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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차별 대우 폭로 터졌다…"계약금 받았는데, 방치당해"('할명수')

소녀시대 효연이 19년째 숙소 생활을 고백한 가운데 박명수가 SM 계약 비하인드를 고백했다.17일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는 소녀시대 효연이 출연했다.이날 효연은 소녀시대 활동 …

SM 차별 대우 폭로 터졌다…"계약금 받았는데, 방치당해"('할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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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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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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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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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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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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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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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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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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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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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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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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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마이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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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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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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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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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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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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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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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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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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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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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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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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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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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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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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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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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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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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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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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아이유, 변우석 손 꼭 잡고 입궁했다…"교제 인정" ('21세기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 손 꼭 잡고 입궁했다…"교제 인정" ('21세기대군부인')

    '21세기 대군부인' 이안대군(변우석 분)이 성희주(아이유 분)와 손을 맞잡고 궁궐에 입성했다.17일 방영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는 온 나라를 들썩이게 한 밀회 스캔들 속에서도 당당히 성희주의 손을 잡고 입궁하는 이안대군의 모습이 그려졌다.수많은 취재진이 열애 인정 여부를 묻자, 이안대군은 보란 듯이 성희주의 손을 굳게 맞잡는 파격적인 행동으로 현장을 압도했다.앞서 성희주의 '계약결혼' 제안을 수락하며 "대군부인이 될 채비를 하라. 상대는 이 나라 전체가 될 것이다"라는 강렬한 선언을 남겼던 이안대군은, 대비 윤이랑(공승연 분)과의 대립에서도 물러서지 않았다.윤이랑은 왕실의 품위를 떨어뜨린 추문에 대해 사과를 요구하며 해명 없는 태도를 질타했지만, 이안대군은 흔들림이 없었다.그는 대비 앞에서 "호텔에서의 밀회도, 혼례 가능성도 모두 인정할 생각"이라고 단언하며 사실상 성희주와의 교제를 공식화했다. 입궁 후 이안대군에게 대비의 반대 소식을 전해 들은 성희주는 "벌써 시집살이를 당하는 것 같다"고 투덜거리면서도, 자신을 지켜주는 이안대군을 향한 호감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안겼다.한편, 21세기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신분 타파 로맨스 '21세기 대군부인'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데뷔 15년차 여배우, 충격 근황 알렸다…"카페서 알바 중, 안정적 수입 위해" ('나혼산')

    데뷔 15년차 여배우, 충격 근황 알렸다…"카페서 알바 중, 안정적 수입 위해" ('나혼산')

    배우 박경혜가 2년 차 카페 아르바이트생으로서의 일상을 공개한다. 그녀는 배우 활동과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는 이유를 솔직하게 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17일 방송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데뷔 15년 차, 독립 4개월 차인 배우 박경혜의 현실 자취 일상이 공개된다.배우 박경혜의 색다른 모습이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공개된다. 그녀가 외출 준비를 마친 후 향한 곳은 바로 한 카페.박경혜는 배우 활동을 하면서 2년째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고 전해 무지개 회원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그녀는 “고정적인 수입을 안정적으로 받고 싶어 아르바이트를 하게 됐다”며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솔직한 계기를 밝힌다.박경혜는 카페 청소부터 재고 관리, 손님 맞이까지 야무진 아르바이트생의 면모를 보여준다. 빠른 손놀림으로 몰아치는 주문도 완벽히 처리하는가 하면 커피부터 칵테일까지 섭렵한 ‘아르바이트 만렙’ 실력을 자랑한다.박경혜는 “돈을 버는 일이 힘들지 않을 수 없다”라며 아르바이트로 보낸 고된 하루에도 웃음을 잃지 않는 단단한 긍정 에너지를 드러낸다.2년 차 카페 아르바이트생인 박경혜의 모습은 이날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유재석, 50대 유명 남배우 실체 폭로했다…공중파 녹화 도중 "보이는 것과 달라" ('런닝맨')

    유재석, 50대 유명 남배우 실체 폭로했다…공중파 녹화 도중 "보이는 것과 달라" ('런닝맨')

    19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1940년대 경성을 배경으로 한 역대급 스파이 찾기 레이스 '런닝데이즈 : 암호명 R'이 공개된다.이날 촬영에는 뮤지컬 '스윙 데이즈_암호명 A'의 주역 유준상, 신성록, 박은태가 게스트로 출격해 런닝맨 멤버들과 특별한 호흡을 선보인다. 특히 14년 만에 '런닝맨'을 다시 찾은 유준상은 세월을 비껴가는 동안 미모와 넘치는 에너지로 현장을 압도한다. 하지만 열정적인 모습과 달리 미션 성적이 저조해지자, 유재석은 "저 형은 보이는 것과 다르게 허당이다"라며 1969년생 유준상의 실체를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뮤지컬계 공무원'이라 불릴 만큼 꾸준한 활약을 이어온 신성록 역시 9년 만의 출연으로 눈길을 끈다. 멤버들은 여전히 그를 '카톡개'라는 별명으로 부르며 반기는 와중에, 지석진은 "이모티콘이 있어요?"라고 물으며 난데없이 '저작권 부자'로 둔갑시킨다. 또한 지난해 출연해 '엔젤 은태'로 활약했던 박은태는 올해 초 '한국 뮤지컬 어워즈'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으며 화제가 된 만큼, 이번 방송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존재감을 확인할 수 있다.이번 레이스의 백미는 단연 실력파 뮤지컬 배우들의 즉석 연기가 더해진 명품 상황극 미션이다. 배우들은 흘러나오는 배경음악에 맞춰 순식간에 몰입하며 현장 분위기를 반전시킨다. 유준상의 치명적인 치정 멜로 연기부터 신성록의 서늘한 누아르 연기, 여기에 박은태의 예측 불가한 막장 로맨스 연기까지 더해지며, 반전 예능감과 연기력으로 현장을 뒤집어 놓았다는 후문이다.정상급 뮤지컬 배우들의 연기력은 물론 추리력까지 엿볼 수 있는

  • '유료 멤버십' 시끄럽더니…박위♥송지은 "올해 2세 준비 시작" 솔직 고백('션과 함께')

    '유료 멤버십' 시끄럽더니…박위♥송지은 "올해 2세 준비 시작" 솔직 고백('션과 함께')

    시크릿 출신 송지은과 크리에이터 박위 부부가 2세를 결심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17일 유튜브 채널 '션과 함께'에는 '박위♥송지은 부부가 아이를 갖기로 결정한 이유 (결혼장려영상)'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송지은은 결혼 1년 반 차 신혼 생활을 언급하며 "시간이 너무 빨리 갔다"고 운을 뗐다. 이어 2새 계획에 대해 "결혼 전부터 아이를 너무 좋아해서 생각은 늘 있었는데 마음의 준비가 안 됐다"고 고백했다.송지은은 "생명체는 한 번 태어나면 일시 정지가 없다. 끝까지 책임져야 하는데 우리가 넓은 품의 부모가 될 수 있을지 겁이 났다"며 "육체적으로도 아이까지 잘 케어할 수 있을지 고민이 많았다"고 털어놨다.두 사람은 올해 2세를 갖기로 결정했다. 박위는 "어릴 때부터 아이를 두 명 낳고 싶었다"면서도 "아직도 두려움이 있다. 전신마비 진단을 받았다보니, 육체적으로 아이를 케어하지 못하는 부분에서 노력으로 해결되지 않는 상황이 생기면 아내에게 미안하고, 스스로 자괴감이 들 수도 있고, 아이에게도 미안할 수 있다"며 깊은 고민을 드러냈다.박위는 "그런 상상에서 오는 두려움이 계속 나를 옥죄었다"면서도 "어떤 분이 '아이를 힘으로 키우냐, 사랑으로 키우지'라고 하더라. 그 말을 듣고 조금씩 자신감을 얻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물론 부족하겠지만 부족한 건 또 채워지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션은 두 사람의 결정을 응원하며 "부족한 부분은 아이를 통해 채워진다"고 조언했다. 이에 송지은은 "아이를 낳게 된다면 정말 사랑으로 키우고 싶다. 남편 닮은 아들을 잘 키워

  • 이혜정, '子 절연' 이어 딸과도 갈등…"얻어먹고 사는 것도 아닌데"

    이혜정, '子 절연' 이어 딸과도 갈등…"얻어먹고 사는 것도 아닌데"

    요리 연구가 이혜정이 아들과의 절연 고백에 이어 딸과의 깊은 갈등을 털어놨다.지난 16일 이혜정의 유튜브 채널에는 개그우먼 김영희가 '말자 할매' 콘셉트로 출연해 고민을 나누는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이혜정은 딸과 함께한 외부 식사 자리에서 겪은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딸, 홈쇼핑 관계자들과 식사를 마치고 차를 불렀다. 딸이 대기 중인 사람들 앞에서 나에게 '엄마 빨리 나와'라고 소리쳤다"고 당시를 회상했다.이어 "내가 '계산해야지'라고 하니 딸이 다시 '내가 한다고!'라며 소리를 지르더라"면서 "순간 서글픈 마음이 들었다. 사람들 앞에서 내가 너무 초라해 보이는 것 같아 가엾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토로했다.이혜정은 딸의 의도가 나쁘지 않았음을 알면서도 상처받은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자식에게 얻어먹고 사는 것도 아닌데 왜 주눅이 드는지 스스로도 혼란스러웠다"고 말했다.이어 "결국 인생을 돌아보면 남는 건 남편이다. 자식에게 모든 걸 걸고 살아왔던 것이 오히려 후회로 남기도 한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앞서 이혜정은 지난해 12월, 아들과 사업 문제로 갈등을 겪다 1년 가까이 절연했던 사실을 밝혀 충격을 안긴 바 있다. 당시 그는 "목숨 같은 아들에게 내가 먼저 등을 돌렸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김혜윤 손잡고 1%대 시청률 굴욕 씻었다…이종원 "함께한 노력 인정받은 것 같아" ('살목지')

    김혜윤 손잡고 1%대 시청률 굴욕 씻었다…이종원 "함께한 노력 인정받은 것 같아" ('살목지')

    배우 이종원이 '살목지'를 향한 높은 관심과 사랑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앞서 그는 2024년 방송된 ENA '취하는 로맨스'에서 주인공으로 활약했다. 해당 작품은 1.8% 시청률로 종영했으며, 김혜윤과 함께 주연으로 나선 영화 '살목지'는 이종원의 차기작으로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지난 8일 베일을 벗은 영화 '살목지'가 개봉 7일 차에 손익분기점을 돌파한 데 이어 개봉 10일 차 누적 관객 수 100만을 기록하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살목지'는 로드뷰에 찍힌 정체불명의 형체를 담기 위해 저수지로 간 촬영팀이 깊은 물 속의 무언가를 마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이종원은 극 중 로드뷰 회사의 PD 윤기태 역을 맡았다. 직장 동료이자 옛 연인인 한수인(김혜윤 분)을 구하기 위해 살목지에 합류한 윤기태로 분한 이종원의 안정적인 연기력과 다채로운 변신은 스크린에 적절한 긴장감을 불어 넣으며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었다.첫 장편 영화 주연작으로 100만 관객 달성이라는 영예를 안은 이종원은 "영화를 위해 많은 분이 다 함께 쏟았던 노력과 고생을 인정받은 것 같아 아주 기쁘고 행복하다. 감독님을 비롯한 '살목지' 팀이 워낙 분위기가 좋고 완벽한 팀워크가 이어져 큰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이종원은 "관객 여러분들께서 주시는 사랑만큼 더 큰 사랑을 저희가 돌려 드리겠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라며 진심 가득한 인사를 남겼다.첫 장편 영화 '살목지'로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이종원은 차기작 '러브 어페어'를 비롯해 2026년에도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

  • 임성한 작가, '탕웨이 닮은꼴' 조카 백옥담 근황…"결혼해서 잘 살아"

    임성한 작가, '탕웨이 닮은꼴' 조카 백옥담 근황…"결혼해서 잘 살아"

    작가 임성한(피비)이 베일에 싸여있던 조카 백옥담의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17일 크리에이터 엄은향의 유튜브 채널에는 '100만 구독 기념 첫 라이브 방송'에 임성한 작가가 전화 연결로 등장했다.이날 임성한 작가는 배우로 활동했던 조카 백옥담에 대해 언급해 이목을 끌었다.임 작가는 조카 백옥담의 근황을 묻는 질문에 "아기 예쁘게 키우면서 잘 산다. 애 엄마 노릇 아주 잘 한다"라고 답했다. 임 작가는 조카에게 "제가 그랬다. 애만 열심히 키우는 것이 아이들한테 좋다고 했다"며 "두 가지를 완벽하게 할 수는 없다. 아이들이 중요하니 좋은 엄마가 되라고 했다. 일하는 것이 쉽지 않다"고 덧붙였다. 백옥담은 과거 드라마 '신기생뎐', '오로라 공주', '압구정 백야' 등에 출연하며 임성한 작가의 작품 속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활동 당시 중화권 톱배우 탕웨이를 연상케 하는 단아한 미모로 시청자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1990년 KBS2TV '미로에 서서'로 데뷔 이후 철저히 신비주의를 유지해왔던 임성한 작가가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보고 또 보고', '하늘이시여', '인어아가씨' 등 수많은 히트작을 남긴 임 작가는 특유의 흡인력 있는 화법으로 두터운 팬덤을 보유하고 있다.2026년에는 드라마 '닥터신'으로 주목 받고 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강남 건물주라더니…박서준 "요즘 취미, 돈 안 들어서 좋아" ('W코리아')

    강남 건물주라더니…박서준 "요즘 취미, 돈 안 들어서 좋아" ('W코리아')

    배우 박서준이 요즘 즐기는 취미와 루틴을 공개했다. 최근 박서준은 'W코리아' 채널에 출연해 휴양지보다는 현지인처럼 살아보는 여행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좋아하는 여행지와 액티비티를 묻는 질문에 박서준은 "나는 휴양지는 별로 안 좋아한다"고 운을 뗐다.그는 "그런 곳은 갔다 오면 더 피곤하다. 분명히 잘 쉬었는데, 다녀오면 더 피곤하다"며 "많이 돌아다니는 것보다 한 곳에서 여기 사람들만 다닐 수 있는 곳을 좋아한다. 로컬들처럼 살아볼 수 있는 그런 곳이 좋다"고 설명했다.체력 관리를 위해 꾸준히 하고 있는 취미로는 '러닝'을 꼽았다. 박서준은 "요즘 러닝은 그냥 꾸준히 하고 있다"며 "아무래도 체력 관리가 중요하다. 안 지치기 위해 꾸준히 한다"고 답했다.특히 러닝을 추천한다면서 "돈이 들지 않고, 혼자서 할 수 있다. 나는 성향이 미리 약속 잡아놓으면 힘든 스타일"이라고 밝혔다. 이어 "장비 발 세우는 건 별로 안 좋아한다. 근데 러닝 조끼는 하나 필요하더라"고 덧붙였으며, 러닝 외에 다른 취미는 딱히 없다고 전했다. 박서준은 지난 2020년 3월 서울 강남구 도산공원 인근에 위치한 빌딩을 109억 원에 매입해 건물주가 된 사실이 알려진 바 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이혼' 홍진경, 결국 금주 시작했다…"죄 내용만 보면 평생"('찐천재')

    '이혼' 홍진경, 결국 금주 시작했다…"죄 내용만 보면 평생"('찐천재')

    모델 출신 방송인 홍진경이 금주 근황을 전했다.16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귀신이 있나요?" 신부님 모시고 새 사무실에 성수 뿌리고 간 홍진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홍진경은 최근 확장 이전한 유튜브 제작사 비범 새 사무실을 공개하며 "처음에는 둘이서 시작했다. 전에는 16층에 작은 공간을 썼는데, 지금은 15층 전체를 쓰게 됐다"고 밝혔다. 작은 공간에서 출발해 다양한 연예인 채널을 제작하는 회사로 성장한 과정을 본 그는 "너무 감사해서 기도가 절로 나온다"며 남다른 감회를 드러냈다.홍진경이 초대한 최강 신부는 "한동안 미사 좀 안 왔으면 했다. 머리 짧을 때 금방 출소한 사람인 줄 알았다. 심형래 씨 영구 머리를 하고 와서 차마 말은 못 했다"고 직설 발언해 배꼽을 쥐게 했다. 홍진경은 "그 정도였냐"며 웃다가 눈물까지 터뜨렸다.이석로 PD는 홍진경을 시작으로 장영란, 최화정, 선우용여, 서인영 등 다수의 연예인의 유튜브를 제작하며 '유튜브계 나영석'으로 불리고 있다. 그가 이끄는 비범 새 사무실은 약 200평 규모로 꾸며졌다.이석로 PD는 "장영란 씨가 책상 아래 붙어 있는 끝자리 8로 끝나는 1만원짜리 지폐를 붙이면 돈이 들어온다고 하더라"며 효과가 있는지 궁금해했다. 이를 본 신부는 "이런 건 처음 본다"고 놀라면서도 "그냥 붙여두라"고 쿨한 반응을 보였다. 홍진경은 "샤머니즘에 빠져 있다"며 폭소했다.숨겨둔 와인 공간을 본 홍진경은 "신부님 때문에 2주째 금주 중"이라고 밝혔다. 신부는 "어느 날 스스로를 통제할 필요를 느껴 금주를 시작했다"

  • 김남길, 녹화를 몇시간이나 하려고…결국 폭탄 발언 "매주 나올 수 있어" ('더시즌즈')

    김남길, 녹화를 몇시간이나 하려고…결국 폭탄 발언 "매주 나올 수 있어" ('더시즌즈')

    최근 5시간이 넘는 장시간 팬미팅으로 화제를 모았던 배우 김남길이 '더 시즌즈' 차기 MC를 노렸다. 17일 방송되는 KBS2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김남길, AKMU(악뮤), 조정치, 정인이 출연한다. 김남길은 신인 가수로서 KBS 심야 음악 프로그램 첫 출연에 나선다. 오프닝 무대를 마친 김남길이 다소 긴장한 모습을 보이자, MC 성시경은 무대 엔딩 연출을 재요청하며 인사 타이밍부터 시선 처리까지 발라더의 꿀팁을 전수해 웃음을 유발한다. 20년 전 같은 드라마에 출연하며 인연을 쌓아온 두 사람은 이날 음악토크로 특별한 케미를 입증한다. 음악을 향한 열정을 드러낸 김남길은 “보컬 레슨만 16년째”라는 사연을 밝혀 성시경을 놀라게 한다. 특히 노래와 연기 발성의 차이를 직접 비교해 보여주며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고. 녹화 말미에는 ‘더 시즌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MC를 하면 매주 나올 수 있는 것 아니냐”고 차기 MC에 대한 은근한 가능성을 내비쳐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이다.‘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은 이날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40살 된 국민 여동생…문근영, 안타까운 건강 상태 고백 "괴사 시작됐을 수 있다고" ('유퀴즈')

    40살 된 국민 여동생…문근영, 안타까운 건강 상태 고백 "괴사 시작됐을 수 있다고" ('유퀴즈')

    1987년생 배우 문근영이 근황을 전했다.15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말미에는 배우 문근영의 출연이 예고됐다.MC 유재석은 "우리들의 영원한 국민 여동생 문근영이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왔다"고 전했다. 이에 문근영은 "그 사이에 마흔이 됐다"며 "저 어린 신부 국민 여동생입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문근영은 앞서 급성 구획증후군으로 응급 수술을 받은 바 있다. 그는 "골든 타임을 이미 지나 괴사가 시작됐을 수도 있다고 하더라. 그래서 긴급 수술받게 됐다"고 회상했다.문근영은 "엄마에게 '나 마음 놓고 쉴 수 있어서 너무 좋다'고 말했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몸이 커지면서 마음도 커진 건지 모르겠다"고 농담을 덧붙였다. 또 문근영은 "40대는 조금 더 익사이팅하면서도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문근영은 1999년 영화 '길 위에서'로 데뷔해 드라마 '가을동화', '명성황후', 영화 '장화, 홍련', '어린 신부'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그는 2017년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 출연 중 급성 구획증후군을 진단받고 네 차례에 걸쳐 수술받았으며, 2024년 완치 소식을 전했다. 급성 구획증후군은 근육과 신경, 혈관 등에 압력 이상이 생기면서 발생하는 질환으로 주로 사지에 나타나 통증과 마비를 유발한다.문근영이 출연 중인 연극 '오펀스'는 다음 달 31일까지 대학로 TOM 1관에서 공연된다. 그는 정인지, 최석진, 오승훈과 함께 주연 트릿 역으로 무대에 오른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제이쓴♥' 홍현희, 아들 두고 떠났다…"나를 위한 시간 필요"('홍쓴TV')

    '제이쓴♥' 홍현희, 아들 두고 떠났다…"나를 위한 시간 필요"('홍쓴TV')

    코미디언 홍현희가 후쿠오카 당일치기 여행에 도전했다.17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하나도 안 신나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홍현희는 남편 제이쓴의 강력한 권유로 일본 후쿠오카 당일치기 여행에 나섰다. "A형이라 계획을 다 세워놓긴 했는데도 마음이 쉽지 않았다"고 털어놓은 그는 새벽 비행기를 타기 위해 "새벽 5시에 일어났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제작진이 "설렌 것 같다"고 말하자, 홍현희는 "안 설렜다. 오히려 안방에서 준비하다가 갑자기 준범이가 일어날까 봐 벽에 숨었다. 이런 성격이 아닌데 내가 가고 싶었던 것 같다"고 소릭히 고백했다.현지에 도착한 홍현희는 우동, 스시, 튀김 등 다양한 음식을 즐기며 바쁘게 일정을 소화했다. 그는 "우동 먹고 텐진 가서 고구마 튀김 사고, 오호리 공원 산책하고 하카타로 이동해서 우오쿠라 스시집 가고 한치회까지 먹자"고 제안했다.먹고 걷고, 또 먹고 걷고 계속 반복한 홍현희는 "체력적으로 힘들긴 한데 공기가 다르니까 세포부터 살아나는 느낌이다. 리프레시되는 기분"이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특히 여행을 통해 자신에 대한 인식도 달라졌다. 홍현희는 "그동안 제이쓴이 계획을 잘 짜니까 따라갔던 건데, 나도 주체적이고 주도적인 사람이라는 걸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젊을 때 이런저런 경험을 많이 해야 한다는 말이 맞는 것 같다"며 "이런 경험이 쌓이면 더 자유로워질 것 같다"고 덧붙였다.음식을 즐기는 과정에서도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한치회 진짜 맛있다. 다음 주에도 또 오고 싶다"며 웃었다. 하지만 동시

  • 이영애도 효녀였다…무릎 꿇고 휠체어 탄 父 올려다보며 함박웃음

    이영애도 효녀였다…무릎 꿇고 휠체어 탄 父 올려다보며 함박웃음

    배우 이영애가 휠체어에 탄 아버지와 함께 벚꽃 구경에 나선 전원생활 근황을 공개했다.17일 이영애는 자신의 SNS에 "엄마 아빠가 계셔서 더 따뜻한 문호리집"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영애는 볼캡을 눌러쓰고 가벼운 트레이닝 팬츠 차림으로 벚꽃 나들이에 나섰다.특히, 그는 거동이 불편하신 아버지와 함께 꽃 구경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이영애는 휠체어에 탄 아버지의 두 손을 꼭 붙잡고 활짝 미소 지었다. 그와 손을 맞잡은 아버지 역시 편안한 표정으로 옅은 미소를 지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이후 이영애는 가족들을 위해 손수 요리에 나섰다. 그는 현란한 요리 솜씨로 한식 상차림을 완성했다. 식탁에는 두릅, 가지, 세발나물 등 제철 음식이 올라 정갈함을 더했다.해당 사진이 공개되자 팬들은 "효녀다", "얼굴만 예쁜 게 아니라 마음도 예쁘네", "역시 원조 장금이는 다르다" 등 그의 효심에 감동하면서도 이영애의 반전 요리 실력에 감탄을 표했다.한편 이영애는 2009년 20세 연상의 기업인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그는 박찬욱 감독의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 허진호 감독의 영화 '봄날은 간다'로 연이은 히트를 기록했다. 이후 2003년 드라마 '대장금'에서 단독 주연을 맡아 열연을 펼쳤고 대표 한류 스타로 발돋움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갈 곳 없어 1000만원 빌려달라" 외도 아내 요구…서장훈 '실소' ('이혼숙려캠프')

    "갈 곳 없어 1000만원 빌려달라" 외도 아내 요구…서장훈 '실소' ('이혼숙려캠프')

    '이혼숙려캠프' 외도 부부의 최종 조정 과정이 공개됐다.16일 방송된 JTBC '이혼 숙려 캠프'에서는 최종 조정을 앞두고 마지막 협의에 나선 20기 부부들의 모습이 공개됐다.이날 방송에서 외도로 갈등을 겪은 '외도 부부'는 이혼 전 재산 분할과 채무 협의 과정에서 이견을 보였다.아내 측 양나래 변호사는 "위자료 2천을 원하고 있다"며 아내 입장을 대변했고, 남편 측 박민철 변호사는 "2천은 어렵다. 아내의 유책 사유가 하나하나가 외도, 알코올 의존증, 육아 회피 등이기 때문에 위자료 액수 5천이어야 할 것 같다"고 반박했다. 아내 측 양나래 변호사는 재산 및 채무 분할에 대한 조건을 내걸었다. 대리인은 "현재 거주 중인 집의 보증금에서 대출금을 제외한 재산을 남편에게 넘기겠다"며 "동시에 부부 공동 채무 역시 절반씩 나누어 아내가 책임지겠다"고 제안했다.이에 대해 남편 측 박민철 변호사는 "지난 9년의 결혼 기간 동안 경제활동은 대부분 남편이 담당해왔다"며 채무를 단순히 5 대 5로 나누는 것은 합리적이지 않다고 지적했다.다만 남편은 이혼 후 아내가 최소한의 기반 없이 사회로 나가는 상황은 원하지 않는다며 배려 섞인 태도를 보여 주변을 놀라게 했다.상황은 아내 측의 추가 요청이 나오며 급변했다. 서장훈이 "살 곳은 있냐"고 물었고, 아내가 없다고 했고, 이어 아내 측 양 변호사는 "아내가 조심스럽게 요청할 것이 있다"며 "1000만 원 정도를 빌려주면 이후 자리를 잡고 갚겠다"는 뜻을 전달했다. 외도 당사자인 아내가 이혼 조정 과정에서 남편에게 금전적 도움을 구하자, MC 서장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