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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기초생활수급자' 고백…"형편 많이 힘들었다"

가수 소유가 어린 시절 가정 형편이 어려웠다고 고백했다.10일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 참견'에는 '형들 참견 시작했다가… 소유한테 역공당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소…

소유, '기초생활수급자' 고백…"형편 많이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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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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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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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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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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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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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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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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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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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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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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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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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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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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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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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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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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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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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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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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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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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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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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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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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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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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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딩고 뮤직, 휘성 1주기 추모한다…베이빌론·아인 나서

    딩고 뮤직, 휘성 1주기 추모한다…베이빌론·아인 나서

    고(故) 가수 휘성이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되는 날에 맞춰 그를 기리는 '킬링보이스' 영상이 올라왔다.딩고 뮤직은 지난 10일 오후 유튜브 채널에 휘성 편 '킬링보이스'를 선보였다. 이번 영상은 국내 알앤비(R&B) 음악계에 자취를 남긴 고인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그가 부른 노래들을 새로운 목소리로 다시 부르기 위해 꾸려졌다.기획 뜻인 '추모'와 '계승'에 맞춰 영상 분위기는 꾸밈없이 차분하게 만들어졌다. 노래는 고인과 살아생전 가깝게 지낸 가수 베이빌론(Babylon)과 앞으로 데뷔를 앞둔 가수 아인이 맡았다.두 사람은 고인의 여러 이름난 노래들을 엮어 부르는 방식으로 무대를 채웠다. 지난날을 되돌아보는 것을 넘어 그의 음악이 앞으로도 이어진다는 뜻을 담았다. 이들은 '전할 수 없는 이야기', '위드 미(With Me)', '다시 만난 날', '하늘을 걸어서', '일생을', '사랑 그 몹쓸병', '안 되나요' 등 과거 널리 알려진 곡들을 이어서 불렀다.베이빌론은 알앤비 장르에 맞춘 노래 솜씨를 바탕으로 고인을 향한 존중의 뜻을 나타냈다. 여기에 아인의 목소리가 더해져 기존 곡들을 새로운 느낌으로 소화했다.마지막 노래인 '안 되나요' 무대가 끝난 뒤, 두 사람은 어두워진 화면 속에서 한동안 앞을 바라보며 고인을 기리는 시간을 보냈다.이들이 자리를 떠난 뒤에는 팬들을 향한 고인의 마음이 담긴 노래 '내 사람'이 배경음악으로 흘러나왔다. 이와 함께 과거 무대 위에서 노래하던 고인의 모습이 잇달아 재생됐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프리지아, '짝퉁 논란'으로 고개 숙인지 얼마나 됐다고…"갤럭시로 날 찍어준다니, 생각만해도 짜증"

    프리지아, '짝퉁 논란'으로 고개 숙인지 얼마나 됐다고…"갤럭시로 날 찍어준다니, 생각만해도 짜증"

    유튜버 프리지아의 발언이 도마 위에 올랐다.지난 8일 유튜브 채널 'THE 프리지아'에는 네일을 하러 숍에 들른 프리지아의 일상 영상이 업로드됐다.이날 프리지아는 직원과 대화 중 "이 언니 남자친구가 갤럭시 플립을 쓴다고 한다"라고 말했다. 직원이 "왜? 뭐 어때"라고 반응하자 프리지아는 "난 솔직히 내 남자친구가 갤럭시를 쓰면 싫긴 하다"라고 했다.프리지아는 "우리 엄마, 아빠도 갤럭시를 쓴다. 근데 엄마, 아빠랑 남자친구는 다르지 않나"라며 "그 폰으로 나를 찍어준다고 생각하면 너무 짜증 난다"라며 거침없이 발언했다.이어 프리지아는 "갤럭시와 아이폰은 사진 때깔이 다르다"라며 "난 한 번도 갤럭시를 만져본 기억이 없다. 내가 갤럭시를 허용할 수 있는 건 우리 엄마, 아빠뿐이다"라고 덧붙였다.그러면서 "플립이 처음에 나왔을 땐 예뻐서 사보고 싶었다. 근데 아이폰이 훨씬 편한 것 같다"라고 전했다.해당 발언이 알려진 후 누리꾼들은 "갤럭시가 무슨 죄냐. 아이폰만 쓰는 남자를 만나겠다는 말에 실망했다", "같은 말이라도 아 다르고 어 다르다. 조금만 돌려 말했으면 괜찮았을 것 같다", "직원 남자친구가 갤럭시를 쓴다는데 이건 실언 아니냐" 등 프리지아를 꼬집는 반응을 보였다. 반면 "개인의 취향일 뿐"이라며 옹호하는 의견도 있었다.앞서 프리지아는 2022년 1월, 명품 브랜드 위조품과 가품을 사용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진품처럼 소개하는 등 '짝퉁 논란'으로 뭇매를 맞았다.프리지아는 사과하고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 이후 프리지아는 5개월 만에 복귀, 일상 브이로그를 비롯해 먹

  • 블랙핑크, 美 빌보드 또 진입…K팝 여성 아티스트 최다 기록

    블랙핑크, 美 빌보드 또 진입…K팝 여성 아티스트 최다 기록

    그룹 블랙핑크가 세계 양대 차트라고 불리는 미국 빌보드와 영국 오피셜 차트에서 각종 K팝 신기록을 경신하고 있어 주목된다.9일(현지시간)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미니 3집 [DEADLINE]의 타이틀곡 'GO'는 빌보드 핫 100서 63위에 올랐다. 이는 팀 통산 11번째 차트인이자 K팝 여성 아티스트 최다 진입 기록이다.블랙핑크는 빌보드 글로벌(Excl. U.S.)에서 역시 13위를 달성하고, 앞서 공개된 빌보드200에서도 [DEADLINE]으로 팀 통산 5번째 차트인에 성공했다.블랙핑크는 빌보드 외에도 각종 글로벌 음원 차트에서 압도적인 인기 가도를 달리고 있다. 영국 오피셜 차트의 싱글 톱100에서는 44위, [DEADLINE]은 앨범 톱100 11위에 올라 팀 발매곡 통산 각각 열두 번째, 네 번째 차트인을 달성하며 싱글·앨범 부문에서 모두 K팝 여성 아티스트 최다 진입 신기록을 세웠다.음반 차트도 예외 없다. [DEADLINE]은 이틀 반나절 치 집계만으로 한터 주간·월간 차트 최정상을 차지한 데 이어 써클차트 3관왕에 올랐으며, 발매 일주일 만에 177만 4577장의 판매량으로 K팝 걸그룹 초동 신기록을 경신했다.블랙핑크가 지난달 27일 발매한 미니 3집 [DEADLINE]은 높은 음악적 완성도로 유력 외신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롤링스톤은 "블랙핑크가 최고의 전성기로 돌아왔다"고 소개했고, 빌보드는 타이틀곡 'GO'에 대해 "앨범 최고의 곡이자 블랙핑크를 진정으로 대표하는 곡"이라고 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김민주, ♥짝사랑 상대 엄친아였다…"복도에서 빵 먹으며 지켜봐"('살롱드립')

    김민주, ♥짝사랑 상대 엄친아였다…"복도에서 빵 먹으며 지켜봐"('살롱드립')

    '살롱드립' 박진영과 김민주가 첫사랑을 추억했다.1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에는 드라마 '샤이닝'에 출연하는 배우 박진영과 김민주가 게스트로 등장했다.두 사람은 10대 때 헤어졌던 남녀가 30대가 되어 다시 만나는 드라마 내용을 이야기하다 자연스럽게 학창 시절 첫사랑에 대해 언급하게 됐다. 박진영은 "완전 숙맥이었다. 좋아하던 친구가 막대사탕을 좋아했다. 막대사탕 하나에 200원 정도 하잖나. 아침에 엄마한테 200원 받아서 등교할 때 사서 주곤 그랬다. 중학생 때였다"고 고백했다.김민주도 학창 시절 짝사랑의 기억을 꺼냈다. 그는 "중학교 1~2학년 때 좋아했던 친구가 공부도 잘하고 농구도 잘했다"고 말했다. 이어 "점심시간마다 농구를 하는데, 앞에 가서 보긴 부끄러워서 점심 시간마다 급식 안 먹고 매점에서 빵 사서 2~3층 복도에서 먹으면서 그 친구를 봤다.그때 좋아하는 티를 못 냈다"고 회상했다.김민주는 좋아하는 남학생과 같이 수업을 듣기 위해 공부까지 열심히 했다고. 그는 "수학, 영어는 A, B, C반으로 레벨이 있었다. 제가 영어는 괜찮은데 수학을 잘 못했다. 그 친구가 수학 A반이어서 제가 수학 A반으로 가려고 많이 노력했다"고 말했다.하지만 '엄친아' 남학생에 김민주는 말을 걸지도 못했다고. 장도연이 "그 친구는 지금도 민주 씨가 좋아했던 걸 전혀 모르냐"고 묻자, 김민주는 "모를 것 같다"며 수줍어 했다. 김민주는 "그때는 마음이 조금 힘들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풋풋했다"고 학창 시절을 돌아봤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뼈말라' 박민영, 발음 논란 불거졌다더니…시청률 하락세 타고 4%대 고전 ('세이렌'){종합]

    '뼈말라' 박민영, 발음 논란 불거졌다더니…시청률 하락세 타고 4%대 고전 ('세이렌'){종합]

    박민영을 파헤치는 위하준의 이성이 거세게 흔들리고 있다. 2년 전 암 환자 캐릭터를 연기하며 37kg까지 감량했던 박민영은, 이번 작품에서도 밥을 잘 먹지 않는 캐릭터 설정을 위해 또 한 번 체중 감량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방송이 공개된 이후 딕션이 아쉽다는 반응이 나오며 일부 시청자들에게 아쉬움을 남겼다.지난 10일(화)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 4회에서는 보험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한설아(박민영 분)를 향한 보험조사관 차우석(위하준 분)의 감정이 의심에서 호기심으로 변화하기 시작했다.4회 시청률은 전국 가구 평균 4.3%, 최고 5.7%를, 수도권 가구 평균 4.3%, 최고 5.8%를 기록하며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에서도 수도권과 전국 기준 모두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세이렌'은 지난 2일 전국 시청률 5.5%로 출발했지만, 2회부터 4%대로 하락한 뒤 이후에도 줄곧 4%대를 기록하고 있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차우석은 죽은 김윤지의 집에서 김윤지가 한설아를 스토킹한 흔적들을 발견하고 한설아를 만나 이 사실을 알리려 했다. 그러나 한설아가 돌연 김윤지 살해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면서 두 사람의 만남은 불발되고 말았다. 로얄옥션 인턴 도은혜(한채린 분)가 사고 당일 자신이 목격한 기억을 토대로 한설아를 김윤지 사망사건의 범인으로 지목했기 때문.형사들의 예상과 달리 한설아는 금세 알리바이를 입증하며 수사에서 벗어났고 김윤지 사망사건은 자살로 종결됐다. 더 이상 수사도 불가능해지자 허탈감에 휩싸인 차우석은 김

  • [공식] 허경환, '놀뭐' 고정 일주일 만에 겹경사 터졌다…"기대 부탁" 새 예능 '거인인데요' 합류

    [공식] 허경환, '놀뭐' 고정 일주일 만에 겹경사 터졌다…"기대 부탁" 새 예능 '거인인데요' 합류

    방송인 허경환이 새로운 예능 '안녕하세요, 거인인데요'에 합류한다. 앞서 허경환은 지난 3일 MBC 예능 '놀면 뭐하니?' 고정 출연자로 합류했다.오는 22일 방송되는 코미디TV 예능 '안녕하세요, 거인인데요'는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과 허경환이 함께하는 먹방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압도적인 체격의 최홍만과 그를 모시는 전담 수발러 허경환이 등장해 거인의 입맛과 기력을 만족시킬 다양한 음식을 찾아 나서는 여정을 담는다. 두 사람은 매회 식당과 메뉴를 직접 경험하며 한 끼 식사가 완성되기까지의 과정과 솔직한 반응을 유쾌하게 풀어낼 예정이다.거대한 체격의 최홍만과 그를 챙기느라 분주한 허경환의 관계에서 오는 대비가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한다. 말수는 적지만 음식 앞에서는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주는 최홍만과 끊임없는 입담으로 분위기를 이끄는 허경환의 케미가 색다른 웃음을 예고한다.여기에 거인의 체격에서 오는 압도적인 먹방 스케일과 예상치 못한 상황들이 더해지며 기존 먹방 예능과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거대한 손과 음식의 크기에서 오는 독특한 비주얼은 물론, 두 사람이 만들어낼 유쾌한 상황들은 프로그램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라고.제작진은 "거인의 시선에서 펼쳐지는 색다른 먹방과 두 사람의 유쾌한 케미가 프로그램의 핵심"이라며 "최홍만과 허경환이 만들어낼 새로운 먹방 예능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안녕하세요, 거인인데요'는 22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아들맘' 남보라, 3개월 앞두고 병원 찾더니…의사에 중대 임무 받았다

    '아들맘' 남보라, 3개월 앞두고 병원 찾더니…의사에 중대 임무 받았다

    배우 남보라가 임신 중 근황을 알렸다.남보라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출산 전까지 일주일에 두 번 꾸준히 운동하구 있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남보라가 필라테스 학원을 찾은 모습. 그는 "의사쌤도 체중관리 잘 하라는 말씀과 함께 운동 꼭 하라고 하셔서 임신 전 보다 더 열심히 하고 있는 거 같아요"라며 담당 의사로부터 중요한 조언을 얻었음을 알렸다.한편 남보라는 13남매 대가족의 장녀로 연예계 데뷔 전부터 주목받았다. 그는 '인간극장', '천사들의 합창' 등에 출연해 자신보다 어린 동생들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으로 많은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줬었다.그는 드라마 '영광의 재인', '해를 품은 달', '효심이네 각자도생', 영화 '새해전야', '찬란한 나의 복수' 등에 출연하면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남보라는 지난해 5월 현직 청소년상담사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은 2019년 봉사활동을 함께 하며 처음 만나고 가까워져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남보라는 지난해 12월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오는 6월 아들 출산을 앞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블랙핑크 지수, '심각한 연기력' 오히려 화제…'월간남친' 공개 3일 만에 글로벌 4위

    블랙핑크 지수, '심각한 연기력' 오히려 화제…'월간남친' 공개 3일 만에 글로벌 4위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이 글로벌 시청자들의 설렘과 로망을 충전하며 글로벌 랭킹은 물론 국내 화제성까지 싹쓸이했다. 주인공인 블랙핑크 지수의 연기력 논란과는 무관하게 작품은 흥행 중이며, 몰입을 방해하는 지수의 부족한 연기력마저 오히려 화제가 되고 있다.11일 넷플릭스 투둠(Tudum) TOP 10 웹사이트에 따르면 '월간남친'은 공개 3일 만에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부문 4위에 올랐다. 260만  시청수(시청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와 2560만 시청 시간을 기록했으며, 시청 시간 기준으로는 1위다. 여기에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1위를 포함해 싱가포르, 홍콩, 멕시코, 인도네시아, 브라질, 칠레 등 전 세계 34개국 TOP 10 리스트에도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 로튼토마토 팝콘지수 96%를 기록했다.국내 화제성에서도 선두를 달리고 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에서 발표한 3월 1주차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에서 1위를 차지했고, 출연자 화제성에서도 1위(지수)와 3위(서인국)를 기록하며 인기 몰이 중이다.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컷에서는 '월간남친'의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을 엿볼 수 있다. 가상 현실에서 연애 인생 2회차를 꿈꾸는 미래를 연기한 지수는 의사, 대학생 새내기, 웹툰 속 주인공, 승무원 등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하며 즐거움을 선사했다. 서인국을 비롯해 서강준, 이수혁, 옹성우, 김영대, 무진성, 박재범 등 다양한 배우들과 호흡을 맞춘 지수는 다채로운 모습으로 설렘과 공감을 안겼고, 케미 요정의 면모를 보여주며 글로벌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서인국은 웹툰 PD 경남과 가상 연애 구독 서비스의 히든카드 구영일로 활약하며 반전 매력을 선보

  • 아이들, 켈리 클락슨 만난다…북미 투어 앞두고 기쁜 소식

    아이들, 켈리 클락슨 만난다…북미 투어 앞두고 기쁜 소식

    그룹 아이들(i-dle)이 미국 텔레비전 프로그램 '켈리 클락슨 쇼'에 나선다.그룹 아이들(가수 미연, 가수 민니, 가수 소연, 가수 우기, 가수 슈화)은 오는 13일(현지시간) 전파를 타는 미국 NBC 낮 시간대 대담 프로그램 '켈리 클락슨 쇼(The Kelly Clarkson Show)'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다.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디지털 싱글 'Mono (Feat. skaiwater)' 무대를 꾸민다. 방송을 통해 해당 곡의 안무와 노래를 현지 시청자들에게 그대로 전달할 예정이다.이보다 앞서 이들은 같은 방송사 프로그램인 '투데이 쇼(TODAY Show)'에 나가 해당 곡을 부르고, 직접 북미 지역 공연 일정을 알린 바 있다. '투데이 쇼' 다음으로 이번 프로그램까지 연달아 나가며 미국 현지 알리기 일정을 이어가고 있다.아울러 11일(현지시간)부터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 북미 지역 공연 입장권 판매를 시작한다. 처음 무대에 오른 뒤로 가장 크게 열리는 이번 북미 일정은 8월 2일 캐나다 해밀턴을 거쳐 미국 뉴어크(뉴저지), 필라델피아, 애틀랜타, 올랜도, 샌안토니오, 로스앤젤레스, 오클랜드(캘리포니아), 시애틀 그리고 멕시코 멕시코시티 등 여러 도시의 대형 공연장에서 펼쳐진다.해외 여러 나라를 돌며 팬들과 만나고 있는 이들은 오는 21일 태국 방콕 임팩트 아레나(IMPACT Arena)에서 열리는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 IN BANGKOK' 무대에 올라 남은 일정을 소화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윤혜진, 등에 뱃가죽 붙을 것 같은데 운동 계속…"해야지 뭐"

    윤혜진, 등에 뱃가죽 붙을 것 같은데 운동 계속…"해야지 뭐"

    배우 엄태웅의 아내가 믿기지 않는 뼈말라 몸매의 정석을 보였다.윤혜진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해야지 뭐 끝"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혜진이 연휴에도 불구하고 헬스장을 찾은 모습. 특히 그는 중학생 딸을 둔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가느다란 팔과 다리, 그리고 등에 붙을 듯 쏙 들어간 복부를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한편 윤혜진은 2013년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와 모나코 몬테카를로 발레단에 몸 담았던 경력이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TXT 연준, 'K팝 아티스트 최초' 파리 패션위크 런웨이

    TXT 연준, 'K팝 아티스트 최초' 파리 패션위크 런웨이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파리 패션위크 런웨이에 깜짝 등장했다.연준은 10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럭셔리 하우스 미우미우(Miu Miu)의 FW26 쇼에 모델로 섰다. K-팝 남성 아티스트 최초로 이 브랜드의 런웨이에 올라 현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날 연준은 세련된 푸른 계열의 의상과 털 모자를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뽐냈다. 여유로운 표정 연기와 안정적인 워킹에 쇼장 곳곳에서 플래시가 터졌다. 연준은 피날레에 재등장해 관객들의 박수를 받았다.연준은 "평소 패션을 통해 제 자신을 표현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파리 패션위크 미우미우 쇼에 직접 서게 되어 영광이다. 무대에서 춤을 출 때와 다른 긴장감과 설렘이 있었다. 새로운 도전을 하면서 즐거웠다.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멋진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연준은 패션과 음악계를 넘나드는 글로벌 행보를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공식 사운드트랙(Soundtrack)에 참여해 영향력을 과시했다. 글로벌 팝스타 베키 지(Becky G), 마이크 타워스(Myke Towers)와 함께 메인 트랙 'Make It Count'의 프라이머리 아티스트로 이름을 올렸다. 곡의 작사와 작곡에도 참여했고 일부 가사를 한국어로 소화해 존재감을 더했다.연준이 속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4월 13일 오후 6시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를 발매한다. 지난해 소속사 빅히트 뮤직과 재계약을 마친 뒤 처음 선보이는 단체 앨범인 만큼 이들의 새로운 챕터가 기대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장원영 소속사' 유명 아이돌, 소개팅 현장 포착됐다…"헤어진 연인 같아" ('비티파크')[종합]

    '장원영 소속사' 유명 아이돌, 소개팅 현장 포착됐다…"헤어진 연인 같아" ('비티파크')[종합]

    장원영과 한솥밥을 먹는 그룹 크래비티(CRAVITY : 세림.앨런.정모.우빈.원진.민희.형준.태영.성민)가 자체 기획 콘텐츠로 웃음을 선사했다.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9일 크래비티 공식 유튜브를 통해 'CRAVITY PARK (크래비티 파크) EP.117 아바타 소개팅 [뜨거운 비티들 특집] l 비티파크 2026'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기획자가 된 형준은 깜짝 카메라를 준비, 새로 온 스타일리스트 역할로 투입된 아바타를 조종해 멤버들을 속이고 그 반응을 살폈다. 원진과 앨런은 이름을 틀리고 갑자기 세배를 하는 스태프를 보며 단번에 깜짝 카메라임을 눈치챘고, 세림은 옷핀으로 등을 찔리는 상황에도 스태프를 배려하며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민희와 태영은 당황스러운 상황에도 아바타와 대화를 하며 남다른 예능감을 보여줬고, 정모와 성민은 다른 스타일리스트를 찾는 등 상황을 회피하려 해 웃음을 자아냈다.깜짝 카메라 후 '뜨거운 비티들' PD와 작가라고 자신을 소개한 형준은 민희와 앨런의 아바타 소개팅 콘셉트를 설명했다. 민희와 앨런은 서로 친하다고 주장했지만, 멤버들의 의견은 달랐고, 둘만 남겨진 테이블에는 어색한 공기가 흘렀다. 이에 멤버들은 "헤어진 연인 같다"라며 일명 '어색즈'의 사이를 확신해 재차 웃음을 안겼다.아바타가 된 민희와 앨런은 멤버들의 지령을 충실하게 이행하며 소개팅을 이어갔다. 민희는 '어색하면 컵을 들어라', '벗어나고 싶으면 다리를 떨어라' 등 지령을 바로 이행하며 SOS를 보내는가 하면 어색한 분위기를 풀기 위해 러브샷을 주도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펼쳤다. 앨런은 '벗어나고 싶으면 박수를 쳐라&#

  • BTS 공연에도 박신양 전시 그대로 열린다…"인파에 걱정"

    BTS 공연에도 박신양 전시 그대로 열린다…"인파에 걱정"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가수 방탄소년단(BTS)의 '완전체' 공연이 잡힌 오는 21일, 세종문화회관이 자체 공연 일정을 모두 쉰다. 인근에서 열리는 배우 박신양의 전시는 그대로 열린다.안호상 세종문화회관 사장은 지난 10일 마련된 서울시발레단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이와 관련한 물음에 "현재 우리도 긴장 속에서 지켜보고 있다"고 했다. 이어서 그는 "당일 4개 극장이 예정됐던 공연을 모두 쉬고 2개 극장은 행사와 관련해 직접 사용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또한 안 사장은 "광화문 일대가 오후 2시부터 교통 통제에 들어가 주차가 어렵고 물리적인 접근도 쉽지 않아 중단을 결정했다"고 까닭을 밝혔다.다만 지금 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전시 '박신양의 전시쑈: 제4의 벽'은 배우 박신양의 뜻에 맞춰 그대로 문을 연다. 건물 안에 있는 먹거리 매장들 역시 쉬는 날 없이 손님을 맞는다.안 사장은 "지금으로선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예측하기 어렵다. 내부 화장실이나 대기 공간에 인파가 몰릴 가능성이 커 신경 쓰고 있다"고 상황을 짚었다. 화장실과 대기 공간 등을 깨끗하게 관리하고자 일하는 사람을 더 늘려 배치할 계획도 짜두었다.아울러 "세종문화회관 일부 공간을 이용하는 행사 주최 측과 잘 협조해서 잘 열리도록 하겠다"고 뜻을 전했다.방탄소년단의 이번 무대는 전 세계 팬들이 눈여겨보는 자리인 만큼, 이 일대에 많게는 26만 명이 찾아올 것으로 보인다. 근처에 자리한 대한민국역사박물관과 경복궁은 이날 하루 관람객을 받지 않는다.서울시는 행사가 열리는 곳 주변에 누구나 쓸 수 있는 이동식 화장실 2000여 개를 마련한다. 서울지하철 열차는 오후 2시

  • 브레이브걸스 유나, 역주행 '롤린'으로 바짝 벌더니…재력 보이는 자가용 내부

    브레이브걸스 유나, 역주행 '롤린'으로 바짝 벌더니…재력 보이는 자가용 내부

    그룹 브레이브 걸스 멤버 유나가 차량 내부를 공유했다.유나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상 그 이후론 강아지 좋아요, 고양이 좋아요, 동물 좋아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들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유나가 동물들과 함께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어디론가 이동하는 장면에서 탑승한 자차는 널찍한 내부에 화려한 투톤 컬러로 조합돼 눈길을 끌었다.한편 유나는 2016년 브레이브 걸스로 데뷔했다. 2017년 발매한 곡 '롤린'이 2021년 돌연 대중들에게 재조명을 받으면서 차트 역주행에 성공, 뒤늦게 스타덤에 올랐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동반 입대→단체로 소속사 이적하더니…'10년 차' 온앤오프, 3막 예고

    동반 입대→단체로 소속사 이적하더니…'10년 차' 온앤오프, 3막 예고

    동반 입대에 이어 소속사 단체 이적으로 의리를 뽐낸 그룹 온앤오프(ONF)가 새로운 활동을 예고했다.온앤오프는 지난 10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 'SHOW MUST GO ON'('쇼 머스트 고 온')을 진행, 소속사 이적 후 처음으로 팬들과 만났다.온앤오프는 먼저 팬 미팅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후 승준은 "어떤 걸 하면 팬들이 좋아할지 열심히 기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미 신보 녹음을 하고 있다고 전하며 데뷔 앨범부터 함께해 온 황현 작곡가와도 계속 호흡을 맞출 예정이라고 덧붙였다.뿐만 아니라 온앤오프는 '3막을 시작하는' 목표도 밝혔다. 유토는 "좋은 음악과 무대를 보여드리기 위해 앞으로도 열심히 하는것", 효진은 "빌보드 차트인", 승준은 "모든 음원차트 1위"라고 당찬 각오를 전했다.이 밖에도 온앤오프는 근황 토크를 비롯해 프로필 촬영 비하인드, Q&A 등을 하며 퓨즈(FUSE, 팬덤명)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앞서 온앤오프 전원은 지난 5일 케이아이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체결 소식을 알렸다. 이와 함께 새출발을 알리는 단체 및 개인 프로필 이미지와 팀 로고를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