은 "그 시절이 생각난다"고 회상하고, 다른 멤버들도 20대 당시 한탄강으로 MT를 왔던 기억을 나눈다.'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16회는 19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정채연, 32년 만에 심은하 바통 받았다…"고밀도 감정 연기 소화, 체력적으로도 쉽지 않아"

    정채연, 32년 만에 심은하 바통 받았다…"고밀도 감정 연기 소화, 체력적으로도 쉽지 않아"

    배우 정채연이 32년 전 심은하가 연기했던 캐릭터를 새롭게 소화한다.정채연은 최근 패션 매거진 'WWD 코리아'와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데뷔 10주년을 맞은 그는 아이오아이 활동부터 새 드라마 'M: 리부트'까지 최근 활동에 관한 이야기를 전했다.정채연은 호러 장르인 'M: 리부트' 촬영에 대해 "하루 3~4개의 고밀도 감정 신을 소화하는 등 체력적·감정적으로 쉽지 않은 촬영이 이어졌지만, 배우로서 귀중한 경험이 되었다"고 돌아봤다. 이어 "일상에서는 접하기 힘든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였기에 거의 모든 순간이 기억에 남는다"고 덧붙이며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M: 리부트'는 1994년 방송된 MBC 드라마 'M'을 32년 만에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원작은 심은하가 주인공 박마리 역을 맡아 당시 큰 관심을 받았다. 정채연은 리부트 작품에서 심은하가 소화했던 캐릭터의 바통을 이어받는다.약 7년 만에 다시 무대에 오른 소회도 이야기했다. 정채연은 "예전에는 앨범을 낼 때마다 성과를 증명해야 한다는 중압감이 컸다"며 "이번 활동은 멤버들과 지난 시간에 감사하며 축하하는 기념비적인 무대였기에 한결 편안한 마음으로 즐길 수 있었다"고 말했다.패션에 관한 취향도 소개했다. 스타일링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로 '핏'을 꼽은 그는 "컬러 포인트나 텍스처도 재미있지만, 결정적인 포인트는 단연 핏"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화보에서 가장 마음에 든 아이템으로는 스웨이드 백을 선택했다.앞으로 배우로서 나아가고 싶은 방향에 대해서는 "깊이감 있는 배우로 차분히 대중 앞에 서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

  • 종영까지 단 2회 남았다…안보현, 살인 용의자 지목→공황 증세 ('재벌X형사2')

    종영까지 단 2회 남았다…안보현, 살인 용의자 지목→공황 증세 ('재벌X형사2')

    배우 안보현이 ‘재벌X형사2’에서 진이수의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오는 18일 방송을 앞둔 SBS 드라마 ‘재벌X형사2’가 종영까지 2회를 남겨두고 있다. 안보현은 극 중 재벌 3세에서 형사가 된 진이수 역을 맡았다.최근 방송에서 진이수는 살인 사건의 유력 용의자로 지목됐다. 사건 당시 기억이 끊긴 탓에 자신에게 벌어진 일을 떠올리지 못했고, 과거 친구의 죽음과 관련된 트라우마도 다시 나타났다. 유치장에서 악몽을 꾸거나 공황 증세를 보이는 장면도 이어졌다.진이수와 강력팀 동료들의 관계에도 변화가 생겼다. 진이수는 누명을 쓴 상황에서 스스로를 의심했지만, 주혜라(정은채 분)는 그를 믿었다. 안 팀장(김결 분)을 비롯한 강력 2팀원들도 진이수를 돕기 시작했다. 시즌 초반 진이수를 경계했던 이들이 그를 동료 형사로 받아들이는 과정이 그려졌다.최정훈 회장(김명수 분)과의 관계도 이어졌다. 진이수는 최 회장에게 장난스럽게 반응하면서도 그를 의지해왔다. 최 회장이 해임 위기에 놓이자 진이수는 한수그룹 이사회에 참석했다. 최대 주주 자격으로 회의에 나서 최 회장을 지키기 위한 행동에 나섰다.안보현은 사건을 쫓는 형사의 모습과 과거 트라우마로 흔들리는 진이수를 함께 표현하고 있다. 남은 방송에서는 살인 사건의 진실과 진이수가 어떤 결말을 맞을지가 공개될 예정이다.‘재벌X형사2’ 13회는 오는 18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라이머, '무자녀 부부' 7년 차에 이혼했는데…딸바보 김진표에 "행복해 보여" ('신랑수업2')

    라이머, '무자녀 부부' 7년 차에 이혼했는데…딸바보 김진표에 "행복해 보여" ('신랑수업2')

    라이머가 연예기획사 CEO로서의 ‘열일 라이프’를 공개한다.오는 18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채널A 예능 ‘신랑수업2’에서는 ‘신입생’ 라이머가 “나의 자부심이자 전부!”라며 23년째 운영해온 브랜뉴뮤직에 출근해 ‘본업 매력’을 발산한다.  이날 라이머는 브랜뉴뮤직 사옥으로 출근한다. 강남 한복판에 있는 7층 빌딩인 브랜뉴뮤직 사옥의 위엄에 ‘스튜디오 멘토군단’은 일제히 감탄한다. 라이머는 대표실로 직행해, 아날로그식 ‘다이어리’를 펼쳐 놓은 뒤 일정을 꼼꼼히 정리한다. 사옥 내 녹음실로 향해 소속 아티스트인 이은상의 신곡 녹음도 디렉팅한다. 냉철한 피드백으로 이은상을 긴장케 한 것도 잠시, 라이머는 “네가 숙소 생활을 하다가 독립하게 되면서 밥을 잘 못 챙겨 먹을 것 같아서”라며 ‘깜짝 선물’을 건넨다.  이은상과의 곡 작업을 마친 뒤에는 ‘릴레이 회의’에 돌입한다. 프로듀서 및 직원들과 마라톤급 회의를 이어가던 그는 퇴근하는가 싶더니, 회사 재무팀에서 함께 일하는 아버지와 여동생을 만나 ‘저녁 국밥 회동’에 나선다. 이를 지켜보던 ‘연애 부장’ 송해나는 “대체 여자는 언제 만나는 거야?”라며 깊은 한숨을 내쉰다. 라이머의 아버지 역시 “넌 요새 사귀는 여자 있냐?”라고 기습 질문을 던진다.  라이머는 “주변 사람 중 가장 행복해 보인다”라고 꼽은 ‘찐친’ 가수 김진표와 통화를 나누며 단란한 ‘가족’을 향한 로망을 내비친다. 김진표는 “얼마 전 17세 딸과 단둘이 일본 여행을 다녀왔다”며 “딸의 ‘지갑’

  • '34세' 홍영기, '아들 둘 맘' 맞나…아직도 20대 초반 같은 탱탱한 피부

    '34세' 홍영기, '아들 둘 맘' 맞나…아직도 20대 초반 같은 탱탱한 피부

    인플루언서 홍영기가 톈진에서 촬영한 다양한 사진을 공개했다.홍영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톈진이 이르케 조은곳인지 몰랏고요 아 내일 드뎌 키시닝신상 런칭합니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홍영기는 강변의 돌 난간에 앉아 휴대전화를 높이 들어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몸에 붙는 회색 반소매 티셔츠에 짙은 데님 팬츠를 입고 목에는 길고 가느다란 블루 계열의 스카프를 둘렀으며 머리 위에는 선글라스를 올렸다. 이어진 사진에서 홍영기는 같은 옷차림으로 카메라를 가까이 들고 위쪽에서 셀카를 남겼다. 회색 티셔츠의 한쪽 어깨가 내려가면서 안쪽의 검은색 스트랩이 드러났고 목을 감싼 블루 스카프는 길게 늘어져 상체 앞으로 이어진다. 앞머리를 내린 긴 갈색 머리와 머리 위 선글라스가 그대로 담겼으며 홍영기는 입술을 살짝 벌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또 다른 사진에서 홍영기는 어두워진 강변 난간에 다리를 접고 앉아 두 손을 무릎 위에 포개고 있다. 머리 위에 선글라스를 얹고 고개를 살짝 들어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으로 길게 늘어진 머리카락과 회색 상의, 짙은 데님 팬츠가 한 화면에 담겼다. 마지막 사진에서 홍영기는 야외에서 휴대전화를 들어 셀카를 촬영하며 다른 손으로 머리카락을 쓸어 올리고 있다. 가까운 거리에서 촬영된 얼굴과 길게 내려온 머리카락이 화면을 채우며, 손목의 시계와 팔찌, 손끝의 네일까지 함께 포착됐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 귀여워",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고딩때부터 팬이었어요", "완벽하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

  • [공식] 야구 드라마, 또 큰 거 온다…'스토브리그' 오정세 이번에는 '써닝야구단' 출격

    [공식] 야구 드라마, 또 큰 거 온다…'스토브리그' 오정세 이번에는 '써닝야구단' 출격

    배우 오정세가 새 야구 드라마 '써닝야구단'에 출연한다.'써닝야구단'은 사회인 야구단을 배경으로 평범한 가장들의 삶과 연대를 그리는 휴먼 드라마다. ENA '신병' 시리즈를 이끈 민진기 감독과 윤기영 작가가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다.특히 오정세의 합류가 눈길을 끈다. 오정세는 2019년 방송된 SBS '스토브리그'에서 프로야구단 드림즈의 모기업 상무 권경민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번에는 사회인 야구단을 다루는 '써닝야구단'으로 다시 야구 소재 작품에 나선다.출연진에는 오정세를 비롯해 전혜진, 박지환, 주현영, 주종혁, 이상진, 배윤경 등이 이름을 올렸다. 제작진은 연말 촬영 시작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드라마 제작사 스토리아일랜드 측은 "2026년 하반기부터 2028년까지 기존 IP 확장뿐 아니라 드라마 영역에서도 콘텐츠 라인업을 가동하고 있다"며 "예능, 드라마, 영화, 뉴미디어 전 영역에서 신진 프로듀서와 작가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육성할 것"이라고 밝혔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45세' 송혜교, 액세서리 하나 없어도 화려해…누드톤 드레스 입고 우아한 자태

    '45세' 송혜교, 액세서리 하나 없어도 화려해…누드톤 드레스 입고 우아한 자태

    배우 송혜교(45)가 우아한 드레스 자태를 선보였다.송혜교는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 송혜교는 장식이 은은하게 박힌 누드톤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은 최근 파리에서 열린 뷰티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을 당시 찍은 것이다. 송혜교는 테라스로 보이는 곳에서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뽐냈다.중단발 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리고 화려한 액세서리 없이 단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누드톤의 롱 드레스는 송혜교의 흰 피부와 어우러져 더욱 반짝였다.다른 사진에서 송혜교는 한 소파에 앉아 환하게 웃었다. 한층 차분해진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40대 중반의 송혜교는 나이를 잊은 듯한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1981년생인 송혜교는 1996년 선경 스마트모델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받고 연예계에 데뷔했다. 현재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김지민, 임신 19주차에 뜻밖에 심각한 고민 빠졌다…"만삭이어야 하나요?"

    김지민, 임신 19주차에 뜻밖에 심각한 고민 빠졌다…"만삭이어야 하나요?"

    개그우먼 김지민이 임신 19주차에 '가족배려주차장'을 놓고 뜻밖의 고민에 빠졌다.김지민은 16일 자신의 SNS에 가족배려주차장 사진을 올리며 "여기에 저도 주차해도 되는 건가요? 아님 저 정도로 만삭이어야 하나요?"라고 적었다.공개된 사진 속 주차구역 바닥에는 지팡이를 짚은 사람과 아이를 안고 있는 사람, 배가 불룩하게 나온 임신부를 형상화한 그림이 그려져 있다. 김지민은 해당 안내 그림을 보고 자신이 주차해도 되는지 순간 고민에 빠진 것으로 보인다. 약 19주 차 임신부인 김지민에게는 꽤나 '심각한' 문제였던 것. 아직 겉으로 임신부임을 한눈에 알아보기 어려울 수 있는 시기인 만큼 가족배려주차장을 앞에 두고 고민하는 김지민의 모습이 웃음을 안긴다.김지민은 KBS 개그맨 선배 김준호와 지난해 7월 결혼했다. 이후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했으며, 지난 7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태명이 두룹이며, 성별은 아들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침대 맡 칩셔플에 변요한 의상차 미행까지…노재원, 독한 마음에 정성 한 스푼 ('타짜4') [TEN인터뷰]

    침대 맡 칩셔플에 변요한 의상차 미행까지…노재원, 독한 마음에 정성 한 스푼 ('타짜4') [TEN인터뷰]

    "평소에도 몰래몰래 (변요한) 형을 따라했어요. 형의 의상차에 몰래 가서 보고 따라 사보기도 했죠. 모니터 뒤에서 형이 감독님과 나누는 대화도 엿듣고, 매니저에게 '형은 밥 뭐 먹어? 샐러드 먹는대? 그럼 나도 샐러드 먹을게'라며 식사 메뉴도 따라 했죠. 그게 연기를 향한 저의 정성이었어요. 하하."노재원이 상대역 변요한의 사소한 식단부터 입는 옷까지 은밀하게 모방하려 했던 건 절친에게 동경과 질투를 느끼는 캐릭터에 더 몰입하기 위해서였다.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과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를 거쳐, 국내 대표 범죄 오락 프랜차이즈의 피날레인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감독 최국희, 이하 '타짜4')로 첫 상업 영화 주연을 꿰찬 그는 인터뷰 내내 해맑은 얼굴로 순수한 연기 열정을 내비쳤다.오는 23일 개봉하는 '타짜4'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성공을 거둔 두 친구가 배신과 복수로 얽힌 채 글로벌 도박판에서 목숨을 건 승부를 펼치는 이야기다. 노재원은 절친한 장태영(변요한 분)을 향한 자격지심 때문에 결국 그를 배신하고 나락으로 내모는 박태영 역을 맡아 극의 긴장감을 팽팽하게 조인다."새롭기도 하고 떨리기도 해요. 이제 시작이고 앞으로 많은 작품을 해나가고 싶기에, 이런 과정에 익숙해지는 경험을 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이 모든 게 결코 당연한 일이 아니고 진짜 감사한 일이죠. 절대 당연하게 여겨선 안 되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타짜'라는 거대한 프랜차이즈 간판이 주는 무게감에 대해서도 그는 의외로 담담했다. 전작들의 그늘을 의식하기보다 독립된 한 편의 장편 서사로 접근했다는 설명이다."

  • '신혼' 변요한, 손가락 반지 포착됐다…영화 개봉 앞두고 빛난 비주얼

    '신혼' 변요한, 손가락 반지 포착됐다…영화 개봉 앞두고 빛난 비주얼

    배우 변요한이 화이트 슈트 차림으로 시사회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변요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사회에 와주신 모든 분들 넘 감사합니다. 9월23일 개봉합니다.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변요한은 영화 포스터 앞에 서서 양손을 가지런히 모은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깊게 파인 화이트 이너에 같은 색상의 베스트와 재킷을 겹쳐 입고 블랙 팬츠와 구두를 매치했으며 짧게 정돈한 헤어와 손목시계가 함께 눈에 들어온다. 이어진 사진에서 변요한은 밝은 색상의 소파에 앉아 두 손으로 휴대전화를 들고 화면을 내려다보고 있다. 화이트 재킷 사이로 이너와 베스트가 드러나며 넓게 떨어지는 블랙 팬츠와 검은 구두까지 앞선 사진의 옷차림이 전신으로 이어진다.또 다른 사진에서 변요한은 손목에 착용한 시계를 카메라 가까이 내밀고 반대쪽 손으로 감싸고 있다. 골드 컬러의 케이스 안쪽으로 검은색 다이얼과 붉은색, 초록색이 들어간 숫자 장식이 가까이 포착됐으며 화이트 재킷의 소매와 베스트도 함께 보인다. 반대쪽 손가락에는 반지도 보인다.마지막 사진에서 변요한은 옥택연과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엄지를 들어 올리고 있다. 변요한은 붉은색과 푸른색 계열의 패턴이 들어간 반소매 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붉은빛 렌즈의 안경을 착용했으며 옥택연은 짙은색 아우터 안에 회색 티셔츠를 입었다. 두 사람 모두 손목에 시계를 착용한 채 같은 포즈를 취했으며 뒤로는 불이 켜진 건물과 도로가 보이는 밤거리 풍경이 펼쳐져 있다.한편 1986년생으로 40세인 변요한은 최근 1989년생인 소녀시대 티파니와 결혼했다. 변요

  • 전남편 전화 받고 흔들렸다…장서희, 불안한 기색 역력 ('욕망의덫')

    전남편 전화 받고 흔들렸다…장서희, 불안한 기색 역력 ('욕망의덫')

    배우 장서희가 ‘욕망의 덫’에서 전남편의 전화를 받았다.지난 16일 방송된 KBS 드라마 ‘욕망의 덫’ 27회에서는 주미란(장서희 분)의 말을 들은 강해라(주새벽 분)가 박소연(박현정 분)과 외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해라는 이후 사고 위험에 놓인 박소연을 보고도 나서지 않았다.주미란은 고은설(전혜원 분)과 김정선(윤해영 분)에게 계란 흰자 알레르기가 있다는 공통점을 알게 됐다. 김정선이 자신과 닮은 고은설을 계속 신경 쓰자 주미란은 “요즘 계란 알러지 있는 사람들 많더라고요. 환경 때문인지, 예전보다 흔해진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김정선은 고은설과 만난 뒤 교정교화 프로그램 지원을 추진했다. 청마장학재단 이사장인 김정선은 고은설에게 관련 자문을 요청했고, 고은설은 이를 받아들였다.주미란은 고은설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예민하게 반응하는 강해라에게 박소연을 이용하라고 말했다. 그는 “소연 씨 데리고 쇼핑이라도 가 봐”라며 “겁을 주든 뭘 하든 네 말 잘 듣게 하면 될 거 아니야”라고 했다.이후 주미란에게 전남편의 연락이 왔다. 연락을 확인한 주미란은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그동안 쉽게 흔들리지 않았던 주미란이 불안해하는 모습이 나오면서 전남편과의 관계에도 관심이 모였다.방송 말미 강해라는 주미란의 말을 듣고 박소연과 외출했다. 쇼핑하던 중 박소연은 고은설과 닮은 뒷모습을 발견하고 가게 밖으로 나갔다. 강해라는 그 모습을 지켜봤지만 따라가지 않았다.이어 박소연이 사고 위험에 놓이는 장면이 이어졌고, 강해라는 이를 보고도 그대로 지켜봤다. 해당 장면을 끝으로 27회가 마무리됐다.‘욕망의 덫’ 28회는 17일

  • "이 대화 믿을 수 없어"…윤혜진, '남편 친누나' 엄정화에 조언 건넸다가 깜짝

    "이 대화 믿을 수 없어"…윤혜진, '남편 친누나' 엄정화에 조언 건넸다가 깜짝

    발레리나 출신 윤혜진이 시누이이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와의 디지털 활용 수준에 놀라움 표출했다.윤혜진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믿을 수가 없다 이 대화를..."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혜진이 '엄마가 아직 곁에 계실 때 꼭 해야 할 12가지'라는 게시물을 공유한 모습. 이를 본 엄정화는 "ㅠㅠ"라는 댓글을 남기며 윤혜진에게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보냈다.그러자 윤혜진은 "언니 꼭 하세요!"라며 시어머니에게 12가지를 실천할 것을 당부했다. 그러나 엄정화는 "내용이 안 보인다"고 호소했다.해당 게시물은 가운데를 클릭하면 원본으로 이동 가능해 전체 글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엄정화는 이 기능을 모르는 듯했고, 이에 윤혜진은 "환장하겠다. 거짓말"이라며 SNS 활용이 미숙한 엄정화에 놀란 반응을 보였다.한편 윤혜진은 2013년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엄태웅에게는 세 명의 누나가 있으며, 그중 한 명이 엄정화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손예진이랑 ♥결혼하더니 더 잘 나가네…현빈, '메인코2'로 해외까지 홀렸다

    손예진이랑 ♥결혼하더니 더 잘 나가네…현빈, '메인코2'로 해외까지 홀렸다

    손예진과 결혼한 배우 현빈이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로 해외에서도 호평받고 있다.지난 16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3, 4화가 공개됐다. 이후 백기태 역을 맡은 현빈의 연기를 향한 해외 매체들의 평가가 이어졌다.인도 매체 'India Today'는 현빈이 쉽게 공감하기 어려운 백기태를 계속 지켜보게 만드는 힘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표정마다 계산이 담긴 듯한 연기와 어떤 정치적 상황에서도 살아남을 것 같은 자신감을 인상적인 지점으로 꼽았다.필리핀 'BusinessMirror'는 현빈의 연기를 "다면적인 연기(multifaceted performance)"라고 표현했다. 권력과 욕망을 좇는 냉혹한 모습과 동시에 강한 카리스마를 지닌 백기태의 양면성을 짚었다.미국 문화매체 'But Why Tho?' 역시 현빈에 대해 "백기태 역으로 더할 나위 없이 뛰어나다"고 평가했다. 오만함과 공격성부터 여유까지 여러 성격을 지닌 인물을 설득력 있게 표현했다는 평이다.현빈을 중심으로 작품을 소개하는 해외 보도도 이어졌다. 미국 경제 전문지 'Forbes'는 현빈과의 인터뷰를 통해 시즌2에서 한층 커진 백기태의 욕망과 가족 이야기를 다뤘다. 홍콩 영자지 'South China Morning Post'는 'Hyun Bin returns'라는 제목을 내세워 1979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백기태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미국 'Marie Claire' 역시 백기태를 정치적 권력 다툼과 개인적 갈등의 중심에 있는 인물로 조명했다.지난 16일 공개된 3, 4화에서는 백기태와 동생 백기현(우도환 분)의 관계가 본격적으로 다뤄졌다. 두 사람의 과거가 공개되면서 백기태가 동생을 대했던 행동의 배경도 밝혀졌다. 현빈은 권력을 향한 욕

  • '인턴', 42일 독주 '오디세이' 제쳤다…개봉 첫날 1위

    '인턴', 42일 독주 '오디세이' 제쳤다…개봉 첫날 1위

    최민식·한소희 주연의 영화 '인턴'(감독 김도영)이 42일간 1위를 이어온 '오디세이'(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을 제치고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인턴'은 개봉일인 지난 16일 하루 동안 6만1038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개봉 전 시사회를 통해 동원한 관객까지 집계하면 누적 관객 수는 8만2566명이다. 장기 흥행 독주를 이어가던 '오디세이'를 제쳤고, '호프' 이후 무려 50일 만에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한 한국영화라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인턴'은 론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한소희 분)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 분)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다. 2015년 개봉한 할리우드 영화 '인턴'을 리메이크한 작품이다.'오디세이'는 이날 2위 자리로 내려왔다. 일일 관객 수는 4만1322명, 누적 관객 수는 1092만1483명이다.'오디세이'는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영웅 오디세우스가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신들의 분노에 맞서 싸우는 대서사시. 배우 맷 데이먼, 톰 홀랜드, 앤 해서웨이, 로버트 패틴슨, 젠데이아, 샤를리즈 테론 등이 출연했다. '오디세이'는 '인터스텔라'를 제치고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국내 최고 흥행작에 오른 데 이어 2020년대 국내 개봉 외화 최고 흥행작이자 역대 외화 흥행 6위에 등극했다.박스오피스 3위 자리는 영화 '옵세션'이 가져갔다. '옵세션'은 이날 2만3902명의 관객을 추가하면서 누적 54만8655명을 기록했다. '옵세션'은 무엇이든 이루어 주는 스틱 '원 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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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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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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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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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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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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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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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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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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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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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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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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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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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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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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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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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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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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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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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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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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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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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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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뮤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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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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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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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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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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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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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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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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